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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물가급등 선제적 대응 위한 긴급대책회의 개최
강원도 청사(사진제공=본사 황경근 기자)

[매일일보 황경근 기자] 강원도는 최근 최저임금 인상과 평창동계올림픽,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하여 도민 생활 물가가 급등할 조짐을 보이고 있어, 사전 인상 확대 차단을 위한 강원상인연합회장, 외식업협회장, 숙박협회장, 미용사협회장(4개소)과 도내 소비자단체장(5개소) 및 유관부서와의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1.15) 긴급대책회의에서는 각 관련단체와 유관부서부터 언론 등을 통해 최저임금 인상 부작용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 및 논의를 통해 다양하고 바람직한 대안을 모색하게 된다.

또한, 도 차원의 물가안정 특별대책 로드맵 및 대책계획(안)에 대해설명, 상호협의 및 협력 방안 △ 행정차원에서 특별대책기간 운영,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과 공공요금 동결 원칙추진 등 △ 민관협력차원에서 물가안정을 위한 관련단체 자율참여 분위기 조성 및 캠페인과 시민단체 물가동향 감시강화 등도 논의하게 된다. △ 행정차원에서 특별대책기간 운영, 착한가격업소 확대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지원과 공공요금 동결 원칙추진 등 △ 민관협력차원에서 물가안정을 위한 관련단체 자율참여 분위기 조성 및 캠페인과 시민단체 물가동향 감시강화 등이다.

한편, 최정집 경제진흥국장은 “금번 긴급대책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협의내용을 토대로 시장현장에 부합되는 도차원의 물가안정대응계획을 수립, 확정 및 시행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경근 기자  hkg50@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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