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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부인 김미경 교수, 인천 남동구 무료급식소 방문임순애 남동구의회 의장, 문종관 부의장, 임춘원 총무위원장 참석
김미경 교수 등 급식소 개소식 모습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대표의 소래포구 화재현장 방문에 이어 부인 김미경 교수까지 2주 연속 인천을 방문해 인천사랑을 각별하게 표현했다.

이번 20일 봉사단체(송이재단 송석만)무료 급식소 개소식을 찾아온 김미경 교수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오전 배식봉사가 끝난 후 모래시장도 방문해 상인들을 위로하며 안 대표의 내조를 톡톡히 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한편 무료 급식소 개소식에 참석한 남동구의회 임순애 의장과 총무위원회 임춘원 위원장은 당은 다르지만 지역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축하자리에 참석했다.

한편 국민의당 남동구을 조용범 지역 위원장은 국민의당 남동갑 문종관 남동구의회 부의장과 구월동 ‘모래내 전통시장’ 민생탐방에 나선 김미경 교수를 안내했다.

아울러 이번 김미경 교수의 인천나들이는 국민의당 대선주자 안철수의 지지바람에 대한 인천 민심을 얻기 위해 마음을 쏟는 행보로 풀이되고 있다.

김양훈 기자  dpffhgl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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