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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좋다] 포스코, 추석 앞두고 ‘우리들의 영웅을 위한 작은 음악회’서울·음성·대구·부산 등 4개 산업단지서 개최
포스코1%나눔재단이 가산 디지털산업단지에서 ‘우리의 영웅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사진=포스코 제공

[매일일보 이근우 기자] 포스코[005490]1%나눔재단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의 영웅을 위한 작은 음악회(우영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가산 디지털산업단지에서 지난 12일 열린 무대엔 국악인 남상일, 가수 강산에, 국립합창단 등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펼쳐 300여명의 근로자들로부터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우영음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제조업 근로자들을 위해 산업 현장을 찾아 국악을 중심으로 가요, 재즈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문화공연을 선사하는 포스코1%나눔재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우영음은 2015년 이후 올해까지 모두 11회(이번 4차례 공연 포함) 시행됐다. 올해부턴 한국산업단지공단을 통해 각 산업단지의 신청을 받아 진행하고 있다.

우영음은 지난 6월 광주 첨단산업지구에 이어 이번 서울 디지털산업단지의 공연을 시작으로 음성 원남산업단지(이번달 14일), 대구 성서산업단지(같은달 19일), 부산 명지녹산산업단지(같은달 21일) 등을 잇달아 찾을 예정이다.

이근우 기자  grew909@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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