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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민 기자 | 2019-08-20 17:37
강세민 기자 | 2019-08-20 10:27
강세민 기자 | 2019-08-1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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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민 기자 | 2019-08-1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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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민 기자 | 2019-08-1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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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민 기자 | 2019-08-1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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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민 기자 | 2019-08-14 14:31
강세민 기자 | 2019-08-14 11:20
강세민 기자 | 2019-08-13 14:58
강세민 기자 | 2019-08-1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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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oe최은서 기자 eschoe@m-i.krIBAYEYE부산항만공사, 인도 아다니포트와 공동 | 2019-07-18 16:13
[부산·경남] 년 전체매출에서 여름시즌(6~8월)의 매출비중이 22.2%로 봄(3~5월, 24.9%), 가을(9~11월, 26.5%), 겨울(12~2월, 26.4%) 중 가장 낮은 구성비를 보였다.
반면 란제리는 여름 28.0%, 가을 24.6%, 겨울 23.6%, 봄 23.8% 순으로 사계절 중 여름시즌이 가장 많은 매출 비중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런 실적은 란제리의 변신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 란제리도 아웃도어 상품에서나 볼 수 있었던 기능성을 장착한 상품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가벼워진 옷차림과 더위로 인해 속옷에 신경 쓰는 고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란제리 업계에서는 올 여름 더욱 다양한 쿨소재와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기능성 상품을 출시하며 여름시즌 맞이에 나서고 있다.

먼저, 비너스 매장에서는 런닝, 골프, 요가 등 운동에서 불편함 없이 쾌적한 착용감을 주는 'V-SPORTS' 라인과 더불어, 가볍고 시원한 인견소재, 봉재선이 없는 '히든 팬티', 통기성이 우수한 '쿨업 브라' 등 기능성 속옷들이 매출의 70~80%를 차지할 만큼 인기를 얻고 있다.

비비안 매장에서도 기존의 브라, 팬티를 넘어 기능성 운동복까지 갖춘 전문 스포츠용 이너웨어 속옷과 함께 레깅스까지 상품영역을 확대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여성패션 황경상 Floor장은 “여름시즌 란제리에 대한 최대 관심은 땀 배출 등 쾌적한 착용감”이라며 “기능성 속옷에 대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업계에서는 일반 속옷까지 쿨소재를 사용해 시원한 통기성과 몸매보정 등 기능성을 높인 상품 출시를 늘리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v[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란제리가 백화점 매출의 비수기인 여름시즌에 최대 호황을 누려 관심을 끌고 있다. 여름은 백화점 실적이 가장 적은 계절이지만 란제리는 반대로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따르면 작년 전체매출에서 여름시즌(6~8월)의 매출비중이 22.2%로 봄(3~5월, 24.9%), 가을(9~11월, 26.5%), 겨울(12~2월, 26.4%) 중 가장 낮은 구성비를 보였다.반면 란제리는 여름 28.0%, 가을 24.6%, 겨울 23.6%, 봄 23.8% 순으로 사계절 중 여름시즌이 가장 많201706/320702_183446_5135.jpgS1N4S2N63 semin3824강세민 기자semin3824@naver.comBBAYEY?[포토뉴스] "수분보충은 '코코넛워터'로 하세요"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에 마련된 '코코워터&카야토스트' 팝업스토어로 고객 발걸음이 몰리고 있다. 이른 무더위에 맛과 영양, 수분을 보충해 주는 코코넛 워터 제품이 특히 인기이다. 

코코넛워터는 미네랄 함유로 운동 후 땀으로 손실된 수분을 보충하는 스포츠 음료로도 각광 받고 있으며, 칼로리는 낮고 칼륨은 풍부하면서 섬유질이 풍부하여 다이어트 음료로도 손꼽힌다.

또한, 전해질 농도가 혈액과 비슷하여 몸에 빠르게 흡수됨으로 숙취해소에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1층에 마련된 '코코워터&카야토스트' 팝업스토어로 고객 발걸음이 몰리고 있다. 이른 무더위에 맛과 영양, 수분을 보충해 주는 코코넛 워터 제품이 특히 인기이다. 코코넛워터는 미네랄 함유로 운동 후 땀으로 손실된 수분을 보충하는 스포츠 음료로도 각광 받고 있으며, 칼로리는 낮고 칼륨은 풍부하면서 섬유질이 풍부하여 다이어트 음료로도 손꼽힌다.또한, 전해질 농도가 혈액과 비슷하여 몸에 빠르게 흡수됨으로 숙취해소에 좋은것으로 알려져 있다.201706/320703_183447_421.jpgS1N16 semin3824강세민 기자semin3824@naver.comBBAYEYN한국마사회 부산경남, 농산물 직거래 장터 '바로마켓' 개장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최원일)이 오는 24일(토)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 ‘바로마켓’을 개장한다. <사진>

바로마켓은 소비자는 보다 저렴하게 농축수산물을 구입하고, 생산자는 제값을 받을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한국마사회와 렛츠런재단, 김해시가 손잡고 매주 토, 일요일 정례적으로 개장하기로 했다.  

개장식에는 한국마사회, 부산시, 김해시 등 관계자들과 소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축산물과 신선한 농산물이 시중보다 30~50% 저렴하게 판매될 예정이며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우리농산물 무료증정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바로마켓’은 총 24개의 농수특산물 판매부스가 운영되며 부산경남지역 농·수협, 농업인, 지자체 등에 신청을 받아 배정하고 지역 특산물이나 공예품 판매 등 다용도로 이용된다.

마트나 백화점의 규격·정형화된 농산물은 복잡한 유통과정을 거치면서 운송비 등의 중간비용이 붙어 원가보다 비싸다. 예를들어 산지에서는 500원인 배추가 도심으로 운송되면서 중간비용과 마진이 생겨 마트나 백화점에서는 5천 원에 판매될 수도 있다. 

하지만 바로마켓은 복잡한 농축수산물 유통구조로 인해 ‘농어민은 싼 값에 넘기고 소비자는 비싸게 사먹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농장에서 식탁까지(Farm to table)’ 일관된 유통경로를 구축해 소비자는 더욱 저렴하게, 생산자는 제값을 받을 수 있다. 더구나 야채·과일·생선 등의 신선식품은 산지에서 직접 재배한 것을 가져와 신선도가 유지되기 때문에 상품의 질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바로마켓의 가장 큰 장점은 상품 생산자를 직접 만날 수 있단 것. 무농약 인증서나 유기농 인증서 등을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상품을 어떻게 키우고 관리했는지 등 상품에 대한 정보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매대에는 가격표와 상품에 대한 정보(인증서, 특허 등)가 게시되어 있어 믿음이 가고, 보는 재미도 더한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최원일 본부장은 “직거래장터를 단순한 농축산물을 판매하는 것에서 나아가 우리 전통문화가 살아 숨쉬고 도시민에게 농촌의 향수를 전달 할 수 있는 휴게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최원일)이 오는 24일(토) 농축수산물 직거래장터 ‘바로마켓’을 개장한다. <사진>바로마켓은 소비자는 보다 저렴하게 농축수산물을 구입하고, 생산자는 제값을 받을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한국마사회와 렛츠런재단, 김해시가 손잡고 매주 토, 일요일 정례적으로 개장하기로 했다. 개장식에는 한국마사회, 부산시, 김해시 등 관계자들과 소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축산물과 신선한 농산물이 시중보다 30~50% 저렴하게 판매될 예정이며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우리농산물201706/320704_183448_2132.jpgS1N4S2N63 semin3824강세민 기자semin3824@naver.comBBAYEYj경기도, K-디자인빌리지 새 이름 '경기 디자이너 마을 고모리에' 확정

[매일일보 김정종 기자] 경기도가 K-디자인빌리지의 새로운 이름을 ‘경기 디자이너 마을 고모리에’로 확정하고, 포천시, 입주희망 민간단체 등과 함께 산업단지 조성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김종천 포천시장, 입주희망 민간단체 대표들과 함께 22일 오후 2시 포천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고모리에 네이밍 선포식 및 디자인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식’에서 이 같이 합의했다.

브랜드 네임으로 확정된 ‘고모리에(古毛里에, Gomorier)’는 사업조성지인 포천시 소홀읍 ‘고모리’의 고유지명과 디자인 공방을 뜻하는 ‘아틀리에(atelier)’의 합성어로, 공식 풀 네임(Full name)은 ‘경기 디자이너 마을 고모리에’다.

이 명칭은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주민공감대 형성을 위해 개발됐으며, 후보안이었던 ‘고모리에’와 ‘디자인마홀’을 놓고 도민 및 공직자들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선호도가 높게 나온 ‘고모리에’로 결정하게 됐다. 특히 지역 고유의 색은 살리면서 동시에, 유망 디자이너들이 한데모여 아시아 디자인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 개발과 산업창조를 도모하라는 의미를 담았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경기도와 포천시, 입주희망 단체들은 이번 네이밍 선포식 및 산단 조성 업무협약을 계기로 기관 간 긴밀한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먼저 경기도와 포천시는 산업단지계획 인·허가 제반 절차 등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각종 행·재정적 지원과 적기에 산업단지가 공급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입주희망 민간단체들은 단체에 소속되거나 디자인 관련 업종의 기업들이 산업단지에 최대한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독려하고, 기타 사업 추진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 일원에 약 1,349억 원의 기반조성비가 투입돼 약 44만㎡ 규모로 조성될 ‘경기 디자이너 마을 고모리에’는 경기북부지역 제조업의 30%를 차지하는 섬유·가구산업에 디자인과 한류문화를 접목·융합시켜 차세대 먹거리산업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곳에는 디자이너 마을, 전시장, 박물관, 공연장 등 디자인 분야의 융·복합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도는 고모리에가 성공적으로 조성될 경우 산업전반에 2조 4천여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1만여 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불러일으킴은 물론, 무엇보다 북부지역 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고모리에’ 조성 사업에 가속화가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행정자치부의 사업 타당성조사를 완료하고, 2018년 착공에 들어가 2021년까지 기반조성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남경필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세계 유일의 디자인 단지인 고모리예를 계기로 경기북부가 아시아의 디자인 허브, 세계적인 디자인 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것”이라며, “고모리에 완성될때까지 경기도와 포천시가 상생협력을 통해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매일일보 김정종 기자] 경기도가 K-디자인빌리지의 새로운 이름을 ‘경기 디자이너 마을 고모리에’로 확정하고, 포천시, 입주희망 민간단체 등과 함께 산업단지 조성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남경필 경기도지사는 김종천 포천시장, 입주희망 민간단체 대표들과 함께 22일 오후 2시 포천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고모리에 네이밍 선포식 및 디자인 산업단지 조성 업무협약식’에서 이 같이 합의했다.브랜드 네임으로 확정된 ‘고모리에(古毛里에, Gomorier)’는 사업조성지인 포천시 소홀읍 ‘고모리’의 고유지명과 디자인 공방을 뜻하201706/320706_183454_2215.jpgS1N4S2N23kjj0272김정종 기자kjj0272@m-i.krBBAYEY/김종천 포천시장, 현장 행정 이어가

[매일일보 김정종 기자] 김종천 포천시장은 “모든 민원은 현장에서 나오고, 모든 답도 현장에 있다”라는 인식아래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밀착 행정을 쉼 없이 이어가고 있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21일 주거안정화를 위한 행복주택 건설장, 중소기업지원을 위한 가구 공동전시판매장 및 물류센터 건립장, 대형사업장인 포천천 2차 생태하천 복원사업장과 광암~마산간 도로확포장 공사장, 그리고 악취와 혐오시설 집단민원지인 3곳을 방문했다.

2018년 6월 입주예정인 행복주택 건설은 군내면 용정리 용정일반산업단지내에 425억원을 투입하여 342세대를 건립하는 것으로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하여 젊은 계층의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와 도시활력에 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으로서 이 자리에서 김시장은 성실시공과 계획연도안에 차질 없이 준공하여 시민의 주거안정화를 당부했다.

또한 포천을 중심으로 경기북부에 소재한 영세한 가구업체의 공동전시 판매 및 공동물류 배송지원으로 가구사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군내면 용정리 용정일반산업단지에 98억원이 투입되어 금년 9월에 준공되는 가구공동전시판매장 및 물류센터 건립장을 방문하여 가구업체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건립장 공사에 최선을 다하여 달라고 주문했다.

대형공사장인 포천천 2차 생태하천 복원사업(선단동 후평교 ~ 신읍동 포천1교)은 215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공사장으로 금년에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으며 안전하고 아름답게 잘 마무리해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2018년 7월 준공을 목표로 2천72억원이 투입돼 동두천시 광암동과 포천시 가산면을 연결하는 지방도 364호선 광암~마산간 도로확포장 공사장에서는 민원인과 사용자의 입장에서 공사를 시행해 줄 것과 사업비 확보, 공사기간 내에 준공 등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자와 함께 대책을 강구했다.

그밖의 축사, 동물화장시설, 순환골재장 집단민원지에 대하여는 주민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주민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행정을 당부했다.

[매일일보 김정종 기자] 김종천 포천시장은 “모든 민원은 현장에서 나오고, 모든 답도 현장에 있다”라는 인식아래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밀착 행정을 쉼 없이 이어가고 있다.김종천 포천시장은 21일 주거안정화를 위한 행복주택 건설장, 중소기업지원을 위한 가구 공동전시판매장 및 물류센터 건립장, 대형사업장인 포천천 2차 생태하천 복원사업장과 광암~마산간 도로확포장 공사장, 그리고 악취와 혐오시설 집단민원지인 3곳을 방문했다.2018년 6월 입주예정인 행복주택 건설은 군내면 용정리 용정일반산업단지내에 425억원을 투입하여 342세대를 건201706/320707_183455_2712.jpgS1N4S2N23kjj0272김정종 기자kjj0272@m-i.krBBAYEY0포천FC, ‘질식수비’ 청주를 뚫어라

[매일일보 김정종 기자] 무패행진을 펼치고 있는 포천시민축구단(이하 포천)이 청주FC(이하 청주)를 상대로 11경기 무패행진에 나선다.

포천은 오는 24일 오후 3시,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청주를 상대로 ‘2017 K3리그 어드밴스’ 11라운드 홈 경기를 갖는다. 이 경기는 전반기 마지막 경기로서 포천은 승점 3점을 확보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예정이다.

정규리그 선두인 포천은 현재 7승3무로 무패행진을 펼치고 있고, 청주는 2승3무5패의 성적으로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상대전적에서는 포천이 6승4무2패로 우위를 지키고 있으며, 지난 2013년 이후 4연승을 달리고 있다.

청주는 박지훈의 발끝이 매섭다. 박지훈은 올 시즌 정규리그와 FA컵 등에서 6득점을 성공시키며 물오른 골 감각을 보이고 있다. 청주는 선 수비 후 역습을 통해 상대를 제압하고 있다. 수비에 중점을 두다보니 반칙으로 인한 경고가 누적되면서 매 경기 선수 구성에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패행진을 펼치면서 상승세를 탄 포천이지만, 최근 프로와 내셔널리그에 4명의 선수를 진출시키면서 멤버 구성에 차질이 생겼다. 게다가 일부 선수들이 부상을 당하면서 전력에 차질을 빚고 있다.

‘닥공 축구’ 포천이 ‘질식 수비’ 청주를 상대로 화끈한 공격력을 펼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포천 김재형 감독은 "최근 프로와 내셔널리그에 4명의 선수를 보내면서 전력에 차질이 생겼다“면서 ”전반기 마지막 경기인 만큼 컨디션이 좋은 선수들을 기용해 홈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매일일보 김정종 기자] 무패행진을 펼치고 있는 포천시민축구단(이하 포천)이 청주FC(이하 청주)를 상대로 11경기 무패행진에 나선다.포천은 오는 24일 오후 3시,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청주를 상대로 ‘2017 K3리그 어드밴스’ 11라운드 홈 경기를 갖는다. 이 경기는 전반기 마지막 경기로서 포천은 승점 3점을 확보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예정이다.정규리그 선두인 포천은 현재 7승3무로 무패행진을 펼치고 있고, 청주는 2승3무5패의 성적으로 최하위에 머물고 있다. 상대전적에서는 포천이 6승4무2패로 우위를 지키고 있으며, 지난 20201706/320708_183456_3318.jpgS1N22S2N74kjj0272김정종 기자kjj0272@m-i.krBBAYEYX서울시, 초고화질 카메라 장착한 ‘드론’으로 한강교량 안전점검T
바지선 및 크레인 활용 점검과 드론활용 점검.<서울시 제공>

[매일일보 김천규 기자] 서울시가 초고화질 카메라가 장착된 최첨단 드론을 활용해 한강교량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물 위에 바지선을 띄우고 크레인을 이용하지 않고는 접근하기 어려운 교량 상판 측면, 수상교각, 주탑 등 취약지역의 점검이나 공무원의 육안에 의존한 점검에서 놓칠 수 있는 안전 사각지대를 최첨단 드론을 통해 보완, 결함요인을 정확히 찾아내 진단하고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게 됐다.

드론에 탑재된 카메라는 풀HD보다 화질이 뛰어나 4K, UHD 지상파 방송수준급 촬영이 가능한 2000만 화소로 수상 교각의 콘크리트 균열 부분까지도 잡아낼 수 있다. 드론으로 비행하면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확인하고자 하는 지점에서는 정지비행으로 스틸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동영상 및 사진 촬영은 드론 전문가가 진행하며, 바지선과 크레인을 준비하는 인적, 물적, 시간적 낭비를 줄이고, 촬영 사진 및 영상 확인을 바로바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안전 분야에 대한 '드론 활용 조사 용역'을 통해 교량점검에 우선 적용키로 하고 지난 3월 천호대교, 성수대교에 시범 점검한 결과 누수‧백태, 콘크리트 파손·균열, 페인트 벗겨짐 같은 세밀한 하자를 발견했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7월 중 한국시설안전공단과 공동으로 드론을 활용, 행주대교 주탑 부분을 추가 점검하고, 점검결과를 토대로 종합계획수립 후 내년부터 한강교량 전체(총 20개)에 전면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드론을 활용한 점검은 공무원 정기점검(1년 2회 이상), 안전점검 전문기관 용역을 통한 정밀점검(1~3년 주기), 정밀안전진단(4~6년 주기)시는 물론, 점검이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올 연말까지 ‘드론 운영지침’을 마련키로 했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이뤄진 천호대교, 성수대교 상판 측면 및 교각 점검을 통해 발견된 손상 부분은 세부점검 후 올 하반기까지 보수할 예정이다.

[매일일보 김천규 기자] 서울시가 초고화질 카메라가 장착된 최첨단 드론을 활용해 한강교량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그동안 물 위에 바지선을 띄우고 크레인을 이용하지 않고는 접근하기 어려운 교량 상판 측면, 수상교각, 주탑 등 취약지역의 점검이나 공무원의 육안에 의존한 점검에서 놓칠 수 있는 안전 사각지대를 최첨단 드론을 통해 보완, 결함요인을 정확히 찾아내 진단하고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게 됐다.드론에 탑재된 카메라는 풀HD보다 화질이 뛰어나 4K, UHD 지상파 방송수준급 촬영이 가능한 2000만 화소로 수상 교각의 콘크201706/320709_183468_2524.pngS1N4S2N22 김천규김천규 기자kck-1009@hanmail.netBBAYEYd수원시, '시민자치 기본조례, 어떻게 제정할 것인가?' 주제 정책토론회 개최b
22일 ‘수원시민의 정부 정책토론회’ 개최 (사진=수원시)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수원시가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시민자치 기본조례’가 시민 참여의 기반이자, 자치 분권의 촉진제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박 연구위원은 또 “담론 수준에 머물러 있는 지방자치 체제는 시정 운영의 비효율을 불러올 수 있다”며 “자치기본조례는 시정 기본방향·기준을 제시해 효율적인 시정 운영의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수원시가 22일 수원시청에서 ‘시민자치 기본조례, 어떻게 제정할 것인가?’를 주제로 연 ‘수원시민의 정부 정책토론회’에서 박상우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은 “중앙집권·단체자치를 기반으로 설계된 현행 지방자치제도는 시민 참여를 미약하게 만들었다”고 지적하며 “수원시 시민자치 기본조례는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토대이자 시민 참여에 대한 제도적 근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수원시 시민자치 기본조례안’을 만든 박 연구위원은 “현행 지방자치제도는 중앙정부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구조여서 지방정부 자치 권한이 한계가 있다”며 “자치기본조례 제정은 헌법과 법률에 명시된 자치 권한을 재확인하고, 나아가 중앙정부로부터 자치 권한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수원시 시민주권 헌장 자치기본조례 구성 및 주요 내용’을 주제로 한 박상우 연구위원의 발제와 백종헌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송재등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장, 윤석상 수원시 고문변호사, 이호 좋은시정위원회 교육자치분과 위원의 토론으로 이어졌다.

박 연구위원이 지난 3~4월 수원시 좋은시정위원회·자치분권협의회 위원, 시·구·동 공직자·단체원 등의 의견을 수렴해 만든 자치조례 안은 총칙, 시민의 권리와 책무, 자치권, 의회와 의원, 시장, 행정운영, 시민자치위원회 운영, 다른 지방자치단체와의 관계 등 8장(총 42조)으로 이뤄져 있다. 

조례안 제1장 ‘총칙’에서는 ‘시민자치 확립’이 조례의 목적이라는 것을 밝히고, 조례의 지위·시민자치의 기본이념·기본원칙을 제시한다. 제2장 ‘시민의 권리와 책무’에서는 시민의 권리를 확장하기 위해 구체화한 시민의 기본권과 기본권 확립을 위한 시민·시·지역사회 구성원의 책무를 명문화했다. 참여·정보의 권리, 장애인·외국인의 권리, 일자리 기본권, 사회복지기본권, 표현의 자유, 차별 금지 등을 21조에 걸쳐 상세히 설명한다.

제3장 ‘자치권’에서는 시의 실질적 자치를 위한 자치입법권·자치조직권·자치재정권을 명시하고, 제4장 ‘의회와 의원’에서는 시민의 대표기구로서 시민자치를 위한 의회·의원의 역할과 책무를 규정한다.

제5장 ‘시장’은 시민의 권리에 대응하는 시장의 책무를 규정한다. 시장의 책무는 시민과 소통으로 시민이 필요로 하는 정책 파악, 시민 의사 시정 반영, 시정의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 시정 정보 알기 쉽게 시민에게 제공, 시민의 시정 참여, 지방자치의 주체로서 권리 행사하도록 보장 등이다.

제6장 ‘행정운영’은 시민자치를 위한 종합계획 수립, 재정운영 방향, 행정평가 등 규정을 담았고, 제7장 ‘시민자치위원회 운영’은 시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시민자치위원회 설치·운영, 기능, 운영규정 등을 제시했다. 제8장 ‘다른 지방자치단체와의 관계’에는 시 업무, 시민 복리 증진 등을 위한 국내·외국 지방자치단체와 협력 규정이 명시돼 있다.

발제에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 백종헌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은 ‘수원시 시민자치 기본조례’가 갖는 상징성을 언급하며 “시민 참여를 구체화하는 실효성 있는 조례가 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재등 수원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주민들에게 스스로 의사를 표현하고 논의할 수 있는 자유가 보장돼야 한다”며 “주민 의식변화와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적 교육방법도 생각해 봐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민의 역량이 충분하지 않으면 주민자치의 기초를 다지기 힘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법률전문가로서 토론한 윤석상 수원시 고문변호사는 “시민자치의 핵심적 가치와 내용을 제시하는 기본조례를 제정하는 것은 지방자치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한 후 몇몇 조항에 대해 개선안을 제시했다.

이호 좋은시정위원회 교육자치분과 위원은 “조례안 제2장에서 시민의 권리가 언급되는데, 이는 ‘선언적 권리’만 표명하고 있고, 의사결정의 권리는 보이지 않는다”며 “다른 지자체가 제정한 시민자치조례를 좀 더 검토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이날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검토하고, 조례안 보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의견 수렴 후 시민자치 기본 조례안을 보완해 조례 제정을 위한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시는 시민이 참여해 주요 정책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수원 시민의 정부 정책토론회’를 열고 있다. 정책토론회는 ‘수원 시민의 정부’ 핵심 프로젝트로 누구나 참여해 구체적인 정책에 대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수원시가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시민자치 기본조례’가 시민 참여의 기반이자, 자치 분권의 촉진제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박 연구위원은 또 “담론 수준에 머물러 있는 지방자치 체제는 시정 운영의 비효율을 불러올 수 있다”며 “자치기본조례는 시정 기본방향·기준을 제시해 효율적인 시정 운영의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수원시가 22일 수원시청에서 ‘시민자치 기본조례, 어떻게 제정할 것인가?’를 주제로 연 ‘수원시민의 정부 정책토론회’에서 박상우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은 “중앙집권·단체자치를201706/320710_183458_233.jpgS1N4S2N23focus강세근 기자focus@paran.comBBAYEYC국민권익위원회 이동신문고, 23일 구미시청서 운영Q인접지역 김천시, 상주시, 칠곡군 주민 고충상담도 동시 진행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성영훈)는 이동신문고를 23일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구미시는 물론, 김천시(시장 박보생), 상주시(시장 이정백), 칠곡군(군수 백선기) 등 경북의 중서부권 주민들로부터 신청 받은 행정, 법률(민형사, 생활법률), 소비자피해, 지적분쟁, 노동관계 등 14개 분야의 각종 민원사항을 전문조사관과 민간협력기관 관계자가 개별상담으로 진행하게 된다.

국민권익위원회와 구미시를 비롯한 해당 시군은 한 달 전부터 보도자료, 홈페이지 알림창, BIS, 전광판, 시보뿐만 아니라, 읍면동의 마을방송, 통리장 안내문 전달 등을 통해 이동신문고를 적극 홍보한 결과 40여 건의 예약상담 신청을 받았으며, 예약신청을 하지 못한 민원은 당일 현장 방문상담도 가능하다. 상담장 내에 대한한의사협회가 무료한의진료소도 운영한다.

이동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를 방문하기 어렵거나 인터넷 민원신청이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가 직접 지역을 찾아 모든 공공·행정 분야에 대한 위법·부당한 고충을 상담해주는 제도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3년 전인 2014년에도 구미시를 방문, 현장 고충민원을 해결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성영훈)는 이동신문고를 23일 구미시청 3층 상황실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구미시는 물론, 김천시(시장 박보생), 상주시(시장 이정백), 칠곡군(군수 백선기) 등 경북의 중서부권 주민들로부터 신청 받은 행정, 법률(민형사, 생활법률), 소비자피해, 지적분쟁, 노동관계 등 14개 분야의 각종 민원사항을 전문조사관과 민간협력기관 관계자가 개별상담으로 진행하게 된다.국민권익위원회와 구미시를 비롯한 해당 시군은 한 달 전부터 보도자료, 홈페이지 알림창, BIS,S1N4S2N27jsl9393이정수 기자jsl9393@hanmail.netBBAYEYJ경기도, 계속되는 폭염에 독거노인·취약계층 집중 관리
폭염 구급차 - 온열질환자에게 얼음팩 조치 (사진=경기도)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는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도와 시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TF를 구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상황관리체계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는 먼저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과 취약계층 건강보호를 위해 노인복지관과 경로당 등 노인시설 5,556개, 복지회관 67개, 금융기관 108개 등 6,797개 시설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운영하고, 시군 재난부서와 사회복지부서 공무원을 무더위 쉼터 관리책임자로 지정해 폭염특보 발령시 에어컨 가동 여부 등을 점검하도록 했다.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건강관리를 하는 폭염 재난도우미도 운영한다. 도는 노인돌보미,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보건인력과 이·통장, 지역자율방재단원 등 11,458명을 재난도우미로 지정하고 도내 독거노인 63,010명과 거동불편자 15,669명 등 총 81,763명의 폭염취약계층을 돌보도록 할 예정이다. 

이들은 폭염 발령시 전화와 방문 등을 통해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인하고, 폭염 발령 사항 전파, 응급조치 실시, 행동요령 교육 등을 담당하게 된다. 도는 이들 재난도우미에 대한 비상연락망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폭염특보 또는 무더위 예상 시 관련정보를 문자로 전파하는 폭염정보 전달체계도 구축했다. 

아울러 폭염특보 발령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를 무더위 휴식 시간으로 정하고 초중고 학생과 농어업인, 군인, 건설사업자 근로자들의 작업이나 행사, 활동 등을 자제하도록 권고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도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의 신속한 구조를 위해 폭염구급차인 콜&쿨 구급차 233대를 운영한다. 콜&쿨 구급차는 얼음조끼와 생리식염수 등 체온을 내릴 수 있는 장비를 탑재한 구급차다.  

강태석 경기도재난안전본부장은 “기후변화에 따른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으로 폭염 빈도와 강도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폭염으로 도민이 소중한 생명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는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도와 시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TF를 구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상황관리체계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경기도는 먼저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과 취약계층 건강보호를 위해 노인복지관과 경로당 등 노인시설 5,556개, 복지회관 67개, 금융기관 108개 등 6,797개 시설을 무더위 쉼터로 지정·운영하고, 시군 재난부서와 사회복지부서 공무원을 무더위 쉼터 관리책임자로 지정해 폭염특보 발령시 에어컨 가동 여부 등을 점검하도록 했다201706/320712_183459_2833.jpgS1N4S2N23focus강세근 기자focus@paran.comBBAYEYC칠곡군, 이·미용업 공중위생서비스수준 평가 진행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칠곡군은 공중위생업소의 서비스와 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오는 7월1일부터 4개월간 이용업, 미용업 2개 업종을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한다.

평가대상은 이용업 42곳, 미용업 223곳이며, 위생담당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합동평가반을 구성해 현지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평가결과 최우수는 녹색, 우수는 황색, 그 외 일반은 백색으로 구분해 업소별 위생등급을 결정한 후, 군 홈페이지와 게시판에 공표하고 위생등급표를 해당 업소에 송부할 계획이다.

또한 녹색등급을 받은 업소 중 우수업소를 선정해 로고표지판을 제작, 지원하는 등 포상도 실시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이번 평가를 통해 공중위생 업소의 자율적 위생서비스 수준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칠곡군은 공중위생업소의 서비스와 위생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오는 7월1일부터 4개월간 이용업, 미용업 2개 업종을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을 평가한다.평가대상은 이용업 42곳, 미용업 223곳이며, 위생담당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합동평가반을 구성해 현지 방문조사를 실시한다.평가결과 최우수는 녹색, 우수는 황색, 그 외 일반은 백색으로 구분해 업소별 위생등급을 결정한 후, 군 홈페이지와 게시판에 공표하고 위생등급표를 해당 업소에 송부할 계획이다.또한 녹색등급을 받은 업소 중 우수업소를 선정해 로고S1N4S2N27jsl9393이정수 기자jsl9393@hanmail.netBBAYEYA칠곡군 주민, 어려운 이웃 위해 국수 100상자 기부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지난 22일 칠곡군 동명면사무소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국수 100상자가 전달됐다. 기부자는 장영발 씨로 동명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금암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장영발 씨는 “힘들게 살아왔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서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국수를 전달한지도 20년이 다되어 간다” 며 “여력이 있는 한 계속 국수후원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철희 동명면장은 “매년 꾸준히 기부를 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감사 드린다” 라며 “이러한 온정의 손길이 쌓일 때 지역사회의 희망을 볼 수 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지난 22일 칠곡군 동명면사무소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국수 100상자가 전달됐다. 기부자는 장영발 씨로 동명초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금암리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장영발 씨는 “힘들게 살아왔던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서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국수를 전달한지도 20년이 다되어 간다” 며 “여력이 있는 한 계속 국수후원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이철희 동명면장은 “매년 꾸준히 기부를 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감사 드린다” 라며 “이러한 온정의 손길이 쌓일 때 지역사회의 희망을 볼 수 있다 앞S1N4jsl9393이정수 기자jsl9393@hanmail.netBBAYEYK경기도, 베트남 호찌민·다낭서 마이스 관광객 집중 공략M
지난 5월 베트남에서 진행된 경기도 베트남 관광로드쇼 (사진=경기도)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한국관광공사 하노이 지사와 함께 27일과 28일 각각 베트남 호찌민시와 다낭시에서 경기 마이스(MICE)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베트남 마이스 시장 공략을 목표로 열리는 이번 로드쇼에는 호찌민과 다낭 지역의 현지 마이스 여행사와 항공사 관계자 7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도 대표단은 안산시와 수원시, 쁘띠프랑스, 대명리조트, 허브아일랜드, 페인터즈 히어로 관계자 등 14명으로 베트남 마이스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 홍보와 1:1 비즈니스 미팅을 실시한다. 

베트남 마이스 단체는 보통 3박 5일 정도의 짧은 일정으로 방한하며 서울, 부산 혹은 무비자 지역인 제주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서울, 부산, 제주와의 차별화를 위해 이번 로드쇼의 유치 전략을 스토리 있는 ‘마이스 팀 빌딩’으로 세웠다. ‘팀 빌딩’이란 단체별 과제 수행과 체험을 통해 팀워크를 다지는 프로그램으로 마이스의 최신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경기도 대표단은 에버랜드내 팀 빌딩 프로그램, DMZ, 파주 감악산 출렁 다리 걷기, 파주 캠프그리브스 군복 입어보기, 용인 시즈커피 DIY 커피 만들기, 스키리조트 등 100명 이상 체험이 가능하면서도 접근과 이용이 편리한 관광지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차광회 경기도 관광과장은 “베트남은 경제성장으로 인해 마이스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이번 마이스 로드쇼를 통해 경기도의 특화된 관광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해 베트남 마이스 단체를 유치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한국관광공사 하노이 지사와 함께 27일과 28일 각각 베트남 호찌민시와 다낭시에서 경기 마이스(MICE)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베트남 마이스 시장 공략을 목표로 열리는 이번 로드쇼에는 호찌민과 다낭 지역의 현지 마이스 여행사와 항공사 관계자 7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도 대표단은 안산시와 수원시, 쁘띠프랑스, 대명리조트, 허브아일랜드, 페인터즈 히어로 관계자 등 14명으로 베트남 마이스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 홍보와 1:1 비즈니스 미팅을 실시한다. 베트남 마이스 단체는 보201706/320715_183460_3412.jpgS1N4S2N23focus강세근 기자focus@paran.comBBAYEYG경기도, 평생학습마을과 행복학습센터 동반성장 모색R도내 69개 평생학습마을과 25개 행복학습센터의 공동운영 검토e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23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 행복학습센터 통합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신규 평생학습마을의 성공적인 정착과 행복학습센터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생학습마을과 행복학습센터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Golden Triangle)’과 ‘행복학습센터’ 사업 안내, 2016년 평생학습마을(용인시 예현마을)과 행복학습센터(부천시) 운영 사례 공유, 신규 평생학습마을 컨설팅, 평생학습마을과 행복학습센터 활성화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새롭게 지정된 14개 평생학습마을에는 기존 평생학습마을의 운영 노하우 공유를 통해 동반성장을 모색했다. 이어 올해로 운영 3년차를 맞이하는 고양시, 안산시, 양평군과 올해 신규 지정된 시흥시, 이천시, 화성시의 행복학습센터 관계자들이 모여 현황 공유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경표 경기도 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착수보고회가 평생학습마을과 행복학습센터의 지속가능한 동력을 확보하고 도내 평생학습망 구축에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며 “진흥원은 2012년부터 매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 사업 착수보고회’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올해는 도내 24개 시·군의 69개 평생학습마을과 6개 시·군의 25개 행복학습센터가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23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 행복학습센터 통합 착수보고회’를 가졌다.이번 착수보고회는 신규 평생학습마을의 성공적인 정착과 행복학습센터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생학습마을과 행복학습센터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Golden Triangle)’과 ‘행복학습센터’ 사업 안내, 2016년 평생학습마을(용인시 예현마을)과 행복학습센터(부천시) 운영 사례 공유, 신규 평생학습마을 컨설팅, 평생학습마을과 행복학습S1N4S2N23focus강세근 기자focus@paran.comBBAYEY0NH농협은행, 하반기 환율전망 세미나
NH농협은행이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바비엥 빌딩에서 우수 수출입 기업고객과 영업점 직원 등 80여명을 초청해 ‘2017년 하반기 환율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윤창용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이 환율전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제공=NH농협은행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바비엥 빌딩에서 우수 수출입 기업고객과 영업점 직원 등 80여명을 초청해 ‘2017년 하반기 환율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윤창용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과 이낙원 NH농협은행 외환·파생센터 차장이 강연자로 나와 하반기 경제 및 금융시장과 주요 통화 환율 전망에 대해 설명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기업고객들은 “현시점의 경제 및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에 유용한 시간이었다”며 “하반기 경영관리전략을 수립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문영식 농협은행 외환·파생센터장은 “변동성이 매우 큰 국제금융시장에서 수출입 고객들의 시장예측과 불확실성 관리 능력을 높이는 외환·파생전문 금융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2006년부터 매년 우수 수출입기업 임직원과 영업점 직원을 초청해 환율전망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NH농협은행은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바비엥 빌딩에서 우수 수출입 기업고객과 영업점 직원 등 80여명을 초청해 ‘2017년 하반기 환율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세미나에는 윤창용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과 이낙원 NH농협은행 외환·파생센터 차장이 강연자로 나와 하반기 경제 및 금융시장과 주요 통화 환율 전망에 대해 설명했다.세미나에 참석한 기업고객들은 “현시점의 경제 및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에 유용한 시간이었다”며 “하반기 경영관리전략을 수립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문영식201706/320717_183461_421.jpgS1N2S2N11 soojina627박수진 기자soojina627@m-i.krBBAYEY?구미시 “대구시, 대구취수원 이전 주장 말라”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지난 6월 1일 상시 개방한 6개보 중 수위를 가장 많이 내린 강정고령보는 지난 14일 오후 2시부터 조류경보 관심단계에서 경계단계로 격상, 구미보도 수질예보 관심단계가 발령되는 등 최근 가뭄과 불볕더위로 낙동강에 녹조가 확산해 식수원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그런데 대구시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21일 매곡취수장을 방문하여 시민들의 먹는 물 수질현황을 파악하는 자리에서까지 취수원 이전계획을 버리지 못하고 대구시장이 취수원 이전을 또다시 언급하여 구미시민의 정서를 전혀 고려하지 않음에 따라 구미시민을 분노케 했다.

이자리에서 이 총리는 대구취수원 이전에 대해 “대구시와 구미시의 합의가 우선이며 현재로써 중앙정부가 나서는 것이 적절한 단계가 아니라”고 말했다. 이 총리는 양 도시의 현안에 대해 정확하게 보고 있는 것으로 43만 구미시민들은 크게 환영했다.

이와 관련 구미시 민·관협의회는 “그동안 대구와 구미는 교육·문화 및 경제적 교류를 통해 양 도시간 상호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상생 발전해 왔으나, 2009년부터 상호간의 합의 없이 대구시와 국토교통부가 일방적으로 시작한 취수원 이전 문제로 양 도시가 갈등을 반목하여 왔다”고 밝혔다.

양 도시의 주요 현안인 취수원 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2015년 2월 남유진 구미시장이 대구취수원 이전 문제를 제로베이스에서 객관적이고 실증적으로 검토하고자 대구·구미 민·관협의회 구성을 제안하였고 대구시도 동의하여 2016년 11월까지 9차례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대구시에서는 4대강 사업으로 구미보, 낙단보 등에 물이 가득하여 대구취수원을 이전해도 수량 문제는 없을 것으로 주장하고 있으나 이는 취수원 이전을 위한 대구시의 일방적인 주장이며 대구취수원 이전 시 낙동강 유지수량 부족으로 수질이 악화되고 이에 따른 환경규제로 구미공단 입주업체에 악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 불 보듯 뻔하다고 취수원 관련 구미시 민·관협의회는 말하고 있다.

양측은 제9차 민관협의회 회의에서는 국무총리실에 취수원을 이전하지 않고 대구시에서 맑은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작성하여 송부하였으며, 올해 2월 22일 국무조정실, 환경부, 국토교통부에서 구미시와 대구시의 입장을 듣고 갔으며 현재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다.

구미시 민·관협의회는 “상황이 이러함에도 대구시가 틈만 나면 중앙부처의 힘을 빌어 취수원 이전을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지방자치를 역행하는 것이며 지역갈등을 조장하는 행위다”라고 비난 했다.

