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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동서연결도로 지하차도(4차로) 개통...임시도로 폐쇄

[매일일보 송훈희 기자]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한국통신삼거리와 주공5단지삼거리를 연결하는 동서연결 지하차도(4차로)를 15일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은 동서연결지하차도(4차로) 연장 322m, 폭 21m만 개통하는 것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순복음교회 방향 임시도로는 폐쇄된 후 지하차도(1차로) 로 개설되어 내년 4월 개통 예정이다.

신도시2단계지역과 이동 주거지역 간 교통체계를 개선해 원할한 교통소통 및 교통사고를 방지하고자 추진 중인 「동서연결도로 지하차도 개설공사」는 지하차도 2개소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2015년 3월 착공하여 2018년 4월 준공 예정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동서연결지하차도(4차로) 개통은 신도시2단계지역과 이동 주거지역을 연결하여 도로교통 이용자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를 제공함으로써 교통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지역 간 연계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송훈희 기자  shhbest@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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