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앤스테이시, 호신용 ‘112 태슬’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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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앤스테이시, 호신용 ‘112 태슬’ 선보여
  • 김아라 기자
  • 승인 2016.05.2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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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상황 시 태슬을 잡아당겨 경보음으로 위험을 알릴 수 있는 호신용 아이템
세련된 디자인과 컬러로 팔찌, 미니파우치 등 패션 아이템으로도 활용 가능
조셉앤스테이시 호신용 ‘112 태슬’. 사진=조셉앤스테이시 제공.

[매일일보 김아라 기자] 마치인터내셔널에서 전개하는 영국감성의 글로벌 백 브랜드 조셉앤스테이시(JOSEPH&STACEY)가 안전을 위한 호신용 아이템으로 ‘112 태슬’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묻지마 살인사건으로 인해 호신용품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과 호신용품의 판매가 급증해 호신용 ‘경보기’와 패션 아이템 ‘태슬’을 결합한 ‘112 태슬’을 내놓게 됐다고 조셉앤스테이시 측은 설명했다.

‘112 태슬’은 긴급 상황 시 태슬을 아래로 잡아당기는 순간 128dB 이상의 경보음이 울려 주변에 위험을 알릴 수 있다. 평상시에는 경보기를 분리해 참 팔찌, 미니 파우치 등 패션 아이템으로도 충분히 활용 가능하다.

조셉앤스테이시 관계자는 “해당 제품을 필요로 하는 고객들을 위해 지역 경찰서, 커뮤니티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을 찾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셉앤스테이시의 ‘112 태슬’ 제품 관련 자세한 내용은 조셉앤스테이시의 공식 홈페이지 및 카카오톡 선물하기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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