구미시에서 줄곧 주장하고 있는 낙동강 수계 수질보전대책 수립과 같이 새 정부의 물관리정책이 수량에서 수질 중심으로 변경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대구시와 국토교통부는 취수원 이전에 소요되는 5,000억원의 예산을 낙동강 수질개선에 사용한다면 구미와 대구뿐 만 아니라 낙동강 인접도시가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주장하고 있다.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지난 6월 1일 상시 개방한 6개보 중 수위를 가장 많이 내린 강정고령보는 지난 14일 오후 2시부터 조류경보 관심단계에서 경계단계로 격상, 구미보도 수질예보 관심단계가 발령되는 등 최근 가뭄과 불볕더위로 낙동강에 녹조가 확산해 식수원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그런데 대구시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 21일 매곡취수장을 방문하여 시민들의 먹는 물 수질현황을 파악하는 자리에서까지 취수원 이전계획을 버리지 못하고 대구시장이 취수원 이전을 또다시 언급하여 구미시민의 정서를 전혀 고려하지 않음에 따라 구미시민을 분노S1N4S2N27jsl9393이정수 기자jsl9393@hanmail.netBBAYEYA신한은행, 대한민국 최고기업 대상 9년 연속 수상
지난 21일 서울 중구 소재 플라자호텔에서 한국경영인협회 주관으로 진행된 ‘2017년 대한민국 최고기업·최고CEO 대상’ 시상식에서 권재중 신한은행 부행장(가운데)이 9년 연속 최고기업과 2년 연속 World Class 최고기업 대상 수상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한은행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신한은행은 한국경영인협회에서 주관하는 ‘2017년 대한민국 최고기업 대상’에서 9년 연속 최고기업과 2년 연속 월드클래스(World Class) 부문 최고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경영인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최고기업 대상’은 기업의 수익성, 안정성 등 다양한 객관적 지표를 바탕으로 국가경쟁력 향상에 앞장서는 기업에 주어지는 상이다. 신한은행은 2009년 이후 은행부문 최고기업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이라는 미션 아래 ‘디지털’과 ‘글로벌’을 강조한 전략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9년 연속수상이라는 영광을 안았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고객에게 새로운 금융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은행업을 둘러싼 모든 것을 원점에서 고민하고 업(業)을 재정의하는 ‘Redefine 신한’을 추진해 더욱 앞서가는 신한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신한은행은 한국경영인협회에서 주관하는 ‘2017년 대한민국 최고기업 대상’에서 9년 연속 최고기업과 2년 연속 월드클래스(World Class) 부문 최고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한국경영인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최고기업 대상’은 기업의 수익성, 안정성 등 다양한 객관적 지표를 바탕으로 국가경쟁력 향상에 앞장서는 기업에 주어지는 상이다. 신한은행은 2009년 이후 은행부문 최고기업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신한은행 관계자는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이라는 미션 아래 ‘디지털’과 ‘글로벌’을 강조한201706/320719_183462_497.jpgS1N2S2N11 soojina627박수진 기자soojina627@m-i.krBBAYEYAKB국민은행, 수출입기업 대상 환리스크 전략 제시N
KB국민은행은 23일 부산 롯데 호텔에서 부산 및 경남지역 수출입 거래기업 재무담당자 60여명을 초청해 ‘우수 기업고객 초청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KB국민은행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KB국민은행은 23일, 부산 롯데 호텔에서 부산 및 경남지역 수출입 거래기업 재무담당자 60여명을 초청해 ‘우수 기업고객 초청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문정희 KB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참여해 ‘달러 사이클과 원·달러 환율 전망’이라는 주제로 환율, 금리, 상품(commodity) 등 금융시장의 주요 상품과 국내외 시장 동향 및 전망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KB국민은행 파생상품영업부 선임마케터의 환 헤지전략 및 상품제안에 이어, KB국민은행 자본시장부에서는 비대면 채널 기반 외화자산투자플랫폼인 ‘KB 마이 딜링룸’에 대한 설명회 시간도 가졌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중견 및 중소기업 재무담당자들을 초청해 국내외 경제환경과 금융시장 전망, 환리스크 관리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 오고 있다.

KB국민은행 자본시장본부를 총괄하는 하정 본부장은 “최근 외환 시장은 변동성 확대로 많은 중견 및 중소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각 기업 실정에 맞는 환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마련하는 등 기업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수출입 기업의 환리스크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KB국민은행은 23일, 부산 롯데 호텔에서 부산 및 경남지역 수출입 거래기업 재무담당자 60여명을 초청해 ‘우수 기업고객 초청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세미나에서는 문정희 KB증권 리서치센터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참여해 ‘달러 사이클과 원·달러 환율 전망’이라는 주제로 환율, 금리, 상품(commodity) 등 금융시장의 주요 상품과 국내외 시장 동향 및 전망에 대해 설명했다.또한, KB국민은행 파생상품영업부 선임마케터의 환 헤지전략 및 상품제안에 이어, KB국민은행 자본시장부에서는 비201706/320720_183549_1731.jpgS1N2S2N11 soojina627박수진 기자soojina627@m-i.krBBAYEYFKEB하나銀, 여름 휴가철 환전 페스티벌…최대 90% 우대
사진제공=KEB하나은행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KEB하나은행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손님을 대상으로 오는 8월 20일까지 ‘Yolo & For Me 환전 Festival’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환전 페스티벌은 최대 90%까지 우대되는 사이버 환전 손님 포함, 미화 500불 상당액 이상 온·오프라인에서 환전하는 개인 손님이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KEB하나은행 전 영업점(공항지점 제외)에서 환전하는 모든 손님에게는 최대 70%의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사이버 환전 시에는 최대 90% 환율우대를 상시 받을 수 있다.

또한 미화(USD) 500불 상당액 이상 환전하는 모든 하나멤버스 손님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하나투어 여행상품권(100만원 상당), 아이패드미니(2명), 1만 하나머니(1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이밖에도 신세계면세점과의 제휴를 통해 미화 300불 상당액 이상 매입하는 손님에게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과 인천공항점 방문 시 골드멤버십 업그레이드 쿠폰과 온라인 면세점에서 쓸 수 있는 3만원권 적립쿠폰을 증정한다.

미화 300불 상당액 이상 환전 손님이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방문시 커피 무료교환권과 선불카드 1만원권을,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 방문시에는 선불카드 5000원권을 증정하는 사은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KEB하나은행 외환사업부 관계자는 “여름방학 또는 휴가 등으로 재충전을 위해 해외여행을 가는 손님들에게 좋은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통해 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KEB하나은행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 중인 손님을 대상으로 오는 8월 20일까지 ‘Yolo & For Me 환전 Festival’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환전 페스티벌은 최대 90%까지 우대되는 사이버 환전 손님 포함, 미화 500불 상당액 이상 온·오프라인에서 환전하는 개인 손님이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KEB하나은행 전 영업점(공항지점 제외)에서 환전하는 모든 손님에게는 최대 70%의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사이버 환전 시에는 최대 90% 환율우대를 상시 받을 수 있다201706/320721_183463_626.jpgS1N2S2N11 soojina627박수진 기자soojina627@m-i.krBBAYEYt인천시 8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가부 평가서 모두 최고등급 선정…전국기관 중 유일$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17년 여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성과운영비 지급기준 등급선정에서 광역을 포함한 8개 새일센터가 모두 최고등급인 “가”등급에 선정되어 국비 1억 2천만원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23일 밝혔다.

한편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및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여성가족부․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기관이다. 취업설계사 및 직업상담사들로 구성되어 여성일자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인천시에는 현재 인천여성일자리지원단(광역새일센터)과 7개의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인천시 전역에 걸쳐 설치되어 센터장을 포함하여 총 62명의 취업설계사 및 직업상담사가 근무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중앙과 지자체의 연계사업인 인천광역새일센터와 인천여성일자리지원단을 통합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여성의 경력유지를 위한 연구와 맞춤형 직업교육훈련을 발굴하고, 7개 새일센터들의 역량강화와 일자리 유관기관과의 견고한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여성새로일하기센터들이 광역새일센터를 거점기관으로 상호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다양한 업무를 추진하는 등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지원사업에 적극 앞장 서 왔다.

그동안 새일센터를 통한 여성 취업자수는 2015년 1만1862명에서 2016년 13,837명으로 2000여명이(17%) 증가했다. 2016년 새일인턴사업 또한 목표(295명) 대비 실적이 16%가 늘어난 343명의 우수한 실적을 거두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올해부터 시행되는 여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평가 성과운영비 지급등급에서 전국 여성새로일하기센터 136개소 중 인천의 8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모두 최고등급을 받음으로써 전국 시․ 도 중에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모두 최고등급을 받은 유일한 지자체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인천시 새일센터들이 모두 우수등급을 받은 것은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새일센터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인천의 여성 취업지원과 고용안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17년 여성가족부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성과운영비 지급기준 등급선정에서 광역을 포함한 8개 새일센터가 모두 최고등급인 “가”등급에 선정되어 국비 1억 2천만원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23일 밝혔다.한편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및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여성가족부․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기관이다. 취업설계사 및 직업상담사들로 구성되어 여성일자리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인천시에는 현재 인천여성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7캘리스코 '타코벨', 사세 확장에 특별채용
타코벨 강남구청점 내부전경. 사진 캘리스코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종합외식기업 캘리스코의 멕시칸 푸드 브랜드 타코벨이 오는 30일까지 사세 확장에 따른 특별채용을 진행한다. 

캘리스코의 타코벨은 현재 1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40% 이상 성장을 통해 오는 2019년까지 50개 매장을 추가 오픈 할 예정이다.

모집 직군은 점장, 매니저 및 팀멤버 부문으로 이번 모집을 통해 총 4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근무지는 서울, 인천과 경기지역 내 타코벨 매장이다.

멕시칸 음식을 사랑하고 외식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지원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QSR(Quick Service Restaurants, 퀵 서비스 레스토랑) 등 기타 외식 브랜드 경력이 있는 지원자는 우대한다. 캘리스코는 이달 30일까지 사람인, 잡코리아 등 구직사이트 내 온라인 입사지원을 받고 있다.

캘리스코 관계자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 발굴을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급여와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며 “QSR부분 글로벌 No1. 브랜드인 타코벨과 함께 글로벌 외식 문화를 선도해 나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아워홈의 관계사인 캘리스코는 타코벨과 더불어 사보텐, 히바린 등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는 종합 외식 기업으로 최근 공격적으로 사세를 확장 중이다. 이번 채용을 진행하는 타코벨은 젊은 층의 감성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멕시칸 메뉴와 대표 컬러인 보라색을 강조한 현대적 인테리어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총 점포수 70개 점을 돌파한 신주쿠 돈카츠 전문점 ‘사보텐’ 역시 연이은 신규 출점 에 따른 인력 충원을 온라인 구직사이트에서 상시 모집 중에 있으며 사보텐과 타코벨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종합외식기업 캘리스코의 멕시칸 푸드 브랜드 타코벨이 오는 30일까지 사세 확장에 따른 특별채용을 진행한다. 캘리스코의 타코벨은 현재 15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40% 이상 성장을 통해 오는 2019년까지 50개 매장을 추가 오픈 할 예정이다.모집 직군은 점장, 매니저 및 팀멤버 부문으로 이번 모집을 통해 총 4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근무지는 서울, 인천과 경기지역 내 타코벨 매장이다.멕시칸 음식을 사랑하고 외식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지원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QSR(Quick Service201706/320723_183464_125.jpgS1N2S2N14naiman박동준 기자naiman@daum.netBBAYEY-인천시, 1일 현장 직소민원실 운영: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시가 시민들이 시장에게 건의할 내용이나, 궁금한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29일 부평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민의 고충을 직접 듣고 처리하기 위한 '1일 현장 직소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1일 현장 직소민원실'은 시장실 문턱을 낮춰 시민들의 진정․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여과 없이 듣고 처리하기 위한 시책이다.

시민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시장실 직원이 직접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이다.

인천시는 정례화된 소통 채널 외에도 언제든지 시민의 어려움을 듣고 시정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을 수렴하기 위해 유정복 시장 취임 후 '시장 직소민원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직소민원실은 말 그대로 시장에게 직접 말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시장실로 찾아와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여과 없이 전달할 수 있는 곳이다.

2015년 1월 1일부터 문을 연 직소민원실은 그동안 총 965건의 각종 진정과 건의사항을 접수해 시민 눈높이에서 재검토하고 부서와의 대화 기회 마련과 조정․중재 등의 방법으로 64%인 617건을 해결했다.

오는 29일 부평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운영하는 '1일 현장 직소민원실'은 지난 3월 30일 동인천역 지하상가에서 1회 및 지난해 시범적으로 운영(2회)하여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올해는 분기별 1회씩 실시되는 자리이다. 시정에 대해 궁금한 내용을 무엇이든 문의할 수 있다.

인천시는 시민행복체감지수를 높이기 위해 인천주권시대를 열어갈 민생주권, 교통주권, 해양주권, 환경주권, 문화주권 등을 포함한 시민생활 전반에 걸쳐 진정·건의·면담을 실시 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는 시민들은 평상시 직소민원실(440-2018, 2023)로 연락해 상담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6월 29일 현장 직소민원실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시민과의 실시간 소통 기회를 마련해 직소민원 처리체계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시가 시민들이 시장에게 건의할 내용이나, 궁금한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는 시간을 마련한다.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29일 부평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민의 고충을 직접 듣고 처리하기 위한 '1일 현장 직소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특히 '1일 현장 직소민원실'은 시장실 문턱을 낮춰 시민들의 진정․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여과 없이 듣고 처리하기 위한 시책이다.시민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시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시장실 직원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2017년 봄어기 꽃게 어획량 회복"#어획량 작년 대비 180% 증가E
꽃게 어획량 회복으로 부산한 어판장 모습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연안해역의 2017년 상반기 꽃게 어획량(5월말 기준)이 1395톤으로 지난해(513톤)대비 180% 증가했고, 연평해역의 어획량은 113톤으로 지난해(52톤)대비 116%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꽃게 자원 증가의 원인으로는 2016년 꽃게 산란기(5~7월)의 강수량 증가 등 어장환경 변화에 따라 꽃게 유생분포밀도 증가, 지난 4월 서해5도 특별경비단의 창단과 NLL 인근해역에 730여기의 불법조업 방지시설 설치로 중국어선의 현저한 출현 감소가 꽃게 자원량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인천시에서는 꽃게 자원 회복을 위하여 지난해 490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어린 꽃게 516만 마리를 방류하였고, 올해도 상반기에 225백만원 예산으로 128만 마리를 방류하였으며 금어기간에 150만 마리를 추가 방류할 계획이다.

아울러 자원조성 뿐만 아니라 꽃게 자원의 보호와 어업질서 확립을 위하여 지속적인 지도 단속을 실시하여 현재까지 어린꽃게 포획 6건, 무허가 조업 3건 등 불법어업 9건을 적발하여 행정처분을 한 바있다.

시 관계자는 “21일부터 일반해역과 특정해역에서의 금어기(6.21.~8.20.)가 시작된다”며, “꽃게 자원의 지속적인 이용을 위하여 금어기 준수, 어린 꽃게의 보호 등 어업인의 자발적 자원관리”를 당부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연안해역의 2017년 상반기 꽃게 어획량(5월말 기준)이 1395톤으로 지난해(513톤)대비 180% 증가했고, 연평해역의 어획량은 113톤으로 지난해(52톤)대비 116%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꽃게 자원 증가의 원인으로는 2016년 꽃게 산란기(5~7월)의 강수량 증가 등 어장환경 변화에 따라 꽃게 유생분포밀도 증가, 지난 4월 서해5도 특별경비단의 창단과 NLL 인근해역에 730여기의 불법조업 방지시설 설치로 중국어선의 현저한 출현 감소가 꽃게 자원량 증가에 영향을201706/320725_183465_1540.jpgS1N3S2N15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TBAYEY0인천시, 숙박·목욕업 위생수준 높여C최하위 등급 우수업소 이상 상향될 수 있도록 유도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16년 실시된 숙박․목욕․세탁업 공중위생서비스 평가결과 80점 미만인 최하위 등급(백색등급) 824개소에 대해 위생수준을 우수업소 이상으로 상향될 수 있도록 공중위생업소 위생수준레벨-업을 추진했다고 23일 전했다.

한편 2016년에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에서 총 2,914개소를 대상으로 ▲먹는 물 및 조명, 영업장 소독 등 영업자가 지켜야 할 준수사항과 ▲접객대 개방, 소화기 및 침구류 청결상태와 비상구 확보 여부 등 영업자 권장사항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으며, 평가결과 최우수(녹색등급) 1162개소, 우수업소 (황색등급) 928개소, 일반관리(백색등급) 824개소(28.2%)였다.

인천시는 이에 따라 인구 300만 국제도시 인천의 위상에 맞는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백색등급으로 분류된 일반관리업소에 대해 전체 25%이상 넘지 않도록 목표를 설정하고 백색등급 업소의 위생서비스 취약부분을 사전 분석하여 1차로 업소별 솔루션을 제시하고 2차 개선사항을 확인하여 재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준수사항 및 권고사항 각 항목별 개선된 165개의 백색등급 업소가 우수업소 이상으로 상향조정 되었으며, 이 업소들은 2018년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시 반영될 수 있도록 각 군·구에 통보될 예정이다.

또한, 1, 2차 현지지도를 통해 위생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 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주의 개선의지가 부족하거나 상습․고질적인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7월중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공중위생법 관련규정에 의거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숙박, 목욕, 세탁업 등 시민들에게 밀접한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켜 시민들의 삶에 대한 만족도도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16년 실시된 숙박․목욕․세탁업 공중위생서비스 평가결과 80점 미만인 최하위 등급(백색등급) 824개소에 대해 위생수준을 우수업소 이상으로 상향될 수 있도록 공중위생업소 위생수준레벨-업을 추진했다고 23일 전했다.한편 2016년에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에서 총 2,914개소를 대상으로 ▲먹는 물 및 조명, 영업장 소독 등 영업자가 지켜야 할 준수사항과 ▲접객대 개방, 소화기 및 침구류 청결상태와 비상구 확보 여부 등 영업자 권장사항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으며,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GSKT 이동형 ICT 체험관 ‘티움 모바일’, 연평도 찾는다
지난 2016년 6월, 철원초등학교를 방문한 티움 모바일에서 어린이와 인근 부대 병사들이 함께 ICT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는 모습. 사진=SK텔레콤 제공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SK텔레콤[017670]의 이동형 ICT 체험관 ‘티움모바일’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해 최전방에 있는 연평도를 찾는다고 2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6월 29일 제2연평해전 15주기를 맞아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인천 연평도 소재 연평초중고등학교에서 ‘티움 모바일’을 운영한다.

‘티움 모바일’은 연평초중고등학교 전교생 133명 포함 연평도 지역 주민과 군인 약 2000명에게 ‘티움 모바일’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방문기간에는 도서 지역의 지리적 특수성을 감안해 청소년들이 ICT 기술을 통해 공간적인 제약을 극복하는 특별한 기술 시연도 진행된다. 

SK텔레콤은 연평초중고등학교와 대도시에 있는 박물관을 360 라이브 VR 서비스로 이원 연결하고 청소년들이 영상을 통해 박물관 전시를 체험하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SK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살린 프로그램들은 연평도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의 대학생 기자단 ‘SK텔레콤 캠퍼스 리포터’의 진로탐색 멘토링, SK텔레콤 IVD(체외진단)기획팀의 어르신 대상 무료 건강검진, 야외 영화 무료 상영, SK 프로 농구단 ‘SK 나이츠’ 선수들과 함께 하는 농구 클리닉 등이 열릴 예정이다.

SK텔레콤 관계자는 “우리 국토 서쪽 경계에 위치한 연평도 방문을 통해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청소년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한 티움 모바일의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SK텔레콤[017670]의 이동형 ICT 체험관 ‘티움모바일’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해 최전방에 있는 연평도를 찾는다고 23일 밝혔다.SK텔레콤은 6월 29일 제2연평해전 15주기를 맞아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인천 연평도 소재 연평초중고등학교에서 ‘티움 모바일’을 운영한다.‘티움 모바일’은 연평초중고등학교 전교생 133명 포함 연평도 지역 주민과 군인 약 2000명에게 ‘티움 모바일’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방문기간에는 도서 지역의 지리적 특수성을 감안해 청소년들이 ICT201706/320727_183466_1859.jpgS1N2S2N9wylee726이우열 기자wylee726@m-i.krBBAYEY0황각규 롯데그룹 사장, CGF 포럼 참석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황각규(사진) 롯데그룹 경영혁신실 사장은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CGF(The Consumer Goods Forum)에 참석했다.

CGF(The Consumer Goods Forum)는 세계 70여개국, 400여개 소비재 제조사 및 유통사가 참여하고 있다. 세계인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논의와 지식공유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1953년 설립된 소비재 업계의 글로벌 협의체이다.

2015년에는 미국 뉴욕에서 2016년에는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지역밀착형 성공에서 글로벌을 배운다’라는 주제로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됐다.

황각규 사장은 CGF 참석 기간 중 글로벌 주요 기업인 펩시코, 네슬레, 다농, 그리고 유럽의 대형 유통사인 카지노 그룹 등과 다양한 협력방안에 대해 긴밀하게 협의를 진행했다.

황각규 사장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2013년 CGF부터 참석해오고 있다. 올해도 이진성 미래전략연구소장을 비롯해 김용수 롯데제과 대표, 이영구 롯데칠성음료 대표, 최춘석 롯데슈퍼 대표, 정승인 코리아세븐 대표 등 주요 계열사 대표와 함께 참여했다.

CGF의 대표 회원사로는 월마트, 까르푸, 이온, 코카콜라, 네슬레, 다농 등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롯데는 2012년부터 가입해 활동 중이다.

롯데는 2016년 유통부문 37조, 식품부문 9조50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유통·식품 분야에서의 성장을 위해 글로벌 업체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최신 트렌드를 현업에 적용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글로벌 현장에서의 첨단 식품·유통 전략을 읽고 신제품 개발과 새로운 시장 개척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CGF 참석 의미를 설명했다.

p[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황각규(사진) 롯데그룹 경영혁신실 사장은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진행되는 CGF(The Consumer Goods Forum)에 참석했다.CGF(The Consumer Goods Forum)는 세계 70여개국, 400여개 소비재 제조사 및 유통사가 참여하고 있다. 세계인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논의와 지식공유의 장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1953년 설립된 소비재 업계의 글로벌 협의체이다.2015년에는 미국 뉴욕에서 2016년에는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개최됐다. 올해는 ‘지역밀착형 성공에서 글로201706/320728_183472_2950.jpgS1N2S2N14naiman박동준 기자naiman@daum.netBBAYEY<인천상수도본부, 관-군-경 통합방호훈련 진행D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상수도사업본부는 23일 국가중요시설인 남동정수장에서 지역안보를 담당하는 관․군․경 6개 유관기관 합동으로 대테러 통합방호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남동정수장은 매일 54만톤의 원수를 취수하여 남구, 남동구, 부평구 지역 주민 47만여명에게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어 테러가 발생하거나 염소가스 누출 시 심각한 피해가 우려되는 중요시설이다.

이날 훈련은 테러, 재난 등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응급복구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사고상황 전파, 자체 초동대응능력을 배양하고 유관기관과 유기적이고 신속한 공조체제를 구축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이와 관련, 남동정수장 전 직원을 포함한 507여단47대대, 수도군단 제10화학대대, 남동경찰서, 남동소방서, 예비군만수1,4동대 6개 유관기관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테러분자가 정수장에 침입하여 정수장의 염소 저장소를 파괴하여 염소가스가 누출되는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상황전파, 군․경 합동 테러분자 제압, 환자 응급조치 및 이송, 신속한 제독작업, 주민대피 등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테러 대비태세를 한층 강화했다.

김복기 본부장은 “정수장에서의 염소가스 누출 등 화학물질 사고는 시민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어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방호체계 구축은 반드시 필요하며 이번 훈련을 통해 우리의 대비태세를 확인하고 점검하여 시민에게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상수도사업본부는 23일 국가중요시설인 남동정수장에서 지역안보를 담당하는 관․군․경 6개 유관기관 합동으로 대테러 통합방호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특히 남동정수장은 매일 54만톤의 원수를 취수하여 남구, 남동구, 부평구 지역 주민 47만여명에게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어 테러가 발생하거나 염소가스 누출 시 심각한 피해가 우려되는 중요시설이다.이날 훈련은 테러, 재난 등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응급복구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광주시, 지역 생산 우수제품 브랜드 마케팅 나서.‘CITY OF PEACE’로 평화 이미지 담아
 

[매일일보 윤성수 기자] 광주광역시가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제품에 대한 브랜드 마케팅에 본격 나섰다.

광주시는 지역 가전기업 제품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판매촉진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광주 공동브랜드’를 개발하고, 2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KBC 건축박람회에 제품 전시와 함께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라고 밝혔다.

개발된 브랜드는 ‘브랜드 심볼’과 ‘CITY OF PEACE’(슬로건) 및 ‘GWANGJU CO-BRAND’(로고타입)을 하나로 조합한 형태로, ▲브랜드 심볼은 광주의 상징 이미지인 평화와 광주산업 제품의 도전, 상승 및 발전을 ▲CITY OF PEACE(슬로건)은 광주와 가치와 정신을 ▲ GWANGJU CO-BRAND(로고타입)은 광주산업 브랜드 명칭의 의미를 담고 있다.

브랜드 개발은 지난해 5월 개발계획을 수립, 6월 용역에 착수한데 이어 용역 전반에 대해 외부전문가의 자문, 기업체와 시민 선호도조사 및 관계자의 의견수렴 등을 거쳐 지난 4월 개발을 완료하였다.

이는 광주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제품이자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제품임을 표시하는 지역공동상표로 1차적으로 가전 제품에 적용해 시행한 후, 광주 지역산업 전반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번 전시회에 광주형 공동브랜드 참여기업 19개 공동브랜드 제품을 선보였다.

지난해 삼성전자 라인 이전 이후 지역 기업들이 대기업의 의존도를 낮추고 기업의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해 온 광주형 공동브랜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 가전기업은 생산역량과 제품은 우수하나 자체 제품에 대한 상품기획 및 마케팅 역량이 미흡한 실정으로 공동 홍보 및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여 시장진출 한계 극복과 인지도 제고를 위해 공동브랜드 개발을 추진해 왔다.

전시 기업과 제품은 ▲㈜인아 해동레인지, LED TV ▲㈜광진산업 UV주방살균기, 대기전력자동차단콘센트, 공기청정기 ▲디케이㈜ 레인지후드, 공기청정기, 제습기 ▲㈜은하 레인지후드 ▲㈜링크옵틱스 LED피부관리기 ▲일렉스 가스타이머 ▲㈜씨엔티 의류건조기 ▲㈜센도리 공기순환기 ▲㈜다윈디엔에스 스마트플러그, 스마트멀티탭 ▲㈜아이디어스 신발살균건조기 ▲㈜금강생명과학 스마트전기보일러, 전기온수 매트 등 이다.

광주시는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광주테크노파크와 함께 제품개발에서 부터 품질인증, 마케팅까지 원스톱 추진을 위한 관리운영협의회를 운영하여 참여기업 확대, 브랜드 관리 및 마케팅 사무를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공동브랜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박정배 ㈜광진산업 대표는 “기업만의 힘으로는 제품 판로개척에 어려움이 많다”며 “광주시와 손잡고 ‘광주형 공동브랜드로 세계시장을 공략하면 기업 뿐만 아니라 지역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광주시 관계자도 “광주형 공동브랜드는 기업을 살리는 것뿐만 아니라 광주의 가치와 정신을 널리 알리고, 더불어 광주지역에서 생산되는 품질의 우수성까지 홍보하는 시너지 효과를 낳을 것이다”며 “보다 많은 기업들이 공동브랜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매일일보 윤성수 기자] 광주광역시가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제품에 대한 브랜드 마케팅에 본격 나섰다.광주시는 지역 가전기업 제품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판매촉진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광주 공동브랜드’를 개발하고, 2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KBC 건축박람회에 제품 전시와 함께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라고 밝혔다.개발된 브랜드는 ‘브랜드 심볼’과 ‘CITY OF PEACE’(슬로건) 및 ‘GWANGJU CO-BRAND’(로고타입)을 하나로 조합한 형태로, ▲브랜드 심볼은 광주의 상징 이미지인 평화와 광주산업 제품의 도전,201706/320730_183488_5343.jpgS1N4S2N30 maeil7001윤성수 기자maeil7001@naver.comBBAYEYP인천시립극단, 인천 역사와 문화 배우는 시민 공개강좌 개최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시립극단(예술감독 강량원)은 인천시민들과 함께 개항 이후 현재까지 인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공부하며 인천시립극단의 정기공연 레퍼토리 소재를 함께 찾아가 보는 ‘시민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인천시민들과 함께 만들고 나눔으로서 개인과 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하며, 인천시민의 문화예술향유권을 신장시키고 문화민주주의를 이루어야 한다는데 그 목표를 두고 진행되는 이번 시민 공개강좌는 최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극작가들도 함께 참여하여 향후 창작극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먼저, 인천시립극단 배우들과 창작극 개발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극작가, 시민 공개강좌에 참여하는 참가자는 인천의 과거, 현재, 미래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인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공부하고 인천시립극단 레퍼토리로 제작할 만한 공연 소재를 공동으로 찾아가보고자 한다.

특히 시민 공개강좌는 오는 7월 9일부터 11월 26일까지 매월 1회(11월 2회), 각기 다른 직업에 종사하는 6명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총 6회로 진행된다.

첫 번째 강좌는 7월 9일 오후 2시 인천시립극단 연습실에서 “인천의 개항과 근대의 두 얼굴”이라는 주제로 이선이(경희대학교 인문학 연구원 연구교수) 교수가 진행하며 심도한 내용으로 참가자들과 함께 소통의 장을 열어나가게 된다.

인천시립극단에서 준비한 시민 공개강좌는 현재 인천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모습과 다른 인천의 새로운 모습을 찾고 공연 무대에서 그려내는 과정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인천의 창에 비친 한국인의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에 대해 인천시민의 관심이 요구된다.  

강좌 참가신청은 오는 26일(월)부터 7월 4일(화)까지 선착순(032-420-2790)으로 60명까지 받으며, 신청희망자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또는 인천시립극단홈페이지에 첨부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시립극단(예술감독 강량원)은 인천시민들과 함께 개항 이후 현재까지 인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공부하며 인천시립극단의 정기공연 레퍼토리 소재를 함께 찾아가 보는 ‘시민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인천시민들과 함께 만들고 나눔으로서 개인과 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하며, 인천시민의 문화예술향유권을 신장시키고 문화민주주의를 이루어야 한다는데 그 목표를 두고 진행되는 이번 시민 공개강좌는 최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극작가들도 함께 참여하여 향후 창작극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위해 먼저,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NSK텔레콤, 20만원대 폴더형 스마트폰 ‘갤럭시 폴더2’ 출시
SK텔레콤이 폴더와 스마트폰의 강점을 갖춘 폴더형 스마트폰 ‘갤럭시 폴더2’를 공식 인증 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SK텔레콤 제공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SK텔레콤[017670]이 폴더와 스마트폰의 강점을 갖춘 폴더형 스마트폰 ‘갤럭시 폴더2’를 공식 인증 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갤럭시 폴더2’의 출고가는 29만7000원으로, 전작 대비 향상된 성능에도 가격은 동일하다.

SK텔레콤 고객이 3만원대 요금제인 ‘밴드 데이터 세이브(3만2890원/월)’를 선택하면 공시지원금 20만원을 받을 수 있어 9만7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갤럭시 폴더2’는 연락처, 문자, 카메라 등의 기능을 위한 별도의 물리 버튼을 탑재해 고객 편의를 높였다. 

특히, 자주 사용하는 소셜 미디어 애플리케이션에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는 ‘소셜앱 키’도 제공한다.

김성수 SK텔레콤 스마트 디바이스 본부장은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폴더형 디자인으로 갤럭시 폴더2를 찾는 고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갤럭시 폴더2를 비롯해 ‘갤럭시 와이드2’ 등 고객 다양한 니즈에 맞춘 합리적인 가격의 스마트폰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SK텔레콤[017670]이 폴더와 스마트폰의 강점을 갖춘 폴더형 스마트폰 ‘갤럭시 폴더2’를 공식 인증 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갤럭시 폴더2’의 출고가는 29만7000원으로, 전작 대비 향상된 성능에도 가격은 동일하다.SK텔레콤 고객이 3만원대 요금제인 ‘밴드 데이터 세이브(3만2890원/월)’를 선택하면 공시지원금 20만원을 받을 수 있어 9만7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갤럭시 폴더2’는 연락처, 문자, 카메라 등의 기능을 위한 별도의 물리 버튼을 탑재201706/320732_183467_2512.jpgS1N2S2N9wylee726이우열 기자wylee726@m-i.krTBAYEYF씨티은행-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아카데미 수료식
한국씨티은행과 중소기업연구원이 지난 22일 오후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누리관에서 제 10회 ‘씨티-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한국씨티은행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중소기업연구원과 지난 22일 오후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누리관에서 제 10회 ‘씨티-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여성기업CEO 및 여대생 예비창업자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씨티재단(Citi Foundation)의 후원으로 2008년부터 시행된 것으로 한국씨티은행과 중소기업연구원이 공동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로 열 번째로 진행된 여성기업아카데미는 지난 3월부터 총 15주에 걸쳐 소비자 이해, 자금조달 전략 등 기초강좌와 빅데이터 활용,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미국기업가정신 등 전문강좌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여성기업 CEO 및 여대생 예비창업자들이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학습하고 창업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총 51명이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올해는 더 많은 예비창업자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 2회에 걸쳐 여성기업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라며 “2회차 강좌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오는 9월에 시작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한국씨티은행과 중소기업연구원은 씨티재단의 후원 하에 2008년부터 ‘씨티-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인상’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이는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해 여성기업인들의 자부심과 용기를 고취시키고 이를 통해 여성기업인들의 경쟁력을 향상시기 위해 제정된 프로그램이다.

2017 여성기업인상 모집기간은 다음달 28일까지이며, 선정부문은 기업가정신상, 환경친화경영상,  사회적기업상, 창업혁신상 등 총 네 가지 부문이다.  자세한 모집요강 확인 및 지원 문의는 중소기업연구원을 통해 하면 된다.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한국씨티은행은 중소기업연구원과 지난 22일 오후 서울여자대학교 학생누리관에서 제 10회 ‘씨티-중소기업연구원 여성기업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여성기업CEO 및 여대생 예비창업자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씨티재단(Citi Foundation)의 후원으로 2008년부터 시행된 것으로 한국씨티은행과 중소기업연구원이 공동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올해로 열 번째로 진행된 여성기업아카데미는 지난 3월부터 총 15주에 걸쳐 소비자 이해, 자금조달 전략 등 기초강좌와 빅데이터 활용, 사업계획서201706/320733_183470_2852.jpgS1N2S2N11 soojina627박수진 기자soojina627@m-i.krBBAYEY0증권업계 브랜드평판 ‘KB증권’ 1위C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증권업계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KB증권의 기업 이미지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22일까지 23개 증권사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소비행태를 조사한 결과 KB증권의 종합점수가 가장 높았다. 미래에셋대우와 삼성증권은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키움증권,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동부증권, 하나금융투자증권 순으로 평판이 높게 나왔다.

이번 조사에서 평판지수는 증권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등으로 분석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현대증권과 합병한 KB증권이 이달 평판지수 1위에 올랐다”며 “세부적으로 KB증권은 소통과 커뮤니티 소셜지표가 높게 분석이 됐지만, 참여지표는 상대적을 낮았다”고 전했다.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증권업계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KB증권의 기업 이미지가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22일까지 23개 증권사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의 소비행태를 조사한 결과 KB증권의 종합점수가 가장 높았다. 미래에셋대우와 삼성증권은 각각 2위, 3위를 차지했다.이어서 키움증권,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 대신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동부증권, 하나금융투자증권 순으로 평판이 높게 나왔다.이번 조사에서 평판지수는 증권 브랜드에 대S1N2S2N11 ghdtjrrud87홍석경 기자adsl11654@naver.comBBAYEYU'Hello! 평창', 2017 소비자선정 국가대표브랜드 2년 연속 大賞 수상
강원도 청사(사진제공=본사 황경근 기자)

[매일일보 황경근 기자]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54일을 앞두고 강원도 「Hello! 평창」이  2017 소비자선정 국가대표브랜드 관광부문에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 상품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매일경제에서 주관하는 「2017 소비자선정 국가대표브랜드」는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일정기간 투표를 통하여 선정됐으며, 향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 상품 브랜드로써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할 것이다.

이번에 선정된 「Hello! 평창」은 지난해 4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글 로컬(Global+Local)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동계올림픽과 강원도 관광자원을 연계하여 관광콘텐츠를 구성했고 “올림픽”용어 저작권 한계성을 극복하고 네이밍 및 브랜드화를 통한 일본, 중화권, 동남아, 구미주 등 전 세계 관광 상품화를 통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4가지 △ 미리 가보는 동계올림픽 개최지 “Hello! 평창” 관광 상품 개발 ▴ 올림픽 주요 경기장, 홍보관, 스키장, 관광자원 투어 등 △ 올림픽 개최지 오륜마크의 5와 연계된 “5탐방&五感”상품 개발  ▴ 강릉(경포대 5개의 달), 평창(오대산), 정선(5일장 재래시장&아리랑체험) △ 올림픽 개최지 주요 축제, 이벤트 연계 ▴ 강릉 : 천년의 향기 “강릉단오제(세계무형유산)”, 향기로운 강릉 “커피축제” ▴ 정선 : 수상극 뗏목 아라리, 정선아리랑제, 스키페스티벌 ▴ 평창 : 송어축제, 대관령 눈꽃축제, 평창대관령음악제, 스키페스티벌 △ 프레올림픽 및 겨울축제 연계 관광상품개발   관광 상품을 적극 개발, 육성해 나가고 있다.

그동안, 「Hello! 평창」 글 로컬 관광 상품은 중화권, 일본, 아중동, 구미주 지역을 대상으로 135건 상품이 개발 되었고, 28000여명 모객이 이루어지는 사업성과를 거두었다.

김학철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Hello! 평창」이  강원관광  가치를 향상시키는 대표적인 브랜드로 육성하고 올림픽 이전에는 미리가보는 올림픽 투어상품, 올림픽 기간에는 문화올림픽과 공연, 경기관람, 관광을 겸한 상품, 올림픽 이후에는 올림픽 레거시 상품을 만들도록 하겠으며 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올림픽 개최도시의 글로벌 관광경쟁력 제고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해외시장에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황경근 기자]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254일을 앞두고 강원도 「Hello! 평창」이 2017 소비자선정 국가대표브랜드 관광부문에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 상품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매일경제에서 주관하는 「2017 소비자선정 국가대표브랜드」는 전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일정기간 투표를 통하여 선정됐으며, 향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관광 상품 브랜드로써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할 것이다.이번에 선정된 「Hello! 평창」은 지난해 4월 문화체육관광부&201706/320736_183471_2940.JPGS1N7S2N81hkg50황경근 기자 hkg50@m-i.krTBAYEYPLG유플러스, 제2연평해전 전사자 가족에 홈IoT 3년간 무상지원(
LG유플러스가 제2연평대전 당시 전사한 6명의 장병들 가족에게 홈IoT 대표 서비스 8종을 3년간 무상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LG유플러스 제공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LG유플러스[032640]가 제2연평대전 당시 전사한 6명의 장병들 가족에게 홈IoT 대표 서비스 8종을 3년간 무상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제2연평해전 참전용사인 고(故) 윤영하 소령의 부친 윤두호씨는 “평소 써보고 싶었던 IoT 서비스를 이용하게 돼 가정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연평해전 참전용사를 잊지 않고 기억해 준 LG유플러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제2연평해전 전사장병의 숭고한 헌신을 존중하고, 유가족들이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3년간 무상으로 지원하게됐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전군 병영생활관 내에서 공용 휴대폰으로 가족과 친지의 전화를 일정한 시간 동안 받을 수 있게 지원하는 ‘병사 수신용 공용 휴대폰’을 제공하고 있다.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LG유플러스[032640]가 제2연평대전 당시 전사한 6명의 장병들 가족에게 홈IoT 대표 서비스 8종을 3년간 무상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제2연평해전 참전용사인 고(故) 윤영하 소령의 부친 윤두호씨는 “평소 써보고 싶었던 IoT 서비스를 이용하게 돼 가정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연평해전 참전용사를 잊지 않고 기억해 준 LG유플러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LG유플러스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제2연평해전 전사장병의 숭고한 헌신을 존중하고, 유가족들이 편리하고 안전한201706/320738_183473_2954.jpgS1N2S2N9wylee726이우열 기자wylee726@m-i.krBBAYEY*LH, 동작구에 청년공유주택 공급N매입임대주택 7호 10년간 무상임대, 긴급주거지원시설 운영Q

[매일일보 이아량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시 동작구와 ‘청년·대학생 등 젊은 층의 주거문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3일 밝혔다.

