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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분양특집] 대림산업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 내달 본격 분양서울 강남권 유일 뉴타운 ‘송파구 거여·마천 뉴타운’ 첫 분양 단지
5호선 역세권·송파구 생활인프라, 위례신도시 후광효과 등 '톡톡'
대림산업이 분양하는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 투시도. 사진=대림산업 제공

[매일일보 이정윤 기자] 대림산업[000210]은 내달 8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여동 일대에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을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은 강남3구에서 유일한 뉴타운인 거여·마천 뉴타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지이다. 거여·마천동이 지난 2005년 12월 뉴타운으로 지정된 이후 12년 만의 첫 분양이다.

거여·마천뉴타운은 서울 송파구 거여·마천동 일대 104만3843㎡의 노후 주거지역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개발이 완료되면 신도시급 신흥 주거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지 남측으로 접해 있는 북위례 개발에 따른 후광 효과도 기대된다.

거여 2-2구역을 재건축하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3층, 12개동, 1199가구이며 이중 380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면적은 59~113㎡으로 △59㎡ 60가구 △84㎡ 230가구 △113㎡ 90가구로 구성된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과 지역 내 신규 공급이 부족했던 중형 타입이 공급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84㎡ 일부 타입은 가구 분리형, 최상층 복층형 테라스하우스 등 특화 설계가 도입된다.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은 거여·마천 뉴타운 중에서도 뛰어난 입지에 자리 잡았다. 5호선 마천역과 거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 있는 송파대로, 외곽순환도로, 송파IC, 서하남IC를 타고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뛰어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환경이 돋보인다. 농협 하나로마트(송파점), 마천중앙시장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거리에 있다. 롯데백화점(잠실점), 롯데월드타워&롯데월드몰, 홈플러스(잠실점), NC백화점(송파점), 가든파이브, 롯데마트(송파점) 등도 가깝다. 마천초가 도보로 5분 내외 거리에 있고 거원중, 보인중·고가 인근에 있어 통학 여건도 우수하다.

특히 단지 북동쪽에는 축구장, 테니스장 등이 들어선 천마산 근린공원이 가까이 위치해 있고, 사업지 남측으로는 단독주택 부지가 자리 잡아 타 단지에 비해 개방감이 좋다. 조망권 극대화를 위해 발코니에는 시야를 가리는 난간이 없는 입면분할창호를 적용한(일부 제외) 특화 설계가 도입된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e편한세상 송파 파크센트럴에는 e편한세상만의 특화 설계가 도입돼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며 “층간소음 기술, 스마트홈 시스템, 우수한 커뮤니티 시설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정윤 기자  think_uni@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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