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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조직위 ‘쇼트트랙 자원봉사자 워크숍’ 개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가 6일부터 이틀 동안 강릉에서 ‘2차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포츠 자원봉사자 워크숍‘을 개최하여 14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의 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올림픽 개최 준비에 나선다. 사진은 지난 5. 21 서울에서 개최된 1차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스포츠 자원봉사자 워크숍의 모습(사진제공=조직위)

[매일일보 황경근 기자]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5일 “올림픽 기간중 쇼트트랙 종목의 경기 파트에 투입될 쇼트트랙 스포츠 자원봉사자 교육을 위한 워크숍이 이날 빙상 종목 개최도시인 강릉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조직위 경기부 쇼트트랙 스포츠 매니저를 비롯하여 이미 선발된 쇼트트랙 스포츠 자원봉사자 중 14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쇼트트랙 종목 경기운영을 위해 필요한 스포츠 자원봉사자 소양 교육 은 물론 종목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실제 종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자원봉사자들간의 유대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쇼트트랙 종목의 경우 지난 3월28일부터 4월18일까지 대한빙상경기연맹 및 국내 주요 대학교 체육학과와 협력하여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했으며 이때 선발된 18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5월 21일 서울에서 1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한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빙상종목 첫 테스트이벤트인 ‘2016/2017 강릉 ISU 쇼트트랙 월드컵 대회’는 전 세계 30여 개국 350여명의 선수단과 국제연맹, 관중 등 8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 간, 신축중인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황경근 기자  hkg50@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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