동작구에는 재학생 총 4만명 규모의 중앙대·숭실대·총신대 등 3개 대학과 상주인구 5만명으로 추산되는 노량진 고시촌이 소재해 흔히 ‘지·옥·고(반지하·옥탑방·고시원)’로 일컫는 젊은 층의 주거불안 해소가 지역현안이 돼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LH는 기보유 매입임대주택을 선별해 지역현안 맞춤형 임대주택으로 동작구에 제공하고 동작구에서는 이를 비영리 민간단체 희망나눔동작네트워크에 맡겨 위탁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매입임대주택 총 7호를 향후 10년 간 동작구에 긴급주거지원용 주택으로 무상제공하기로 했다.

LH가 공급하는 청년공유주택 등을 통해 위기상황에 놓인 대상자의 주거불안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의 안정을 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H와 동작구는 청년 1인가구 맞춤형 주택, 권역별 청년주택, 대학가를 중심으로 한 한지붕 세대공감사업 등을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점진적인 협력 확대를 통해 지자체 맞춤형 신사업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매일일보 이아량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시 동작구와 ‘청년·대학생 등 젊은 층의 주거문제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3일 밝혔다.동작구에는 재학생 총 4만명 규모의 중앙대·숭실대·총신대 등 3개 대학과 상주인구 5만명으로 추산되는 노량진 고시촌이 소재해 흔히 ‘지·옥·고(반지하·옥탑방·고시원)’로 일컫는 젊은 층의 주거불안 해소가 지역현안이 돼왔다.이번 협약에 따라 LH는 기보유 매입임대주택을 선별해 지역현안 맞춤형 임대주택으로 동작구에 제공하고 동작구에서는 이를 비영리 민간단체 희망나눔동작네트워크에 맡겨201706/320739_183474_3146.jpgS1N2S2N82aryang이아량 기자tolerance@m-i.krBBAYEYK부천시, ‘국책사업 연계추진 TFT 회의’ 개최8
국책사업 연계추진 TFT회의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부천시는 지난 22일 이진수 부시장 주재로 ‘국책사업 연계추진 TFT 회의’를 열고 새 정부 국가정책에 부천시 정책사업을 반영하기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부천시는 그간 대통령 공약과 연계가 가능한 10대 과제를 발굴하고 국정기획조정위원회를 방문하여 정책을 제안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국책사업 연계 추진 TFT’는 시 공무원들 뿐 아니라 지역 국회의원 보좌진과 함께 구성해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천시 제안사업을 보완하고 효율적인 국책사업 연계방안에 대한 논의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다.

시는 향후 새 정부의 변화되는 정책기조와 방향을 파악하고 부천의 미래를 위한 중요사업들이 국책사업으로 연계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과 협력해 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부천시는 지난 22일 이진수 부시장 주재로 ‘국책사업 연계추진 TFT 회의’를 열고 새 정부 국가정책에 부천시 정책사업을 반영하기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부천시는 그간 대통령 공약과 연계가 가능한 10대 과제를 발굴하고 국정기획조정위원회를 방문하여 정책을 제안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특히 ‘국책사업 연계 추진 TFT’는 시 공무원들 뿐 아니라 지역 국회의원 보좌진과 함께 구성해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부천시 제안사업을 보완하고 효율적인 국책사업 연계방안에 대한 논의가201706/320740_183475_3313.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A게임빌, ‘워오브크라운’ 글로벌 업데이트 실시
게임빌이 23일 ‘워오브크라운’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사진=게임빌 제공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게임빌[063080]이 23일 ‘워오브크라운’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내 영웅 ‘신’과 ‘아린’의 신규 의상 ‘티스메일’ 10종을 새롭게 선뵀다.

신규 의상은 의상샵에서 구매 가능하며, 외형 변화와 함께 능력치 강화 효과까지 부여한다.

더불어 근접 공격 무기 획득이 가능한 ‘월광무사의 태도’와 원거리 공격 무기를 획득할 수 있는 ‘심장추적자’ 무기 강림 던전 2종을 오픈했다.

이외에도 신규 유저들을 위한 출석 보상을 새롭게 개편했으며, 모험 콘텐츠의 난이도를 개선했다.

한편,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게임빌[063080]이 23일 ‘워오브크라운’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게임빌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내 영웅 ‘신’과 ‘아린’의 신규 의상 ‘티스메일’ 10종을 새롭게 선뵀다.신규 의상은 의상샵에서 구매 가능하며, 외형 변화와 함께 능력치 강화 효과까지 부여한다.더불어 근접 공격 무기 획득이 가능한 ‘월광무사의 태도’와 원거리 공격 무기를 획득할 수 있는 ‘심장추적자’ 무기 강림 던전 2종을 오픈했다.이외에도 신규 유저들을 위한 출석 보상을 새롭게 개편했으며, 모험 콘텐츠의 난이도를 개선했다.한편,201706/320741_183477_3453.jpgS1N2S2N9wylee726이우열 기자wylee726@m-i.krBBAYEY>강원도, '2019 국제고체이온컨퍼런스' 유치 확정d
2019 국제고체이온컨퍼런스 유치 확정 (사진제공=강원도)

[매일일보 황경근 기자] 강원도는 (사)강원컨벤션뷰로, 국제고체이온학회 한국 조직위와 함께 2019국제고체이온(International Conference on Solid State Ionics)컨퍼런스 총회를 강원도 평창에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

2017국제고체이온컨퍼런스 총회(6.18~23, 이탈리아 파듀아)에서 차기 개최지(‘19년) 결정을 위한 유치 PT 및 홍보를 통하여 강원도 평창은 경쟁도시인 중국(베이징)과의 치열한 경쟁에서 최종 선정됐다.

강원도와 (사)강원컨벤션뷰는 2019년 대회 유치를 위해 지난 4월 국내개최지 확정 후 국제고체이온학회 한국 조직위(회장 류한일, 서울대학교 교수)와 긴밀한 협업을 진행하였고 유치 성공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국제고체이온학회는 차세대 친환경 에너지 연구 관련 산학연 과학자 및 연구생들로 구성된 약 30개국, 1000여명 이상의 과학자들 모임으로 2년에 한번 미주, 유럽, 아시아 세 대륙을 순회하며 개최되는 중대형 컨퍼런스로 2019년 6월 평창 알펜시아에서 개최하게 된다.

도는 “청정 환경, 신소재산업, 평창동계올림픽레거시를 적극 활용하여 대규모 국제회의 및 중소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유치 및 개최하여 글로벌 브랜드를 강화하여, 국제관광 목적지 및 세계적인 국제회의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사)강원컨벤션뷰로는 강원 MICE 산업 전담기구로 2013년 11월 설립되어, 강원 MICE 산업 진흥을 위해 기획·유치·개최·홍보마케팅을 추진 중이며, 설립 후 지금까지 크고 작은 다양한 MICE 행사를 성공적으로 유치·개최하여 강원 MICE 산업의 중추 기구로 성장 중이다.

w[매일일보 황경근 기자] 강원도는 (사)강원컨벤션뷰로, 국제고체이온학회 한국 조직위와 함께 2019국제고체이온(International Conference on Solid State Ionics)컨퍼런스 총회를 강원도 평창에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21일 밝혔다.2017국제고체이온컨퍼런스 총회(6.18~23, 이탈리아 파듀아)에서 차기 개최지(‘19년) 결정을 위한 유치 PT 및 홍보를 통하여 강원도 평창은 경쟁도시인 중국(베이징)과의 치열한 경쟁에서 최종 선정됐다.강원도와 (사)강원컨벤션뷰는 2019년 대회 유치를 위해 지난 4월201706/320742_183476_3351.jpegS1N4S2N32hkg50황경근 기자 hkg50@m-i.krBBAYEY.부천시, 고액체납자 압류물품 공매
고액체납자 가택수색 압류물품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부천시는 오는 28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경기도 각 시·군과 함께 지방세 고액체납자 압류물품을 공매한다.

이번 ‘경기도 압류동산 합동 공매’에는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지방세를 체납한 고액체납자의 가택을 수색해 압류한 명품가방, 명품시계, 골프용품, 귀금속, 고급양주 등 총 650점이 출품된다. 부천시는 명품가방, 귀금속 등 82점을 출품했다.

경기도 합동공매 물품 중 최고 감정가는 롤렉스 금시계 1천1백만원, 2캐럿 다이아몬드 반지 9백만원, 에르메스 명품가방 4백만원으로, 이 금액이상 입찰해야한다.

물건 관람과 응찰은 오전 10시부터 11시 반까지 진행된다. 현장에서 직접 낙찰대금을 현금 수납 또는 계좌 이체해야 하며, 수표수납은 불가능하다.

입찰 방법 및 부천시 출품 목록은 부천시 홈페이지(http://www.bucheon.go.kr/) 고시·공고> 일반공고란에서 ‘2017년 지방세 체납자 압류동산 공매공고’로 검색할 수 있다.

황인화 부천시 징수과장은 “성실한 납세 풍토 조성과 적극적인 체납징수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경기도 합동 동산공매 행사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천시청 징수과는 지난해 7월 체납특별징수팀 신설 이후 납부능력이 있는 지방세 체납자에 대해 가택수색과 동산압류 행정처분를 실시해 체납액 3억여 원을 징수하고 골프채, 시계, 핸드백 등 동산을 압류한 바 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부천시는 오는 28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경기도 각 시·군과 함께 지방세 고액체납자 압류물품을 공매한다.이번 ‘경기도 압류동산 합동 공매’에는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지방세를 체납한 고액체납자의 가택을 수색해 압류한 명품가방, 명품시계, 골프용품, 귀금속, 고급양주 등 총 650점이 출품된다. 부천시는 명품가방, 귀금속 등 82점을 출품했다.경기도 합동공매 물품 중 최고 감정가는 롤렉스 금시계 1천1백만원, 2캐럿 다이아몬드 반지 9백만원, 에르메스 명품가방 4백만원으로, 이 금액이상 입찰해야한다.물건 관람과 응201706/320744_183478_3752.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BKT 고객센터 앱 ‘톡검색’, 사용자수 월 70만 돌파
KT는 고객센터 앱에서 지난해 10월 국내 통신사 최초로 선보인 인공지능 기반 ‘톡검색’의 사용자수가 2배 이상 증가하며 월 70만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KT 제공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KT[030200]는 고객센터 앱에서 지난해 10월 국내 통신사 최초로 선보인 인공지능 기반 ‘톡검색’의 사용자수가 2배 이상 증가하며 월 70만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톡 검색’은 KT가 자체 연구개발해 국내특허를 보유한 한국어 처리 기술이 적용된 챗봇 기능이다. 

KT 고객센터 앱에서는 챗봇과 대화를 통해 요금명세서 조회, 사용량 조회, 명의변경 등 안내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군대 입영으로 휴대폰 사용이 어려울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 휴대폰 약정기간이 언제 끝나나요?’ 등 평소 사용하는 문장 또는 단어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KT 고객센터 앱은 ‘톡 검색’ 기능의 인기로 검색 기능 사용자 수가 기존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또 KT 고객센터 앱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표적 그룹 심층 면접’ 실시 결과에서도 ‘톡 검색’ 기능의 만족도와 지속이용의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9월부터는 현재 휴대폰에서 이용 가능한 ‘톡 검색’ 기능을 올레닷컴 홈페이지에서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톡 검색’에서 고객별 혜택 및 주요 활동 알림 기능까지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필재 KT 마케팅전략본부 전무는 “고객센터 앱의 인공지능 기반 ‘톡 검색’이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KT의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통신뿐 아니라 금융·커머스 등으로 서비스를 점차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KT[030200]는 고객센터 앱에서 지난해 10월 국내 통신사 최초로 선보인 인공지능 기반 ‘톡검색’의 사용자수가 2배 이상 증가하며 월 70만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톡 검색’은 KT가 자체 연구개발해 국내특허를 보유한 한국어 처리 기술이 적용된 챗봇 기능이다. KT 고객센터 앱에서는 챗봇과 대화를 통해 요금명세서 조회, 사용량 조회, 명의변경 등 안내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군대 입영으로 휴대폰 사용이 어려울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내 휴대폰 약정기간이 언제 끝나나요?’ 등 평소 사201706/320745_183479_3940.jpgS1N2S2N9wylee726이우열 기자wylee726@m-i.krBBAYEY8우리은행, 프렌차이즈 창업 아카데미 운영
사진제공=우리은행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우리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해 프랜차이즈 예비창업자의 창업을 돕는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창업지원제도에 대한 접근성을 제고하고, 준비된 창업으로 유도하고자 추진됐다.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및 업종전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관리기법과 마케팅 전략을 교육한다.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되며, 오프라인은 다음달 6일 서울시 중구 회현동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진행된다.

수료자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창업자금’ 신청 자격이 부여돼 최대 5000만원의 서울시 창업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우리은행 CUBE통장을 가입하면 은행 수수료 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수강료와 교재비는 무료다.

신청은 다음달 5일까지 우리은행 홈페이지나, 페이스북, 서울특별시 소상공인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창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창업 관련 금융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아카데미를 기획하게 됐다”며 “향후에는 개별 프랜차이즈 가맹본사와 단독으로 강좌를 개설하는 등 수강 인원 및 회차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우리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해 프랜차이즈 예비창업자의 창업을 돕는 ‘우리은행과 함께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창업지원제도에 대한 접근성을 제고하고, 준비된 창업으로 유도하고자 추진됐다. 예비창업자, 소상공인 및 업종전환자 10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관리기법과 마케팅 전략을 교육한다.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되며, 오프라인은 다음달 6일 서울시 중구 회현동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진행된다.수료자는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창업자금’201706/320746_183480_4310.jpgS1N2S2N11 soojina627박수진 기자soojina627@m-i.krBBAYEYJ경기 중부권역 7개 도시 진로체험센터, 업무협약식 가져K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 경기 중부권역 7개 도시(의왕, 과천, 광명, 군포, 안산, 안양, 시흥) 진로체험센터는 지난 22일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7개 도시 진로체험센터 담당자 및 기관장 21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3월 광명시에서 열린 첫 번째 실무협의회에서 실무자간 활발한 교류 및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이번 협약식이 추진됐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경기중부권역 7개 도시 청소년 진로담당자들의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진로체험의 우수사례를 전파하여 청소년들의 진로체험을 더욱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게 됐다.

박민재 의왕시청소년수련관 관장은“이번 실무협의회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 진로체험프로그램이 보다 활발하게 진행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 경기 중부권역 7개 도시(의왕, 과천, 광명, 군포, 안산, 안양, 시흥) 진로체험센터는 지난 22일 의왕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 진로체험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이날 협약식에는 7개 도시 진로체험센터 담당자 및 기관장 21명이 참석했으며, 지난 3월 광명시에서 열린 첫 번째 실무협의회에서 실무자간 활발한 교류 및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이번 협약식이 추진됐다.이번 업무협약으로 경기중부권역 7개 도시 청소년 진로담당자들의 정기적인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체S1N4S2N23gh3310이기환 기자ghl3310@naver.comBBAYEY?삼성생명,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열린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 시상식에서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가운데)과 수상자 등이 합동전시회 기념 테잎을 커팅하고 있다./사진 제공 = 삼성생명

[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삼성생명은 지난 20일 서울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김창수 사장과 수상자 및 가족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개최했다.

삼성생명의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은 1981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래 1988년 푸른별 그림축제, 2000년 비추미 그림축제를 거쳐 2009년부터 지금의 이름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홍익대, 이화여대, SADI(삼성디자인교육원) 등에서 후원하며 올해까지 누적 참가자 수만 541만명에 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청소년 공모전이다.

이번 공모전은 3월 6일부터 4월 7일까지 한달간 초등부(저학년·고학년), 중등부, 고등부 학생 1만3000여명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예선을 통과한 300명이 용인 삼성생명 휴먼센터 연수원에서 열린 본선대회에 참가했다.

최고의 영예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고등부 대상을 수상한 전세림 학생(부산 성모여자고등학교 2학년)이 차지했다. 또 중등부 대상은 류효정 학생(서울 영동중학교 1학년), 초등부 고학년 대상과 저학년 대상은 윤유빈 학생(수원 천일초등학교 4학년)과 오지석 학생(서울 반원초등학교 2학년)이 각각 수상했다.

이 외에도 부문별 금상 8명을 비롯해 은상 12명, 동상 20명, 특선 56명, 장려상 200명, 입선 700명 등 모두 1000명의 학생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김창수 삼성생명 사장은 “이번 대회를 서로의 그림 실력을 겨루는 것에 그치치 말고 자신의 꿈에 새로운 디딤돌을 쌓는 계기로 삼아 더욱 성장하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삼성생명은 지난 20일 서울 서초동 삼성금융캠퍼스에서 김창수 사장과 수상자 및 가족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개최했다.삼성생명의 ‘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은 1981년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이래 1988년 푸른별 그림축제, 2000년 비추미 그림축제를 거쳐 2009년부터 지금의 이름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청소년 미술작품 공모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홍익대, 이화여대, SADI(삼성디자인교육원) 등에서 후원하며 올해까지 누적 참가자 수만 541만명에 달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청소년 공201706/320748_183482_503.jpgS1N2S2N11shj1004송현주 기자shj1004@m-i.krBBAYEY@박삼구 회장, 그룹 모태 금호고속 지분인수 완료Z금호홀딩스, 100% 지분 인수
금호고속 인수로 그룹 재건 동력 확보

[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박삼구(사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그룹의 모태인 금호고속을 되찾았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지주회사인 금호홀딩스는 23일 칸서스 PEF가 보유하고 있는 금호고속 지분 100%에 대한 콜 옵션(call option)을 행사해 총 매입금액 4375억원에 금호고속 인수를 완료했다.

금호고속은 2016년 매출 3754억원, 당기순이익 467억원을 기록한 국내 1위의 고속버스 회사이다. 금호고속 인수 자금은 금호홀딩스 자체 보유 자금 2525억원에 인수금융 1850억원으로 구성됐다.

금호아시아나그룹 관계자는 “금호고속은 금호아시아나그룹의 모태 기업으로, 이번 지분 인수를 완료함에 따라 그룹 재건의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면서 “지주회사인 금호홀딩스가 우량 기업인 금호고속을 인수함에 따라 지주회사의 수익성 및 재무건전성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금호고속은 2012년 매각된 이후 5년 만에 다시 금호아시아나그룹 품에 안기게 됐다. 이로써 금호아시아나그룹은 그룹 재건을 가속화할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됐으며, 금호타이어 인수에 성공할 경우 그룹 재건에 마침표를 찍게 될 전망이다.

 

[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박삼구(사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그룹의 모태인 금호고속을 되찾았다.금호아시아나그룹의 지주회사인 금호홀딩스는 23일 칸서스 PEF가 보유하고 있는 금호고속 지분 100%에 대한 콜 옵션(call option)을 행사해 총 매입금액 4375억원에 금호고속 인수를 완료했다.금호고속은 2016년 매출 3754억원, 당기순이익 467억원을 기록한 국내 1위의 고속버스 회사이다. 금호고속 인수 자금은 금호홀딩스 자체 보유 자금 2525억원에 인수금융 1850억원으로 구성됐다.금호아시아나그룹 관계자는 “금호고속은201706/320749_183486_5245.jpgS1N2S2N9js753박주선 기자 js753@m-i.krBBAYEYU의왕시, 자전거 보험 가입 완료…이동수리센터 · 교육장도 운영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 의왕시는 최근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자전거 보험 가입을 완료했다.

보장기간은 올해 6월부터 1년 동안이며, 이번 보험 가입으로 의왕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전거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앞으로 출퇴근, 통학, 레저 활동 등 자전거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320498를 이용하다가 사고가 발생할 경우 의왕새마을금고 본점 또는 지점에 보험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이 보험은 개인이 가입한 보험과 상관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자전거 교통사고로 후유장애를 입은 경우, 장애지급률에 따라 보상액을 지급받을 수 있다. 자전거 사고로 사망한 경우 최고 2,500만원까지, 4주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진단을 받은 경우 10만원부터 30만원까지 상해진단 위로금이 지급되며, 7일 이상 실제 입원한 경우에는 자전거 상해입원 위로금이 지원된다.

이밖에도 의왕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별로 순회하여 자전거를 고쳐주는‘자전거 이동수리센터’, 관내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이론 및 실기교육을 실시하는‘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육’, 시민 누구나 쉽게 자전거교육을 받을 수 있는‘자전거교육장’을 운영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엄마와 아기의 건강을 위해 유모차 소독기를 청계복지관, 글로벌도서관에 상시 설치 운영 중에 있으며, 이달에는 내손 2동 주민센터와 부곡스포츠센터내에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위해 자전거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며, 운영상 문제점 개선과 발전방향 등을 다각도로 모색해 더욱 많은 시민들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전거 보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도로건설과 가로시설정비팀(031-345-3382)이나 의왕새마을금고(031-452-2094, 031-426-1441)으로 문의하면 되고, 자전거 교육장은 의왕도시공사(031-8086-7447)로 문의 하면 된다.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 의왕시는 최근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자전거 보험 가입을 완료했다.보장기간은 올해 6월부터 1년 동안이며, 이번 보험 가입으로 의왕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라면 누구나 자전거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앞으로 출퇴근, 통학, 레저 활동 등 자전거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320498를 이용하다가 사고가 발생할 경우 의왕새마을금고 본점 또는 지점에 보험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이 보험은 개인이 가입한 보험과 상관없이201706/320750_183484_5218.jpgS1N4S2N23gh3310이기환 기자ghl3310@naver.comBBAYEY8메가박스, 메트 오페라 '루살카' 단독 상영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대표 김진선)가 체코의 작곡가 드보르자크의 아름답고 서정적인 메트 오페라 <루살카>를 7월 1일 단독 상영한다.

메트 오페라 <루살카>는 체코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안개 자욱한 보헤미안 숲과 호수를 배경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가슴 아파하는 요정 ‘루살카’의 이야기를 그렸다.

사랑과 동경, 배신과 구원을 담은 이 작품은 드보르자크의 음악적 어법으로 해석한 아름답고 서정적인 선율이 특징이다. 그중 1막의 아리아 ‘달에게 바치는 노래’는 루살카의 동화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해준다.

메트 오페라 루살카 스틸컷 <메가박스 제공>

이번 공연의 루살카 역은 ‘크리스틴 오폴라이스’가 맡았으며, 왕자 역에 ‘카타리나 달라이만’, 마녀 예지바바 역에 ‘제이미 바튼’, 외국공주 역에 ‘브랜든 조바노비치’가 열연을 펼쳤다. 특히, 루살카를 통해 세계적인 소프라노로 주목을 받은 ‘크리스틴 오폴라이스’가 메트 오페라에 다시 등장해 많은 팬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송진영 메가박스 클래식소사이어티 담당자는 “결국 인간이 되지 못하고 영원히 삶과 죽음 사이를 떠도는 정령으로 남게 되는 ‘루살카’의 이야기는 한 편의 동화를 읽은 것 같은 감동을 줄 것”이라며, “신비로운 정취가 풍기는 무대 위 서정적인 아리아를 꼭 감상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메트 오페라 루살카 스틸컷 <메가박스 제공>

오페라 <루살카>는 전국 메가박스 11개 지점(코엑스,센트럴, 목동, 분당, 킨텍스, 일산벨라시타, 하남스타필드, 송도, 광주, 대전, 동대구)에서 상영되며 전체 관람가다.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대표 김진선)가 체코의 작곡가 드보르자크의 아름답고 서정적인 메트 오페라 <루살카>를 7월 1일 단독 상영한다.메트 오페라 <루살카>는 체코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안개 자욱한 보헤미안 숲과 호수를 배경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에 가슴 아파하는 요정 ‘루살카’의 이야기를 그렸다.사랑과 동경, 배신과 구원을 담은 이 작품은 드보르자크의 음악적 어법으로 해석한 아름답고 서정적인 선율이 특징이다. 그중 1막의 아리아 ‘달에게 바치는 노래’는 루살카의 동화적인 분위기를 한층 더201706/320751_183485_5225.jpgS1N22S2N80 정론직필김종혁 기자 kjh@m-i.krTBAYEY,6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값 0.03%↑D불법거래 현장점검 시행…지난주 대비 상승폭 축소

[매일일보 이아량 기자] 6월 셋째 주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이 0.03% 상승하고 전세가격은 0.0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6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고 전세가격은 지난주의 상승폭을 유지했다.

정부의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대책 발표 전 불법거래 현장점검 시행 등으로 시장 관망세가 나타남에 따라 최근 가격 상승세를 주도하던 강남4구 등을 중심으로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된 0.03%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시도별로는 세종이 0.33%로 가장 높았고 이어 서울(0.12%), 부산(0.07%), 전남(0.05%) 등은 상승한 반면 경남(-0.12%), 경북(-0.09%), 울산(-0.07%), 충북(-0.06%) 등은 하락했다.

강북권(0.16%)은 매수관망세로 전체 14개구 중 12개구에서 상승폭이 축소됐으나 광운대역세권 및 창동-상계 신경제 중심지 조성 등 개발호재로 인한 노원구의 상승폭 확대 영향으로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다.

강남권(0.08%)의 경우 영등포구는 신규 단지 인근을 중심으로 상승폭이 소폭 확대됐으나 과열지역 집중점검, 부동산 규제 예고 등으로 강동구가 보합 전환되는 등 강남4구(0.03%)를 중심으로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크게 축소됐다.

전국 주간 아파트 전세가격 동향(0.01% 상승)을 살펴보면 교통·교육환경 등 생활인프라가 양호해 거주만족도가 높은 지역과 정비사업으로 인한 이주수요가 집중된 지역은 국지적인 수급불균형으로 상승했으나 누적된 신규 입주물량이 많고 지역 경기여건이 좋지 않은 일부 지방은 장기간 하락세를 나타내며 전체적으로 지난주의 상승폭을 유지했다.

시도별로는 서울(0.08%), 인천(0.05%), 광주(0.05%), 전남(0.04%) 등은 상승한 반면 세종(-0.26%), 경남(-0.23%), 경북(-0.06%), 충남(-0.06%) 등은 하락했다.

[매일일보 이아량 기자] 6월 셋째 주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이 0.03% 상승하고 전세가격은 0.0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6월 셋째 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고 전세가격은 지난주의 상승폭을 유지했다.정부의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대책 발표 전 불법거래 현장점검 시행 등으로 시장 관망세가 나타남에 따라 최근 가격 상승세를 주도하던 강남4구 등을 중심으로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된 0.03%의 상승률을 기록했다.시도별로는 세종이 0.33%로 가장 높았고 이어 서울(0.1201706/320752_183483_4936.jpgS1N2S2N82aryang이아량 기자tolerance@m-i.krBBAYEY
CJ프레시웨이는 PB브랜드 제조회사를 대상으로 미생물 분석 심화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은 미생물 분석 교육을 진행 중인 모습. 사진 CJ프레시웨이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중소 협력사의 식품안전 역량 향상을 위한 기술 교육에 나서고 있다.

23일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2일 식품안전센터에서 PB(Private Brand · 자체 상표 브랜드)를 제조하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미생물 분석 심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식품안전을 위한 분석 장비는 갖추고 있지만 실제 운영능력이 미흡한 중소 협력사들에게 분석기술을 교육해 생산하고 있는 상품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 신설된 심화 과정은 기초 분석교육을 이미 이수한 협력사를 대상으로 하며 내용도 전문화됐다. 제조 식품 유형에 따라 병원성 미생물 또는 일반 미생물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실습 프로그램도 강화됐다.

교육일정은 2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총 10차에 걸쳐 진행되며, 30개 이상의 협력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화학 분석교육은 협력사의 요청이 있거나 필요할 경우, 맞춤형 교육, 방문 교육으로 상시 운영된다.

이선민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센터장은 “식자재 유통 기업으로 식품위생안전 확보와 품질 개선을 위한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중소 협력사들에게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제시하는데 주안점을 뒀다”면서 “협력사 스스로 상품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CJ프레시웨이만의 공유가치창출 활동”이라고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이 같은 식품안전 기술교육을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시행 중이다. 3년간 참여한 협력사만 해도 150곳이 넘었다.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협력사를 대상으로 자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90점에 가까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CJ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CJ프레시웨이가 중소 협력사의 식품안전 역량 향상을 위한 기술 교육에 나서고 있다.23일 CJ프레시웨이는 지난 22일 식품안전센터에서 PB(Private Brand · 자체 상표 브랜드)를 제조하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미생물 분석 심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해당 교육은 식품안전을 위한 분석 장비는 갖추고 있지만 실제 운영능력이 미흡한 중소 협력사들에게 분석기술을 교육해 생산하고 있는 상품의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올해 신설된 심화 과정은 기초 분석교201706/320753_183492_5838.jpgS1N2S2N14naiman박동준 기자naiman@daum.netBBAYEY<코스피, 유가 반등 호재…기관 매수세 유입↑w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간밤 글로벌 증시가 유가반등 등 호재에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국내증시도 장 초반 동반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4.04포인트(0.17%) 오른 2374.41에 장을 보이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헬스케어주가 1% 넘게 강세를 보이고, 유가가 반등에 힘입어 혼조세로 마쳤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74포인트(0.06%) 하락한 21397.2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11포인트(0.05%) 낮은 2434.5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74포인트(0.04%) 높은 6236.69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증시는 시장을 크게 움직일만한 주요 경제발표 등은 없었지만 헬스케어주의 강세가 돋보였다.

국제유가는 전일 10개월래 최저치로 하락세를 보인 후 반등했지만, 여전히 올해 고점 대비 20%가량 하락해 약세장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가격이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약세장에 진입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투자자별로는 기관이 홀로 280억원을 사들이며 지수 방어에 나서고 있고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79억원, 156억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강세인 가운데 전기전자(-0.86%)와 통신(-0.82%), 제조(-0.07%)는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으로는 현대차(0.93%)와 NAVER(1.02%), 한국전력(0.36%), 삼성물산(0.73%), POSCO(0.56%), 신한지주(0.62%), 삼성생명(0.43%) 등은 오르고 있고 삼성전자(-0.79%)와 SK하이닉스(-1.69%), 현대모비스(-1.16%), SK텔레콤(-0.38%), LG화학(-0.87%), SK(-1.75%) 등은 내리고 있다.

같은시간 코스닥 지수도 3.59포인트(0.54%) 상승한 666.87에 장을 나타내고 있다.

투자자별로는 개인 홀로 57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는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9억원, 1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를(-0.44%)를 제외한 전 업종이 1%내외서 오르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으로는 셀트리온(0.80%)과 카카오(2.04%), CJ E&M(1.31%), 로엔(0.12%), 코미팜(0.83%), 휴젤(1.96%), 파라다이스(1.96%), 코오롱생명과학(0.70%), 원익IPS(1.19%) 등은 상승하고 있고 메디톡스(-0.94%)와 SK머티리얼즈(-1.97%), 바이로메드(-0.09%), 컴투스(-0.77%), GS홈쇼핑(-0.31%), 신라젠(-4.19%) 등은 하락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4원 오른 1138.5원에 출발했다.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간밤 글로벌 증시가 유가반등 등 호재에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국내증시도 장 초반 동반 상승세다.23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4.04포인트(0.17%) 오른 2374.41에 장을 보이고 있다.간밤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헬스케어주가 1% 넘게 강세를 보이고, 유가가 반등에 힘입어 혼조세로 마쳤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74포인트(0.06%) 하락한 21397.29에 거래를 마쳤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거래S1N2S2N11 ghdtjrrud87홍석경 기자adsl11654@naver.comBBAYEY;KDB생명, 사측vs노조 구조조정 의견 대립 팽팽新회계기준 앞두고 희망퇴직 실시…자본확충 본격화
노조 측 “생존권 위협하는 일” 즉각 반발

[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KDB생명은 자본확충을 위해 200명 규모의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이 같은 움직임에 노조 측은 즉각 반발에 나섰다.

KDB생명은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고 200명 규모의 희망퇴직을 실시하기로 했다. 다음달 3일부터 KDB생명 전체 직원 약 900명 중 20년차 이상 45세 이상 직원 대상으로 약 200명 줄일 계획이다. 또한 170개인 지점을 절반 수준으로 통폐합하기로 했다. 이 같은 인원감원과 지점축소 작업 진행으로 연간 인건비 300억원 절약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구조조정 움직임은 복합적인 이유 중 자본확충이 우선적이다. KDB생명의 지급여력비율(RBC)은 지난해 말 기준 125.68%에서 올 1분기 124.4%로 또 한 번 감소했다. 금융당국의 권고 기준인 150%를 맞추려면 2000억원 이상의 자본확충이 시급한 상황이다.

반면 이 같은 구조조정에 노조는 반발하고 있다.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은 지난 20일, KDB생명의 부실 책임은 경영간섭과 낙하산 인사를 펼쳐온 산업은행에 있는 만큼 그 책임을 직원에게 돌리는 구조조정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KDB 노조 측 관계자는 “이 같은 구조조정은 KDB생명 직원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일”이라며 “경영간섭으로 회사를 부실하게 만들고는 구조조정을 통해 직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KDB생명 측도 난감하다는 입장이다. 

KDB생명 관계자는 “KDB생명이 지난해부터 진행해온 외부 컨설팅업체인 SIG파트너스와 함께 경영진단 결과, 감원과 지점 축소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라며 “또한 연간 인건비 300억원 가량 절감해 경영에 뒷받침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KDB생명은 자본확충을 위해 200명 규모의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이 같은 움직임에 노조 측은 즉각 반발에 나섰다.KDB생명은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고 200명 규모의 희망퇴직을 실시하기로 했다. 다음달 3일부터 KDB생명 전체 직원 약 900명 중 20년차 이상 45세 이상 직원 대상으로 약 200명 줄일 계획이다. 또한 170개인 지점을 절반 수준으로 통폐합하기로 했다. 이 같은 인원감원과 지점축소 작업 진행으로 연간 인건비 300억원 절약할 것으로 보인다.이번 구조조정 움직임은 복합적인 이유 중 자본S1N2S2N11shj1004송현주 기자shj1004@m-i.krBBAYEYK의왕시,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과 힐링시간 가져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 의왕시 아름채노인복지관과 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화합 및 사기 진작을 위해 공동체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에 걸쳐 노인일자리 참여자 360여 명 어르신들과 함께 유명 관광지인 대통령 별장 청남대로 즐거운 나들이를 다녀왔다.

어르신들은 본관, 대통령기념관 별관, 대통령 기념관, 오각정, 그늘집 등 자연속의 여유와 힐링이 되는 곳을 관람했으며, 역대 대통령이 청남대에서 사용한 물품, 대통령 직무 체험장 등 다양한 관람코스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65세 이상 취약계층 노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노인복지사업으로, 이번 행사는 그동안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에 열심히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공동체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돼 고맙다", “역대 대통령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별장에 오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해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박승우 아름채노인복지관 관장은“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열심히 참여해 준 어르신들에게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력있는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 의왕시 아름채노인복지관과 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화합 및 사기 진작을 위해 공동체 활동을 진행했다.지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에 걸쳐 노인일자리 참여자 360여 명 어르신들과 함께 유명 관광지인 대통령 별장 청남대로 즐거운 나들이를 다녀왔다.어르신들은 본관, 대통령기념관 별관, 대통령 기념관, 오각정, 그늘집 등 자연속의 여유와 힐링이 되는 곳을 관람했으며, 역대 대통령이 청남대에서 사용한 물품, 대통령 직무 체험장 등 다양한 관람코스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S1N4S2N23gh3310이기환 기자ghl3310@naver.comBBAYEY[강릉시, 포스코 옥계 마그네슘 제련공장 토양·지하수 정화작업 나서

[매일일보 황경근 기자] 강릉시에 따르면 정화검증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는 ㈜포스코 옥계 마그네슘 제련공장 토양·지하수 정화작업 추진을 토양정화에 대한 1차 완료검증을 위해 59개 지점 540개의 시료채취를 실시해 분석했고, 이중 약 10%가 되는 5개 지점 52개 시료에 대해서는 지역주민이 직접 검증 위치를 선정하고 서울대학교 농생명공동기기원에 교차분석을 의뢰하는 등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도 병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포스코는 2013년 6월 2일 옥계 마그네슘 제련공장에서 응축수 재이용 저장탱크 균열이 발생해 주변 토양과 지하수가 오염된 이후 지금까지 정화를 실시하여 토양은 지상에서 토양 세척처리와 고오염토 외부 반출처리로, 지중에 산화제를 투입하는 화학적 처리와 오염 지하수 처리시설에서 처리한 처리수를 재주입하는 토양 세정처리로 정화를 진행해 왔다.

검증결과 한국농어촌공사와 서울대학교 농생명공동기기원의 교차 분석한 시료에서는 모두 기준치를 충족했으나, 59개 지점 540개 시료 중 공장 내 3개 지점 4개 시료에서는 기준치를 초과해 전체 시료기준 약 0.7%를 초과한 결과로 나타났다.

오염 항목별로 보면 페놀은 0.4%, TPH는 전체 0.7%가 초과됐으며, 벤젠과 크실렌은 모두 불검출로 나타났다.

초과부분에 대한 오염 분석결과 일부 초과된 지점의 오염심도가 전 심도에 걸쳐있지 않고 특정 심도에만 나타난 것으로 지중 토양 세정처리 과정에서 일부 미흡한 것으로 분석되어 초과된 부분에 대해 추가 정화작업이 필요하게 됐다.

이에 대해 강릉시는 22일 ㈜포스코 오염정화 민관공동대책협의회(위원장 이승목 가톨릭관동대학교 교수)를 열어 오염원인 분석과 함께 향후 정화방법에 대한 논의를 했으며, 그 결과 오염된 지점 주변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정화를 실시하되 오염부분 전체를 굴착해 토양 세척시설에서 처리하게끔 하는 등 대책을 마련했다.

이어 1차 완료검증 결과 3개 지점에서 초과된 토양을 정화하기 위해 토양환경보전법에서 정하는 규정에 따라 내년 6월까지 토양 정화기간을 연장하고, 그 기간 이전에 토양정화가 완료토록 촉구하는 한편, 한국농어촌공사로 하여금 2차 완료검증을 실시토록 하여 최종 적합 시 토양정화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지하수 처리는 토양정화가 완료되는 시점까지는 화학적 처리방법과 생물학적 처리방법을 병행해 정화할 계획이며, 토양정화 완료 후에는 지중에 산소와 질산나트륨 등 기질을 주입해 처리하는 지중 생물학적 처리로 전환하여 2023년까지 지속적으로 정화를 실시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토양정화뿐만 아니라 지하수 정화가 완료되는 시점까지 민관공동대책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정화사업 관리·감독에 만전을 기하고, 공장주변 하천·토양·지하수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완벽한 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황경근 기자] 강릉시에 따르면 정화검증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는 ㈜포스코 옥계 마그네슘 제련공장 토양·지하수 정화작업 추진을 토양정화에 대한 1차 완료검증을 위해 59개 지점 540개의 시료채취를 실시해 분석했고, 이중 약 10%가 되는 5개 지점 52개 시료에 대해서는 지역주민이 직접 검증 위치를 선정하고 서울대학교 농생명공동기기원에 교차분석을 의뢰하는 등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도 병행했다고 23일 밝혔다.㈜포스코는 2013년 6월 2일 옥계 마그네슘 제련공장에서 응축수 재이용 저장탱크 균열이 발생해 주변 토양과 지하S1N4S2N32hkg50황경근 기자 hkg50@m-i.krBBAYEYC[기고] 인천세무고, 검단에서 더 큰 발전 시작할 것2이의상 인천서구의회 기획총무위원장
이의상 위원장

[매일일보] 인천세무고등학교가 지난 6월 21일자로 서구 원당동 한남정맥의 한 줄기인 할메산 자락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잡고 문을 열었다.

지난해부터 인천세무고등학교가 검단지역으로 이전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었기에 이전 개교식 행사에 일찌감치 참석을 해서 교정을 둘러보았다.

정말 학생들을 위한 교정은 대학교 캠퍼스를 연상케 할 정도로 멋지고 아름답게 만들어져 참석한 많은 내빈들도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나 또한 인천기계공고라는 특성화고 출신으로 인천세무고에 거는 기대가 다른 분들보다 더 크기에 앞으로도 학교 발전을 위해서 서구청과 서구의회에서 많은 역할을 하겠다고 말씀드렸다.

1975년 부평구 십정동에서 개교한 인천세무고는 2010년 세무 분야 특성화고로 전환한 이후 높은 취업률과 우수한 취업의 질로 고입을 목전에 두고 있는 학부모와 중학생들에게 높은 관심의 대상이었다.

