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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신소재 폴리케톤·탄소섬유로 미래성장동력 육성국내 최초 탄소섬유 개발·양산…고분자 신소재 폴리케톤도 상용화
IT기술력·노하우 접목 신성장사업, 수입차 사업도 적극 육성 방침
조현준 효성 회장(왼쪽에서 세번째)은 지난 1월4일 인사 이후 첫 행보로 효성 구미공장을 방문해 폴리에스터원사 공정과정을 점검하는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현장경영을 실시했다. 사진=효성 제공

[매일일보] 효성[004800]은 올해 변화와 혁신의 적극적인 경영활동으로 진정한 글로벌 기업을 향한 새로운 도약에 나서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새로 취임한 조현준 회장을 중심으로 고객 지향적인 제품과 서비스 제공, 글로벌 생산네트워크 구축과 신규 고객 발굴을 통한 경쟁력 제고, 핵심기술 확보를 바탕으로 신규 사업 육성에 집중해 지속 성장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효성이 자체기술로 국내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탄소섬유는 철에 비해 무게는 4분의1 수준에 불과하지만, 강도는 10배 이상 강한 신소재이다.

등산스틱, 골프채 등 레저용 제품과 함께 연료용 CNG 압력용기, 루프, 프레임 등 자동차용 구조재, 우주항공용 소재 등 사용처가 광범위하다.

효성은 원천기술 확보 후에도 꾸준한 연구를 통해 탄소섬유 성형재료, 압력용기용 탄소섬유 등을 개발했다.

올해도 3월 중순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복합재료 전시회인 ‘JEC 월드 2017’에 참여, ‘탄섬’이 적용된 CNG 고압 용기, 전선 심재, 화살 다양한 제품들을 대거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글로벌 고객사들에게 탄섬을 알리기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나갈 방침이다.

효성이 세계 최초로 독자기술을 바탕으로 상용화에 성공한 폴리케톤은 올레핀과 대기오염의 주범인 일산화탄소를 원료로 하는 친환경 소재로, 나일론보다 내마모성, 내화학성 등이 뛰어나 차세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효성은 10여년 간 폴리케톤 개발에 약 500억원의 연구개발 비용을 투자해왔으며, 2010년부터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세계 10대 일류소재기술(WPM)사업 국책 과제로 선정돼 연구지원을 받았다.

효성은 지난해 폴리케톤 가공 기술, 연료튜브용 컴파운드, 자동차 커넥터용 폴리케톤 소재 등을 개발한데 이어 올해에도 폴리케톤 시장 확대를 위해 폴리케톤이 적용될 수 있는 용도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효성이 자체개발한 탄소섬유를 적용한 제품. 사진=효성 제공

효성의 중공업사업 부분은 지난해 영업이익 1890억원을 기록하는 등 눈에 띄는 실적 회복을 이뤘다. 이런 성장 흐름세를 이어 받아 올해에도 초고압변압기, 차단기를 포함 ESS 등 신규 아이템을 중심으로 해외진출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효성만이 상용화 기술을 갖고 있는 스태콤을 중심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효성은 스태콤, HVDC, ESS, 초고압 전력기기 등 고부가가치 에너지 신사업 아이템을 새로운 도약의 기반으로 삼고 있는데, 사업확대 및 역량 확보에 더욱 주력할 방침이다.

노틸러스효성은 전세계 30여 국가의 주요 대형 은행에 효성이 독자 개발한 환류기 및 셀프뱅킹 솔루션인 NBS 등 다양한 금융자동화기기를 공급하고 있으며,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중국 혜주의 공장을 중심으로 2018년까지 이곳에서 연간 7만5000대까지 ATM 생산을 늘릴 방침이다.

ATM 사업과 함께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리딩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효성의 IT 전문 계열사인 효성ITX을 중심으로 SI, SM 사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효성은 올해 중공업 사업부와 함께 효성ITX가 가진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는 프로젝트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도요타·렉서스·페라리·마세라티 등 다양한 라인업을 바탕으로 수입차 사업도 더욱 확대할 예정이며, 올해는 신규 브랜드 재규어·랜드로버를 추가할 예정이다.

자료 제공 = 효성

PR 기자  webmaster@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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