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삼립, ‘마법의딸기’ 협업 딸기 베이커리 100만개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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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마법의딸기’ 협업 딸기 베이커리 100만개 판매 돌파
  • 김민주 기자
  • 승인 2024.03.0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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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디저트 소비자 니즈 반영…맛‧비주얼 극대화 인기
SPC삼립, ‘마법의딸기’ 협업한 딸기 베이커리 100만개 판매 돌파. 사진=SPC삼립 제공
SPC삼립, ‘마법의딸기’ 협업한 딸기 베이커리 100만개 판매 돌파. 사진=SPC삼립 제공

매일일보 = 김민주 기자  |  SPC삼립은 ‘마법의딸기 베이커리’가 출시 한 달 만에 100만봉 판매를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타 신제품들의 평균 판매량 대비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딸기 제철 시기를 맞아 딸기 디저트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딸기 고유의 맛과 비주얼을 강조한 제품을 선보인 것이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지난 1월말 출시한 ‘마법의딸기 베이커리’는 프리미엄 딸기청 브랜드 ‘마법의딸기’와 협업한 제품이다. 마법의딸기는 높은 딸기 함유량과 과육의 식감을 특징으로 하는 프리미엄 딸기청 브랜드다. SPC삼립과 마법의딸기는 딸기 잼과 필링을 함께 개발했다.

기존에 출시한 마법의딸기 베이커리 5종 인기에 힘입어 신제품 3종을 추가 출시했다. 신제품은 딸기 시트에 우유 크림을 샌딩한 3단 케익 ‘딸기라떼미니케익’, 딸기우유 생크림을 넣은 핑크빛 슈 ‘딸기라떼슈’, 딸기 시트에 딸기 크림을 넣은 ‘상큼딸기파이’ 등이다.

SPC삼립 브랜드 담당자는 “딸기 시즌을 맞이해 제철 딸기를 사용한 ‘마법의딸기’ 베이커리가 좋은 평을 얻고 있다”며 “향후에도 제철 원료를 활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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