최근 5년간만 보더라도 공무원 17명, 공기업 39명, 금융계 96명, 일반기업 640명, 세무법인 74명, 관세법인 107명 등 총 973명의 졸업생들을 취업시켜 취업명문 특성화고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40년이 넘은 낡은 학교시설로 인하여 서구 당하동으로 학교 이전을 추진하였고, 2015년 10월 신축교사 착공을 시작으로 올해 3월 검단 지역에서 2017학년도 첫 신입생을 맞이하게 되었다.

그동안 인근에 특성화고가 없어 고등학교로의 진로 선택의 폭이 제한적이었던 우리 검단 지역에서는 중학생들의 선호도가 매우 높은 인천세무고의 이전을 환영하고 지역 학부모들도 많은 기대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인천세무고는 세무회계과, 세무행정과, 국제세무과의 3개 학과에 878명의 학생과 71명의 교직원이 생활하고 있다.

교사는 창의관, 미래관, 문곡관 등 3동이 있으며, 교내 곳곳마다 카페테리아를 연상시키는 학생 휴게시설과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서 각 층마다 운동기구들을 설치한 것이 매우 인상적이다.

이상대 교장은 “새로운 교정에서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창의적인 세무인재를 양성하는 매력적인 특성화고를 만들겠다는 인천세무고 교직원들의 열정이 학생들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자신 있게 소감을 말했다.

지난해 인천지하철 2호선 개통으로 완정역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하여 학생들의 통학도 편리해진 인천세무고등학교, 지역의 훌륭한 인재 양성을 기대해 본다.

 

이의상 인천서구의회 기획총무위원장

[매일일보] 인천세무고등학교가 지난 6월 21일자로 서구 원당동 한남정맥의 한 줄기인 할메산 자락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잡고 문을 열었다.지난해부터 인천세무고등학교가 검단지역으로 이전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었기에 이전 개교식 행사에 일찌감치 참석을 해서 교정을 둘러보았다.정말 학생들을 위한 교정은 대학교 캠퍼스를 연상케 할 정도로 멋지고 아름답게 만들어져 참석한 많은 내빈들도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나 또한 인천기계공고라는 특성화고 출신으로 인천세무고에 거는 기대가 다른 분들보다 더 크기에 앞으로도 학교 발전을201706/320758_183490_5723.jpgS1N9S2N58minews2이의상 인천서구의회 기획총무위원장No-mail@m-i.krBBAYEYA한국농어촌공사, '행복 방충망 나누기' 행사 진행|
▲ 22일 나주 지역의 노후주택을 방문하여 방충망 교체작업을 실시했다. 사진=농어촌공사

[매일일보 윤성수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정승) 직원 20여명이 나주시 금천면에서 「행복 방충망 나누기」활동을 실시했다.

「행복 방충망 나누기」는 고령 농어업인의 노후 주택을 방문하여 낡은 방충망을 교체하고 주변 환경 정리도 함께 실시하는 활동으로, 농어촌의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 날 활동으로 수혜 받은 농가에서는 “방충망 교체로 모기 등과 같은 해충 걱정 없이 환기와 통풍을 할 수 있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한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공사 관계자는 “다가오는 무더위에 「행복 방충망 나누기」활동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농어촌 소외계층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에 적극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윤성수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정승) 직원 20여명이 나주시 금천면에서 「행복 방충망 나누기」활동을 실시했다.「행복 방충망 나누기」는 고령 농어업인의 노후 주택을 방문하여 낡은 방충망을 교체하고 주변 환경 정리도 함께 실시하는 활동으로, 농어촌의 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 날 활동으로 수혜 받은 농가에서는 “방충망 교체로 모기 등과 같은 해충 걱정 없이 환기와 통풍을 할 수 있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 한다”며 고마움을 표했다.공사 관계자는 “다가오는 무더위에 「행복 방충망 나누기」활동이 도201706/320759_183493_599.jpgS1N4S2N30 maeil7001윤성수 기자maeil7001@naver.comBBAYEYX문화재청, 청주 비중리 석조여래삼존상 · 석조여래입상 보물 지정7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문화재청은 '청주 비중리 석조여래삼존상' 및 '석조여래입상'을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보물 제1941호 「청주 비중리 석조여래삼존상 및 석조여래입상(淸州 飛中里 石造如來三尊像 및 石造如來立像)」은 지금의 청주시 청원구에 있는 초정약수터에서 약 2km 떨어진 곳에 자리하고 있다. 석조여래삼존상은 하나의 돌에 광배와 삼존, 대좌를 모두 환조(丸彫)에 가깝게 표현한, 이른바 일광삼존불(一光三尊佛, 하나의 광배에 삼존불이 표현) 형식이다.

청주 비중리 석조여래입상 <문화재청 제공>

현재 왼쪽(向右) 협시 보살상은 찾을 수 없는 상태이지만, 여래와 협시보살이 하나의 광배를 배경으로 구성된 삼존 형식은 삼국 시대 6세기 중반을 전후한 시기에 크게 유행했다.

특히, 대좌의 양쪽 측면에서 두 마리의 사자가 호위하고 있는 사자좌(獅子座)는 삼국 시대 이른 시기에 유행했던 대좌 형식으로서 더욱 주목된다.

이 여래삼존상은 6세기 중엽 삼국의 경계지역이었던 청주에서 전해오는 가장 귀중한 초기 삼국 시대 불상으로서 그 역사적, 미술사적 의의가 대단하며, 함께 전해오는 석조여래입상 역시 같은 시기에 제작된 삼국 시대 조각으로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환조(丸彫)는 한 덩어리 재료에서 물체의 모양 전부를 조각해내는 기법을 말한다.

문화재청은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가 체계적으로 보존․활용될 수 있도록 해당 지방자치단체, 소유자(관리자) 등과 적극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문화재청은 '청주 비중리 석조여래삼존상' 및 '석조여래입상'을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지정했다고 23일 밝혔다.보물 제1941호 「청주 비중리 석조여래삼존상 및 석조여래입상(淸州 飛中里 石造如來三尊像 및 石造如來立像)」은 지금의 청주시 청원구에 있는 초정약수터에서 약 2km 떨어진 곳에 자리하고 있다. 석조여래삼존상은 하나의 돌에 광배와 삼존, 대좌를 모두 환조(丸彫)에 가깝게 표현한, 이른바 일광삼존불(一光三尊佛, 하나의 광배에 삼존불이 표현) 형식이다.201706/320760_183494_425.jpgS1N22S2N80 정론직필김종혁 기자 kjh@m-i.krBBAYEY][대한민국이 좋다]알리안츠생명, ‘쾌적한 집 꾸미기’ 봉사활동 실시\
알리안츠생명 직원들은 지난 22일 나눔의 날을 맞아 구세군 서울후생원을 방문해 나눔 바자회 준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제공=알리안츠생명

[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알리안츠생명은 지난 22일 ‘나눔의 날’을 맞아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쾌적한 집 꾸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나눔의 날’은 알리안츠생명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매월 실시하는 봉사의 날이다. 회사 사회공헌사업 대상인 어린이를 위한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알리안츠생명은 매월 ‘나눔의 날’을 정해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과 설계사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회사 차원의 기부금을 지원하는 등 한층 강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알리안츠생명 직원들은 아이들이 보다 청결한 환경에서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관 내 숙소의 장판 교체, 실내 물품 정리 및 대청소 등 바닥 공사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야외 놀이, 병원 동행 등 자립청소년을 위한 자선기금 바자회를 지원했다.

이 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직원은 “처음 인연을 맺은 기관에서 실시된 첫 봉사활동이어서 더욱 의미 있게 느껴졌다”며 “푹푹 찌는 더위 속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이어서 고되긴 했지만,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단정한 공간을 만들어 줬으며 짧은 시간 동안 다양한 지원활동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매우 보람됐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알리안츠생명은 지난 22일 ‘나눔의 날’을 맞아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쾌적한 집 꾸미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나눔의 날’은 알리안츠생명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매월 실시하는 봉사의 날이다. 회사 사회공헌사업 대상인 어린이를 위한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알리안츠생명은 매월 ‘나눔의 날’을 정해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과 설계사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회사 차원의 기부금을 지원하는 등 한층 강화된 사회공헌 활동을201706/320761_183499_1221.jpgS1N7S2N59shj1004송현주 기자shj1004@m-i.krTBAYEYI키움증권, 로보어드바이저 ‘키움 모멘텀’ 수익률 1위[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키움증권은 22일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 1개월 수익률에서 ‘키움 모멘텀’이 전체 22개 알고리즘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키움 모멘텀’은 시장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주식 채권의 위험자산 비중을 조절해 포트폴리오를 안정적으로 유지해나가고,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찾아 낮은 변동성 대비 고수익을 추구한다.

키움증권은 오는 하반기 로보어드바이저 알고리즘을 탑재한 랩어카운트 상품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P[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키움증권은 22일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 1개월 수익률에서 ‘키움 모멘텀’이 전체 22개 알고리즘 중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키움 모멘텀’은 시장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주식 채권의 위험자산 비중을 조절해 포트폴리오를 안정적으로 유지해나가고,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찾아 낮은 변동성 대비 고수익을 추구한다.키움증권은 오는 하반기 로보어드바이저 알고리즘을 탑재한 랩어카운트 상품 출시한다는 계획이다.S1N2S2N11 ghdtjrrud87홍석경 기자adsl11654@naver.comBBAYEY'롯데제과, 기능성 껌 2종 출시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롯데제과가 기능성 껌 2종, ‘ID 데일리비타C’와 ‘후라보노 목상쾌’를 선보였다.

ID 데일리비타C는 껌 1매당 108mg, 총 1500mg의 비타민C가 함유됐다. 휴대가 간편한 ID껌의 확장 제품으로, 피부미용과 항산화 효과에 관심이 많은 현대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후라보노 목상쾌는 허브 및 모과 추출물을 사용했다. 제품 특징에 대해 회사 측은 씹는 순간 목과 입안에 청량감이 느껴지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후라보노의 구취제거에 상쾌함이라는 기능성을 추가한 제품이다. 

한편 롯데제과는 ‘후라보노’, ‘졸음번쩍껌’ 등 기능성 껌이 작년 한 해 동안 220억원 가량을 판매해 전년 대비 약 25%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에 기능성 껌의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2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롯데제과는 향후 1~2종의 기능성 껌을 추가로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롯데제과가 기능성 껌 2종, ‘ID 데일리비타C’와 ‘후라보노 목상쾌’를 선보였다.ID 데일리비타C는 껌 1매당 108mg, 총 1500mg의 비타민C가 함유됐다. 휴대가 간편한 ID껌의 확장 제품으로, 피부미용과 항산화 효과에 관심이 많은 현대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후라보노 목상쾌는 허브 및 모과 추출물을 사용했다. 제품 특징에 대해 회사 측은 씹는 순간 목과 입안에 청량감이 느껴지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후라보노의 구취제거에 상쾌함이라는 기능성을 추가한 제품이다.201706/320763_183496_843.jpgS1N2S2N14naiman박동준 기자naiman@daum.netBBAYEY:강진군, 전체 조사료 생산량 중 95%가 고품질
▲ 곤포사일리지 제조 모습 사진제공=강진군

[매일일보 윤성수 기자] 강진군의 조사료 품질분석 결과 고품질 조사료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 40개 경영체 시료 103점에 대한 품질분석 결과에 따르면 A등급 35%, B등급 60%, C등급 5%, D‧E등급 0%. 지난해에 비해 생산량의 대부분이 품질등급제 중 상위등급인 고품질의 조사료가 생산됐다.

이러한 결과에는 올해 수확기에 이어진 고온 건조한 기상여건이 큰 기여를 했다. 더욱이 강진군은 일조시간이 길어 고품질의 조사료를 수확할 수 있었다.

또한 지역 내 조사료 법인체에 대한 경제적 지원 및 현장 기술지도 역시 큰 역할을 했다.

조사료 품질은 수분함량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 예년 평균수분 함량이 40~60%였던 것에 비해 올해는 비오는 날이 적어 수분함량 15%내외였고, 상대성 영양가치와 조단백질은 높고 조회분은 낮아 고품질 조사료를 수확하게 된 것이다.

지역 내 조사료 재배 면적은 총 2천700ha. 그중 1천700ha는 전문단지라는 점에서 향후 조사료의 고품질화 부분에 크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 전망한다.

강진군농업기술센터 이동근소장은 “국내산 조사료의 재배·이용 확대가 축산물 생산비를 절감 할 수 있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농가는 소득이 향상되고, 수입 축산물에 대해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대안”이라며 “고품질 조사료를 생산하기 위한 현장기술에 더욱 힘을 쓰겠으며 사료용 옥수수 등 하계사료작물 또한 고품질 조사료를 생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윤성수 기자] 강진군의 조사료 품질분석 결과 고품질 조사료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 40개 경영체 시료 103점에 대한 품질분석 결과에 따르면 A등급 35%, B등급 60%, C등급 5%, D‧E등급 0%. 지난해에 비해 생산량의 대부분이 품질등급제 중 상위등급인 고품질의 조사료가 생산됐다.이러한 결과에는 올해 수확기에 이어진 고온 건조한 기상여건이 큰 기여를 했다. 더욱이 강진군은 일조시간이 길어 고품질의 조사료를 수확할 수 있었다.또한 지역 내 조사료 법인체에 대한 경제적 지201706/320764_183497_1141.jpgS1N4S2N30 maeil7001윤성수 기자maeil7001@naver.comBBAYEYG마마무, ‘대기실옆오락실VS’서 허세 배틀 단독 공개/
대기실옆오락실VS 마마무 이미지 <멜론 제공>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No.1 뮤직플랫폼 멜론의 오리지널 예능형 콘텐츠 ‘대기실옆오락실VS’가 미니 5집 ‘퍼플(Purple)’로 컴백한 ‘걸크러쉬 대표주자’ 마마무의 허세 배틀과 ‘시골 5일장’ 비트박스 등 반전매력을 담은 영상을 23일 오후 5시 단독 공개한다.

MC 권혁수의 '대기실옆오락실VS' 첫 대결 상대였던 하이라이트에 이어, 컴백 하루 만에 전격 출연한 마마무는 망가짐을 불사하며 멤버들간 불꽃 튀는 허세 배틀과 권혁수와의 인형뽑기 대결 등을 벌이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마마무 멤버들은 먼저 흥 넘치는 허세 댄스를 선보이며 배틀의 물꼬를 튼다. 마마무 '비공식' 래퍼를 자처한 보컬 솔라와 휘인은 허세 가득한 랩 배틀을 펼치며 숨겨왔던 래퍼로서의 끼를 발산한다.

치열한 랩 배틀의 분위기가 정점에 닿을 무렵에는 멤버 전체가 파트를 분담해 싱크로율 100%의 국내 최초 ‘시골 5일장’ 비트박스까지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영상에서는 마마무 멤버들의 노래방 점수가 전격 공개된다. 권혁수와의 노래방 대결에서 솔라와 화사가 권혁수의 박자변경 방해에도 불구하고 지드래곤의 ‘Heartbreaker’를 힘차게 열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대미를 장식한 인형뽑기 대결에선 마마무 내 ‘뽑기왕’ 휘인이 ‘옥수동 인형뽑왕’이라 불리는 권혁수와 본격 대결에 나선다. 지난 편에서 굴욕을 맛봤던 권혁수가 과연 이번에는 명예회복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마마무와 권혁수의 흥미진진한 대결이 담긴 ‘대기실옆오락실VS’ 영상은 멜론과 K-POP 대표 뉴미디어 브랜드 1theK(원더케이)의 7개(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 유쿠, 웨이보, 투도우 등)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No.1 뮤직플랫폼 멜론의 오리지널 예능형 콘텐츠 ‘대기실옆오락실VS’가 미니 5집 ‘퍼플(Purple)’로 컴백한 ‘걸크러쉬 대표주자’ 마마무의 허세 배틀과 ‘시골 5일장’ 비트박스 등 반전매력을 담은 영상을 23일 오후 5시 단독 공개한다.MC 권혁수의 '대기실옆오락실VS' 첫 대결 상대였던 하이라이트에 이어, 컴백 하루 만에 전격 출연한 마마무는 망가짐을 불사하며 멤버들간 불꽃 튀는 허세 배틀과 권혁수와의 인형뽑기 대결 등을 벌이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마마무 멤버들은 먼저 흥 넘치는 허201706/320765_183498_124.jpgS1N22S2N80 정론직필김종혁 기자 kjh@m-i.krBBAYEY6하나금융투자 ‘해외주식 세미나’ 개최2
<사진=하나금융투자 제공>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오는 29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해외주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드디어 시작된 금리인상, 그 효과와 영향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달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상해 우리나라와 기준금리가 같아진 상황에서 이에 따르는 파장과 대비책에 대하여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 참석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하나금융투자 해외증권팀으로 하면 된다.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오는 29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해외주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드디어 시작된 금리인상, 그 효과와 영향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달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상해 우리나라와 기준금리가 같아진 상황에서 이에 따르는 파장과 대비책에 대하여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세미나 참석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하나금융투자 해외증권팀으로 하면 된다.201706/320766_183500_1251.jpgS1N2S2N11 ghdtjrrud87홍석경 기자adsl11654@naver.comBBAYEYU행남생활건강, 경영지배인에 정혁준 전 프라임드래스 대표 선임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코스닥 상장사 행남생활건강은 전 프라임드래스 대표이사인 정혁준(49)씨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행남생활건강 관계자는 “신규 산업을 추진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하려는 목적으로 정 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T[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코스닥 상장사 행남생활건강은 전 프라임드래스 대표이사인 정혁준(49)씨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했다고 23일 공시했다.행남생활건강 관계자는 “신규 산업을 추진하고 재무구조를 개선하려는 목적으로 정 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S1N2S2N11 ghdtjrrud87홍석경 기자adsl11654@naver.comBBAYEYB현대로템, 이집트 카이로청에 4천억원대 공급계약t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현대로템은 이집트 카이로터널청과 ‘카이로 3호선 32편성’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금액은 4457억원으로 지난해 연결매출액의 14.9%에 해당한다.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현대로템은 이집트 카이로터널청과 ‘카이로 3호선 32편성’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금액은 4457억원으로 지난해 연결매출액의 14.9%에 해당한다.S1N2S2N11 ghdtjrrud87홍석경 기자adsl11654@naver.comBBAYEY:파미셀, LG화학에 ‘정밀화학 중간체’ 공급V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파미셀은 LG화학에 ‘정밀화학 중간체’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6.43%에 해당하는 18억원이다.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파미셀은 LG화학에 ‘정밀화학 중간체’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6.43%에 해당하는 18억원이다.S1N2S2N11 ghdtjrrud87홍석경 기자adsl11654@naver.comBBAYEY=삼성전자, QLED TV로 브라질 프리미엄 시장 공략
삼성전자가 지난 1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팔라시오 탕가라 호텔에서 ‘QLED TV 론칭 이벤트’를 열고 2017년형 QLED TV 라인업을 선보였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매일일보 이한듬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지난 1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팔라시오 탕가라 호텔에서 ‘QLED TV 론칭 이벤트’를 열고 2017년형 QLED TV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현지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QLED TV의 최첨단 기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컬러볼륨 100%를 소개하는 체험존에서는 메탈 퀀텀닷을 적용해 구현한 ‘QLED TV’의 풍성한 색상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투명 광케이블 하나로 TV 주변 기기들을 모두 연결하고, 리모컨 하나로 모든 기기를 제어하는 등 사용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배려한 QLED TV의 혁신적인 기능들도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브라질의 유명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구토 헤케나는 “QLED TV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자연에 가까운 컬러는 홈 인테리어로서도 손색이 없다”고 QLED TV의 디자인과 화질을 극찬했다.

브라질은 전체 중남미 TV 시장의 40%(금액 기준)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글로벌 기업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TV시장으로 시장 수요도 지속 확대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브라질 전체 TV 시장은 지난해와 비교할 때 13%(수량 기준) 성장했으며, 특히 프리미엄 TV 시장인 UHD TV의 경우 지난해보다 50%(수량 기준) 이상 시장이 크게 성장했다.

삼성전자는 UHD TV 시장에서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56%(수량 기준)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삼성전자는 ‘QLED TV’ 신규 라인업으로 브라질 시장에서 ‘프리미엄 UHD TV는 삼성전자’라는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려 한다.

이와 함께 현지 인테리어 전시회에 참가해 QLED TV의 우수한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앞으로 TV 광고와 주요 쇼핑몰 옥외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구스타보 아순시온 삼성전자 브라질 법인 상무는 “올해 초 QLED TV가 공개되고 나서 현지 거래선들에게 브라질 시장 출시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을 정도로 현지 니즈가 높다”며 “화질, 디자인, 스마트 기능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혁신적인 QLED TV는 브라질 소비자들에게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시청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이한듬 기자] 삼성전자[005930]가 지난 1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팔라시오 탕가라 호텔에서 ‘QLED TV 론칭 이벤트’를 열고 2017년형 QLED TV 라인업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현지 미디어와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삼성전자는 QLED TV의 최첨단 기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컬러볼륨 100%를 소개하는 체험존에서는 메탈 퀀텀닷을 적용해 구현한 ‘QLED TV’의 풍성한 색상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압도했다.투명 광케이블 하나로201706/320770_183501_2646.jpgS1N2S2N9ondal84이한듬 기자ondal84@m-i.krBBAYEYX민병희 교육감 “5대 핵심 정책 토대로 행복한 강원교육 만들 것”
민병희 교육감

[매일일보 황경근 기자]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올해 상반기 주요사업 추진 율 99.8%로 전체 예산액의 92.7%를 조기 집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민병희 교육감은 국·과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평가 보고회’를 열어, 올해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하반기 추진 정책을 검토했다.

2017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 실적 평가 결과 △선진국형 교실복지 3대 핵심사업 88개 과제 △5대 정책사업 445개 과제 등 전체 533개 과제 가운데 62개 과제(11.6%)는 추진 완료했으며, 470개 과제(88.2%)는 정상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성과로는 △초등학교 한글‧기초학력 책임교육 추진 △중학교 배움성장평가제 운영 △고등학교 숨요일 운영 △관계중심 생활교육 확대 △마을교육공동체 확산 등 배움의 가치와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중점을 둔 점을 꼽았다.

특히, 한글교육책임제와 관련해 초등학교 1,2학년 교사 대상의 체계적 연수 프로그램과 5대 핵심정책을 제대로 구현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지원하기 위한 학교장 토론회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민병희 교육감은 “우리의 정책은 공부를 잘 하는 아이들, 천천히 배우는 아이들, 마음이 아픈 아이들, 모든 아이들에게 집중하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5대 핵심정책을 토대로 모두가 행복한 강원교육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황경근 기자]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올해 상반기 주요사업 추진 율 99.8%로 전체 예산액의 92.7%를 조기 집행했다고 23일 밝혔다.민병희 교육감은 국·과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평가 보고회’를 열어, 올해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평가하고, 하반기 추진 정책을 검토했다.2017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 실적 평가 결과 △선진국형 교실복지 3대 핵심사업 88개 과제 △5대 정책사업 445개 과제 등 전체 533개 과제 가운데 62개 과제(11.6%)는 추진 완료201706/320771_183502_270.pngS1N4S2N32hkg50황경근 기자 hkg50@m-i.krBBAYEYMCU, ‘방탄소년단 CU플러스티머니’ 카드 단독 출시>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편의점 CU가 한국스마트카드와 함께 ‘방탄소년단 CU플러스티머니’ 카드를 29일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방탄소년단 CU플러스티머니 카드는 총 8종이다. 리더 랩몬스터를 비롯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멤버별 개인컷 7종과 방탄소년단 단체컷 1종으로 구성됐다. 판매가격은 5000원이다.

총 25만장 한정수량으로 전국 1만2000여 CU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카드는 편의점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카페, 패스트푸드, H&B샵 등 전국 10만 여 티머니 제휴 업체에서 사용 가능하다. CU에서 해당 카드로 결제 시 CU 멤버십 2%가 자동 적립된다.

이은락 BGF리테일 생활서비스팀 MD는 “아이돌 팬층 역시 편의점을 주로 이용하는 고객인 만큼 방탄소년단 티머니 카드를 통해 새롭고 즐거운 쇼핑 경험을 줄 것”이라며 “최근 방탄소년단이 아이돌 그룹 평판 1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끌고 있어 출시 후 빠른 시일 내 완판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편의점 CU가 한국스마트카드와 함께 ‘방탄소년단 CU플러스티머니’ 카드를 29일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방탄소년단 CU플러스티머니 카드는 총 8종이다. 리더 랩몬스터를 비롯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멤버별 개인컷 7종과 방탄소년단 단체컷 1종으로 구성됐다. 판매가격은 5000원이다.총 25만장 한정수량으로 전국 1만2000여 CU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카드는 편의점뿐만 아니라 대중교통, 카페, 패스트푸드, H&B샵 등 전국 10만 여 티머니 제휴 업체에서201706/320772_183505_3150.pngS1N2S2N14naiman박동준 기자naiman@daum.netBBAYEY8美 걸프만 지역 생산 감소 등…WTI 42.74달러2브렌트유 45.22달러·두바이유 43.50달러*
사진=한국석유공사 제공.

[매일일보 변효선 기자] 22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23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 대비 0.21달러 상승한 배럴 당 42.74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런던ICE선물거래소는 북해산브렌트유도 전날보다 0.40달러 오른 배럴 당 45.22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두바이현물유가는 전일 대비 0.82달러 하락한 배럴 당 43.50달러를 나타냈다.

이라크 장관의 유가 회복 예상 발언은 유가 상승을 견인했다. 이라크 자바르 알 루아이비 이라크 석유부 장관은 “7월 말이면 유가가 회복하기 시작해 올해 말 54~56배럴을 기록할 것”이라고 발언했다.

미국 걸프만 지역의 생산 감소 영향도 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열대성저기압 Cindy의 영향으로 미국 걸프만지역의 원유 생산량은 16% 감소한 28만8000배럴을 기록했다. 미국 걸프만 지역은 미국원유생산량의 17%를, 가스 생산량의 5%를 차지한다.

다만 유럽 지역의 석유 재고량 최고치 기록은 유가 상승 폭을 제한했다. 젠스케이프 사에 따르면 16일 기준 유럽 ARA 지역 재고량은 6420만배럴로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전주 대비 3% 증가한 수치다. 올해 최저치인 5157만배럴(1월27일)에 비해 24% 증가한 수치다.

ING사는 “유럽 지역 재고량 증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효과가 전세계 공급과잉 분을 해소하기 충분하지 않다는 신호”라고 분석했다.

미 셰일 생산량 증가 전망도 유가 상승 폭을 제한했다. 시장 분석가들은 “미국 셰일 생산 지역인 퍼미안 분지는 유가가 40달러 이하로 하락해도 수익을 낼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미 달러화 인덱스는 전날보다 0.03% 상승한 97.59를 기록했다.

[매일일보 변효선 기자] 22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상승했다.23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 대비 0.21달러 상승한 배럴 당 42.74달러에 장을 마감했다.런던ICE선물거래소는 북해산브렌트유도 전날보다 0.40달러 오른 배럴 당 45.22달러를 기록했다.한편, 두바이현물유가는 전일 대비 0.82달러 하락한 배럴 당 43.50달러를 나타냈다.이라크 장관의 유가 회복 예상 발언은 유가 상승을 견인했다. 이라크 자바르 알 루아이비 이라크 석유부 장관201706/320773_183503_2744.jpgS1N2S2N7hsbyun변효선 기자gytjs4787@naver.comBBAYEY[국민의당 “민주-한국당 때문에 국회 정상화 더뎌져”…존재감 부각]“민주, 인사검증 문제 인정하라…한국당은 민생살리기에 동참해야”>
▲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이 23일 오전 국회 당대표실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여야간 협치에 대한 생각을 설명하고 있다. 연합뉴스

[매일일보 조아라 기자] 국민의당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등 원내 1·2당에 쓴소리를 하면서 차별화를 꾀하는 모습이다. 여당인 민주당에는 인사검증 문제를 인정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한국당에는 이를 빌미로 일자리 추가경정예산 심의 등 민생살리기에 손을 놓은 것을 강하게 질타했다.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23일 “민주당은 여당이기 전에 행정부를 비판하고 감시해야 할 입법부의 일원으로서 인사 참사와 같이 명백하게 청와대가 잘못한 것에 대해선 비판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회의에서 “우리가 무조건 정부를 감싸고 돌면서 여당 편을 들어주길 바랐다면 큰 오산”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날 여야 4당은 인사청문회를 포함한 추경 등 국회 정상화를 위해 회동했으나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빈손으로 헤어졌다.

이어 민주당이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을 인사검증 실패 문제로 국회 운영위 출석에 반대하는 것과 관련해 “대통령은 협치를 내세워 스스로 국회와 야당을 찾아오는데 정작 인사 참사 핵심 당사자인 민정수석은 국회가 불러도 못 나온다는 게 말이 되는 얘기냐”면서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 민정수석을 보호하기에 급급해 한다면 박근혜 정권이 우병우 전 민정수석을 지키려고 했던 것과 무엇이 달라졌다는 말인가”라고 따져물었다.

동시에 김 원내대표는 “한국당도 정부조직법과 추경심사를 거부만 할 게 아니라 적극적으로 참여해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이 올바른 태도”라고 지적했다. 그는 “민생 안정과 개혁 현안을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국회정상화에 나서줄 것을 민주당과 한국당에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도 “협치시대에 적응하지 못한 기존 양당, 패권정당들의 낡은 정치행태로 국회 정상화 협상이 진척되지 못하고 있다”고 양당을 비판했다.

그는 “한국당의 모습은 마치 탄핵과 대선 패배의 분풀이를 하는 걸로 비친다”며 “반대를 위한 반대는 철회하고, 민생 국회의 정상화라는 통 큰 결단을 내려달라. 협치에 대한 인식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박 비대위원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문 대통령의 협치 인식 대전환이다. 패배한 정치세력도 정책 형성 과정에 참여시켜야 한다”며 당청에 강력한 인사검증을 요구했다.

[매일일보 조아라 기자] 국민의당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등 원내 1·2당에 쓴소리를 하면서 차별화를 꾀하는 모습이다. 여당인 민주당에는 인사검증 문제를 인정할 것을 촉구하는 한편, 한국당에는 이를 빌미로 일자리 추가경정예산 심의 등 민생살리기에 손을 놓은 것을 강하게 질타했다.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23일 “민주당은 여당이기 전에 행정부를 비판하고 감시해야 할 입법부의 일원으로서 인사 참사와 같이 명백하게 청와대가 잘못한 것에 대해선 비판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밝혔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회의에서201706/320774_183504_3016.jpgS1N1S2N3emmms42조아라 기자emmms42@m-i.krBBAYEYK[대한민국이 좋다] 샤롯데 봉사단, 보육원 찾아 자원봉사b
롯데정보통신과 현대정보기술 임직원들의 ‘샤롯데 봉사단’이 금천구 혜명보육원을 찾아 시설 및 환경정리와 아이들 돌봄 등의 자원봉사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롯데정보통신 제공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롯데정보통신과 현대정보기술 임직원들의 ‘샤롯데 봉사단’이 금천구 혜명보육원을 찾아 시설 및 환경정리와 아이들 돌봄 등의 자원봉사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정보통신은 2008년 해명보육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그동안 정기적인 봉사활동 및 PC와 물품 등을 기증했다.

이번 봉사는 지난 3월 보육원 방문봉사 이후 3개월 만에 이뤄졌다. 

20여명의 임직원들은 아이들을 위한 과자종합선물세트와 도서전달을 시작으로 원내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보육실 청소 후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는 아이들을 위한 코딩 캠프도 기획해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할 예정이다.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롯데정보통신과 현대정보기술 임직원들의 ‘샤롯데 봉사단’이 금천구 혜명보육원을 찾아 시설 및 환경정리와 아이들 돌봄 등의 자원봉사를 했다고 22일 밝혔다.롯데정보통신은 2008년 해명보육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그동안 정기적인 봉사활동 및 PC와 물품 등을 기증했다.이번 봉사는 지난 3월 보육원 방문봉사 이후 3개월 만에 이뤄졌다. 20여명의 임직원들은 아이들을 위한 과자종합선물세트와 도서전달을 시작으로 원내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보육실 청소 후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는 아이들을 위한 코201706/320776_183506_3518.jpgS1N7S2N59wylee726이우열 기자wylee726@m-i.krBBAYEYA[대한민국이 좋다] 하이트진로, 쪽방촌 생수 지원<
하이트진로 임직원이 22일 쪽방촌 거주민과 함께 2만여 개의 생수를 영등포 쪽방촌 거주민에게 전달하고 있다. 사진 하이트진로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하이트진로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서울 영등포 쪽방촌 거주민 600세대에 생수 2만개를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이 직접 생수를 쪽방촌 거주민들에게 전달했다.

하이트진로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쪽방촌 거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사랑의 쌀 등 생필품을 지원해 왔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생수 요청이 많았다”며 “물품 지원 등의 작은 손길이 여름철 지역사회 이웃주민들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하이트진로가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취약할 수 있는 서울 영등포 쪽방촌 거주민 600세대에 생수 2만개를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임직원들이 직접 생수를 쪽방촌 거주민들에게 전달했다.하이트진로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쪽방촌 거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사랑의 쌀 등 생필품을 지원해 왔다.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으로 생수 요청이 많았다”며 “물품 지원 등의 작은 손길이 여름철 지역사회 이웃주민들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706/320777_183507_4032.jpgS1N7S2N59naiman박동준 기자naiman@daum.netBBAYEY;에어아시아, 에어버스 항공기 14대 구매 계약IA320ceo 추가 구매로 A320 패밀리 기종 구매 592대까지 확대
에어아시아가 23일 파리 에어쇼에서 에어버스사와 A320ceo 항공기 14대를 구매하는 계약을 맺었다. 사진=에어아시아 제공

[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에어아시아는 23일 파리 에어쇼에서 에어버스사와 A320ceo 항공기 14대를 구매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에어아시아는 비교적 단거리를 운항하는 지역 노선이 특히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늘어나는 수요에 발맞추기 위해 이번 계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계약으로 에어아시아가 에어버스로부터 구매​한 A320 패밀리 기종 항공기는 총 592대로 늘었으며, 에어아시아는 에어버스로부터 단일 통로형 항공기를 가장 많이 구매한 항공사로서 위치를 재확인했다.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그룹 CEO는 “에어아시아는 그동안 높은 수요를 보여 온 몇몇 국가들 외에 새로운 시장에서도 탄탄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 성장에 발맞춰 항공기를 추가 구매하게 됐다”며 “훌륭한 파트너인 에어버스 항공기로 취항지를 계속해서 늘려나가는 한편, 세계 최고 수준의 저비용 운영을 실현해 공격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에어아시아는 23일 파리 에어쇼에서 에어버스사와 A320ceo 항공기 14대를 구매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에어아시아는 비교적 단거리를 운항하는 지역 노선이 특히 빠르게 성장함에 따라 늘어나는 수요에 발맞추기 위해 이번 계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이번 계약으로 에어아시아가 에어버스로부터 구매​한 A320 패밀리 기종 항공기는 총 592대로 늘었으며, 에어아시아는 에어버스로부터 단일 통로형 항공기를 가장 많이 구매한 항공사로서 위치를 재확인했다.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그룹 CEO는 “에어아시아201706/320778_183508_411.jpgS1N2S2N9js753박주선 기자 js753@m-i.krBBAYEY;엔씨소프트 ‘리니지M’, 양대 마켓 매출 1위
오픈마켓 최고 매출 순위 (구글 플레이/왼쪽, 애플 앱스토어) 사진=엔씨소프트 제공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엔씨소프트[036570]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23일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및 인기순위 1위를 기록했다.

리니지M은 출시 2일만에 양대 마켓 최고 매출 순위 1위로 올라섰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최고 매출 및 인기순위에서 1위를 달성했다.

앞서 리니지M은 출시 첫 날 게임 이용자수 210만명, 일 매출 107억원을 기록했다.

김택헌 CPO는 “이용자들의 큰 성원으로 양대 마켓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리니지답게 만들고 엔씨소프트답게 서비스한다는 기조를 계속 지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엔씨소프트[036570]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23일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및 인기순위 1위를 기록했다.리니지M은 출시 2일만에 양대 마켓 최고 매출 순위 1위로 올라섰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최고 매출 및 인기순위에서 1위를 달성했다.앞서 리니지M은 출시 첫 날 게임 이용자수 210만명, 일 매출 107억원을 기록했다.김택헌 CPO는 “이용자들의 큰 성원으로 양대 마켓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리니지답게 만들고 엔씨소프트답게 서비스한다는 기조를 계속 지켜나갈 것”이라201706/320779_183509_4129.jpgS1N2S2N9wylee726이우열 기자wylee726@m-i.krBBAYEY/KB손해보험, 출범 2주년 기념식 개최K기념식 통해 ‘고객 선호도 1위 보험사’ 향한 각오 다져
양종희 KB손해보험 대표이사가 'KB손해보험 출범 2주년'을 축하하며 기념사를 연설하고 있다. /사진제공=KB손보

 [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KB손해보험은 23일 ‘출범 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새로운 사명으로 출범한지 2주년을 맞이해 임직원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하기 위한 자리다.

KB손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역삼동 KB아트홀에서 출범식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선언한 바 있다. 정확히 2년이 지난 23일, KB손보는 같은 장소에서 ‘출범 2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고객 선호도 1위 보험사'라는 비전을 되새기고 '고객 중심 경영'에 더욱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양종회 KB손해보험 대표이사와 주요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수고객과 영업가족들도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기념식은 출범 후 그 간의 성과와 직원들의 성장,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모두의 바램을 담은 '희망영상'을 시작으로 출범 후 지나온 2년을 돌아보고 희망 가득한 미래의 청사진을 공유했다.

우수고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600만명에 달하는 고객 중 최우수 고객으로 선정된 인원들에게는 KB손해보험에 보내준 변함없는 믿음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감사패와 특별한 선물을 증정했다. 기념식이 끝난 뒤에는 간담회를 갖고 고객과 영업가족들이 평소 느꼈던 회사에 대한 생각과 바램 등을 함께 나눴다.

양종희 KB손해보험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KB손해보험으로의 출발은 단순한 브랜드의 변경이 아니라 고객 중심으로 경영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것” 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KB손해보험은 23일 ‘출범 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새로운 사명으로 출범한지 2주년을 맞이해 임직원들과 함께 힘찬 도약을 다짐하기 위한 자리다.KB손보는 지난해 같은 기간 역삼동 KB아트홀에서 출범식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선언한 바 있다. 정확히 2년이 지난 23일, KB손보는 같은 장소에서 ‘출범 2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고객 선호도 1위 보험사'라는 비전을 되새기고 '고객 중심 경영'에 더욱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이번 행사에는 양종201706/320780_183510_4742.jpgS1N2S2N11shj1004송현주 기자shj1004@m-i.krBBAYEYL박용만·최태원·정의선·구본준 등 미국 경제사절단 참가B대기업 10개, 중견기업 14개, 중소기업 23개 등 동행

[매일일보 이한듬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 동행하는 경제인 명단을 23일 발표했다.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권오현 삼성전자[005930]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005380] 부회장, 최태원 SK[034730] 회장, 구본준 LG[003550] 부회장, 허창수 GS[078930] 회장, 신현우 한화테크윈[012450] 대표이사, 박정원 두산[000150]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002320]그룹 회장, 손경식 CJ[001040] 회장, 구자열 LS[006260] 회장 등 52명이다.

기업규모별로는 대기업 10개사, 중견기업 14개사, 중소기업 23개사, 공기업 2개사로 중소·중견기업이 3분의 2 이상을 차지했다.

업종별로는 IT․정보보안 8개사, 에너지·환경 7개사, 의료·바이오 5개사, 항공·우주 1개사, 플랜트·엔지니어링 1개사, 로봇시스템 1개사, 신소재 1개사 등 첨단분야의 기업들과 기계장비·자재 7개사, 자동차·부품 6개사, 전기·전자 5개사, 소비재·유통 3개사 등으로 꾸려졌다.

대한상공회의소는 미국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오는 28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한․미 비즈니스 서밋’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대한상공회의소는 경제인단 선정 주관기관으로서 동 행사에 참가할 기업을 공정하게 선정하기 위해 주요 경제단체 및 협회 대표, 연구기관 및 시민단체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지난 20일 개최했다.

대한상공의소 방미 경제인단은 대미 투자·교역, 미국 사업실적 및 사업계획, 첨단 신산업 분야 협력 가능성 등을 선정 기준으로 하여 협회나 단체가 아닌 기업위주로 선정했다. 아울러 현재 불법·탈법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크게 빚고 있는 기업은 원칙적으로 참여를 제한했다.

