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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자원봉사센터, 평창올림픽 직무유지프로그램 협정식 개최

[매일일보 이상훈 기자] 강릉시 자원봉사센터(이사장 조남환)는 1일 오전 11시 강릉시청 소회의실에서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자 직무유지 및 보은을 위한 직무유지프로그램 참여단체 및 기관 협정식을 가졌다.

이날 협정식에서 조남환 이사장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며 “따뜻한 시민의식으로 올림픽 자원봉사자들을 맞이하여 강릉시가 좋은 기억으로 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직무유지프로그램은 올림픽 봉사자를 위한 시민중심의 자발적인 지원프로그램 운영을 통해서 봉사자들의 중도포기 예방 및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올림픽 자원봉사자를 지원함으로써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시민중심의 참여 올림픽으로 자리매김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관령 치유의 숲에서는 힐링 숲을 무료 운영하고 강릉지역자활센터와 강릉종합사회복지관은 세탁차량 운영 및 지원을 하며 강릉시는 공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강릉레미콘협회와 홈플러스 강릉점, 강릉한과 등은 후원금 및 운영 지원을 약속했다.

이상훈 기자  lovecon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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