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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분양특집] 부영, ‘부산신항 8·13블록 사랑으로’ 공급공공임대아파트,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임대가
10년까지 거주 가능…내 집처럼 살다가 분양전환
‘부산신항 13블럭 사랑으로’ 조감도. 사진=부영그룹 제공

[매일일보 김보배 기자] 부영그룹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내 신항만지구에서 ‘부산신항 8·13블록 사랑으로’ 공공임대아파트의 잔여가구를 공급하고 있다.

8블록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5~29층, 12개동, 총 1250가구 규모다. 13블록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5~29층, 8개동, 총 78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부산신항 8·13블록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는 10년까지 거주가 가능한 공공임대아파트다. 내 집처럼 살다가 임대 의무기간이 만료되면 아파트를 분양전환 받을 수 있다.

공공임대아파트는 입주 때 목돈이 들지 않고 주거비 부담이 일반 전세보다 덜 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임대 아파트이기 때문에 취득세, 등록세, 재산세 등 각종 세금에서도 자유롭다. 임대료 인상률은 연(年) 5%로 제한되며 소비자 물가지수, 주변지역 시세 등을 고려해 책정된다.

임대가도 합리적이다. 8블록 전용 59㎡는 임대보증금 6900만원에 월임대료 21만원, 전용 84㎡는 보증금 9200만원에 월임대료 24만원이다. 13블록은 전용 59㎡가 임대보증금 7100만원에 월임대료 20만원, 전용 84㎡는 보증금 9700만원에 월임대료 22만원으로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하다.

실제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보면 단지 인근의 ‘신항만 이지더원1·2차’는 지난해 전용 84㎡ 기준 전세가가 1억~1억6000만원, 매매가는 2억500만~2억9500만원 선에 거래됐다.

부산 신항만은 물류·유통·국제업무의 중심지로 개발될 예정이다. 항만·물류 산업 종사자 등 인구 유입은 물론 미래가치도 높다.

단지가 위치한 신항만지구는 바다조망이 가능하며 인근에 을숙도, 가덕도 등 천혜의 자연공원도 자리하고 있다. 서부산 지역의 에코델타시티를 비롯해 명지국제신도시, 신호지방산업단지, 부산과학산업단지, 서부산유통지구, 보배연구지구 등 개발호재가 풍부하다.

또한 신항제1배후도로, 김해국제공항, 신항 배후철도, 신호대교, 을숙도대교, 부산~창원간 국도2호선, 부산역 등을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김보배 기자  bizbobae@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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