한편 한국내 고용에 기여한 한국GM, 한국3M 등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기업들도 경제인단에 함께 참가해 양국 경제협력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대한상의는 “양국 대표 기업들이 대거 참석하는 비즈니스 서밋을 통해 제조, 서비스업을 비롯해 IT, 의료, 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M[매일일보 이한듬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 동행하는 경제인 명단을 23일 발표했다.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권오현 삼성전자[005930]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005380] 부회장, 최태원 SK[034730] 회장, 구본준 LG[003550] 부회장, 허창수 GS[078930] 회장, 신현우 한화테크윈[012450] 대표이사, 박정원 두산[000150]그룹 회장, 조양호 한진[002320]그룹 회장, 손경식 CJ[001040] 회장, 구자열 LS[006260] 회장 등 52명이다.기업규모별로는S1N2S2N9ondal84이한듬 기자ondal84@m-i.krBBAYEY1오뚜기 학술상에 이광원 고려대 교수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오뚜기재단은 '제16회 오뚜기 학술상' 수상자로 이광원(사진) 고려대학교 식품공학과 교수를 선정했다.

이광원 교수는 국내 쌀 중 무기비소 기준규격을 정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뚜기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학술활동 실적 총 112편, 국내 특허 28건을 게재 및 등록했다. 산학공동연구 13건 등의 산업화 업적을 이루어 국내 식품산업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 

오뚜기재단은 지난 22일 이 교수에게 상패와 부상 3000만원을 전달했다.

오뚜기재단은 오뚜기 故함태호 명예회장이 1996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이다. 우리나라 식품산업 발전과 인류식생활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큰 식품관련 교수와 식품사 연구원 등에게 오뚜기 학술상을 시상하고 있다.

오뚜기 학술상은 2009년부터 시작돼 매년 상반기에는 식품과학회, 하반기에는 식품영양과학 
회의 추천을 받아 오뚜기재단에서 해마다 2명의 수상자를 시상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16명이 수상했다.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오뚜기재단은 '제16회 오뚜기 학술상' 수상자로 이광원(사진) 고려대학교 식품공학과 교수를 선정했다.이광원 교수는 국내 쌀 중 무기비소 기준규격을 정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오뚜기 학술상을 수상했다.이 교수는 학술활동 실적 총 112편, 국내 특허 28건을 게재 및 등록했다. 산학공동연구 13건 등의 산업화 업적을 이루어 국내 식품산업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 오뚜기재단은 지난 22일 이 교수에게 상패와 부상 3000만원을 전달했다.오뚜기재단은 오뚜기 故함태호 명예회장이 1996년 사201706/320783_183516_5448.jpgS1N2S2N14naiman박동준 기자naiman@daum.netBBAYEYF정우택 “국회 공전, 원인 제공자는 문재인 대통령”J“與, 野 탓하기 전에 대통령에 직언하는 용기 가져야”+
▲ 자유한국당 정우택 당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매일일보 조아라 기자]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3일 여당이 한국당에 ‘대선불복’이라며 비난한 것에 대해 “국회 파행의 원인 제공자는 문재인 대통령”이라며 반박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한국당의 올바른 반대를 대선불복이라고 하는 것은 책임전가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국회를 보이콧하는 한국당에 ‘대선불복’이라며 비판했었다.

그는 “우리가 언제 문재인 대통령을 부정한 적이 있었냐”며 “(문 대통령의) 부실, 코드 인사와 일방통행식 독선·독주로 정상적 국회 운영과 여야 협치의 근본을 깨뜨리는 사람이 누구냐”고 국회 공전의 책임이 정부여당에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당을 포함해 야 3당은 이번 추경안에 대해서도 국회에 제출된 순간부터 줄기차게 문제를 지적해왔는데, 여당은 야3당의 목소리는 귓등으로도 듣지 않고 무조건 통과시켜 달라는 식의 우이독경식의 주장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정 원내대표는 “우 원내대표는 정상적인 정국 운영을 위한다면 야당을 탓하며 눈물을 흘릴 게 아니라 먼저 대통령을 향해 직언하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고 꼬집었다.

[매일일보 조아라 기자]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23일 여당이 한국당에 ‘대선불복’이라며 비난한 것에 대해 “국회 파행의 원인 제공자는 문재인 대통령”이라며 반박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열고 “한국당의 올바른 반대를 대선불복이라고 하는 것은 책임전가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국회를 보이콧하는 한국당에 ‘대선불복’이라며 비판했었다.그는 “우리가 언제 문재인 대통령을 부정한 적이 있었냐”며 “(문 대통령의) 부실, 코드 인사와 일방통행식 독선·독주로 정상적 국회 운영201706/320784_183511_5052.jpgS1N1S2N3emmms42조아라 기자emmms42@m-i.krBBAYEYU국립춘천박물관, 28일 '야(夜)한 세레나데 프로포즈 음악회' 공연}
국립춘천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음악회 야(夜)한 세레나데 프로포즈 공연 포스터(사진제공=국립춘천박물관)

[매일일보 황경근 기자] 국립춘천박물관(관장 김상태)은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 “문화가 있는 날” 박물관 음악회 “야(夜)한 세레나데 포로포즈”를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춘천지역 출신의 유명 연주자들을 초청하여 마련했다. 피아니스트 전 상영과 신승원이 피아노듀오 연주로 ‘슈베르트’의 환상곡 ‘Fantasia in fminor for piano four hands, op.103 d.940’, 첼리스트 김혜윤이 ‘리스트’의 ‘Liebestraum(사랑의 꿈)’, 성악가 곽레나, 민은홍(소프라노)의 듀엣연주로 ‘오펜바흐’의 오페라 곡‘belle nuit o nuit d'amour(아름다운 밤)’, 오성룡(테너), 심기복(베이스)이 ‘존덴버’의 ‘퍼햅스 러브’를 듀엣으로 들려준다. 또한 강원스트링앙상블(지휘 허순구)이‘피아졸라’의 ‘리베르탱고’ 등 우리 귀에 익숙한 사랑을 주제로 한 곡들을 지역민들에게 선사한다.

국립춘천박물관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 밤에 박물관 야외공연장에서 펼쳐지는 음악회를 즐기면서 더위도 식히고 마음을 쉬어가는 시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매일일보 황경근 기자] 국립춘천박물관(관장 김상태)은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 “문화가 있는 날” 박물관 음악회 “야(夜)한 세레나데 포로포즈”를 야외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춘천지역 출신의 유명 연주자들을 초청하여 마련했다. 피아니스트 전 상영과 신승원이 피아노듀오 연주로 ‘슈베르트’의 환상곡 ‘Fantasia in fminor for piano four hands, op.103 d.940’, 첼리스트 김혜윤이 ‘리스트’의 ‘Liebestraum(사랑의 꿈)’, 성악가201706/320785_183515_5421.jpgS1N4S2N32hkg50황경근 기자 hkg50@m-i.krBBAYEY<네이버, 뉴스 댓글 서비스 개편…투명성 강화b삭제 댓글 이력 공개, 댓글 접기 요청 기능, 공감비율순 댓글 정렬 등 추가(
삭제 댓글 관련 통계 정보 서비스 사진=네이버 제공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네이버[035420]가 22일 뉴스 댓글 서비스를 더욱 투명하게 개편했다.

먼저, 모든 삭제 댓글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지난 12월부터 작성자가 직접 삭제한 댓글에 대한 통계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개편을 통해 운영자가 삭제한 댓글에 대해서도 삭제한 댓글 수와 삭제시간까지 자세하게 공개한다.

‘댓글접기요청’ 기능도 추가됐다. 사용자가 보고 싶지 않은 댓글에 대해 접기요청을 하면 본인의 댓글창에서 해당 댓글을 바로 접을 수 있으며, 다수의 사용자가 접기요청한 댓글은 누적 요청 건수에 따라 자동으로 접힘 처리된다. 자동접힘 처리된 댓글은 ‘현재 댓글’ 목록에서는 노출되지 않고 ‘전체 댓글’ 목록에서만 접힌 상태로 표시된다. 

댓글 정렬 방법에는 호감순, 최신순 등에 이어 ‘공감비율순’이 추가됐다. 공감과 비공감의 절대 수치가 적더라도 공감을 받은 비율이 높으면 상위에 노출되는 방식이다. 

기존의 정렬 방법보다 더욱 다양한 의견이 상위에 노출된다는 장점이 있다. 지난 2월 일부 섹션에 한해 베타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번 개편을 통해 전체 섹션으로 확대 적용된다. 공감비율순 정렬 서비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조합의 정렬 옵션들이 추가될 예정이다.
 
유봉석 네이버 미디어서포트 리더는 “이번 개편을 시작으로, 뉴스 댓글창이 더욱 활발하고 건전한 공론장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투명성을 제고해나갈 것”이라며 “하반기 중 댓글 작성국가, 작성 디바이스에 따른 댓글 작성 분포, 연령별·성별 댓글 소비 분포 등도 그래프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네이버[035420]가 22일 뉴스 댓글 서비스를 더욱 투명하게 개편했다.먼저, 모든 삭제 댓글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지난 12월부터 작성자가 직접 삭제한 댓글에 대한 통계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개편을 통해 운영자가 삭제한 댓글에 대해서도 삭제한 댓글 수와 삭제시간까지 자세하게 공개한다.‘댓글접기요청’ 기능도 추가됐다. 사용자가 보고 싶지 않은 댓글에 대해 접기요청을 하면 본인의 댓글창에서 해당 댓글을 바로 접을 수 있으며, 다수의 사용자가 접기요청한 댓글은 누적201706/320786_183512_5112.pngS1N2S2N9wylee726이우열 기자wylee726@m-i.krBBAYEY;유사나, 건강기능식품 ‘마그네칼D’ 리뉴얼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의 ‘마그네칼D’ 제품 이미지. 사진=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 제공

[매일일보 홍승우 기자] 글로벌 웰니스 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가 지난 22일 기존 자사 제품 ‘액티브 칼슘’을 ‘마그네칼D’로 제품명을 변경해 리뉴얼 출시했다.

이번에 리뉴얼 출시된 ‘마그네칼D’는 제품명을 통해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을 전면에 부각했다.

특히 제품의 장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해 제품 구매 시 성분을 꼼꼼하게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도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사나의 ‘마그네칼D’는 현대인의 뼈 건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세 가지 영양소를 한 알에 균형있게 배합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유사나만의 영양과학기술 ‘인셀리전스™ 테크놀로지’를 접목해 칼슘과 마그네슘을 과학적으로 균형 있게 배합했다.

칼슘은 체내 흡수율이 좋은 구연산 칼슘을 주원료로 사용했으며, 비타민D를 함유해 칼슘 흡수율이 더욱 높다.

한편 유사나는 ‘마그네칼D’ 리뉴얼 출시를 맞아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28일까지 일주일간 유사나 공식 네이버 포스트를 통해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5명에게는 ‘마그네칼D’ 제품을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

[매일일보 홍승우 기자] 글로벌 웰니스 기업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가 지난 22일 기존 자사 제품 ‘액티브 칼슘’을 ‘마그네칼D’로 제품명을 변경해 리뉴얼 출시했다.이번에 리뉴얼 출시된 ‘마그네칼D’는 제품명을 통해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을 전면에 부각했다.특히 제품의 장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해 제품 구매 시 성분을 꼼꼼하게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도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유사나의 ‘마그네칼D’는 현대인의 뼈 건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세201706/320787_183514_546.jpgS1N3hongswzz홍승우 기자hongswzz@m-i.krBBAYEYK[대한민국이 좋다] LG전자, 베트남 인재 확보 직접 챙긴다F
LG전자가 하이퐁 지역에 있는 직업학교들을 지원하며 우수인재 육성을 직접 챙긴다. LG IT도서관 기증식에 참석한 고명언 LG전자 베트남생산법인장(왼쪽)이 도서관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LG전자 제공

[매일일보 이한듬 기자] LG전자[066570] 베트남 하이퐁 지역에 있는 직업학교들을 지원하며 우수인재 육성을 직접 챙기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22일 베트남 하이퐁에 위치한 하이퐁산업직업훈련학교에 LG IT 도서관을 기증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증식에는 고명언 LG전자 베트남생산법인장, 석명수 LG디스플레이 베트남생산법인장, 조지태 LG이노텍 베트남생산법인장, 부덕 후안 하이퐁산업직업훈련학교 총장, 뜨라 뚜 후이엔 월드비전 베트남 대표 등이 참석했다.

LG전자는 하이퐁산업직업훈련학교 외에도 비엣트로닉기술학교, 하이퐁폴리텍학교, VMU직업학교 등 하이퐁 지역의 다른 직업학교 3곳에도 올해 안에 IT 도서관을 지어줄 예정이다.

LG전자는 도서관에 교육용 PC를 비치해 학생들이 궁금한 내용들을 인터넷을 통해 언제든 찾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 TV, 에어컨, 냉장고 등도 설치해 쾌적한 환경을 만들었다.

LG전자는 올해부터 3년간 4개 직업학교의 학생들 가운데 성적이 우수한 학생 50명을 매년 선발해 장학금을 주기로 했다. 또 우수 졸업생에게는 LG전자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LG전자는 베트남 북부 항구도시인 하이퐁에서 생산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베트남 현지에 판매하는 제품은 물론 세계 각지로 수출하는 제품도 만들고 있다. 생산품목은 TV, 휴대폰, 세탁기, 청소기, 에어컨,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부품 등이다.

고명언 LG전자 베트남생산법인장은 “직업학교 학생들을 지원하는 것은 베트남에서 LG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는 것은 물론,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매일일보 이한듬 기자] LG전자[066570] 베트남 하이퐁 지역에 있는 직업학교들을 지원하며 우수인재 육성을 직접 챙기고 있다.LG전자는 지난 22일 베트남 하이퐁에 위치한 하이퐁산업직업훈련학교에 LG IT 도서관을 기증했다고 23일 밝혔다.기증식에는 고명언 LG전자 베트남생산법인장, 석명수 LG디스플레이 베트남생산법인장, 조지태 LG이노텍 베트남생산법인장, 부덕 후안 하이퐁산업직업훈련학교 총장, 뜨라 뚜 후이엔 월드비전 베트남 대표 등이 참석했다.LG전자는 하이퐁산업직업훈련학교 외에도 비엣트로닉기술학교, 하이퐁폴리텍학교, VM201706/320788_183513_5324.jpgS1N7S2N59ondal84이한듬 기자ondal84@m-i.krBBAYEYH컴투스, 야구 게임 ‘MLB 9이닝스 GM’ 전세계 동시 출시
MLB 9이닝스 GM 사진=컴투스 제공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컴투스[078340]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에이스프로젝트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MLB 9이닝스 GM’을 전세계 동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MLB 9이닝스 GM’은 유저가 MLB 팀의 감독 겸 단장이 돼 선수 영입부터 훈련, 경기 진행까지 구단의 모든 것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

특히, ‘MLB 9이닝스 GM’은 메이저리그 어드밴스드 미디어(MLBAM)와 메이저리그 선수협회(MLBPA)와의 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실제 MLB 현역 선수들의 정보와 이미지는 물론 구단별 로고 및 유니폼을 완벽하게 재현해 스포츠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리얼리티를 극대화했다.

또한, 실제 MLB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저의 취향에 맞게 팀을 구성해 리그 및 레더 모드 등의 경기 진행이 가능하며, 성적에 따라 상하위 리그로의 이동도 가능하다.

아울러 실제 선수 성격을 반영한 피드백 시스템을 통해 유저의 선택에 따라 선수 개개인의 능력과 팀의 성장 방향이 바뀌는 등 다양하고 사실적인 구단 운영의 재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게임내 ‘2017시즌카드’ 시스템을 통해 1달에 1번 현재 시즌에서 활약 중인 MLB 선수들을 유저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유저들은 출석 보상 등을 통해 원하는 포지션의 선수 1명을 획득 후 팀 구분 없이 자신의 로스터에 와일드 카드로 등록 가능하며, 단일 팀원으로 구성했을 시에만 받을 수 있는 팀 버프 기능을 제약 없이 유지할 수 있다.

‘MLB 9이닝스 GM’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번체) 등 4개 언어를 제공하며, 7월 중 예정된 업데이트를 통해 스페인어를 추가할 계획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컴투스는 KBO, MLB 기반의 야구게임을 서비스 하며 이미 우수한 개발력과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인정 받았다”며 “MLB 9이닝스 GM 역시 국내 서비스를 통해 이미 검증 받은 ‘컴투스 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의 정교한 시뮬레이션 엔진을 적용, 글로벌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컴투스[078340]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에이스프로젝트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MLB 9이닝스 GM’을 전세계 동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MLB 9이닝스 GM’은 유저가 MLB 팀의 감독 겸 단장이 돼 선수 영입부터 훈련, 경기 진행까지 구단의 모든 것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이다.특히, ‘MLB 9이닝스 GM’은 메이저리그 어드밴스드 미디어(MLBAM)와 메이저리그 선수협회(MLBPA)와의 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실제 MLB 현역 선수들의 정보와 이미지는 물201706/320789_183517_5710.pngS1N2S2N9wylee726이우열 기자wylee726@m-i.krBBAYEY3여수시, 태풍 ‘차바’ 피해 복구 완료+소하천 등 79곳…32억100만원 투입a
▲ 지난 2016년 태풍 피해를 입은 쌍봉천의 복구공사가 완료됐다. 사진제공=여수시

[매일일보 이채영 기자]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태풍 ‘차바’ 피해 복구공사를 완료했다.

시는 지난 22일까지 2016년 제18호 태풍 차바로 피해를 본 소규모시설, 소하천, 어항시설 79곳의 복구를 마쳤다.

복구 사업비는 국비 12억7500만원, 도비 4억원, 시비 15억2600만원 등 총 32억100만원이 투입됐다.

시는 태풍 피해를 입은 지난해 10월 이후 8개 분야 24명으로 복구사업 조기 추진단(TF팀)을 구성해 운영하는 등 빠른 복구를 위해 노력해왔다.

시 관계자는 “올해 우기 전 복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자연재난에 신속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이채영 기자]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태풍 ‘차바’ 피해 복구공사를 완료했다.시는 지난 22일까지 2016년 제18호 태풍 차바로 피해를 본 소규모시설, 소하천, 어항시설 79곳의 복구를 마쳤다.복구 사업비는 국비 12억7500만원, 도비 4억원, 시비 15억2600만원 등 총 32억100만원이 투입됐다.시는 태풍 피해를 입은 지난해 10월 이후 8개 분야 24명으로 복구사업 조기 추진단(TF팀)을 구성해 운영하는 등 빠른 복구를 위해 노력해왔다.시 관계자는 “올해 우기 전 복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앞201706/320790_183518_245.jpgS1N4S2N30 maeil7001이채영 기자hongi6006@daum.netBBAYEYR강원서부보훈지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가족 위로연 개최!국가유공자 등 150명 초청D
22일 강원서부보훈지청은 호국보훈의 달 맞아 보훈가족 위로연 개최 했다(사진제공=강원서부보훈지청)

[매일일보 황경근 기자]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서인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가족 150여명을 초청해 “감사해 孝(효)” 위로연을  22일 오전 원주웨딩타운에서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김옥이)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위로연은 원주지역에 거주하는 고령의 보훈가족을 모시고, 지역의 재능기부 봉사자들이 무용, 트로트 등의 위로 공연을 펼친 뒤, 오찬을 대접하며,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위로연에 참석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김옥이 이사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국가유공자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매일일보 황경근 기자] 강원서부보훈지청(지청장 서인자)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가족 150여명을 초청해 “감사해 孝(효)” 위로연을 22일 오전 원주웨딩타운에서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김옥이)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위로연은 원주지역에 거주하는 고령의 보훈가족을 모시고, 지역의 재능기부 봉사자들이 무용, 트로트 등의 위로 공연을 펼친 뒤, 오찬을 대접하며, 나라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깊은 자리가 됐다.이날 위로연에 참석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김옥이 이사장은 “국201706/320791_183520_436.jpgS1N4S2N32hkg50황경근 기자 hkg50@m-i.krBBAYEYX[대한민국이 좋다] DGB생명 봉사단, 자매결연 보육원 찾아 봉사활동
DGB생명 직원들이 자매결연 보육원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DGB생명

[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DGB생명은 지난 22일 자매결연 보육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DGB생명 봉사단이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자매결연 보육원인 ‘좋은집’에서 진행했다. DGB생명 봉사단은 2016년 초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수시로 방문해 보육원 아이들을 돌보고 지원해왔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DGB생명 임직원 10여명은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보육원 청소와 화단 정리 등 보육 교사를 도와 영아 보육을 지원했다. 또한 외부활동이 가능한 연령의 아동들과는 함께 텃밭을 가꾸는 등 활동을 진행했다.

DGB생명 관계자는 “함께 사는 세상에서 어려운 주변 이웃들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DGB생명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용기를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DGB생명은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연간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봉사단을 중심으로 소외계층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희망의 집 고치기, 어린이 축구교실 재능기부, 저소득층 연탄나눔 행사 등 정기적 봉사활동을 진행 하고있다.

[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DGB생명은 지난 22일 자매결연 보육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DGB생명 봉사단이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자매결연 보육원인 ‘좋은집’에서 진행했다. DGB생명 봉사단은 2016년 초부터 자매결연을 맺고 수시로 방문해 보육원 아이들을 돌보고 지원해왔다.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DGB생명 임직원 10여명은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보육원 청소와 화단 정리 등 보육 교사를 도와 영아 보육을 지원했다. 또한 외부활동이 가능한 연령의 아동들과는 함께 텃밭을 가꾸는 등 활동을 진행201706/320792_183519_430.jpgS1N7S2N59shj1004송현주 기자shj1004@m-i.krBBAYEYE현대百, '윌리엄스 소노마' 오픈 기념 리빙페어 진행
현대시티몰 포터리반키즈 가든파이브점 매장 전경. 사진 현대백화점그룹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현대백화점이 미국 유명 홈퍼니싱 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社의 3개 브랜드(포터리반·포터리반 키즈·웨스트 엘름) 첫 매장 오픈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2일까지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에서 ‘리빙페어’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포터리반·포터리반 키즈·웨스트 엘름뿐만 아니라 몰관에 입점되어 있는 가전·식기·침구 브랜드들도 참여한다.

먼저 포터리반·포터리반 키즈·웨스트 엘름 매장 방문 및 구매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5일까지 3개 매장을 모두 방문해서 스탬프를 받은 고객 선착순 500명 대상으로 던킨도너츠 3000원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이오에도 매장별로, 캘리그래피, 플라로이드,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포터리반 키즈에서 침구, 가방, 의자(애니웨어)를 구매한 고객에게 무료로 아이의 이름을 새겨주는 ‘모노그램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3개 브랜드 합산해 30·60·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보냉팩·정리 용기·탄산수 제조기 등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핫 프라이스’ 프로모션을 열어, 현대렌탈케어 큐밍 공기청정기 렌탈료 할인 혜택 제공 및 현대백화점 상품권 5만원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은 해당 기간 동안 리빙 단일 브랜드 기준으로 구매 금액별로 최대 50만원의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KB국민·현대·NH농협카드로 구매한 고객도 실적 별로 현대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윌리엄스 소노마의 첫 매장 오픈을 기념해, 리빙 브랜드가 모두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라며 “브랜드별 특가 및 구매 고객 대상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한 만큼, 합리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현대백화점이 미국 유명 홈퍼니싱 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社의 3개 브랜드(포터리반·포터리반 키즈·웨스트 엘름) 첫 매장 오픈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현대백화점은 다음달 2일까지 현대시티몰 가든파이브점에서 ‘리빙페어’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포터리반·포터리반 키즈·웨스트 엘름뿐만 아니라 몰관에 입점되어 있는 가전·식기·침구 브랜드들도 참여한다.먼저 포터리반·포터리반 키즈·웨스트 엘름 매장 방문 및 구매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5일까지 3개 매장을 모두 방문해서201706/320793_183526_224.jpgS1N2S2N14naiman박동준 기자naiman@daum.netBBAYEYO티브로드, 지역채널 심의위원회 구성…3분기부터 본격 운영^지역채널 콘텐츠 공정성과 시청자 요구 반영, 지역사회 기여도 등 심의
티브로드 인천방송이 지역채널 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티브로드 제공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태광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사인 ‘티브로드’가 ‘지역채널 심의위원회’를 구성,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티브로드는 2000년부터 지역채널 시청자위원회를 운영해왔고, 올해 초 3기 지역채널 시청자위원회를 새롭게 구성, 전국적으로 정례회를 운영했다. 

티브로드는 이번 사업부별 독립된 ‘지역채널 심의위원회’를 별도로 운영함으로써 시청자의 참여와 권익 보호 기능에 머물지 않고, 콘텐츠의 공정성과 건강성 등을 더욱 강화할 생각이다.

지역채널 심의위원회 운영은 본부 보도제작팀 뿐만 아니라 사업부별 총괄책임자와 보도제작팀장이 참여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10개 사업부별로 1개씩 위원회당 5~10명으로 구성되며, 공정성 보장을 위해 각계 각층의 시청자, 소비자보호단체, 교육계, 법조계, 신문방송업계 등 분야별로 다양하게 추천 받아 위촉했다. 현재 시청자 13명, 소비자보호단체 10명, 학계 18명, 법조계 11명, 방송 및 언론인 5명으로 마무리되어 총 57명이 심의위원을 맡게 됐다.

지역채널 심의위원회는 분기별 1회 정기회의를 가지며, 올해 3분기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본회의에 앞서 인천사업부는 지난달 29일에, 한빛사업부는 이달 20일에 각각 임시회를 가졌고, 오는 28일 수원사업부를 시작으로 여타 다른 사업부도 7월 중순까지 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에 위촉된 심의위원회 위원들은 티브로드 지역채널 심의 및 자문역을 맡아 지역채널 프로그램 모니터링과 심의평가, 프로그램 개선 및 개발 의견, 지역채널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 요구 사항 전달, 지역사회 기여도 평가를 하게 된다. 

특히, 지역사회 기여도 평가와 관련해서는 지역채널이 방송권역 내 커뮤니티, 문화, 산업 활성화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 등에 대한 의견을 낼 예정이다.

한편, 지역채널 심의위원회가 만들어지면서 시청자위원회의 역할은 시청자 편익 증진에 중점을 두게 된다. 시청자위원회는 채널 개편, UI 구성, 채널 및 상품의 다양성, 가입·해지에 관한 사항, 방송 화질 등 시청자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사항에 대해 의결할 예정이다.

송재혁 티브로드 보도제작팀장은 "지역채널 심의위원회 운영은 방송재허가에 따른 조건 이행을 위해 필요한 것이지만, 형식적인 운영이 아닌 지역채널 발전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태광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사인 ‘티브로드’가 ‘지역채널 심의위원회’를 구성,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앞서 티브로드는 2000년부터 지역채널 시청자위원회를 운영해왔고, 올해 초 3기 지역채널 시청자위원회를 새롭게 구성, 전국적으로 정례회를 운영했다. 티브로드는 이번 사업부별 독립된 ‘지역채널 심의위원회’를 별도로 운영함으로써 시청자의 참여와 권익 보호 기능에 머물지 않고, 콘텐츠의 공정성과 건강성 등을 더욱 강화할 생각이다.지역채널 심의위원회 운영은 본부 보도제작팀 뿐만 아니라 사업부별 총201706/320794_183521_612.jpgS1N2S2N9wylee726이우열 기자wylee726@m-i.krBBAYEY1SK엔카직영, 제5회 진단경연대회 개최b22일 청주점에서 진단경연대회 열어…전국 지점 예선 거쳐 본선 대회 실시C
SK엔카직영이 지난 22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SK엔카직영 청주점에서 제5회 진단 경연 대회를 개최했다. 사진=SK엔카직영 제공

[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SK엔카직영은 지난 22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SK엔카직영 청주점에서 제5회 진단 경연 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진단 경연 대회는 전국 26개 직영점에서 근무하는 차량평가사를 중심으로, 중고차 매입과 판매 업무를 담당하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SK엔카직영의 대표적인 행사로,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다.

미리 진행된 예선 대회에서는 진단 이론 및 자동차 상식을 평가하는 필기시험과 직접 차량의 성능 및 상태를 진단하는 실기 시험까지 두 단계에 걸쳐 진단 능력을 평가했으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직원 23명이 대회 참가 자격을 얻었다.

본선 대회에서는 국산 경차, 대형차, RV 및 수입 중형차 등 총 15대의 중고차를 두고, 사고 및 교체 여부, 편의장치에 대한 진단 평가가 진행됐다. 차량평가사 1인당 60분의 시간이 주어진 가운데, 무작위로 5대의 차량을 배정받아 즉석 진단이 펼쳐졌다.

뿐만 아니라,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SK엔카직영 차량평가사 외에 중고차 매매상사에서 근무하는 중고차 딜러 6명도 함께 결선에 참여해 서로 진단 실력을 겨루고 진단 노하우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1등은 장한평점 장우석 차량평가사가 차지했으며, 부상으로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2등은 성동점 윤재웅 차량평가사, 3등은 구미점 조현우 차량평가사로 각각 상금 100만원과 50만원을 받았다.

최현석 SK엔카직영 직영사업부문장은 “직원들의 역량을 재검증하고 실제 업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매해 진단 경연 대회를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진단 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SK엔카직영은 지난 22일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SK엔카직영 청주점에서 제5회 진단 경연 대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진단 경연 대회는 전국 26개 직영점에서 근무하는 차량평가사를 중심으로, 중고차 매입과 판매 업무를 담당하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SK엔카직영의 대표적인 행사로,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다.미리 진행된 예선 대회에서는 진단 이론 및 자동차 상식을 평가하는 필기시험과 직접 차량의 성능 및 상태를 진단하는 실기 시험까지 두 단계에 걸쳐 진단 능력을 평가했으며, 가장 높은201706/320795_183523_159.jpgS1N2S2N9js753박주선 기자 js753@m-i.krBBAYEYD펀드온라인코리아 “펀드투자 S클래스가 더 우수”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펀드온라인코리아는 전체 펀드투자 중 S클래스를 통한 성과가 5.8%포인트 더 높은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펀드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1302개 펀드에 대한 투자성과를 분석한 결과, 전체 운용자산은 성과 상승폭이 거의 없었던 반면, 펀드슈퍼마켓 S클래스를 통해 투자한 경우 5.8% 플러스 성과를 기록했다.

펀드온라인코리아 관계자는 “투자자의 차별적인 시장 대응력과 유망한 자산으로의 분산투자가 펀드 수익을 극대화 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펀드온라인코리아는 전체 펀드투자 중 S클래스를 통한 성과가 5.8%포인트 더 높은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펀드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1302개 펀드에 대한 투자성과를 분석한 결과, 전체 운용자산은 성과 상승폭이 거의 없었던 반면, 펀드슈퍼마켓 S클래스를 통해 투자한 경우 5.8% 플러스 성과를 기록했다.펀드온라인코리아 관계자는 “투자자의 차별적인 시장 대응력과 유망한 자산으로의 분산투자가 펀드 수익을 극대화 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S1N2S2N11 ghdtjrrud87홍석경 기자adsl11654@naver.comBBAYEYELG 무선 청소기 ‘코드제로 A9’, 대대적 마케팅 시동

[매일일보 이한듬 기자] LG전자[066570]가 최근 출시한 무선 청소기 ‘코드제로 A9’을 알리기 위해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체험단 모집, TV 광고, 유튜브 동영상 공개 등 다양하다.

LG전자는 23일부터 내달 9일까지 ‘코드제로 A9 국민 체험단’ 100명을 모집한다. 응모하려는 고객은 LG전자 ‘코드제로 A9’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개인 정보, SNS 계정 등을 입력하면 된다. LG전자는 응모자 중 100명을 선정해 7월 중순에 체험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체험단은 7월 말부터 9월 말까지 약 2개월간 ‘코드제로 A9’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다. LG전자는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본인의 SNS에 사용기를 남기는 등 모든 미션을 완료한 체험단 전원에게 ‘코드제로 A9’을 준다. ‘베스트 사용기’를 남긴 3명에게는 LG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모델명: 161DAW)도 선물한다.

또 LG전자는 21일 ‘코드제로 A9’에 대한 유튜브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동영상은 깔끔하기로 유명한 예능인 서장훈이 ‘코드제로 A9’의 청소 성능 및 편의성에 감탄하는 모습을 담았다. LG전자는 이번 주말부터 ‘코드제로 A9’에 대한 TV 광고도 내보낼 예정이다.

LG ‘코드제로 A9’은 LG전자가 최근 출시한 상중심 타입의 무선 청소기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흡입력과 위생성, 긴 배터리 시간 등을 앞세워 글로벌 무선 청소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LG전자의 야심작이다.

‘코드제로 A9’은 비행기의 제트엔진보다도 16배 더 빠르게 회전하는 ‘스마트 인버터 모터 P9’을 탑재해, 상중심 무선 청소기 중 세계 최고 수준인 140와트(W)의 강력한 흡입력을 갖췄다. 또 흡입구 부분에 추가로 탑재된 모터는 ‘파워 드라이브 브러시’를 1초에 16회 회전시켜 바닥 먼지를 빠르고 강력하게 빨아들인다.

또 이 제품은 LG화학의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 2개를 사용하면 최대 80분까지 연속해서 청소할 수 있다. 배터리는 착탈식이라 교체도 편리하다. 사용자는 벽을 뚫지 않고도 충전대를 설치할 수 있어 제품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다.

‘코드제로 A9’은 위생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헤파(HEPA) 필터를 포함한 ‘5단계 미세먼지 차단 시스템’으로 초미세먼지가 제품 밖으로 배출되지 않도록 99.9% 차단해준다.

LG전자 관계자는 “코드제로 A9의 차별화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 전개해 무선청소기 1등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이한듬 기자] LG전자[066570]가 최근 출시한 무선 청소기 ‘코드제로 A9’을 알리기 위해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체험단 모집, TV 광고, 유튜브 동영상 공개 등 다양하다.LG전자는 23일부터 내달 9일까지 ‘코드제로 A9 국민 체험단’ 100명을 모집한다. 응모하려는 고객은 LG전자 ‘코드제로 A9’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개인 정보, SNS 계정 등을 입력하면 된다. LG전자는 응모자 중 100명을 선정해 7월 중순에 체험단을 발표할 예정이다.체험단은 7월 말부터 9월 말까지 약 2개월간 ‘코드제로 A9’을 직S1N2S2N9ondal84이한듬 기자ondal84@m-i.krBBAYEY2미래에셋생명, 영화 할인 서비스 오픈C영화표 한 매당 5천원, 최대 두 매까지 선착순 할인
미래에셋생명이 ‘6월 4주차 영화 할인 서비스’를 오픈했다. /사진제공=미래에셋생명

[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오는 26일부터 ‘6월 4주차 영화 할인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금융상품에 가입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영화 할인은 매주 월요일부터 일주일 주기로 미래에셋생명 홈페이지의 ‘러브에이지 클럽’ 메뉴에서 영화표 한 매당 5천원, 최대 두 매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영화 할인 서비스는 홈페이지 내 예매 시스템을 통해 전국 약 340여 개 극장, 2200개 상영관에서 상영하는 영화를 실시간으로 예매할 수 있다.

최승훈 미래에셋생명 CPC지원팀장은 “인당 최대 1만원의 영화 할인은 신용카드사를 넘어서는 최대 할인 수준으로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주기 위한 미래에셋생명의 정성이 담긴 서비스”라며 “미래에셋생명이 제공하는 다양한 문화 서비스로 고객의 행복은 물론 회사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을 위한 영화 할인, 어린이 금융스쿨, 찾아가는 입시전략설명회 등 다양한 문화∙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오는 26일부터 ‘6월 4주차 영화 할인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미래에셋생명 금융상품에 가입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영화 할인은 매주 월요일부터 일주일 주기로 미래에셋생명 홈페이지의 ‘러브에이지 클럽’ 메뉴에서 영화표 한 매당 5천원, 최대 두 매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영화 할인 서비스는 홈페이지 내 예매 시스템을 통해 전국 약 340여 개 극장, 2200개 상영관에서 상영하는 영화를 실시간으로 예매할 수 있다.최승훈 미래에셋생명 CPC지원팀장은 “인당 최대 1만원의 영화201706/320798_183524_2031.jpgS1N2S2N11shj1004송현주 기자shj1004@m-i.krBBAYEY=춘천시, '장난감· 어린이 도서관' 9월 9일 개관
춘천시립도서관(사진제공=춘천시)

[매일일보 황경근 기자] 석사동에 신축 중인 시립도서관이 어린이와 부모들의 이용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꾸며져 오는 9월 개관한다.

23일 춘천시에 따르면 삼천동에서 석사동 국민체육센터 옆 근린공원으로 이전하는 시립도서관 신축 공사는 현재 막바지 실내 마감 작업이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

시가 "핵심 시책으로 추진 중인 보육선도도시 기반 시설 확충 사업의 첫 결실"로 오는 9월 9일 개관할 예정이다.

새 시립도서관은 국비 등 200억 원을 들여 지난 2015년 착공됐다.

지상 3층에 연면적 7700㎡ 규모로 지금보다 1.6배가 더 넓다.

춘천시립도서관 실내(사진제공=춘천시)

그 중 1층은 어린이 전용 공간으로 배정돼 장난감도서관과 어린이도서관이 들어선다.

장난감도서관 면적은 380㎡, 어린이도서관 면적은 700㎡이다.

장난감도서관에는 일반 가정에서 접하지 못하는 특수 장난감을 비롯하여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장난감이 연령대별로 비치된다.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와 유아실로 구분되고 유아 실은 어린아이들이 뒹굴며 놀이를 할 수 있도록 방바닥 형태로 꾸며진다.

또 유모차 보관실, 수유실, 기저귀 갈이대 등의 부속시설도 완비된다. 

도서관 건물 전체는 유모차를 끌고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인받은 장애 없는 시설로 지어졌다.

어린이 전용 공간인 1층에는 부모들이 휴식 겸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카페테리어도 운영된다.

어린이 공간 운영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옆에 있는 국립춘천박물관과의 연계 이용이다.

도서관 광장에서 박물관까지 산책로를 겸한 이동 동선이 새로 설치돼 어린이와 부모들이 자연스럽게 두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인근 주택가와 도서관을 연결하는 산책로도 정비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도서관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개관 후 어린이와 부모들이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홍순연 시립도서관장은 “부모들이 자녀들과 함께 시립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 전용 공간에 더해 부모를 위한 편의 공간 설치에 중점을 두고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며 “시립도서관을 중심으로 국립박물관, 국민체육센터 간 이동 동선을 연계해 책과 놀이, 교육, 체험이 어우러진 어린이 종합 센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황경근 기자] 석사동에 신축 중인 시립도서관이 어린이와 부모들의 이용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꾸며져 오는 9월 개관한다.23일 춘천시에 따르면 삼천동에서 석사동 국민체육센터 옆 근린공원으로 이전하는 시립도서관 신축 공사는 현재 막바지 실내 마감 작업이 진행 중이다고 밝혔다.시가 "핵심 시책으로 추진 중인 보육선도도시 기반 시설 확충 사업의 첫 결실"로 오는 9월 9일 개관할 예정이다.새 시립도서관은 국비 등 200억 원을 들여 지난 2015년 착공됐다.지상 3층에 연면적 7700㎡ 규모로 지금보다 1.6배가 더 넓다.201706/320799_183525_218.jpgS1N4S2N32hkg50황경근 기자 hkg50@m-i.krBBAYEYM네시삼십삼분, ‘몬스터슈퍼리그’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a고 난이도 고대 콜로서스 던전 및 신규 캐릭터 아르테미스·프록 2종 추가
네시삼십삼분이 23일 몬스터 포획 RPG ‘몬스터슈퍼리그’에 새로운 던전과 신규 스타몬을 업데이트했다. 사진=네시삼십삼분 제공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네시삼십삼분이 23일 몬스터 포획 RPG ‘몬스터슈퍼리그’에 새로운 던전과 신규 스타몬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등장한 ‘고대 콜로서스 던전’은 최대 8개의 스타몬으로 공략하는 최고 난이도 콘텐츠다.

이 던전은 총 10층으로 구성됐으며, 선발과 후발 전투부대 각 4개 스타몬으로 팀을 꾸려 도전한다. 이용자는 상황에 따라 최대 4회 팀을 교체할 수 있으며, 클리어 시 맹공의 보석·철벽의 보석 등 특별한 보석을 획득할 수 있다.

