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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부산시장, 미래 무역왕과 '1대100' 퀴즈 대결
부산광역시청사 전경.

[매일일보 김지현 기자] 부산시는 23일 저녁 6시부터 해운대 더베이 101에서 서병수 부산시장과 부산 수출초보기업 및 예비무역인(취창업 희망청년) 100여명과 「100인의 청춘무역인, 부산수출의 미래를 말하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병수 부산시장이 직접 부산 청춘무역인의 고민거리 및 건의사항을 듣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대표적 부산 수출기업인 ㈜디오의 김진철 대표의 강연 △부산수출기업-예비무역인 네트워킹(어맥파티) △시장-청춘무역인간 1대100퀴즈대결(1대100 퀴즈쇼) △건의사항 청취 등 청춘무역인과의 소통 간담회(토크콘서트) 순으로 진행된다.
 
최근 중국의 사드보복, 미국을 중심으로 한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으로 중소기업의 글로벌 역량강화와 함께 수출시장 다변화를 통한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는 기업과 기업간, 창업 선배들과 무역인을 꿈꾸는 대학생들과의 정보를 공유하고 부산수출의 재도약을 다짐하는 장을 마련한 것에 많은 의의가 있다.
 
특히 중소수출기업, 예비무역인들과 퀴즈대회, 어맥파티 등 새로운 형식을 빌어 소통의 장을 마련한 만큼 진솔한 소통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중소 수출기업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며 "아울러 우리 중소기업과 미래 무역인을 희망하는 학생들도 적극적인 신시장 진출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힘써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김지현 기자  tbn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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