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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연세대 치과대학∙치과대학병원과 사회공헌 MOU 체결공동 사회공헌 활동 분야 확대 위해 상호 협력 지속키로
아시아나항공이 11일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및 치과대학병원과 사회공헌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아시아나항공 제공

[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아시아나항공[020560]은 11일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및 치과대학병원과 사회공헌 활동 협력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에서 실시된 이 날 협약식에는 오근녕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장, 김광만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장, 김기덕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및 치과대학병원은 아시아나항공이 실시하는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함은 물론, 향후 공동으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속적인 상호 협의 방안을 모색하는 등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 확대를 위해 전방위로 노력하기로 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치과 치료가 필요하지만 금전적인 부담이나 의료 환경 미비 등으로 상황이 여의치 않은 환자들이 상당하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협약을 추진하게 됐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및 치과대학병원 역시 그 취지에 공감해 아시아나항공의 국내 임직원 봉사단 활동 시 의료봉사를 지원할 예정으로, 금년 하반기부터는 해외 사회공헌 활동에도 연 1회 이상 동참할 계획이다.

오근녕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아시아나항공이 진행하는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에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소외된 이웃을 위한 풍부한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주선 기자  js753@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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