그리고 2종의 신규 스타몬이 추가됐다. ‘아르테미스’는 생명이 월광의 힘으로 발현된 스타몬으로 던전에서 아군의 저항력을 20~25% 올려준다. ‘프록’은 두루마리에서 강력한 용암탄을 소환해서 적을 공격하는 스타몬으로 클랜전에서 아군의 공격력을 30~35% 증가시켜준다.

또, 각 스타몬이 가진 특성 중 ‘둔화’와 ‘도발’ 기술을 강화했으며 보석을 보관할 수 있는 가방을 기존 200개에서 250개로 확장했다. 이밖에 보관 중인 스타몬을 진화 또는 합성 재료로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게임 편의성을 개선했다.

이와 함께 4:33은 오는 30일 정오부터 내달 2일 자정까지 태생 4성 이상의 스타몬을 재료로 사용하여 4성 ‘바드’를 획득할 수 있는 ‘환생 페스티벌’과 뽑기에서 5성 스타몬을 획득할 경우 ‘영웅’ 비밀의 알을 1개 추가 증정하는 ‘5성 영웅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몬스터슈퍼리그’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네시삼십삼분은 여름 시즌을 맞아 실시간 대전 게임 ‘마피아 리벤지’, 대작 RPG ‘다섯왕국이야기’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네시삼십삼분이 23일 몬스터 포획 RPG ‘몬스터슈퍼리그’에 새로운 던전과 신규 스타몬을 업데이트했다.이번 업데이트에 등장한 ‘고대 콜로서스 던전’은 최대 8개의 스타몬으로 공략하는 최고 난이도 콘텐츠다.이 던전은 총 10층으로 구성됐으며, 선발과 후발 전투부대 각 4개 스타몬으로 팀을 꾸려 도전한다. 이용자는 상황에 따라 최대 4회 팀을 교체할 수 있으며, 클리어 시 맹공의 보석·철벽의 보석 등 특별한 보석을 획득할 수 있다.그리고 2종의 신규 스타몬이 추가됐다. ‘아르테미스’는 생명이 월광의 힘으로 발현201706/320800_183529_2243.jpgS1N2S2N9wylee726이우열 기자wylee726@m-i.krBBAYEY6진도군, 산사태 대비 실제 대피훈련 진행
▲ 산사태 재난대비 실제 대피훈련 모습 사진제공=진도군

[매일일보 박용하 기자] 진도군은 본격적인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산림재해 방지를 위해 산사태 재난대비 실제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22일 진도읍 내산월 마을 산사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주민 20명,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훈련은 여름철 산사태 발생에 대비해 비상연락체계를 점검하고 대피요령을 숙지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경보 위기상황을 가상해 예측정보 수신, 취약지역 상황전파 등을 통해 취약지역 거주민들이 인근 대피시설인 마을회관에 실제 대피하는 상황으로 진행됐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산사태 재난대비 실제 대피훈련을 실시하면서 공무원과 주민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매뉴얼을 실제 대피상황에 적용했다”며 “대피명령이 내려질 경우 신속히 인근학교, 마을회관 등 대피장소로 대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도군은 여름철 산사태 예방·대응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해 도민들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다하고 있으며, 산사태 위험 요인 발견 시 산림부서(540-3731)로 신고가 필요하다.

[매일일보 박용하 기자] 진도군은 본격적인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산림재해 방지를 위해 산사태 재난대비 실제 대피훈련을 실시했다.지난 22일 진도읍 내산월 마을 산사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주민 20명,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훈련은 여름철 산사태 발생에 대비해 비상연락체계를 점검하고 대피요령을 숙지하기 위해 실시됐다.이날 집중호우에 따른 산사태경보 위기상황을 가상해 예측정보 수신, 취약지역 상황전파 등을 통해 취약지역 거주민들이 인근 대피시설인 마을회관에 실제 대피하는 상황으로 진행됐다.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산사태201706/320801_183530_2343.JPGS1N4S2N30 maeil7001박용하 기자gostop5515@hanmail.netBBAYEYL페라리 V8 터보 엔진, 2년 연속 ‘올해의 엔진 대상’ 수상
페라리의 3.9리터 트윈 터보 V8엔진이 ‘2017 올해의 엔진상’에서 ‘최고 성능 엔진’ 및 ‘3~4리터 배기량’ 부문과 함께 ‘올해의 엔진 대상’에 선정됐다. 사진=페라리 제공

[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페라리의 3.9리터 트윈 터보 V8엔진이 ‘2017 올해의 엔진상’에서 ‘최고 성능 엔진’ 및 ‘3~4리터 배기량’ 부문과 함께 ‘올해의 엔진 대상’에 선정됐다.

이는 페라리 488 GTB와 488 스파이더에 장착된 엔진이며, 배기량이 조정된 같은 엔진이 캘리포니아 T 와 GTC4 루쏘 T에도 사용된다.

1999년 시작된 ‘올해의 엔진상’은 자동차 산업에서 최고 권위의 시상식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페라리는 지난 6년 동안 ‘4리터 이상 엔진’ 부문과 최고 성능 엔진 부문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며 고성능 스포츠카 제조사들 중에 제일 많은 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올해 역시 F12 베를리네타와 F12tdf에 탑재된 페라리의 자연흡기 6.3리터 V12 엔진이 ‘4리터 이상 엔진’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하였으며 이는 2013년에 월등한 점수로 수상한 이후 3번째 수상이다. 페라리 V12 엔진의 이번 수상은 1947년부터 이어진 페라리의 영광스러운 70년 역사를 시작한 엔진이 바로 이 V12엔진이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

페라리만의 엔지니어링 솔루션으로 개발된 V8 계열의 트윈 터보 기술은 터보 엔진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터보 래그가 없는 이 엔진은 전 회전영역에서 고른 출력과 토크를 생성함으로써 전례 없는 수준의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올해의 엔진상의 창립자인 토니 로빈슨은 “페라리 V8 엔진은 놀라운 동력 전달, 정밀함, 운전의 용이도 그리고 멋진 엔진 사운드 등에서 최고 수준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페라리의 3.9리터 트윈 터보 V8엔진이 ‘2017 올해의 엔진상’에서 ‘최고 성능 엔진’ 및 ‘3~4리터 배기량’ 부문과 함께 ‘올해의 엔진 대상’에 선정됐다.이는 페라리 488 GTB와 488 스파이더에 장착된 엔진이며, 배기량이 조정된 같은 엔진이 캘리포니아 T 와 GTC4 루쏘 T에도 사용된다.1999년 시작된 ‘올해의 엔진상’은 자동차 산업에서 최고 권위의 시상식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페라리는 지난 6년 동안 ‘4리터 이상 엔진’ 부문과 최고 성능 엔진 부문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며 고성능 스201706/320802_183528_2233.jpgS1N2S2N9js753박주선 기자 js753@m-i.krBBAYEYG남양주아트센터, 임종성 展 '꽃인 듯 여인인 듯' 개최22일부터 28일까지
임종성 展 ⓒ 매일일보 경기동부취재본부
임종성 展 ⓒ 매일일보 경기동부취재본부

[매일일보 김동환 기자] 남양주아트센터는  '꽃인듯 여인인 듯' 임종성 展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꽃인 듯 여인인 듯' 이라는 주제가 이야기 하듯 화려한 색상의 꽃들과 나체의 여인들의 그림이 여인들이 전시장을 메우고 있다.

그는 삼육대학교 문화예술대학장을 역임했으며 거리의 담장에 벽화를 그린 '거리의 화가'로 유명하다.

특히 임종성 展의 '꽃인듯 여인인 듯'의 글씨는 장사익씨의 글씨다. 장사익씨는 임 화백의 후배로 늘 전시전이 개최되면 방문해 공연을 해주는 막역한 사이다.

도심의 색칠을 통해 한국의 사계를 거리의 담장에 수채화처럼  우리맘을 깨끗하게 채색한 그.

임 화백은 서울시 청량리 일대 시조사 담장에 벽화 그림그리기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 뿐만이 아니다. 의정부교도소 외벽에도 사계절을 담기도 했다.

아마도 그러기에 '거리의 화가'라는 칭호가 따라 다니는것일지도 모른다.

임종성 展 '꽃인듯 여인인 듯', 임종성 화백은 담백한 짧은 글로 여운을 남긴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테요. 모란이 뚝뚝 떨어져 버린날 나는비로서 봄을 여윈 슬픔에 잠길테요...봄이지며 봄이 갑니다. 다시 꽃을 노래하며 봄을 기다립니다."

[매일일보 김동환 기자] 남양주아트센터는 '꽃인듯 여인인 듯' 임종성 展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전시한다.이번 전시는 '꽃인 듯 여인인 듯' 이라는 주제가 이야기 하듯 화려한 색상의 꽃들과 나체의 여인들의 그림이 여인들이 전시장을 메우고 있다.그는 삼육대학교 문화예술대학장을 역임했으며 거리의 담장에 벽화를 그린 '거리의 화가'로 유명하다.특히 임종성 展의 '꽃인듯 여인인 듯'의 글씨는 장사익씨의 글씨다. 장사익씨는 임 화백의 후배로 늘 전시전이 개최되면 방문해 공연을 해201706/320803_183535_5023.jpgS1N4S2N23kimsi김동환 기자 kimsi@m-i.krBBAYRYC엔도더마, ‘2017 타이베이 한류상품 박람회’ 참가V해외 인증 취득 및 수출 실적 등 우수성과 현지 시장 적합성 인정t
엔도스킨 3종 패치 제품 이미지. 사진=엔도더마 제공

[매일일보 홍승우 기자] 진피 침투 약물전달기술 바이오 벤처기업 ‘엔도더마’가 24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리는 ‘2017 타이베이 한류상품 박람회(KBEE 2017, Taipei)’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한류상품박람회는 화장품, 패션의류, 생활용품 등의 국내 유망 소비재 산업을 한류 문화와 결합한 중화권 최대의 융합형 한류 종합 박람회다.

2010년 방콕을 시작으로 파리, 오사카, 런던, 상파울루, 충칭, 선양 등 총 8회에 걸쳐 한류 유행을 선도하는 전략지역을 중심으로 개최된 바 있다.

올해에는 국내 기업 80개 社, 중화권 전역 바이어 및 투자사 400여개 社, 도합 480여개 업체가 참가한다.

엔도더마는 300여개 이상의 국내 기업이 참가를 신청한 가운데 외부 전문기관의 철저한 평가를 거쳐 해외 인증 취득 현황, 해외 수출 실적, 현지 시장 적합성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참여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박람회에서 엔도더마의 자사 핵심 제품 ‘엔도스킨 마이크로 패치’를 소개해 중화권 바이어들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엔도스킨 마이크로 패치는 국내 반도체 기술을 적용한 마이크로 구조체에 엔도더마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CLHA(Cross-linked hyaluronic acid, 교차결합 히알루론산)를 결합한 제품이다.

엔도더마 관계자는 “화장품 구매 시 효능과 성분을 중시하는 대만 소비자들의 성향이 엔도스킨 마이크로패치의 장점 및 우수성과 부합하는 만큼 이번 박람회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홍승우 기자] 진피 침투 약물전달기술 바이오 벤처기업 ‘엔도더마’가 24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열리는 ‘2017 타이베이 한류상품 박람회(KBEE 2017, Taipei)’에 참가했다고 23일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한류상품박람회는 화장품, 패션의류, 생활용품 등의 국내 유망 소비재 산업을 한류 문화와 결합한 중화권 최대의 융합형 한류 종합 박람회다.2010년 방콕을 시작으로 파리, 오사카, 런던, 상파울루, 충칭, 선양 등 총 8회에 걸쳐 한류 유행을201706/320804_183531_2611.pngS1N2S2N83hongswzz홍승우 기자hongswzz@m-i.krBBAYEYf재규어 코리아, ‘브리티시 럭셔리 드라이빙’ 카카오택시 시승 이벤트 진행
사진=재규어 코리아가 카카오와 공동으로 재규어 주력 모델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브리티시 럭셔리 드라이빙’ 카카오택시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재규어 코리아 제공

[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재규어 코리아는 카카오와 공동으로 재규어 주력 모델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브리티시 럭셔리 드라이빙’ 카카오택시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재규어가 전하는 브리티시 럭셔리 감성과 가치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8월 18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된다.

‘브리티시 럭셔리 드라이빙’은 카카오택시 이용자라면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간 중 서울 지역에서 카카오택시를 호출하면 출발지와 목적지 등을 반영해 재규어 주력 모델이 무작위 배정된다.

선정된 고객은 뛰어난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디자인, 혁신적인 테크놀로지가 결합된 재규어 XE, XF 및 F-PACE에 탑승, 별도의 택시비 부담 없이 목적지까지 이동 가능하다.

백정현 재규어 코리아 대표는 “이번 이벤트는 재규어만이 갖고 있는 브리티시 럭셔리 감성과 우수한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재규어와 함께 일상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재규어 코리아는 카카오와 공동으로 재규어 주력 모델을 경험해 볼 수 있는 ‘브리티시 럭셔리 드라이빙’ 카카오택시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재규어가 전하는 브리티시 럭셔리 감성과 가치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8월 18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된다.‘브리티시 럭셔리 드라이빙’은 카카오택시 이용자라면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간 중 서울 지역에서 카카오택시를 호출하면 출발지와 목적지 등을 반영해 재규어 주력 모델201706/320805_183532_2839.jpgS1N7S2N60js753박주선 기자 js753@m-i.krTBAYEYE푸조, ‘모바일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리뉴얼 런칭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고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와 더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해 푸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리뉴얼 런칭했다. 사진=한불모터스 제공

[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고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와 더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해 푸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리뉴얼 런칭했다고 23일 밝혔다.

푸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은 서비스 센터 정보, 서비스 예약, 정비이력조회, 차량 점검과 같은 차량 관리 정보부터 간단한 푸조 차량 조작법, 현재 진행중인 캠페인 정보, 서비스 쿠폰 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차량 관리 어플리케이션이다.

한불모터스는 푸조 고객들이 쉽고 간편하게 차량을 관리하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용자 환경과 트렌드를 고려해 이번 어플리케이션 리뉴얼을 진행했다.

이번에 리뉴얼 된 푸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은 고객들이 차량에 대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전체적인 유저 인터페이스(UI)를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변경했다.

메인화면은 보험만료, 보험보증, 리콜 안내 관련 정보와 다양한 캠페인 및 이벤트 정보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보유 차량이 2대 이상인 경우 추가 등록하여 각 차량의 정보를 확인하고 관리 할 수 있는 기능이 업그레이드 됐다.

푸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은 2014년 처음 공식 서비스를 런칭한 후,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실시하고 있다. 푸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다운로드는 안드로이드 이용 고객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아이폰 이용 고객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푸조 서비스’를 검색하면 된다.

 

[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고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와 더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해 푸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을 리뉴얼 런칭했다고 23일 밝혔다.푸조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은 서비스 센터 정보, 서비스 예약, 정비이력조회, 차량 점검과 같은 차량 관리 정보부터 간단한 푸조 차량 조작법, 현재 진행중인 캠페인 정보, 서비스 쿠폰 정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차량 관리 어플리케이션이다.한불모터스는 푸조 고객들이 쉽고 간편하게 차량을 관리하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사용자 환경과 트렌드를 고려해 이번201706/320806_183533_3242.jpgS1N2S2N9js753박주선 기자 js753@m-i.krBBAYEYD화재보험협회, 내화시험용 수직가열로 준공식 개최
한국화재보험협회 관계자들이 수직가열로를 점화하고있다. /사진제공=한국화재보험협회

[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한국화재보험협회는 부설 방재시험연구원에 건축자재 내화시험을 위한 수직가열로를 증설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직가열로란 건축물에 사용되는 방화문, 방화셔터, 승강기문 등이 화재에 노출됐을 때 정해진 시간 동안 차열 및 차염 기능을 유지하는지 확인하기 위한 필수적인 시험시설이다. 온도는 최고 1300℃까지 가열된다.

방화문, 방화셔터, 승강기문 등은 제조사가 제품 판매 시 시험성적서를 반드시 첨부해야 하나 최근 수요 증가로 시험성적서 발부를 위한 기간이 최대 6개월까지 소요되고 있다. 이에 제조업체로부터 꾸준히 개선 요구되고 있다.

화재보험협회 관계자는 “이번 내화시험용 수직가열로의 증설로 내화시험 적체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관련 업계의 품질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한국화재보험협회는 부설 방재시험연구원에 건축자재 내화시험을 위한 수직가열로를 증설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수직가열로란 건축물에 사용되는 방화문, 방화셔터, 승강기문 등이 화재에 노출됐을 때 정해진 시간 동안 차열 및 차염 기능을 유지하는지 확인하기 위한 필수적인 시험시설이다. 온도는 최고 1300℃까지 가열된다.방화문, 방화셔터, 승강기문 등은 제조사가 제품 판매 시 시험성적서를 반드시 첨부해야 하나 최근 수요 증가로 시험성적서 발부를 위한 기간이 최대 6개월까지 소요되고 있다. 이에 제조업체201706/320807_183534_4348.jpgS1N2S2N11shj1004송현주 기자shj1004@m-i.krBBAYEYT[대한민국이 좋다] SPC그룹, 광주 지역아동센터에 케익교실 열어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SPC그룹은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아름다운지역아동센터’를 찾아  ‘SPC 해피버스데이파티’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SPC 해피버스데이파티는 전국 아동복지기관에 생일파티를 위한 빵과 케이크를 지원하고 매월 1곳을 찾아가 케익교실을 열어주는 SPC그룹의 지역사회 나눔 프로그램이다.

6월에는 광주광역시청 및 광주광역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의 협조를 받아 광주 및 전남북부 100곳의 지역아동센터에 대형 케익 300여개, 빵 3000여개를 전달했다.

이날 SPC그룹 임직원과 파리바게뜨 파티시에는 케익교실 일일 강사로 나섰다.

SPC그룹 관계자는 “SPC 해피버스데이파티는 전국 복지시설 아동들이 특별한 생일을 맞을 수 있도록 2012년부터 진행한 지역사회 나눔 프로그램”며 “앞으로도 도서산간 지역을 비롯해 전국 구석구석 아이들이 있는 곳을 찾아 행복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SPC그룹은 지난 2012년부터 SPC 해피버스데이파티를 통해 전국 4600여 개 아동복지시설에 케익 1만1900개와 빵 8만8000여개를 지원했다.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SPC그룹은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아름다운지역아동센터’를 찾아 ‘SPC 해피버스데이파티’를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SPC 해피버스데이파티는 전국 아동복지기관에 생일파티를 위한 빵과 케이크를 지원하고 매월 1곳을 찾아가 케익교실을 열어주는 SPC그룹의 지역사회 나눔 프로그램이다.6월에는 광주광역시청 및 광주광역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의 협조를 받아 광주 및 전남북부 100곳의 지역아동센터에 대형 케익 300여개, 빵 3000여개를 전달했다.이날 SPC그룹 임직원과 파리바게뜨 파티시에는 케익교실 일일 강사로 나섰다S1N7S2N59naiman박동준 기자naiman@daum.netBBAYEY]전곡초등학교, 육군 제5보병사단 군악대와 함께 하는 안보콘서트 진행\

[매일일보 김수홍 기자] 전곡초등학교와 육군 제5보병사단 군악대가 함께하는 나라사랑 안보콘서트가 22일, 전곡초등학교 체육관에서 5-6학년 학생들과 학부모,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나라사랑 안보콘서트는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홍보를 위해 육군 제5보병사단이 주관, 군악대를 초청, 콘서트를 마련했다. 

이날 공연은 기존의 강의식을 탈피, 관객들과의 소통을 통해 악기 연주와 뮤지컬 등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과 학부모, 주민들에게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오범교 전곡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에게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계기가 됐다.”며“계속해서 군부대와 협의를 걸쳐 다양한 나라사랑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김수홍 기자] 전곡초등학교와 육군 제5보병사단 군악대가 함께하는 나라사랑 안보콘서트가 22일, 전곡초등학교 체육관에서 5-6학년 학생들과 학부모,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나라사랑 안보콘서트는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홍보를 위해 육군 제5보병사단이 주관, 군악대를 초청, 콘서트를 마련했다. 이날 공연은 기존의 강의식을 탈피, 관객들과의 소통을 통해 악기 연주와 뮤지컬 등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과 학부모, 주민들에게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오범교 전곡초등학교 교장은 “학생들에게201706/320809_183537_571.jpgS1N4S2N23 kyunginmaeil김수홍 기자ypaper@kg21.netBBAYEY>광양시, '우수 자원봉사단체' 리더 워크숍 열어j‘자원봉사, 지속가능한 미래!’ 주제 특강과, 단체 간 정보 교류하는 시간 가져4
▲ 우수 자원봉사단테 리더 워크숍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양시

[매일일보 이채영 기자] 광양시는 자원봉사 현안을 논의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17년 우수 자원봉사단체 리더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6월 22일 포스코 백운산 수련관에서 개최된 이번 워크숍에는 시 자원봉사단체 리더와 관계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를 위해 대가없이 봉사하는 자원봉사단체 리더를 대상으로 긍정적인 자원봉사 문화를 정착시켜 성숙한 복지시민사회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코자 계획했다.

워크숍은 ‘자원봉사,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이성태 도자원봉사센터장 특강을 시작으로 광양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백창길 회장과 함께 주요 사업 소개와 단체 간 다양한 정보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백창길 광양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은 “평소에 함께하지 못하는 단체들과의 교류로 좀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소통을 통해 단체들이 상호 발전해 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참여와 나눔의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자원봉사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나눔과 봉사로 따뜻함을 전파하시는 봉사자분들이 있기에 희망이 있는 아름다운 사회로 나갈 수 있었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광양시에는 현재 733개 봉사단체, 6만1250명의 자원봉사자가 등록되어 있으며, 이는 시 인구대비 40% 비율에 해당된다.

이들 자원봉사자들은 ‘자원봉사 중추도시 광양’의 명성에 걸맞게 참여와 나눔의 자원봉사 시민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매일일보 이채영 기자] 광양시는 자원봉사 현안을 논의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2017년 우수 자원봉사단체 리더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6월 22일 포스코 백운산 수련관에서 개최된 이번 워크숍에는 시 자원봉사단체 리더와 관계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를 위해 대가없이 봉사하는 자원봉사단체 리더를 대상으로 긍정적인 자원봉사 문화를 정착시켜 성숙한 복지시민사회로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코자 계획했다.워크숍은 ‘자원봉사,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이성태 도자원봉사센터장 특강을 시작으로 광양시자원봉사201706/320811_183540_022.jpgS1N4S2N30 maeil7001이채영 기자hongi6006@daum.netBBAYEYG남양주아트센터, 임종성 展 '꽃인 듯 여인인 듯' 개최22일부터 28일까지
임종성 展 ⓒ매일일보 경기동부취재본부

[매일일보 김동환 기자] 남양주아트센터는  '꽃인듯 여인인 듯' 임종성 展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꽃인 듯 여인인 듯' 이라는 주제가 이야기 하듯 화려한 색상의 꽃들과 나체의 여인들의 전시장을 메우고 있다.

그는 삼육대학교 문화예술대학장을 역임했다. 특히 거리의 담장에 벽화를 그린 '거리의 화가'로 유명하다.

특히 임종성 展의 '꽃인듯 여인인 듯'의 글씨는 장사익씨의 글씨다. 장사익씨는 임 화백의 후배로 늘 전시전이 개최되면 방문해 공연을 해주는 막역한 사이다.

도심의 색칠을 통해 한국의 사계를 거리의 담장에 수채화처럼  우리맘을 깨끗하게 채색한 그.

임 화백은 서울시 청량리 일대 시조사 담장에 벽화 그림그리기를 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 뿐만이 아니다. 의정부교도소 외벽에도 사계절을 담기도 했다.

아마도 그러기에 '거리의 화가'라는 칭호가 따라 다니는것일지도 모른다.

임종성 展 '꽃인듯 여인인 듯', 임종성 화백은 담백한 짧은 글로 여운을 남긴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테요. 모란이 뚝뚝 떨어져 버린날 나는비로서 봄을 여윈 슬픔에 잠길테요...봄이지며 봄이 갑니다. 다시 꽃을 노래하며 봄을 기다립니다."

[매일일보 김동환 기자] 남양주아트센터는 '꽃인듯 여인인 듯' 임종성 展을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전시한다.이번 전시는 '꽃인 듯 여인인 듯' 이라는 주제가 이야기 하듯 화려한 색상의 꽃들과 나체의 여인들의 전시장을 메우고 있다.그는 삼육대학교 문화예술대학장을 역임했다. 특히 거리의 담장에 벽화를 그린 '거리의 화가'로 유명하다.특히 임종성 展의 '꽃인듯 여인인 듯'의 글씨는 장사익씨의 글씨다. 장사익씨는 임 화백의 후배로 늘 전시전이 개최되면 방문해 공연을 해주는 막역한201706/320812_183538_5750.jpgS1N4S2N23kimsi김동환 기자 kimsi@m-i.krBBAYEYb연천장학관 식당 위탁운영업체 아라 마크, 중·고등학생 위해 장학금 쾌척

[매일일보 김수홍 기자]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연천군 장학관 급식을 담당하고 있는 ㈜아라 마크 전응준 대표이사가 23일, 장학금 7백만 원을 연천군에 쾌척했다.

장학금을 전달한 전응준 아라 마크 대표이사는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관내 중, 고등학생들을 위해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군에 전달된 장학금은 향토장학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연천군은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2014년도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78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장학관을 개관 운영을 하고 있다.

[매일일보 김수홍 기자]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연천군 장학관 급식을 담당하고 있는 ㈜아라 마크 전응준 대표이사가 23일, 장학금 7백만 원을 연천군에 쾌척했다.장학금을 전달한 전응준 아라 마크 대표이사는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관내 중, 고등학생들을 위해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이날 군에 전달된 장학금은 향토장학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한편 연천군은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해 지난2014년도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 78명을 수용할 수 있는 장학관을 개관 운영을 하고 있다.S1N4S2N23 kyunginmaeil김수홍 기자ypaper@kg21.netBBAYEYN에어부산, 전사적 안전의식 제고 나선다…안전대회의 개최
에어부산이 23일 오후 에어부산 사옥에서 안전에 대한 전 직원들의 의식을 고취하고, 전 부문 안전 대책을 토의해보는 안전대회의를 개최한다. 사진=에어부산 제공

[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에어부산은 23일 오후 에어부산 사옥에서 안전에 대한 전 직원들의 의식을 고취하고, 전 부문 안전 대책을 토의해보는 안전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에어부산의 안전대회의는 회사 안전 정책에 대한 전 직원의 관심과 이해도 제고 및 더욱 확고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2014년부터 1년에 한 차례씩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해 왔다.

에어부산은 여름철 계절 특성인 무더위, 집중 호우 및 태풍 등에 의한 안전 저해요인을 사전에 발굴 및 해소하고, 항공기 안전운항 확보 및 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하계에 안전대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에어부산 임직원 약 150명이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운항, 캐빈, 정비, 공항 등 전 부문의 하계 안전대책, 각종 안전사례 발표, 지상 안전사고 예방활동 등에 대한 발표 및 토의를 진행한다. 또한 교통안전공단과 안전학회의 강사를 초청하여 안전 문화와 사고 예방에 관한 강의도 실시한다.

특히 지난 세 차례 회의보다 더욱 확대하여 진행되는 올해 안전대회의는 에어부산 사옥 캐빈동에서 진행되는 캐빈 안전훈련 과정이 포함된다. 임원 및 관리자급 직원들이 캐빈동에 마련된 도어 트레이너와 비상탈출 슬라이드를 직접 체험한다.

한태근 에어부산 사장은 “안전훈련 체험 과정을 연내 전 직원 대상으로 확대할 전망이며, 모든 신입 직원 교육시에도 기본적인 이수 과정에 포함시킬 것”이라며 “이번 회의와 같이 안전의식 전사적 공유의 장을 정기적으로 마련해 더욱 완벽한 안전으로 손님 여러분을 모시겠다”고 전했다.

 

[매일일보 박주선 기자] 에어부산은 23일 오후 에어부산 사옥에서 안전에 대한 전 직원들의 의식을 고취하고, 전 부문 안전 대책을 토의해보는 안전대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에어부산의 안전대회의는 회사 안전 정책에 대한 전 직원의 관심과 이해도 제고 및 더욱 확고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2014년부터 1년에 한 차례씩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해 왔다.에어부산은 여름철 계절 특성인 무더위, 집중 호우 및 태풍 등에 의한 안전 저해요인을 사전에 발굴 및 해소하고, 항공기 안전운항 확보 및 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하계에 안전대회의를 실시하201706/320814_183542_329.jpgS1N2S2N9js753박주선 기자 js753@m-i.krTBAYEY7동두천시, 규제 개혁 역량 강화 교육 나서j

[매일일보 김수홍 기자] 동두천시가 규제정책과 혁신의 길 주제의 교육을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

2백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교육은 고봉태 경기도 기획조정실 규제개혁추진단장을 초청, 규제개혁의 필요성 및 행정규제와 규제개혁은 무엇인가에 대해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 경기도의 규제정책을 소개하고 규제개혁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공무원들의 자세와 동두천이 나아갈 길에 대해 함께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지고 동영상 시청을 통한 규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 고봉태 규제개혁추진단장은 “규제개혁은 전부 완화해야할 대상이 아니라 재난, 안전, 복지 등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는 규제들은 더 강화하고 시민의 생활에 불편을 끼치거나 기업의 투자유치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에 대해서는 과감히 개혁해야 한다.”고 말했다.

동두천시청 염필선기획감사담당관은 “규제개혁에 대한 공직자의 마인드 제고로 시민과 기업이 피부에 와 닿는 규제개혁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김수홍 기자] 동두천시가 규제정책과 혁신의 길 주제의 교육을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했다.2백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교육은 고봉태 경기도 기획조정실 규제개혁추진단장을 초청, 규제개혁의 필요성 및 행정규제와 규제개혁은 무엇인가에 대해 특강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서 경기도의 규제정책을 소개하고 규제개혁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공무원들의 자세와 동두천이 나아갈 길에 대해 함께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지고 동영상 시청을 통한 규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 고봉태 규제개혁추진단장은201706/320815_183541_123.jpgS1N4S2N23 kyunginmaeil김수홍 기자ypaper@kg21.netBBAYEYD동두천시 평화대사협의회, 화합통일 전진대회 개최|

[매일일보 김수홍 기자]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동두천시 전진대회가 22일, 동두천시 아름다운 문화센터에서 동두천시평화대사협의회(회장 양순종) 주관으로 양창식 세계평화의원 연합 세계 사무총장과 오세창 시장, 장영미 시의회의장, 시의원, 도의원, 사회단체장, 시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양창식 사무총장이 “남북 화합을 통한 통일 염원”의 강연을 했고, 평양예술단을 초청, 특별공연을 펼쳐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양순종 동두천시 평화대사협의회장은 “동두천은 남다른 지역으로 반공의식은 물론, 통일을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북한과 가까운 동두천시민들이 타 지역에서 못하는 통일의 문을 제일 먼저 두드려 그 힘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매일일보 김수홍 기자] 희망! 대한민국 대국민 화합통일 동두천시 전진대회가 22일, 동두천시 아름다운 문화센터에서 동두천시평화대사협의회(회장 양순종) 주관으로 양창식 세계평화의원 연합 세계 사무총장과 오세창 시장, 장영미 시의회의장, 시의원, 도의원, 사회단체장, 시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양창식 사무총장이 “남북 화합을 통한 통일 염원”의 강연을 했고, 평양예술단을 초청, 특별공연을 펼쳐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양순종 동두천시 평화대사협의회장은 “동두천은 남다른 지역으로 반공의식은 물론S1N4S2N23 kyunginmaeil김수홍 기자ypaper@kg21.netBBAYEYb동두천시 자유 수호평화박물관, 호국보훈의 달 기념 특별기획전시회 개최

[매일일보 김수홍 기자]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동두천시 자유 수호평화박물관이 4층 기획전시실에서 한국전쟁 관련 안보영상물을 다음 달 말까지 상영을 한다.

자유 수호 평화박물관은 관람객들에게 제1편 국군의 발자취를 비롯, 제2편 554 고지의 혼, 제3편 밀림의 첨병, 제4편 이름 없는 별이란 주제로 10분에서 1시간 정도의 분량, 상영으로 안보의 중요성을 상기시킬 예정이다.

이 외에도 전시실내에 포토­존을 설치, 아동군복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박물관 건물모형 종이접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또 박물관 1층 로비에 미군장비전시실을 마련, 200여점의 미군관련 유물들을 전시해 잊혀져가는 동두천의 근, 현대사를 보존하고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한편 동두천시 자유 수호평화박물관은 지난 2016년부터 미군관련 유물을 기증받기 위해 각종매체를 통한 홍보를 통해 자료를 수집했으며 박종열 씨(동두천시 생연동)가 50여 년간 미군군무원으로 근무하면서 받은 상장과 기념메달, 군복 등 12종 31점을 기증, 기증표식과 시장 감사장을 전달한 바 있다.

[매일일보 김수홍 기자]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동두천시 자유 수호평화박물관이 4층 기획전시실에서 한국전쟁 관련 안보영상물을 다음 달 말까지 상영을 한다.자유 수호 평화박물관은 관람객들에게 제1편 국군의 발자취를 비롯, 제2편 554 고지의 혼, 제3편 밀림의 첨병, 제4편 이름 없는 별이란 주제로 10분에서 1시간 정도의 분량, 상영으로 안보의 중요성을 상기시킬 예정이다.이 외에도 전시실내에 포토­존을 설치, 아동군복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박물관 건물모형 종이접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또 박201706/320817_183543_520.jpgS1N22S2N72 kyunginmaeil김수홍 기자ypaper@kg21.netBBAYEYY홍성군보건소-홍성우체국, ‘건강한 직장 만들기’ 업무 협약 체결?

[매일일보 우성원 기자] 홍성군보건소와 홍성우체국이 손을 맞잡고 ‘건강한 직장 만들기’ 공동 노력을 위한 협약식을 21일에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우체국 내 건강환경 개선방안, 개인별 건강문제에 대한 통합 관리, 우수 건강관리 직원 인센티브 제공 등 기관간 역할 분담 및 협력사항에 대해 논의되었다.

특히 매일같이 가가호호 방문하는 “집배네트워크(집배원, 운송차량 등)”를 활용하여 홍성군민 모두에게 건강소식을 전하는 방안이 주요 골자다.

최근 집배원 등 우체국 직원의 사망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올해 들어 벌써 4명이 사망하는 등 우체국 조직의 건강관리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홍성군보건소 조용희 소장은 “직장내 직원의 건강관리는 조직 전체가 함께 노력하는 분위기 조성 및 직원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는 특성화된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홍성군보건소와 홍성우체국이 함께 노력할 것이며 우체국 집배네트워크도 적극 활용하여 보건사업 홍보에도 주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매일일보 우성원 기자] 홍성군보건소와 홍성우체국이 손을 맞잡고 ‘건강한 직장 만들기’ 공동 노력을 위한 협약식을 21일에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서는 우체국 내 건강환경 개선방안, 개인별 건강문제에 대한 통합 관리, 우수 건강관리 직원 인센티브 제공 등 기관간 역할 분담 및 협력사항에 대해 논의되었다.특히 매일같이 가가호호 방문하는 “집배네트워크(집배원, 운송차량 등)”를 활용하여 홍성군민 모두에게 건강소식을 전하는 방안이 주요 골자다.최근 집배원 등 우체국 직원의 사망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올해 들어 벌써 4명이 사망하는201706/320818_183544_1410.jpgS1N4S2N29wswjja우성원 기자jja4610@hanmail.netBBAYEYA목포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전액 국비로 무료 운영...26일부터 선착순 모집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포스터 사진제공=목포시

[매일일보 박용하 기자] 목포시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추가 공모한 ‘201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에 선정돼 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예술감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목포시가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오는 26일부터 7월 7일까지 초등학생 고학년(4~6학년) 180명, 중·고등학생 각 60명씩 총 300명을 각각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 목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참고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7월 8일부터 11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5시까지 운영하며 공연감상료, 교육비, 교재비 등 모든 경비는 무료다.

첫째주 개강식 및 실용음악에 대한 이해, 둘째주 빌보드 차트 알아보고 시대별 유행음악 감상, 셋째주 우수 콘서트 관람, 넷째주 우리끼리 가요콘서트 및 수료식 등으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또래 간, 가족 간 친밀감과 유대감을 형성하고 토요일의 청소년 건전 여가문화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매일일보 박용하 기자] 목포시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추가 공모한 ‘2017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에 선정돼 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예술감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목포시가 주관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오는 26일부터 7월 7일까지 초등학생 고학년(4~6학년) 180명, 중·고등학생 각 60명씩 총 300명을 각각 선착순 모집한다.참여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 목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참고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7월 8일부터201706/320819_183545_1535.jpgS1N4S2N30 maeil7001박용하 기자gostop5515@hanmail.netBBAYEY1홍성소방서, 의용소방대원 공개 모집_

[매일일보 우성원 기자] 

 

사진은 의용소방대 산불예방 캠페인 모습. 사진제공=홍성소방서

홍성소방서(서장 채수철)는 오는 26일부터 7월 6일까지 의용소방대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의용소방대원은 화재, 구조, 구급 및 재난현장 활동을 보조하고 지역사회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홍성군에 거주 또는 상주하는 주민으로서 ▲신체가 건강하고 협동정신이 강한 사람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이 투철하다고 인정되는 사람 ▲소방관련 자격·경력자 및 구조·구급 관련자격자 ▲의용소방대의 활동에 필요한 기술과 재능을 보유한 사람 등이다.

신규 의용소방대원 모집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홍성소방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의용소방팀(☏630-0231)으로 문의하면 된다.

[매일일보 우성원 기자] 사진은 의용소방대 산불예방 캠페인 모습. 사진제공=홍성소방서홍성소방서(서장 채수철)는 오는 26일부터 7월 6일까지 의용소방대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선발된 의용소방대원은 화재, 구조, 구급 및 재난현장 활동을 보조하고 지역사회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지원 자격은 홍성군에 거주 또는 상주하는 주민으로서 ▲신체가 건강하고 협동정신이 강한 사람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이 투철하다고 인정되는 사람 ▲소방관련 자격·경력자 및 구조·구급 관련자격자 ▲의용소방대의 활동에 필요한 기술과 재능을 보유한201706/320820_183546_1924.jpgS1N4S2N29wswjja우성원 기자jja4610@hanmail.netBBAYEYO순천 소공자마을학교, ‘3D프린터로 뭘 만들지?’ 강연 인기L7월 5일에는 ‘로컬여행과 골목이야기’로 마을학교 개최c
▲ 디자인심상 장용호 대표의 ‘3D프린터로 뭘 만들지?’라는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 사진제공=순천시

[매일일보 양홍렬 기자] 순천시민협력센터 ‘공감’의 소공자마을학교에서는 지난 21일 디자인심상 장용호 대표의 ‘3D프린터로 뭘 만들지?’라는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

이날 강연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들어서면서 부각된 메이커스 운동과 함께 3D의 기초가 되는 2D와 3D모델링과 렌더링, 그리고 3D프린터에 대한 국내외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했다.

일반시민, 학생 등 약 60여명이 참여해 2시간 동안 강연과 질문, 답변 등으로 진행됐으며 3D프린터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는 자리였다.

‘소공자 마을학교’는 공감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소통, 공유, 자치를 주제로 전문가학교와 순천시민이 강사가 되는 사이학교로 구분돼 월 2회 운영되고 있다.

오는 7월 5일에는 전문가학교에 통영라이더 이승민 대표의 ‘로컬여행과 골목이야기’, 19일에는 우리지역 디자인골렘 현인석 대표의 ‘일상에서 만나는 디자인’을 주제로 마을학교가 열린다.

강좌는 무료로 일반인이면 누구나 참석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사전예약을 받는다.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마을공동체 지원센터(749-4488)로 문의하면 된다.

[매일일보 양홍렬 기자] 순천시민협력센터 ‘공감’의 소공자마을학교에서는 지난 21일 디자인심상 장용호 대표의 ‘3D프린터로 뭘 만들지?’라는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이날 강연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들어서면서 부각된 메이커스 운동과 함께 3D의 기초가 되는 2D와 3D모델링과 렌더링, 그리고 3D프린터에 대한 국내외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했다.일반시민, 학생 등 약 60여명이 참여해 2시간 동안 강연과 질문, 답변 등으로 진행됐으며 3D프린터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는 자리였다.‘소공자 마을학교’는 공감의 대표적인 프로그201706/320821_183547_3058.jpgS1N4S2N30 maeil7001양홍렬 기자yhy5516@nate.comBBAYEYR철원군보건소, 자살 예방 위한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 벌여

[매일일보 윤여경 기자] 강원 철원군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번개탄 자살수단 접근성 차단을 위해 관내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생명사랑 실천가게 참여를 독려하는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캠페인 참여에 동의한 김화농협 하나로마트, 동송농협 하나로마트, 동철원농협 하나로마트 3곳은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지정돼, ‘생명사랑 실천가게’ 현판을 부착하고 캠페인에 동참 중이다.

