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2015년 소상공인 경영개선 교육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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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15년 소상공인 경영개선 교육 접수
  • 김동환 기자
  • 승인 2015.03.12 1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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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6개월이상 운영중인 소상공인 대상

 
[매일일보 김동환 기자] 양평군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오는 4월 22일부터 4월 23일까지(2일간) 여성회관 4층 다목적실에서 '소상공인 경영개선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상공인 경영개선교육』은 창업한지 6개월 이상 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금융경제교육, ▲소상공인 세무관리, ▲경영개선 레벨업전략, ▲실전마케팅 전략, ▲고객만족 CS기법, ▲상표권의 이해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3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1차 신청을 받는다.

또 도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마감시까지 2차 신청을 받는다.

신청은 인터넷 www.egbiz.or.kr에서 선착순이다.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교육과 함께 진행될 분야별 전문가의 일대일 상담에서는 자금 대출 및 업종변경 등에 대한 질의 응답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또한, 2일간 교육에 참석한 소상인공인에 대하여는 일정한 기준에 적합할 경우 경기도소상공인 경영개선 자금(최고 5,000만원)지원 신청자격이 주어진다.

윤상호 지역경제과장은 “양평군 관내 소상공인들이 경제 불황으로 업종별로 운영이 어려운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소상공인들이 경영에 잘 접목하면 큰 도움이 되는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양평군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지난해에도 40여명의 소상공인들에게 경영개선 교육을 실시하는 등 매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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