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추리의 여왕'으로 돌아온 배우 권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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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추리의 여왕'으로 돌아온 배우 권상우
  • 김종혁 기자
  • 승인 2017.04.11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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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 연예정보프로그램 ‘Showbiz Korea’ 12일 방영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아리랑TV 연예정보 프로그램 <Showbiz Korea>가 스타데이트 Exclusive date 코너에서, 드라마 <추리의 여왕>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배우 권상우를 만났다.

 <추리의 여왕>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작품 

기대되는 드라마 <추리의 여왕>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권상우가 마약반 에이스 형사 역을 맡아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활약을 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작품의 매력에 대해 묻자,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물론 살인 사건을 다루고, 사건은 평범한 일이 아니지만, 그 사건을 파헤치는 최강희 씨 역할이 주부거든요, 우리 옆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공감하기 쉬울 것 같아요. "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담아 꼼꼼하게 설명해줬다.

강한 형사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몸매 공개

멋진 복근으로 유명한 권상우! 그는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지금도 변함없이 하루 50분 근력 운동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드라마 2회에 이루어진 몸매 공개에 대해, "저도 의도적으로 노출하는 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제 캐릭터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강한 형사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상처들이 드러나게 되었고, 그래서 몸이 살짝 공개가 됐어요. “라며 흐트러짐 없는 몸매 유지 비결과 캐릭터를 위해 온몸을 던진 이야기도 들려줬다.

60대에 치명적인 로맨스 연기 하고파

그간 액션과 로맨스를 넘나들며 장르 불문 멋진 연기를 선보였던 권상우! 그는 "나이를 많이 먹어도 멜로 느낌이 나는 배우가 되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저도 멜로가 좋거든요. 사랑이 없으면 드라마도 없고, 영화도 없잖아요. "라며, "60대까지 복근을 유지해서 치명적인 로맨스 연기를 해보고 싶어요."라며 60대에도 멜로연기를 선보이고 싶은 배우로서의 꿈을 이야기했다.

변함없는 최고의 한류스타 권상우와의 특별한 데이트는, 4월 12일 수요일 오후 3시 5분에 방송되는 아리랑TV ‘Showbiz Korea’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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