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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전방위적 지원 빛났다
포스코가 지난해 12월 7일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는 점등식을 개최했다. 사진=포스코 제공

[매일일보] 포스코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전방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아 업계 눈길을 끈다.

포스코는 2016년 4월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와 후원 협약을 맺고 철강부문 공식 파트너사가 됐다. 지난해 10월엔 자사가 공식 후원하는 대한장애인아이스하키협회,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등 대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림픽 성공기원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포스코는 같은해 12월 15일부턴 올림픽 21개 종목 중 20개 종목의 장비에 철이 사용된다는 점을 착안해 철, 인간,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공감하는 내용의 새 광고를 선보였다. 다음달 중순까지 TV 이외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영화관에서 방영된다.

포스코는 세계 최고 수준의 철강재를 평창올림픽 주요 시설물에 적용했다. 국제방송센터, 미디어레지던스, 관동하키센터 등에 자사의 월드프리미엄(WP) 제품을 대거 적용함으로써 건물의 내구·안정성에 미려한 표면 품질과 재사용 장점까지 더해 예술성과 환경친화적 효과까지 보여주고 있다. 

포스코는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계기로 WP 제품과 솔루션을 하나로 묶어 주거용, 산업용 등 다양한 패키지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확대 적용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미디어레지던스에서 우수성이 확인된 이동형 유닛 솔루션 등을 베이징올림픽을 비롯 세계 스포츠 이벤트에 적용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포스코가 지난해 8월 6일 평창 동계패럴림픽 장애인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에 제작·기부한 ‘경량썰매’는 철강신소재 기술력의 집합체로 평가받고 있다.

경량썰매엔 포스코가 개발한 고망간(Mn)방진강, 마그네슘(Mg)합금, 특수 열처리 스테인리스(STS) 등이 적용돼 견고하면서 가벼우며 충격 흡수도 해준다. 고망간 방진강은 알루미늄 소재보다 강도가 2.5배 이상 높고 3분의 2이상 가벼우며 방진 성능까지 있다.

한편 포스코는 사내 임직원들의 평창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지난 11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5000미터 남자스케이트 경기에 임직원과 가족 160명으로 구성된 응원단을 파견했다. 인원수에 맞춰 2~4매씩 입장권을 지급하고 왕복버스 및 도시락, 응원도구도 지원했다.

이외에도 포스코는 포항 및 광양 지역 주민 163명을 평창올림픽 기간동안 열리는 여자 아이스하키, 여자 스노보드, 남녀 쇼트트랙 경기 등에 초청해 전국적인 올림픽 붐업에 힘을 보탰다.

PR 기자  webmaster@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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