‘생명사랑 실천가게’ 에서는 번개탄을 상자에 넣어 보이지 않는 곳에 보관하였다가 구매자들에게 사용 용도를 묻고 생명사랑 문구와 정신건강위기상담 번호가 적힌 별도 제작된 봉투에 담아 번개탄을 판매하게 된다.

이는 자살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자살 시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어 자살률을 낮추고자 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본 사업은 농협 하나로마트 3곳을 시작으로 추후 관내 번개탄을 판매하는 여러 업소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에서는 철원군 정신건강증진센터로 문의하면 ‘생명사랑 실천가게’ 현판 부착 및 번개탄 판매 봉투를 제공할 예정이다.

철원군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농협 하나로마트의 적극적인 협조 하에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 및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매일일보 윤여경 기자] 강원 철원군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번개탄 자살수단 접근성 차단을 위해 관내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생명사랑 실천가게 참여를 독려하는 ‘번개탄 판매개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캠페인 참여에 동의한 김화농협 하나로마트, 동송농협 하나로마트, 동철원농협 하나로마트 3곳은 생명사랑 실천가게로 지정돼, ‘생명사랑 실천가게’ 현판을 부착하고 캠페인에 동참 중이다.‘생명사랑 실천가게’ 에서는 번개탄을 상자에 넣어 보이지 않는 곳에 보관하였다가 구매자들에게 사용 용도를 묻고 생명사랑S1N4S2N32news12윤여경 기자news12@hanmail.netBBAYEY>철원군농업기술센터, 멸강나방 피해 주의 당부[

[매일일보 윤여경 기자] 강원 철원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호)에서는 벼, 옥수수 등 농작물에 많은 피해를 주는 멸강나방이 관내에서 발견되어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농경지 예찰을 철저히 하여 피해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

멸강나방은 5월부터 8월사이 중국에서 기류를 타고 날아와 벼, 옥수수, 목초지 등에 잎, 줄기, 이삭까지 폭식하여 수일 내에 줄기만 남겨 피해를 주어 사전예찰이 중요한 해충이다.

멸강나방은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르므로 산야지 등 외진 농경지에는 피해가 발생하여도 모르고 지나치다 대량으로 발생하여 약제살포 시기를 놓쳐 큰 피해를 보는 농가가 증가하고 있다.

농업기술과장(과장 김미경)은 “이상기상으로 병해충 발생이 돌발적이기 때문에 예찰에 의한 사전 예방이 쉽지 않으므로 지역별, 필지별로 신중히 살펴보고 애벌레가 발견되면 즉시 나방전문약을 살포하여 피해를 최소화 해야한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윤여경 기자] 강원 철원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박찬호)에서는 벼, 옥수수 등 농작물에 많은 피해를 주는 멸강나방이 관내에서 발견되어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농경지 예찰을 철저히 하여 피해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멸강나방은 5월부터 8월사이 중국에서 기류를 타고 날아와 벼, 옥수수, 목초지 등에 잎, 줄기, 이삭까지 폭식하여 수일 내에 줄기만 남겨 피해를 주어 사전예찰이 중요한 해충이다.멸강나방은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르므로 산야지 등 외진 농경지에는 피해가 발생하여도 모르고 지나치다 대량으로 발생하여 약제살포 시기를 놓쳐 큰 피S1N4S2N32news12윤여경 기자news12@hanmail.netBBAYEYX서울시, 2017년도 재난관리평가 결과 공개···최우수기관에 강남구

[매일일보 김천규 기자] 서울시가 2017년도(2016년 실적) 재난관리평가 결과 국민안전처 중앙재난관리평가위원회로부터 노력기관(보통등급)으로 선정됐고, 25개 자치구에서는 강남구가 전국 자치구 중 최우수기관으로, 관악구·마포구·성동구·송파구·영등포구·은평구·중랑구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울시에 대한 2017년도 재난관리평가는 재난관리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 추진, 연중지표 관리로 달성도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기관장 재난현장 방문, 기관장이 재난관리 비전과 구체적인 추진전략 등을 직접 설명해 중앙평가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25개 자치구 평가결과 지난해 재난 및 안전관리분야 추진 달성도는 전년대비 약 7% 정도 향상됐고, 특히 기관역량 분야 중 재난관리 역량제고를 위한 기관장 관심도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분석됐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강남구는 재난안전부서 전문교육 이수율 향상과 직원 인센티브 강화, 아파트 화재안전 개선사업 특수시책 추진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노원구·서초구 경우 기관역량은 전년대비 향상됐으나 유관기관·민간단체 협업체계 구축 분야 등에서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우수사례를 널리 전파해 각 자치구 등에 벤치마킹을 장려하는 한편, 미흡사항에 대해서는 기관별 자체 개선계획 수립 후 분기별로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등 지속적인 개선과 환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준기 서울시 안전총괄본부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서울시 및 자치구의 재난예방·대비·대응태세를 재점검하고 책임행정을 더욱 강화,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서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김천규 기자] 서울시가 2017년도(2016년 실적) 재난관리평가 결과 국민안전처 중앙재난관리평가위원회로부터 노력기관(보통등급)으로 선정됐고, 25개 자치구에서는 강남구가 전국 자치구 중 최우수기관으로, 관악구·마포구·성동구·송파구·영등포구·은평구·중랑구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서울시에 대한 2017년도 재난관리평가는 재난관리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 추진, 연중지표 관리로 달성도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기관장 재난현장 방문, 기관장이 재난관리 비전과 구체적인 추진전략 등을 직접 설명해 중앙평가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S1N4S2N22 김천규김천규 기자kck-1009@hanmail.netBBAYEYO연천군 신서면사무소, 노인 대상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매일일보 김수홍 기자] 연천군 신서면사무소가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23일 면사무소 마당에서 자원봉사자들과 군부대 장병, 사회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신서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방위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등이 후원한 삼계탕 나눔 행사는 후원단체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참여를 했다.

이날 어르신들을 3백여 명을 초청한 후원단체들은 “어르신들 삼계탕 드시고 건강한 여름나세요!”의 복 주문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파주시 법원읍 태광 식품 김도백 대표가 회사가 생산중인 호박죽을 비롯, 현미누룽지 등 1천 8백여만 원어치의 물품을 기부를 했다.

[매일일보 김수홍 기자] 연천군 신서면사무소가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23일 면사무소 마당에서 자원봉사자들과 군부대 장병, 사회단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신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새마을부녀회가 주관하고 신서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방위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등이 후원한 삼계탕 나눔 행사는 후원단체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참여를 했다.이날 어르신들을 3백여 명을 초청한 후원단체들은 “어르신들 삼계탕 드시고 건강한 여름나세요!”의 복 주문을 했다.이날 행사에는 파주시 법원읍 태광201706/320825_183550_3339.jpgS1N4S2N23 kyunginmaeil김수홍 기자ypaper@kg21.netBBAYEYG우원식 "한국당, 추경 '묻지마 발목잡기'만 하고 있어"="추경 처리 염원하는 국민들 배신하지 말아야"
▲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가 22일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4당 원내대표 회동 결과를 발표하던 중 울먹이며 말을 잇지 못하고 있다. 연합뉴스

[매일일보 조아라 기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의 심의조자 반대하고 있는 자유학국당을 향해 "고용절벽으로 국민들이 힘들어하고 특히 청년들이 벼랑 끝에 서있음에도 자유한국당은 추경에 대해 '묻지마 발목잡기'만 하고있다"고 지적했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 평창홀에서 최고위회의를 열고 "덕담과 격려가 오가야할 자리이지만 야당의 태도에 대해 쓴 소리를 할 수 밖에 없어 강원도민과 국민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어제는 6개월 이상 장기실업자가 13년 만에 최대라는 통계청 조사가 발표됐다. 사실상 실업자로 분류되는 취업준비자도 사상 처음으로 70만 명이 넘었다. 이런 판국에 추경을 편성하지 않으면 도대체 언제 추경을 편성하려는 것이냐"며 "지난 10년 간 집권하면서 오늘날 사상 최악의 실업 대란을 만든 그 주범이 바로 자유한국당"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용시장에 불을 질러놨으면 최소한 불을 끄는 시늉이라도 해야지, 소방관 발목까지 잡고 있으면 어쩌란 말이냐"면서 "국민의 삶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문재인 정부 방해에만 전력하는 자유한국당의 행태는 구태정당이고, 대한민국에 있어서는 안 되는 모습"이라고 거듭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우 원내대표는 "한국당의 이런 행태를 분명하게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며 "한국당은 추경 처리를 염원하는 국민들을 배신하지 말아야 한다"고 입장변화를 촉구했다.

[매일일보 조아라 기자]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일자리 추가경정예산의 심의조자 반대하고 있는 자유학국당을 향해 "고용절벽으로 국민들이 힘들어하고 특히 청년들이 벼랑 끝에 서있음에도 자유한국당은 추경에 대해 '묻지마 발목잡기'만 하고있다"고 지적했다.우 원내대표는 이날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 평창홀에서 최고위회의를 열고 "덕담과 격려가 오가야할 자리이지만 야당의 태도에 대해 쓴 소리를 할 수 밖에 없어 강원도민과 국민 여러분께 송구한 마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어제는 6개월 이상 장201706/320826_183551_3624.jpgS1N1S2N3emmms42조아라 기자emmms42@m-i.krTBAYEY>신한대학교, 경원선 국제평화 마라톤대회 개최

[매일일보 김수홍 기자] 2017 신한 경원선 국제평화마라톤대회가 25일 동두천과 연천을 잇는 코스에서 신한대학교가 주최하고 동두천시와 연천군 경기예총 북부협의회가 후원을 한다.

이번 대회에는 동두천, 연천 주민들과 다문화 가족, 전국의 내, 외국인들을 비롯한 1천여 명이 출전을 한다.

단축마라톤으로 열리는 2017 신한 경원선 국제 평화 마라톤대회는 25일 오전 9시 동두천 지행역 광장 차 없는 거리를 출발, 조성로교차로 구간의 6.25km와 8km, 하프마라톤 등 3개 코스에서 열리며 6.25km 반환점은 보산 역, 8km 반환점은 동두천역 인근, 하프마라톤 반환점은 6.25 발발 67년을 상기 하면서 3.8선까지 북한이 남침한 한탄강이 흐르는 한탄대교사거리를 완주하는 코스에서 치러진다. 

대회참가자들에게는 완주메달과 완주기록증을 수여하고 스포츠테이핑, 체력측정, 운동처방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추첨을 통해 가전제품과 스포츠용품이 주어지고 간식도 제공된다.

조직위원회는 안전사고에 대비, 의료센터와 협조하고 모든 참가자를 대상으로 상해보험에 가입을 마무리 했고, 경찰과 소방 등 유관기관의 협조를 얻어 코스의 교통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매일일보 김수홍 기자] 2017 신한 경원선 국제평화마라톤대회가 25일 동두천과 연천을 잇는 코스에서 신한대학교가 주최하고 동두천시와 연천군 경기예총 북부협의회가 후원을 한다.이번 대회에는 동두천, 연천 주민들과 다문화 가족, 전국의 내, 외국인들을 비롯한 1천여 명이 출전을 한다.단축마라톤으로 열리는 2017 신한 경원선 국제 평화 마라톤대회는 25일 오전 9시 동두천 지행역 광장 차 없는 거리를 출발, 조성로교차로 구간의 6.25km와 8km, 하프마라톤 등 3개 코스에서 열리며 6.25km 반환점은 보산 역, 8km 반환점은201706/320827_183552_3655.jpgS1N4S2N23 kyunginmaeil김수홍 기자ypaper@kg21.netBBAYEY>광주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376명 인사 단행E지방부이사관 2명, 지방서기관 2명 등 46명 승진 인사\

[매일일보 김상진 기자] 광주시교육청은 ‘함께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광주교육’을 적극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2017년 7월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를 단행했다

23일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에 따르면 이번 7월1일자 인사규모는 승진, 전보 등 지방공무원 376명이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김남호 관장의 명예퇴직과 금호평생교육관 심행선 관장의 공로연수로 인한 지방부이사관 승진 2명, 행정4급 승진 2명, 5급 승진 5명, 6급 승진 18명, 7급 19명 등 모두 46명이 승진했다.

특히 관심이 집중됐던 부이사관 승진은 장희섭 광주학생교육원 총무부장이 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관장으로, 이정원 교육과학연구원 총무부장이 금호평생교육관 관장으로 승진해 자리를 옮기게 됐다. 장문수 교육자치과 교육협력담당과 조미경 서부교육지원청 학생복지건강과장 2명은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전보의 경우 주연규 서기관이 행정예산과장으로, 정운용 서기관이 교육연수원 총무부장으로 그리고 권래용 서기관이 교육과학연구원 총무부장으로 인사발령 나는 등 5급 이상 22명, 6급 이하 247명이 자리를 옮겼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4급 이상 간부들은 직원들로부터 신뢰와 존중을 받고 타 부서와 소통하고 화합하는 역량과 정무적 능력을 갖춘 인재를, 팀장(사무관급)의 경우 소신과 열정을 지니고 업무에 대한 추진력을 갖춘 인재를 인사 배치기준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하반기 처음으로 전남교육연수원에 교육행정 6급 5명을 교육훈련으로 파견했다”며 “광주교육정책을 기획하고 집행할 수 있는 행정전문 리더 양성과 함께 하위직 인사 적체 해소로 조직의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김상진 기자] 광주시교육청은 ‘함께 배우고 나누는 행복한 광주교육’을 적극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2017년 7월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를 단행했다23일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에 따르면 이번 7월1일자 인사규모는 승진, 전보 등 지방공무원 376명이다.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김남호 관장의 명예퇴직과 금호평생교육관 심행선 관장의 공로연수로 인한 지방부이사관 승진 2명, 행정4급 승진 2명, 5급 승진 5명, 6급 승진 18명, 7급 19명 등 모두 46명이 승진했다.특히 관심이 집중됐던 부이사관 승진은 장희섭 광주학생교육S1N4S2N30 maeil7001김상진 기자zasx669@naver.comBBAYEY.연천경찰서, 맞춤형 인권교육 진행'

[매일일보 김수홍 기자]연천경찰서가 23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서민 서장을 비롯한 과장, 계장, 파출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적법절차 준수 및 인권 친화적 경찰상 구현을 위한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인권교육에서 연천경찰서는 인권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수사, 형사, 지역경찰 업무 중 수사절차에서 발생되는 인권침해 사례 및 적법절차 준수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고, 인권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와 토론을 진행하며 직원 상호간 인권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서민 연천경찰서장은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 인권보호가 우선되어야 한다.”며“경찰관 모두가 인권보호에 앞장 서는 선진 경찰 문화 형성의 초석이 돼 줄 것.”을 당부했다.

 

[매일일보 김수홍 기자]연천경찰서가 23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서민 서장을 비롯한 과장, 계장, 파출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적법절차 준수 및 인권 친화적 경찰상 구현을 위한 인권교육을 실시했다.이날 인권교육에서 연천경찰서는 인권 경찰로 거듭나기 위해 수사, 형사, 지역경찰 업무 중 수사절차에서 발생되는 인권침해 사례 및 적법절차 준수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하고, 인권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와 토론을 진행하며 직원 상호간 인권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서민 연천경찰서장은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 인권보호가 우선되어야 한다.S1N4S2N23 kyunginmaeil김수홍 기자ypaper@kg21.netBBAYEY+무안군의회, 농업용수 확보 총력A한국수자원공사 광주권 관리단 방문해 협조 요청
▲ 한국수자원공사 광주권 관리단을 방문해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사진제공=무안군의회

[매일일보 박현우 기자] 무안군의회(의장 이동진)는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분주하게 뛰고 있다.

무안지역은 당분간 큰 비가 오지 않으면 550ha에 이르는 농경지에 올해 벼농사를 포기해야할 만큼 가뭄이 심각해 무안군의회는 단 한 방울의 물이라도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고 있다.

무안군의회 이동진 의장은 군 관련부서와 함께 가뭄극복을 위한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지난 22일 화순군에 위치한 한국수자원공사 광주권 관리단을 방문했다.

이동진 의장은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의를 통해 대불정수장의 공업용수를 농업용수로 활용하는 방안과 톤당 328원인 물 단가도 재난감액 혜택을 적용해 최소한의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협조 요청했다.

이에 수자원공사 측은 바로 농업용수로 사용하는 것을 불가능하지만, 극심한 가뭄에 애가 타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농업용수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답했다. 이에 따라 밭작물의 가뭄 해소에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동진 무안군의회 의장은 “현재 농촌은 그야말로 물과의 전쟁을 치르고 있다”면서 “가뭄 극복을 위한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서 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가뭄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총력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박현우 기자] 무안군의회(의장 이동진)는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분주하게 뛰고 있다.무안지역은 당분간 큰 비가 오지 않으면 550ha에 이르는 농경지에 올해 벼농사를 포기해야할 만큼 가뭄이 심각해 무안군의회는 단 한 방울의 물이라도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고 있다.무안군의회 이동진 의장은 군 관련부서와 함께 가뭄극복을 위한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지난 22일 화순군에 위치한 한국수자원공사 광주권 관리단을 방문했다.이동진 의장은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의를 통해 대불정수장의 공업용수를 농업용수로201706/320830_183553_4636.jpegS1N4S2N30 maeil7001박현우 기자saogur@naver.comBBAYEY>고흥군, 고흥경찰서와 체납차량 합동단속 나서
▲ 체납차량 합동단속 모습 사진제공=고흥군

[매일일보 이채영 기자]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지난 22일부터 이틀 동안 고흥경찰서와 합동으로 동강면 한천리(만남의 광장 오르막길)에서 체납차량에 대한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자동차세와 차량관련 과태료 등을 체납한 차량에 대해 실시했으며,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 대상은 세외수입 30만 원 이상 또는 자동차세 2건 이상 체납차량이다.

단, 자동차세 체납 2건 미만, 세외수입 30만 원 미만에 대해서는 영치예고 등 사전 납부안내를 고지하였다.

현재 고흥군 자동차세 체납액은 2억3700만 원, 차량관련 과태료는 20억 8,800만 원이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군민의 복지실현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사용된다”며 “번호판 영치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지방세 체납액 자진납부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흥군은 자동차세 관련 체납액 일소를 위해 지난해 특별교부세 2,200만 원을 교부받아 세외수입을 포함한 통합 자동차세 번호판 영치시스템을 구축했으며, 고질체납 사전차단과 징수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매일일보 이채영 기자]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지난 22일부터 이틀 동안 고흥경찰서와 합동으로 동강면 한천리(만남의 광장 오르막길)에서 체납차량에 대한 단속을 실시했다.이번 단속은 자동차세와 차량관련 과태료 등을 체납한 차량에 대해 실시했으며,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 대상은 세외수입 30만 원 이상 또는 자동차세 2건 이상 체납차량이다.단, 자동차세 체납 2건 미만, 세외수입 30만 원 미만에 대해서는 영치예고 등 사전 납부안내를 고지하였다.현재 고흥군 자동차세 체납액은 2억3700만 원, 차량관련 과태료는 20억 8,800만 원201706/320832_183554_560.jpgS1N4S2N30 maeil7001이채영 기자hongi6006@daum.netTBAYEY:신한銀, 2천억 규모 신종자본증권 모집 성공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신한은행은 시중은행 최초로 만기가 없는 영구채 형태의 원화 신종자본증권(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2000억원 발행을 위한 수요모집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발행할 원화 신종자본증권은 5년 콜옵션부 1300억원(국고채5년기준금리+1.48%)과 10년 콜옵션부 700억원(국고채10년기준금리+1.7%)으로 오는 27일 국고채 금리 종가를 기준으로 29일 발행될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영구채 관련 은행법 개정 이후 시중은행 처음으로 원화 신종자본증권 수요모집을 성공함에 따라 향후 해당 투자수요를 반영해 발행시장 확대 가능성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발행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조달 및 운용에 대한 선택의 폭을 다양하게 확대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설명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발행에는 증권사, 공제회, 생보사 등 다수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해 신한은행의 안정적 자본관리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신뢰를 재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신한은행은 시중은행 최초로 만기가 없는 영구채 형태의 원화 신종자본증권(상각형조건부자본증권)2000억원 발행을 위한 수요모집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발행할 원화 신종자본증권은 5년 콜옵션부 1300억원(국고채5년기준금리+1.48%)과 10년 콜옵션부 700억원(국고채10년기준금리+1.7%)으로 오는 27일 국고채 금리 종가를 기준으로 29일 발행될 예정이다.신한은행은 지난해 영구채 관련 은행법 개정 이후 시중은행 처음으로 원화 신종자본증권 수요모집을 성공함에 따라 향후 해당 투자수요를 반영해 발행시S1N2S2N11 soojina627박수진 기자soojina627@m-i.krBBAYEYb김부겸 행자부장관, 정부청사관리본부 비정규직 근로자와 오찬간담회n

[매일일보 김천규 기자] 김부겸 행정자치부장관은 23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청소, 특수경비 등 비정규직 근로자와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시설관리, 청소, 조경, 특수경비, 통신관리, 승강기, 안내 등 7개 분야 17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김 장관은 애로사항 및 정규직 전환과 관련된 의견을 듣고,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정부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으로 국정 운영을 하고 있고, 정부청사관리본부도 이에 맞춰 정규직 전환을 적극 추진해 타 공공기관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행자부는 2839명의 비정규직 근로자 중 정부청사관리본부에만 2425명의 비정규직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다. 이에 따라 청사관리본부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 관련한 정부의 정규직 전환기준에 맞춰 정부청사 특성을 고려해 적극적으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매일일보 김천규 기자] 김부겸 행정자치부장관은 23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청소, 특수경비 등 비정규직 근로자와 오찬간담회를 가졌다.시설관리, 청소, 조경, 특수경비, 통신관리, 승강기, 안내 등 7개 분야 17명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김 장관은 애로사항 및 정규직 전환과 관련된 의견을 듣고,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정부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으로 국정 운영을 하고 있고, 정부청사관리본부도 이에 맞춰 정규직 전환을 적극 추진해 타 공공기관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S1N4 김천규김천규 기자kck-1009@hanmail.netBBAYEY>주금공, 7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연 2.80~3.15%P
자료제공=주택금융공사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주택금융공사가 장기 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7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23일 밝혔다.

금리 동결에 따라 ‘아낌e-보금자리론’ 금리는 연 2.80%(10년)∼3.05%(30년)로, 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과 은행에서 신청하는 ‘t-보금자리론’은 연 2.90%(10년)∼3.15%(30년) 금리가 적용된다.

보금자리론은 부부합산 연소득 7000만원 이하인 경우 이용 가능하며,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원 이하의 취약계층(한부모·장애인·다문화·다자녀가구)은 각각 0.4%포인트 금리우대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주택금융공사가 장기 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7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23일 밝혔다.금리 동결에 따라 ‘아낌e-보금자리론’ 금리는 연 2.80%(10년)∼3.05%(30년)로, 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과 은행에서 신청하는 ‘t-보금자리론’은 연 2.90%(10년)∼3.15%(30년) 금리가 적용된다.보금자리론은 부부합산 연소득 7000만원 이하인 경우 이용 가능하며, 부부합산 연소득 6000만원 이하의 취약계층(한부모·장애인·다문화·다자녀가구)은 각각201706/320837_183555_2145.jpgS1N2S2N11 soojina627박수진 기자soojina627@m-i.krBBAYEYB해태, 여름 시즌 한정판 '생생칩 레몬타르트' 출시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해태제과는 시즌 한정 감자칩 '생생칩 레몬타르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레몬과 버터과 들어간 감자칩이다. 오는 8월까지만 시장에 선보인다. 

해태제과는 신제품 출시에 대해 80여가지 다양한 맛이 경쟁하는 감자칩 시장은 포화상태고 소비자들이 계속 새롭고 독특한 맛을 찾아 이에 부합하는 시즌별 맞춤형 제품을 내놨다고 설명했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이번 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시즌한정 제품으로 연중 똑같은 맛으로 만드는 기존 감자칩 제품과 차별화했다"며 "여름철과 잘 어울리는 상큼한 레몬타르트맛으로 감자칩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해태제과는 시즌 한정 감자칩 '생생칩 레몬타르트'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신제품은 레몬과 버터과 들어간 감자칩이다. 오는 8월까지만 시장에 선보인다. 해태제과는 신제품 출시에 대해 80여가지 다양한 맛이 경쟁하는 감자칩 시장은 포화상태고 소비자들이 계속 새롭고 독특한 맛을 찾아 이에 부합하는 시즌별 맞춤형 제품을 내놨다고 설명했다.해태제과 관계자는 "이번 여름에만 맛볼 수 있는 시즌한정 제품으로 연중 똑같은 맛으로 만드는 기존 감자칩 제품과 차별화했다"며 "여름철과 잘 어울리는 상큼한201706/320838_183557_2318.jpgS1N2S2N14naiman박동준 기자naiman@daum.netBBAYEYT나주시, ‘시민문화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 진행
▲ 순수 아마추어나 소규모 공연팀 등을 대상으로 보다 폭넓은 시민들에게 사업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나주시

[매일일보 윤성수 기자]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시민의 자발적 참여에 의한 지역 문화예술활동 활성화와,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시민문화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를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시민의 문화 활동 지원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 제정된 ‘나주시 생활문화진흥조례’에 의거, 추진되는 사업으로 시민의 문화 여가 생활을 장려하고 문화예술도시 나주시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기존 보조금을 지원받는 문화예술전문단체(법인)의 경우, 이번 공모 신청 대상 범위에서 제외하고, 순수 아마추어나 소규모 공연팀 등을 대상으로 보다 폭넓은 시민들에게 사업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추진될 예정이다.

신청 가능 대상자는 관내 시민문화예술단체이며, 공고일 기준 나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고 10인 이상의 회원 및 3개월 이상 활동 실적이 있는 단체이면 지원이 가능하다.

이어 1차 서류평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최대 10개 단체를 선정할 방침이다.

선정된 단체는 지정된 공연장소(빛가람 호수공원 공연장·금성관 일원·영산포 홍어의 거리 공연장 일원)에서 공연 시 필요한 음향장비, 홍보비 등 최대 2백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시 문화예술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문적인 문화예술법인과 단체 뿐 아니라 자발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즐기는 시민들을 중심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면서, “주민들의 상호 교류를 통한 지역생활문화공동체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매일일보 윤성수 기자]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시민의 자발적 참여에 의한 지역 문화예술활동 활성화와,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 ‘시민문화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를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시민의 문화 활동 지원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 제정된 ‘나주시 생활문화진흥조례’에 의거, 추진되는 사업으로 시민의 문화 여가 생활을 장려하고 문화예술도시 나주시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기존 보조금을 지원받는 문화예술전문단체(법인)의 경우, 이번 공모 신청 대상 범위에서 제외하고, 순201706/320839_183556_2238.JPGS1N4S2N30 maeil7001윤성수 기자maeil7001@naver.comBBAYEY7보성군, '천원버스' 7월 1일부터 운행 시작(보성군-㈜보성교통, 협약 체결
▲ 보성군-(주)보성교통 천원버스 시행 협약체결 모습 사진제공=보성군

[매일일보 임순주 기자]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7월 1일부터 천원버스 본격 시행을 위해 ㈜보성교통(대표 박재순)과 23일 군 소회의실에서 운송협약을 체결했다.

‘천원버스’는 전남 최초로 시행하여 군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100원 행복택시와 함께 민선6기 이용부 군수의 공약이다.

군은 노인, 학생, 원거리 및 오지지역 주민 등 교통약자에 대한 서민 배려정책으로 지역민 교통 편의와 복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천원버스’는 보성군 전 지역은 물론 군에서 인가받은 농어촌버스 전 운행 구간을 기본요금 천원만 내면 어디든 갈 수 있다.

요금은 일반인 1,000원, 중·고등학생 800원, 초등학생은 500원으로 교통카드를 사용할 경우 각 100원씩 할인된다.

특히, 보성읍에서 화순 사평터미널까지 4,600원, 벌교읍에서 순천시 외서면 곡천까지 2,600원을 주고 이용했던 버스 요금이 ‘천원버스 단일요금제’시행으로 추가 요금 없이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

단, 환승하여 버스를 이용할 경우 반드시 교통카드를 사용해야 하며, 시간은 하차 후 40분 이내로 1회 환승에 한해 ‘천원버스 단일요금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천원버스 시행에 따른 운수업체의 손실액을 전문용역기관을 통해 산정하여 운송업체에 보전키로 했으며, 손실보전액은 연간 약 4억5천만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용부 군수는 “천원버스는 민선6기 공약에 따라 군민 불편 사항 개선을 위해 추진해 온 서민 배려정책으로 교통요금 절감과 운행시간 단축을 통한 교통복지 증진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군은 운송업체와 천원버스 시행과 함께 안전한 운행, 운행시간 준수, 노약자·장애인 승객보호, 친절 봉사 등 최상의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협약했다.

[매일일보 임순주 기자] 보성군(군수 이용부)은 7월 1일부터 천원버스 본격 시행을 위해 ㈜보성교통(대표 박재순)과 23일 군 소회의실에서 운송협약을 체결했다.‘천원버스’는 전남 최초로 시행하여 군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100원 행복택시와 함께 민선6기 이용부 군수의 공약이다.군은 노인, 학생, 원거리 및 오지지역 주민 등 교통약자에 대한 서민 배려정책으로 지역민 교통 편의와 복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천원버스’는 보성군 전 지역은 물론 군에서 인가받은 농어촌버스 전 운행 구간을 기본요금 천원만 내면 어디든201706/320840_183558_2610.JPGS1N4S2N30 maeil7001임순주 기자maeililbo1@naver.comBBAYEYh국립문화재연구소 -日 리츠메이칸大, 문화재 안전방재 학술교류 협약(MOU) 체결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일본 리츠메이칸대학교는  23일 오전 11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문화재 안전방재와 관련한 학술교류와 공동연구 협력을 위해 관계 부서간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문화유산의 보존, 방재와 위기관리 분야에서 학술교류, 공동연구 활동, 조사와 연수를 통한 협력, 관련 정보 교환 등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국립문화재연구소 안전방재연구실은 지진, 홍수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예방적 문화재 관리체계 마련을 위해 올해 1월 신설됐다. 현재 중요 문화재에 대한 정기조사와 안전점검, 문화재 내진 관련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

왼쪽(김덕문 국립문화재연구소 안전방재연구실장), 오른쪽(김도원 일본 리츠메이칸대학 역사도시방재연구소 교수)<문화재청 제공>

일본 리츠메이칸대학 역사도시방재연구소(歷史都市防災硏究所)는 일본의 역사도시와 문화유산의 재해 대응력 향상을 위해 2003년에 설치된 전문 교육‧연구기관으로, 2013년 일본의 ‘문화재 방재분야’ 거점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06년부터 현재까지 유네스코의 후원 아래 ‘문화재 재해대응력 향상을 위한 국제연수’ 과정을 운영 중이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앞으로도 문화재의 안전관리와 재해 대응과 관련해 국내외 문화재 방재전문 기구와의 긴밀한 협력과 공동 연구 체계를 꾸준히 확보할 예정이다.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일본 리츠메이칸대학교는 23일 오전 11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문화재 안전방재와 관련한 학술교류와 공동연구 협력을 위해 관계 부서간 협약을 체결했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문화유산의 보존, 방재와 위기관리 분야에서 학술교류, 공동연구 활동, 조사와 연수를 통한 협력, 관련 정보 교환 등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국립문화재연구소 안전방재연구실은 지진, 홍수 등 자연재해에 대비한 예방적 문화재 관리체계 마련을 위해 올해 1월 신설됐다. 현재 중요 문화재에 대한201706/320841_183560_3120.jpgS1N22S2N80 정론직필김종혁 기자 kjh@m-i.krBBAYEYC영광 초일건설, 급수차 지원으로 애타는 농심 위로*
▲ ㈜초일건설, 가뭄으로 타는 농심을 위로하는 급수차 모습 사진제공=영광군

[매일일보 한성모 기자] 영광-해제간 칠산대교 건설공사 현장 건설업체 ㈜초일건설에서는 지난 15일부터 염산면 옥실리 미동들에서 어린모 이양답에 20t 급수차를 이용하여 급수지원 봉사로 가뭄에 타는 농심을 위로하고 있다.

㈜초일건설 김상문 소장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급수 지원을 실시했다.”라며 “앞으로도 가뭄 피해를 본 주민들을 지원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점기 염산면장은 “농업인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급수차를 지원해 주신 ㈜초일건설에 면민을 대표해 매우 감사드린다.”라며 “가뭄이 해갈될 때까지 가용장비 및 인력을 총동원하고 관계기관과 유기적으로 협조하여 가뭄극복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한성모 기자] 영광-해제간 칠산대교 건설공사 현장 건설업체 ㈜초일건설에서는 지난 15일부터 염산면 옥실리 미동들에서 어린모 이양답에 20t 급수차를 이용하여 급수지원 봉사로 가뭄에 타는 농심을 위로하고 있다.㈜초일건설 김상문 소장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자 급수 지원을 실시했다.”라며 “앞으로도 가뭄 피해를 본 주민들을 지원하는데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점기 염산면장은 “농업인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급수차를 지원해 주신 ㈜초일건설에 면민을 대표해 매우 감사드201706/320842_183559_3029.jpgS1N4S2N30 maeil7001한성모 기자ygnews@hanmail.netTBAYEYA빅솔론.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배정 ‘무상증자’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코스닥 상장사 빅솔론[093190]은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신주 배정 기준일은 다음달 10일로, 새로 발행하는 주식 904만주는 오는 8월 1일 상장된다.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코스닥 상장사 빅솔론[093190]은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신주 배정 기준일은 다음달 10일로, 새로 발행하는 주식 904만주는 오는 8월 1일 상장된다.S1N2S2N11 ghdtjrrud87홍석경 기자adsl11654@naver.comBBAYEYG대한해운, 한국가스공사와 1조2000억대 LNG 전용선 계약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대한해운[005880]은 한국가스공사[036460]와 오는 2037년까지 ‘액화천연가스(LNG) 전용선 수송계약’을 맺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234.48%에 달하는 1조2669억원이다.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대한해운[005880]은 한국가스공사[036460]와 오는 2037년까지 ‘액화천연가스(LNG) 전용선 수송계약’을 맺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의 234.48%에 달하는 1조2669억원이다.S1N2S2N11 ghdtjrrud87홍석경 기자adsl11654@naver.comBBAYEY(전남도, 국고예산 확보 잰걸음[김갑섭 권한대행, 22~23일 국회 예결위원장과 위원 등에게 현안 건의X
▲ 김갑섭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이 23일 오전 국회에서 백재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면담하고, 추경예산과 2018년 주요 사업예산이 확보되도록 적극 도와달라고 요청했다. 사진제공=전남도

[매일일보 박용하 기자]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김갑섭 행정부지사는 23일까지 이틀간 백재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지역출신 예결위원들을 잇따라 만나 이번 정부 추경예산에 일자리 창출과 가뭄 대책 사업 반영 및 2018년 주요 사업 지원을 건의했다.

김 권한대행은 23일 백 위원장과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의장, 황주홍 국민의당 예결위 간사, 김경진 국민의당 예결위원,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만났다.

이에 앞서 22일에는 손금주 국민의당 예결위원, 윤소하 정의당 예결위원 등을 잇따라 면담했다.

김 권한대행은 백 위원장과의 면담에서 “이번 추경 및 2018년 본예산 심사 대상인 전남의 현안사업 모두가 반영되도록 협조를 구한다”며 “또한 정부안에는 반영되지 않아 추가 증액을 건의한 사업도 시급히 시행해야 할 사업이므로 예산이 확보되도록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번 정부 추경과 관련한 전라남도의 현안사업은 일자리․가뭄대책 등 27건, 1천456억 원, 2018년 지역 현안사업은 266건, 2조 8천216억 원 규모다.

정부 추경은 6월 임시국회의 마지막 본회의가 열리는 27일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8년 정부 예산은 기획재정부 심의를 거쳐 9월 1일까지 국회로 제출될 예정이다. 전라남도는 추경 및 2018년 국고 확보를 위해 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전 직원이 해당 중앙부처와 기재부, 국회 등을 수시로 방문하는 등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매일일보 박용하 기자]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김갑섭 행정부지사는 23일까지 이틀간 백재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지역출신 예결위원들을 잇따라 만나 이번 정부 추경예산에 일자리 창출과 가뭄 대책 사업 반영 및 2018년 주요 사업 지원을 건의했다.김 권한대행은 23일 백 위원장과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의장, 황주홍 국민의당 예결위 간사, 김경진 국민의당 예결위원,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만났다.이에 앞서 22일에는 손금주 국민의당 예결위원, 윤소하 정의당 예결위원 등을 잇따라 면담했다.김 권한대행은 백 위원장과의201706/320847_183561_4814.jpgS1N4S2N30 maeil7001박용하 기자gostop5515@hanmail.netBBAYEYQ신정혜, 故 성창순 명창 추모 ‘보성소리 심청가’ 공연 개최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소리꾼 신정혜의 스승인 '故성창순 명창'이 물려준 심청가를 대중 앞에 완창으로 풀어내는 첫 무대 <보성소리 심청가>가  7월 9일 오후 3시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약 4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故성창순명창이 생전에 계획했던 공연으로, 스승과 함께 하고 싶었던 무대이나  이젠 빈자리를 구슬픈 그리움의 소리로 담아내어  소리꾼 신정혜에겐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물려받은  심청가를 스승과 관객들에게 자신 있게 평가받고자 준비한 자리로  성창순명창 자택과 가까운 돈화문국악당 공연장으로 잡았으나  올해 초 스승님의 소천으로 이루지 못하고 추모의 무대가 되어버렸다.

수많은 스승에게 사사. 유파를 넘나드는 당찬 국악인

스승 故 성창순 명창과 함께 하던 신정혜

소리꾼 신정혜는 1982년 아버지 신동만과 어머니 유미금의 장녀로 태어나, 국악에 관심이 많았던 전남 나주출신  어머니의 영향으로 국악을 시작하게 됐다.

국악의 불모지라 하는 대구에서 대구시 무형문화재 제 8호 판소리 보유자인 이명희 선생에게 12살 때 국악에 입문해 흥보가를 배우기 시작했다.

이후 주운숙에게 심청가를, 故성창순 선생에게는 심청가와 흥보가를, 송순섭 선생에게 적벽가를, 유미리 선생에게 춘향가를, 그리고 안숙선 선생에게는 수궁가를 사사했다.

이렇듯 많은 선생님들을 찾아다니며 배운 이유는 유파와 계보를 넘어 순수하게 판소리 5바탕을 다 배우고 싶은 공부욕심때문이었다. 국악의 불모지에서 태어났기에 오히려 자유롭게 모든 것을 섭렵하겠다는 뜻과 노력으로 국가무형문화재 제 5호 판소리 적벽가와 심청가 이수자가 됐다.

전통과 창작에 대한 다양한 실험. 국악의 미래를 밝히다.

이후 소리꾼 신정혜는 국립국악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전문사과정을 거쳤다. 제10회 전국남도민요 경창대회 일반부 대상, 제 22회 KBS 국악대경연 판소리 차상, 그리고 제22회 전국판소리경대회에서 명창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국립극장 차세대명창 공연, 창작판소리공장 바닥소리에서 창작판소리극 ‘닭들의 꿈’, 잔혹판소리극 ‘해와달’, 대한제국 명탐정 홍설록을 판오페라 흥부와 놀부를 비롯해 정동극장 단원으로 활동했고, <The 광대>,<이스터녹스>,<김덕수 판>, <김덕수 일렉사물놀이>, <남여울>등 객원으로 참여한 바 있으며 「따로 또 같이」 앨범이 있다.

현재는 판소리학회장 배연형 선생이 이끌고 있는 고음반 연구회 <선영악회> 동인, (사)한국판소리보존회, 오케스트라 ‘아리랑’ 단원, 유대봉제 백인영류 가야금산조 보존회 회원, 예인집단 <가시> 대표이다.

신정혜는 소리꾼이지만 故백인영선생에게 가야금 산조와 시나위 가락, 수성가락을 익히고 추모공연과 故백인영의 제자들로 이루어진 예랑실내악단에서 가야금 연주와 소리공연을 함께 해오고 있다.

