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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미건설, 한진 해운대 필지 1523억원에 매입

[매일일보 이정윤 기자] 한진은 오는 31일 부산시 해운대구 재송동 828번지 외 14필지 및 해당필지 내 지상건물 일체를 (주)삼미건설에 처분한다고 11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처분은 보유 자원의 효율적 활용 및 핵심사웝 투자 재원 확보가 목적이며, 처분 규모는 1523억원이다.

이정윤 기자  think_uni@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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