국립무형유산원 '2017 이수자뎐'에 선정돼 전통과 함께 하는 다양한 장르와 결합을 통해 판소리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소리꾼 신정혜의 스승인 '故성창순 명창'이 물려준 심청가를 대중 앞에 완창으로 풀어내는 첫 무대 <보성소리 심청가>가 7월 9일 오후 3시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약 4시간에 걸쳐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故성창순명창이 생전에 계획했던 공연으로, 스승과 함께 하고 싶었던 무대이나 이젠 빈자리를 구슬픈 그리움의 소리로 담아내어 소리꾼 신정혜에겐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물려받은 심청가를 스승과 관객들에게 자신 있게 평가받고자 준비한 자리로 성창순명창 자택과 가까운 돈화문국악당 공연장으로 잡았으나 올해 초201706/320848_183567_520.jpgS1N22S2N72 정론직필김종혁 기자 kjh@m-i.krBBAYEYM전남도, 국립공원 50주년 유공기관 선정…대통령 기관표창-

[매일일보 박용하 기자] 전라남도는 ‘국립공원 50주년 기념식’에서 국립공원 50주년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환경부에서 국립공원제도 도입 50주년을 기념, 국립공원 및 도립공원 등 자연 보전을 위한 공원정책 추진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에게 그 동안의 노력에 보답하고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지리산은 1967년 12월 구례군민들의 노력으로 대한민국 제1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올해로 50년이 됐다.

1950년 6․25한국전쟁과 1960년대 개발 우선 시대에 무분별한 자연환경 훼손을 걱정하던 구례의 산악보호 활동단체인 연하반과 군민 1만 가구가 두 차례에 걸쳐 성금을 모아 지리산 국립공원 지정운동을 펼쳤으며 이 노력의 결과로 제1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현재는 전국 22개소의 국립공원이 관리되고 있다. 전남에는 전국 국립공원 22개소 6천726㎢ 가운데 지리산, 내장산, 월출산, 무등산, 한려해상, 다도해해상 등 6개소 2천513㎢(37%)가 지정돼 있다.

도립공원은 전국 30개소 1천142㎢ 가운데 조계산, 두륜산, 천관산, 무안갯벌, 신안갯벌, 벌교갯벌 등 6개소 272㎢(23%)가 지정‧관리돼 전국에서 가장 많다.

전라남도는 갯벌의 중요성과 보전의 필요성을 깨닫고 무안‧신안‧벌교갯벌을 전국 최초로 도립공원으로 2008년 지정했다.

신안군은 전 지역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2016년 확대 지정됨에 따라 자연생태가 우수한 지역이라는 인식이 자리잡으면서 주민 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에 한몫 하고 있다.

또한 신안군은 기존 도립공원에 이어 임자‧자은‧팔금면의 갯벌 18㎢의 도립공원 확대 지정을 추진하고 있어 갯벌이 없는 흑산면을 제외한 신안 전 지역의 도립공원 지정을 앞두고 있다.

전라남도는 6개 도립공원의 탐방로를 정비하고 확대하는 등 최근 5년간 20억 원의 운영비와 45억 원의 시설비를 도립공원 관리 시군에 지원했다.

올해는 5억 원의 운영비와 약 10억 원의 시설비를 지원해 탐방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또 담양군과 화순군, 광주시와 함께 학술적‧경관적‧문화적으로 가치가 우수한 무등산 지질명소를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기 위해 지난해 11월 시․도 공동으로 유네스코 본부에 인증신청서를 제출했다.

오는 7월 중순 유네스코 이사회 위원들의 현장 심사 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 2018년 4월 열리는 유네스코 이사회에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승인을 기대하고 있다.

이기환 전라남도 환경국장은 “보전가치가 있는 자연생태계와 문화경관 등을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박용하 기자] 전라남도는 ‘국립공원 50주년 기념식’에서 국립공원 50주년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환경부에서 국립공원제도 도입 50주년을 기념, 국립공원 및 도립공원 등 자연 보전을 위한 공원정책 추진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에게 그 동안의 노력에 보답하고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지리산은 1967년 12월 구례군민들의 노력으로 대한민국 제1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올해로 50년이 됐다.1950년 6․25한국전쟁과 1960년대 개발 우선 시대에 무분별한 자연환경S1N4S2N30 maeil7001박용하 기자gostop5515@hanmail.netBBAYEY7광주은행, 환전페스티벌 ‘욜로’ 이벤트h
사진제공=광주은행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광주은행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광주은행 환전페스티벌 ‘욜로(YOLO)’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욜로(YOLO)는 You Only Live Once의 줄임말로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해 소비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미화 1000불 상당 이상 환전하거나, 카카오 플러스친구로 등록 후 환율우대 쿠폰을 소지한 고객이 환전하는 경우 주요 통화(USD, JPY, EUR)는 80%, 중국 위엔화(CNY)는 50%의 파격적인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미화 300불 상당 이상 환전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6명에게 최대 5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이밖에도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도 마련해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 자신의 SNS계정에 ‘광주은행 환전페스티벌 욜로’를 해시태그해 행사 종료일까지 게시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각각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광주은행 관계자는 “이번 환전페스티벌 이벤트가 여름철을 맞아 해외여행 또는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고객에게 최근 환율 상승으로 인한 부담을 많이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광주은행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광주은행 환전페스티벌 ‘욜로(YOLO)’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욜로(YOLO)는 You Only Live Once의 줄임말로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해 소비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미화 1000불 상당 이상 환전하거나, 카카오 플러스친구로 등록 후 환율우대 쿠폰을 소지한 고객이 환전하는 경우 주요 통화(USD, JPY, EUR)는 80%, 중국 위엔화(CNY)는 50%의 파격적인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한201706/320850_183562_5413.jpgS1N2S2N11 soojina627박수진 기자soojina627@m-i.krBBAYEY8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 17기 발대식 개최O
현대약품 논현동 본사에서 진행된 현대약품 대학생마케터 17기 발대식에서 17기로 최종 선발된 16명과 김영학 현대약품 대표(가운데)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현대약품 제공

[매일일보 홍승우 기자] 현대약품이 지난 22일 서울 논현동 본사에서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 17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는 대학생들이 방학 기간을 통해 실무 마케팅 기획부터 광고·바이럴 영상 제작 및 콘텐츠 홍보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학생 실무 참여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은 현대약품 임직원과 최종 선발된 16명의 대학생 마케터가 참석했다. 또 현대약품 마케팅 실무자와의 만남과 더불어 미에로화이바와 버물리 등 현대약품 주요 브랜드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콘텐츠 기획, 바이럴 등에 대한 마케팅 실무 특강도 진행됐다.

대학생 마케터 17기는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두 달여간 온라인 마케팅 전문가들의 특강과 멘토링을 통한 콘텐츠 기획, 바이럴 전략 등 분야별로 실무 교육을 받는다.

미에로화이바, 루핑점안액, 버물리 등 현대약품의 대표 제품과 브랜드에 대해 유튜브 영상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 마케팅’ 활동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는 16기까지 300명이 넘는 수료자를 배출했으며, 실제활동을 거쳐간 학생들 중 졸업 후 현장에서 전문 마케터로 뛰고 있는 경우도 꽤 많다”며 “앞으로도 대학생 마케터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고 실력을 맘껏 뽐낼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성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홍승우 기자] 현대약품이 지난 22일 서울 논현동 본사에서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 17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200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현대약품 대학생 마케터’는 대학생들이 방학 기간을 통해 실무 마케팅 기획부터 광고·바이럴 영상 제작 및 콘텐츠 홍보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학생 실무 참여 프로그램이다.이날 발대식은 현대약품 임직원과 최종 선발된 16명의 대학생 마케터가 참석했다. 또 현대약품 마케팅 실무자와의 만남과 더불어 미에로화이바와 버물리 등 현대약품 주요 브랜드에 대한 오리엔테이션,201706/320851_183563_026.jpgS1N3hongswzz홍승우 기자hongswzz@m-i.krBBAYEYIRBC비율 낮은 보험사, 보험부채 회계 처리까지 ‘고심’ZLAT개정 따른 부채증가분 처리 비상
구조조정·지점축소까지 나서

[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RBC)비율이 금융당국의 권고치인 150% 아래인 중소형 보험사들이 이를 만회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IFRS17 리스크에 가장 먼저 노출돼있는 실적악화 보험사들이 LAT개정에 따른 부채증가분 처리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

2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오는 2021년 시행 예정인 새로운 보험계약 국제회계기준(IFRS17)의 연착륙을 위해 책임준비금 적정성 평가(LAT) 개선방안을 이달 말 확정해 올해 말 시행한다. LAT는 보험계약으로부터 발생할 미래현금 유입·유출액을 현재가치로 바꿔 책임준비금의 추가 적립이 필요한지 여부를 평가하는 제도다. IFRS17 시행 전, 보험사들의 리스크 관리를 단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실효성을 제고하고 단계적으로 IFRS17 수준에 준하는 책임준비금을 적립하도록 유도하는 방침이다.

보험부채(보험사의 책임준비금)이란 장래에 지급할 보험금, 환급금, 계약자배당금의 지급에 충당하기 위해 수입보험료의 일부를 유보하여 적립한 것으로 보험계약준비금의 일종이다. 장래의 채무에 대해 보험회사가 적립하는 적립금 또는 보증금이라고 볼 수 있으며, 대차대조표상 보험사업자의 부채로서 계상된다.

이에 맞춰 KDB생명, MG손보, 흥국생명이 희망퇴직과 지점축소에 발벗고 나섰다.

KDB생명은 희망퇴직과 지점 통폐합, 하반기에는 대주주인 산업은행을 통한 2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준비 중이다. 또한 올해 1분기에 227억원의 순손실 기록, RBC비율도 124.4%로 생보업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금융당국의 권고치인 150%를 충족시키기 위해 구조조정과 자본확충을 위한 취지다.

RBC비율이 145.4%인 흥국생명 역시 지난 3월 말 150억원의 후순위채와 350억원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 또한, 전속채널 140개 지점을 80곳으로 축소와 지점장 수십여명을 동시 계약 해지했다.

RBC비율 118.7%로 보험사 중 가장 낮은 수치인 MG손보는 한차례 감원이 있어 구조조정이 없을 거라 예상했다. 또한 새마을금고로부터 이달 중 약 1000억원 증자를 받을 계획이었지만 무산돼 추가 감원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강화된 RBC제도와 새로운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 등으로 중소형 보험사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지만, 자본확충 등의 방안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희망퇴직과 지점축소는 결국 경영 효율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건전성 지표인 지급여력(RBC)비율이 금융당국의 권고치인 150% 아래인 중소형 보험사들이 이를 만회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IFRS17 리스크에 가장 먼저 노출돼있는 실적악화 보험사들이 LAT개정에 따른 부채증가분 처리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2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오는 2021년 시행 예정인 새로운 보험계약 국제회계기준(IFRS17)의 연착륙을 위해 책임준비금 적정성 평가(LAT) 개선방안을 이달 말 확정해 올해 말 시행한다. LAT는 보험계약으로부터 발생할 미래현금 유입·유출액을 현재가치로 바꿔S1N2S2N11shj1004송현주 기자shj1004@m-i.krBBAYEYQ판도라TV, 스마트콘텐츠 글로벌 서비스인프라 지원 사업 선정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판도라TV가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7년 스마트콘텐츠 글로벌 서비스인프라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판도라TV는 글로벌 콘텐츠 유통시장 공략을 위해 출시한 코리아탑100 서비스를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2017년 스마트콘텐츠 글로벌 서비스인프라 지원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국내 스마트콘텐츠의 해외진출 확대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CDN 및 웹서비스, 각종 운영상의 인프라 관련 기술을 지원하며, 국내 스마트콘텐츠 기업이 경쟁력을 확보하고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판도라TV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에 선정된 것을 계기로 고품질의 코리아탑100 글로벌 서비스 운영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전세계 3억명이 사용하는 KM플레이어를 통한 콘텐츠의 글로벌 진출이 더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판도라TV가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7년 스마트콘텐츠 글로벌 서비스인프라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판도라TV는 글로벌 콘텐츠 유통시장 공략을 위해 출시한 코리아탑100 서비스를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됐다.2017년 스마트콘텐츠 글로벌 서비스인프라 지원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국내 스마트콘텐츠의 해외진출 확대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CDN 및 웹서비스, 각종 운영상의 인프라 관련 기술을S1N2S2N9wylee726이우열 기자wylee726@m-i.krBBAYEYO전남도교육청, 고등학교 역량중심 교육과정 편성 운영 연수9교육과정 편성, 학생 적성과 진로 중심으로K
▲ 본청 교육과정과 교육과정 편성연수 모습 사진제공=전남도교육청

[매일일보 박용하 기자]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23일 전남여성플라자에서 도내 고등학교 교감 및 교육과정 담당 교사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과정 편성 운영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성 운영 지원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수는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 방향,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 현장 지원방안 협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패러다임의 변화를 어떻게 학교 교육과정에 반영할 것인지 논의하고,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관성을 적용한 수업사례 제시를 통해 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방향을 강조했다.

김재인 교육국장은 인사말에서 “2015 개정교육과정의 정착을 위해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편성·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생의 성장이 있는 핵심역량 중심의 교육과정 편성,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성중 교육과정과장은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생 과목선택권을 확대하겠다”며 “학생의 적성과 진로에 따른 선택학습을 강화하는 교육과정 편성을 위해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 편성안 개발 및 교육과정 컨설팅 지원단 운영을 통해 역량중심 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매일일보 박용하 기자]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23일 전남여성플라자에서 도내 고등학교 교감 및 교육과정 담당 교사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과정 편성 운영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성 운영 지원과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연수는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고등학교 교육과정 편성과 운영 방향,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 현장 지원방안 협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또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패러다임의 변화를 어떻게 학교 교육과정에 반영할 것인지 논의하고, 학교201706/320854_183568_1050.jpgS1N4S2N30 maeil7001박용하 기자gostop5515@hanmail.netBBAYEYD경남자원봉사센터 우수사례 배우기 위해 함평 방문w
▲ 경남자원봉사센터 벤치마킹위해 함평방문 단체사진 사진제공=함평군

[매일일보 박용하 기자]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지난 22일 16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직원 28명이 우수사례를 배우기 위해 함평을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남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회숙)가 주관한 이번 벤치마킹은 우수 시군의 사례를 배우고 정보를 교환해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함평군은 지난해 인구대비 자원봉사 활동률에서 전국 5위, 전남 1위를 달성했다.

이들은 함평군자연생태공원 영상실에서 사랑의 목도리 만들기, 다문화가정 꿈나무 돌보기, 올리사랑 등 함평만의 특색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과 활동사례를 청취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축제 봉사, 재능기부단체 참여 등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 활동률 증가에 주요한 역할을 했다”며 “우수 시군 벤치마킹 방문지로서 자긍심을 갖고 앞으로도 봉사활동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매일일보 박용하 기자]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지난 22일 16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직원 28명이 우수사례를 배우기 위해 함평을 방문했다고 23일 밝혔다.경남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회숙)가 주관한 이번 벤치마킹은 우수 시군의 사례를 배우고 정보를 교환해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다.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함평군은 지난해 인구대비 자원봉사 활동률에서 전국 5위, 전남 1위를 달성했다.이들은 함평군자연생태공원 영상실에서 사랑의 목도리 만들기, 다문화가정 꿈나무 돌보기, 올리사랑 등 함평만의 특색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과 활동사201706/320855_183569_1423.jpgS1N4S2N30 maeil7001박용하 기자gostop5515@hanmail.netBBAYEYd목포경찰서, 한국아델리움 아파트에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패’ 수여
▲ 한국아델리움 아파트에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제공=목포경찰서

[매일일보 박용하 기자] 목포경찰서(서장 박희순)에서는 21일 오전 10시 목포시 남악1로 15 소재 ‘한국아델리움’ 아파트 단지 내 에서 관계자 5명 등 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범죄예방 우수주차장 인증제는 범죄예방진단팀(CPO)이 직접 현장을 진단·분석하여 범죄안전이 확보된 주차장에 대해 서장 명의의 인증 패를 수여하는 제도이다

지난 2월 범죄예방진단팀(CPO)이 주·야간 직접 현장진단 실시 하였으나 CCTV화질 등 미비점이 발견되어, 4월 중 아파트 단지 내 CCTV(177대) 화질개선 등 교체작업(1억2천 소요)완료 후 재진단 실시 및 인증패를 수여하게 되었다.

우수주차장 인증은 2년간 유효하며 2년마다 재인증을 실시, 우수시설이 유지관리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목포경찰서는 향후 대형마트·아파트 주차장등 시설물에 대해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여 우수시설에 대한 인증을 실시하고, 부족한 곳은 시설주 상대 보완요청을 통해 시설 개선을 유도하여 주차장 안전 확보 및 공동체 치안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매일일보 박용하 기자] 목포경찰서(서장 박희순)에서는 21일 오전 10시 목포시 남악1로 15 소재 ‘한국아델리움’ 아파트 단지 내 에서 관계자 5명 등 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했다.범죄예방 우수주차장 인증제는 범죄예방진단팀(CPO)이 직접 현장을 진단·분석하여 범죄안전이 확보된 주차장에 대해 서장 명의의 인증 패를 수여하는 제도이다지난 2월 범죄예방진단팀(CPO)이 주·야간 직접 현장진단 실시 하였으나 CCTV화질 등 미비점이 발견되어, 4월 중 아파트 단지 내 CCTV(177대) 화질개선 등201706/320856_183572_1843.jpgS1N4S2N30 maeil7001박용하 기자gostop5515@hanmail.netBBAYEYC김태정 오산시부시장, 지역 기업체 현장 방문 나서+LG이노텍(주) 기업 애로사항 청취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김태정 오산시 부시장이 지난 21일 관내 기업체인 누읍동공업지역 소재 LG이노텍(주)를 방문해 기업체 경영총괄 상무, 노조 관계자와 함께 기업 현안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기업인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LG이노텍㈜은 회사 현황 소개와 공장 인근 세교2지구 입주예정에 따른 발생 우려 민원 등 애로사항을 얘기했으며 이를 청취한 김태정 부시장은“기업을 운영하는데 있어 오산시는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태정 부시장은“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기업이 살고 지역경제가 살아야 고용안정과 22만 오산시민의 삶의 복지를 영위 할 수 있는 터전이 만들어 진다”며“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창출이므로 기업인들이 지역 주민들의 일자리 제공과 상생의 협력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특별히 당부했다.

이에 LG이노텍㈜ 김희전 업무홍보담당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며 “ LG이노텍㈜은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의 협력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김태정 오산시 부시장이 지난 21일 관내 기업체인 누읍동공업지역 소재 LG이노텍(주)를 방문해 기업체 경영총괄 상무, 노조 관계자와 함께 기업 현안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기업인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LG이노텍㈜은 회사 현황 소개와 공장 인근 세교2지구 입주예정에 따른 발생 우려 민원 등 애로사항을 얘기했으며 이를 청취한 김태정 부시장은“기업을 운영하는데 있어 오산시는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김태정 부시장은“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기업이 살고 지역경제가201706/320857_183573_217.jpgS1N4S2N23gh3310이기환 기자ghl3310@naver.comBBAYEY,‘2017 오토 디자인 어워드’ 개최2대상 1명 500만원 등 시상금 총 1530만원

[매일일보 이근우 기자] 글로벌 자동차 디자인 공모전인 ‘2017 오토 디자인 어워드’가 개최된다.

이번 공모전은 ‘모빌리티, 다시 만난 세계’라는 주제로 열린다. 오는 8월 10일까지 오토 디자인 어워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을 접수 받는다.

오토 디자인 어워드는 자동차 디자이너 등용문으로 평가 받고 있다. 자동차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세계 초등학생 뿐 아니라 중고등학생, 대학생, 현직 자동차 디자이너,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한다.

응모 작품은 가로 세로 각각 최대 3000픽셀로 용량은 2MB 이내의 JPG 파일이면 가능하다. 참가자는 메인 이미지 1장을 자유롭게 제작해 필수로 제출해야 하며 작품 이해를 위한 추가적인 이미지는 원하는 만큼 첨부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에선 19세 이하의 ‘U-19’ 부문과 20세 이상의 ‘일반 부분’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시행된다. 일반 부문 19편, U-19 부문 5편, 특별상 3편, 대상 1편 등 모두 28개 작품이 최종 선정된다.

이들 수상작은 오는 9월 8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오토 모티브 위크에 전시된다.

시상금은 모두 1530만원이며 대상 1명 500만원, 일반 부문 최우수상 1명 150만원, 우수상 1명 100만원, 장려상 17명에겐 각각 5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U-19 부문에선 최우수상 1명 50만원, 우수상 1명 30만원, 장려상 3명에겐 각각 2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더불어 경기도 고양시장상과 르노삼성자동차, 스타트업 전기차 회사인 새안 브랜드 등에서 특별상이 제공된다.

2017 오토 디자인 어워드의 심사위원은 자동차 업계 디자이너와 리서치 업계, 학계 등에서 모두 20명(국내 14명, 해외 6명)의 자동차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됐다. 수상작은 오는 8월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한편, 지난 2016 오토 디자인 어워드에선 11개 국가에서 338개 작품이 접수된 가운데 장려상을 수상한 한불휘씨가 중국 장성기차 하발모터스 디자이너에 합격했으며 김경범 장려상 수상자는 중국 광저우오토그룹 디자이너로 채용됐다. 또 김재형 부산시장상 수상자는 연세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에 합격하기도 했다.

[매일일보 이근우 기자] 글로벌 자동차 디자인 공모전인 ‘2017 오토 디자인 어워드’가 개최된다.이번 공모전은 ‘모빌리티, 다시 만난 세계’라는 주제로 열린다. 오는 8월 10일까지 오토 디자인 어워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을 접수 받는다.오토 디자인 어워드는 자동차 디자이너 등용문으로 평가 받고 있다. 자동차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세계 초등학생 뿐 아니라 중고등학생, 대학생, 현직 자동차 디자이너,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한다.응모 작품은 가로 세로 각각 최대 3000픽셀로 용량은 2MB 이내의 JPG 파일이면 가능하다. 참가S1N7S2N60grew909이근우 기자grew909@m-i.krBBAYEY: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 하락…ℓ당 1456.9원Q
사진=한국석유공사 제공.

[매일일보 변효선 기자] 6월 셋째 주 국내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이 하락했다.

2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6월 셋째 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9.1원 하락한 ℓ당 1456.9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경유는 8.9원 내린 ℓ당 1246.6원으로 8주 연속 하락했다.

6얼 둘째주 정유사 휘발유 공급가격은 전주 대비 15.9원 내린 ℓ당 1348.6원을 나타냈다. 같은 기간 경유는 14.5원 하락한 ℓ당 1111원으로 집계됐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이 전주 대비 8.6원 내린 ℓ당 1430.1원을 보였다. 경유는 8.8원 하락한 ℓ당 1,220원을 기록했다.

상표별 최고가인 SK에너지와 최저가 알뜰주유소 간 차이는 휘발유 기준 ℓ당 47.3원, 경유는 ℓ당 48.6원이었다.

지역별로는 모든 지역이 전주 대비 하락했다. 대구와 인천 지역이 12원 이상 하락하면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최고가 지역인 서울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7.9원 하락한 ℓ당 1548원으로 전국 평균 판매가격 대비 91.1원 높은 수준을 보였다.

최저가 지역인 대구 휘발유 가격은 전주 대비 12.2원 내린 ℓ당 1421.1원으로 최고가 지역 평균 판매가격 대비 126.8원 낮은 수준이었다.

한국석유공사 관계자는 “미 달러화 강세, 미 원유 생산량 증가, 리비아 원유 생산량 증가, 나이지리아 원유 수출량 증가 전망 등으로 국제 유가가 약세를 보임에 따라 국내 유가도 하락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변효선 기자] 6월 셋째 주 국내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이 하락했다.2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6월 셋째 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9.1원 하락한 ℓ당 1456.9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경유는 8.9원 내린 ℓ당 1246.6원으로 8주 연속 하락했다.6얼 둘째주 정유사 휘발유 공급가격은 전주 대비 15.9원 내린 ℓ당 1348.6원을 나타냈다. 같은 기간 경유는 14.5원 하락한 ℓ당 1111원으로 집계됐다.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이 전주 대비 8.6원 내린 ℓ당 1201706/320859_183570_1837.jpgS1N2S2N7hsbyun변효선 기자gytjs4787@naver.comBBAYEYH한국스마트카드, ‘방탄소년단 CU플러스티머니’ 출시
한국스마트카드가 ‘방탄소년단 CU플러스티머니’ 8종을 출시한다. 사진=한국스마트카드 제공

[매일일보 이근우 기자] 한국스마트카드는 오는 29일 ‘방탄소년단 CU플러스티머니’ 8종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방탄소년단 CU플러스티머니는 기존 티머니와 마찬가지로 대중교통은 물론 전국 10만여 티머니 제휴업체에서 사용 가능하다.

방탄소년단 CU플러스티머니는 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등 멤버별 개인컷 7종과 단체컷 1종 등 모두 8종의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25만장 한정 수량이며 전국 CU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강현택 한국스마트카드 페이먼트&플랫폼 사업부문장은 “방탄소년단 CU플러스티머니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방탄소년단을 만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좋은 티머니로 고객만족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이근우 기자] 한국스마트카드는 오는 29일 ‘방탄소년단 CU플러스티머니’ 8종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방탄소년단 CU플러스티머니는 기존 티머니와 마찬가지로 대중교통은 물론 전국 10만여 티머니 제휴업체에서 사용 가능하다.방탄소년단 CU플러스티머니는 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등 멤버별 개인컷 7종과 단체컷 1종 등 모두 8종의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25만장 한정 수량이며 전국 CU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강현택 한국스마트카드 페이먼트&플랫폼 사업부문장은 “방탄소년단 CU플러스티머니를 통해 일상201706/320860_183571_1838.pngS1N7S2N60grew909이근우 기자grew909@m-i.krBBAYEYO"청렴한 대한민국 ! 광주·전남 공공기관이 앞장서겠습니다"L광주시 등 18개 기관․단체, 청렴실천 거리캠페인 펼쳐
▲ 캠페인에는 광주시․전남도․나주시․전남교육청과 한전․전력거래소․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나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한국투명성기구광주전남본부․반부패국민운동광주시연합 등 시민단체를 포함, 18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사진제공=광주광역시

[매일일보 윤성수 기자] 광주광역시는 23일 광주송정역 일원에서 ‘청렴한 대한민국 ! 광주·전남 공공기관이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주제로 18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청렴실천 거리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 주관으로 지난 19일부터 5일간 광주·전남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3회 빛가람청렴문화제의 마지막 행사로 국민권익위원회 후원으로 치러졌다.

캠페인에는 광주시․전남도․나주시․전남교육청과 한전․전력거래소․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나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한국투명성기구광주전남본부․반부패국민운동광주시연합 등 시민단체를 포함, 18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기관·단체별 청렴실천의지 문구가 담긴 어깨띠를 착용하고, 청탁금지법 홍보물 등을 시민들에게 배부하면서 청렴한 지역사회 구현의 의지를 다졌다.

한편, 광주시는 전남도, 전남교육청, 나주시, 나주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등 18개 기관·단체와 함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또한,15개 민·관이 참여한 지역사회 청렴실천운동 컨트롤 타워인 청렴광주실천협의체 운영, 광주경실련 등 시민단체들과 청렴실천운동 MOU 체결 등 시민과 함께 하는 청렴실천운동을 펼치고 있다.

성문옥 시 감사위원장은 “청렴사회 분위기 정착은 사회 전체가 나서야 가능하다”며 “유관기관, 시민단체 등과 함께 하는 청렴실천운동을 통해 청렴한 광주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윤성수 기자] 광주광역시는 23일 광주송정역 일원에서 ‘청렴한 대한민국 ! 광주·전남 공공기관이 앞장서겠습니다’라는 주제로 18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청렴실천 거리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은 빛가람청렴실천네트워크 주관으로 지난 19일부터 5일간 광주·전남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3회 빛가람청렴문화제의 마지막 행사로 국민권익위원회 후원으로 치러졌다.캠페인에는 광주시․전남도․나주시․전남교육청과 한전․전력거래소․농수산식품유통공사 등 나주혁신도시 이전201706/320861_183574_2255.jpgS1N4S2N30 maeil7001윤성수 기자maeil7001@naver.comBBAYEYd전남 숙원사업 '삼도대교' 개통 "박지원-경북 최경환 의원 의기투합해 완공"g박지원 국민의당 의원 "DJ 고향 발전은 물론 영호남 발전 위해 더욱 노력할 것"w
▲ 국민의당 박지원 전 대표(오른쪽)와 자유한국당 최경환 의원이 22일 오후 국회 본관 앞에서 본회의를 마치고 나오며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매일일보 조아라 기자]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와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 등 영호남 국회의원들이 의기투합해 착공 8년 만에 전남 신안 삼도대교가 완공에 이르렀다.

박 전 대표는 오는 26일 전남 신안 삼도대교 개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삼도대교는 국도 2호선 내 전남 신안군 하의, 신의, 하태면을 연결하는 연도교로 총 사업비 719억원이 들어간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다.

지역주민들의 요구에도 불구, 그동안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사업이 표류하다가 2010년 당시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도비를 투입해 착공하게 됐다. 그러나 이후 도 재정여건으로 공사가 중단됐고 이에 박 전 대표는 2014년 경북·전남 국회의원 모임인 '국회 동서화합포럼'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를 방문한 자리에서 최경환 당시 새누리당 의원에게 경제부총리에 오르면 예산 확보를 통한 사업재개를 부탁했다.

이후 경제부총리에 오른 최 의원이 기획재정부 인센티브예산(지역개발특별회계) 150억원을 지원해 삼도대교가 개통할 수 있게 됐다. 이밖에도 박 전 대표는 최 의원과 함께 88고속도로 확포장사업에도 힘을 합쳐 국비를 투입해 마무리 했다.

박 전 대표는 "DJ께서는 생전에 IMF 빚을 갚는 대통령으로 고향에 투자하지 못한 것을 늘 미안해 하셨는데, 최 의원 등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삼도대교가 개통되고 88고속도로 확포장 사업도 마무리됐다"며 "앞으로도 DJ 고향 발전은 물론 영호남 발전을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조아라 기자]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와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 등 영호남 국회의원들이 의기투합해 착공 8년 만에 전남 신안 삼도대교가 완공에 이르렀다.박 전 대표는 오는 26일 전남 신안 삼도대교 개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삼도대교는 국도 2호선 내 전남 신안군 하의, 신의, 하태면을 연결하는 연도교로 총 사업비 719억원이 들어간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다.지역주민들의 요구에도 불구, 그동안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사업이 표류하다가 2010년 당시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도비를 투입해 착공하게 됐다. 그러나 이후 도 재정201706/320862_183577_2629.jpgS1N1S2N64emmms42조아라 기자emmms42@m-i.krTBAYEY\오산시 신장동행정복지센터, 민간 후원으로 저소득 가구 생필품 지원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 22일 오후 오산시 신장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홍기)에서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게 식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는‘희망배달마차’행사가 열렸다.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부설 경기광역푸드뱅크가 주최하고 신세계이마트와 경기도가 후원하는‘희망배달마차’는 소외계층 100여명에게 15여종의 식품 및 생필품(5만원 상당)을 지원하여 함께 나누는 따뜻함을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

물품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 식료품 지출에 부담이 많이 되어 장 볼 때마다 살까 말까 망설였던 식품을 이번에 가지고 가게 되어 기쁘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김홍기 동장은 “동복지허브화 ․ 맞춤형복지 추진에 따라 민ㆍ관이 손잡고 소외 계층 발굴 및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사회공헌기업으로서 이마트의 나눔 정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다른 기업체 및 기관에서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감사와 당부의 말을 전했다.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 22일 오후 오산시 신장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홍기)에서는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게 식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는‘희망배달마차’행사가 열렸다.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부설 경기광역푸드뱅크가 주최하고 신세계이마트와 경기도가 후원하는‘희망배달마차’는 소외계층 100여명에게 15여종의 식품 및 생필품(5만원 상당)을 지원하여 함께 나누는 따뜻함을 실천하는 뜻깊은 행사로 진행됐다.물품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평소 식료품 지출에 부담이 많이 되어 장 볼 때마다 살까 말까 망설였던 식품을 이번에 가지고 가게 되S1N4S2N23gh3310이기환 기자ghl3310@naver.comBBAYEYJ철원군, 두루웰숲속문화촌 목재문화체험장 개장식 가져u
사진=철원군

[매일일보 윤여경 기자] 강원 철원군 철원목재문화체험장 개장식이 23일 오후 이현종 철원군수, 문경훈 철원군의장, 박성호, 배병인, 김갑수, 강세용, 박남진 군의원,  정채민 철원경찰서장, 김명숙 철원군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철원 두루웰숲속문화촌 목재문화체험장 개장식을 가졌다.

“철원 두루웰 숲속 문화촌”은 철원군 갈말읍 지경리 산5번지 일원에 자연휴양림, 야영장, 에코어드벤처, 유아숲, 목재문화체험장 등 산림복합체험휴양단지로 조성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야영장, 휴양림 운영 등 관련 시설물이 본격적으로 운영 될 예정이다.

[매일일보 윤여경 기자] 강원 철원군 철원목재문화체험장 개장식이 23일 오후 이현종 철원군수, 문경훈 철원군의장, 박성호, 배병인, 김갑수, 강세용, 박남진 군의원, 정채민 철원경찰서장, 김명숙 철원군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철원 두루웰숲속문화촌 목재문화체험장 개장식을 가졌다.“철원 두루웰 숲속 문화촌”은 철원군 갈말읍 지경리 산5번지 일원에 자연휴양림, 야영장, 에코어드벤처, 유아숲, 목재문화체험장 등 산림복합체험휴양단지로 조성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야영장, 휴양림 운영 등 관련 시설물이201706/320865_183576_2518.jpgS1N4S2N32news12윤여경 기자news12@hanmail.netBBAYEYF안성시, 지역주민 법 역량 강화 교육 진행/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 안성시와 법무부는 옥천동 법사랑타운 시범사업 선정된 이후 범죄예방환경개선(CPTED)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기초법질서 교육, 마을안전지도 제작, CPTED기초,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교육, CPR교육, 솔로몬 파크 방문,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자살예방교육, 마을변호사 법률상담 등 6주에 걸쳐 ‘17년 안성시 지역주민 법 역량 강화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 네 번 째 교육으로 보이스 피싱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21일 진행된 교육은 조선행(녹색소비자연대 평택지부 사무처장)이 보이스 피싱과 관련된 사례, 유형, 최근 경향 등을 소개하며 보이스 피싱 피해를 막기 위한 전화사기 예방법을 교육했다.

황은성 시장은 “앞으로도 보이스 피싱 등에 대한 교육 및 각종 홍보 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이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세심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 안성시와 법무부는 옥천동 법사랑타운 시범사업 선정된 이후 범죄예방환경개선(CPTED)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기초법질서 교육, 마을안전지도 제작, CPTED기초, 가정폭력・아동학대 예방교육, CPR교육, 솔로몬 파크 방문,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자살예방교육, 마을변호사 법률상담 등 6주에 걸쳐 ‘17년 안성시 지역주민 법 역량 강화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그 네 번 째 교육으로 보이스 피싱 예방교육을 진행했다.21일 진행된 교육은 조선행(녹색소비자연대 평택지부 사무처장)이 보이스S1N4S2N23gh3310이기환 기자ghl3310@naver.comBBAYEYR한·캐나다, 국제공동기술개발로 4차 산업혁명 공동 대응 시작?

[매일일보 변효선 기자]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과 해외 시장진출 확대를 위해 선진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캐나다 기업과 기술협력을 지원하는 한‧캐나다 양자공동 연구개발(R&D) 프로그램을 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과 캐나다는 지난 해 12월 ‘한-캐나다 과학기술혁신 협력 협정’을 체결해 양국 간 과학, 기술, 혁신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산업부는 이번 협정을 기반으로 캐나다와 기술협력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의해 왔으며, 양국 전담기관 간 업무협약(MOU) 체결 등을 통해 올해 하반기부터 한-캐나다 공동 R&D 프로그램이 본격 시작된다.

캐나다는 기초혁신 역량이 뛰어난 국가로 바이오, 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선진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정보통신기술(IT) 및 제조업에 강점을 가진 한국과 기술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국은 각국의 정책적 육성 분야와 민간의 협력 희망 수요를 반영해 협력 시너지가 기대되는 중점 협력분야(△사물인터넷 △첨단제조 △첨단소재 △친환경 에너지 △헬스케어)를 선정했다.

중점 협력분야는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기술 분야인 만큼, 향후 공동 R&D를 통해 신기술의 확보, 양국 기업의 글로벌 기술역량 강화 등 상호 윈-윈(win-win)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박건수 산업부 산업기술정책관은 “이번 공동R&D는 ‘한-캐나다 과학기술혁신 협력 협정’을 통해 양국 간 과학기술협력의 제도적 기반이 구축된 이후 추진되는 최초의 실질적 산업기술개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에 시작되는 공동기술개발 사업이 구체적인 성과를 거둬 향후 양국의 기술협력이 더욱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올해 하반기 한-캐나다 국제 공동 R&D 사업의 주관기관은 반드시 기업이어야 하며, 과제당 최대 7억원 규모로 3년간 지원한다.

이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9월 8일까지 한국 기관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 캐나다 기관은 캐나다 전담기관(NRC)에 사업계획서를 동시에 제출해야 한다.

접수된 사업계획서는 양국 전담기관이 각각 평가 후, 양국 평가결과를 바탕으로 전담기관 간 협의를 통해 지원 대상과제를 확정한다.

[매일일보 변효선 기자]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기업의 기술경쟁력 향상과 해외 시장진출 확대를 위해 선진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캐나다 기업과 기술협력을 지원하는 한‧캐나다 양자공동 연구개발(R&D) 프로그램을 개시한다고 23일 밝혔다.한국과 캐나다는 지난 해 12월 ‘한-캐나다 과학기술혁신 협력 협정’을 체결해 양국 간 과학, 기술, 혁신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산업부는 이번 협정을 기반으로 캐나다와 기술협력 활성화를 위해 긴밀히 협의해 왔으며, 양국 전담기관 간 업무협약(MOU) 체결 등을 통해 올해 하반기부터S1N2S2N9hsbyun변효선 기자gytjs4787@naver.comBBAYEY,안성시, LED 도로명판 설치E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 안성시는 6월, 야간 보행자의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를 위하여 안성대교부터 금산교차로에 이르는 구간에 LED 도로명판을 6개소 10개 설치하였다.

해당 구간은 안성시장, 중앙시장 및 명동거리 등 상가가 집중되어 있어 야간에도 보행자가 많은 지역임에도 그간 서인사거리 3개소 외에는 일반 차량용 도로명판만 설치되어 있었다.

특히, 이 구간의 도로명판은 안성맞춤대로 지중화 사업 후 비표준형 도로명판을 설치하여 5월 경기도에서 실시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점검시 교체 대상으로 지적되었다.

이에 안성시는 법정 규격 준수 및 시민 편의 도모라는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해당 구간 비표준형 차량용 도로명판을 표준형 LED 보행자용 도로명판으로 교체하였다.

이번에 설치한 LED 도로명판은 안성맞춤대로에서 골목길로 접어드는 위치의 장기1길 시점, 백성3길 종점 등 6개소 10개이다.

안성시청 토지민원과장 김종도는 “LED 도로명판 설치를 통해 좁은 골목길을 통행하는 시민들이 밤길이 조금이라도 밝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LED도로명판 및 도로명주소와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청 토지민원과 새주소팀(031-678-2891~2895)로 문의하면 된다.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 안성시는 6월, 야간 보행자의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를 위하여 안성대교부터 금산교차로에 이르는 구간에 LED 도로명판을 6개소 10개 설치하였다.해당 구간은 안성시장, 중앙시장 및 명동거리 등 상가가 집중되어 있어 야간에도 보행자가 많은 지역임에도 그간 서인사거리 3개소 외에는 일반 차량용 도로명판만 설치되어 있었다.특히, 이 구간의 도로명판은 안성맞춤대로 지중화 사업 후 비표준형 도로명판을 설치하여 5월 경기도에서 실시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점검시 교체 대상으로 지적되었다.이에 안성시는 법정 규격 준수 및201706/320868_183579_3237.jpgS1N4S2N23gh3310이기환 기자ghl3310@naver.comBBAYEY@평택시, 지역단체와 함께 어르신 섬김 행정 추진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평택시(시장 공재광)는 6월 22일 사단법인 한국에너지 기술인협회 경기지부, 대한노인회 평택시지부와 협약을 맺고 소외된 독거어르신 가구에 화재감지기 설치, 노후주택 집수리 및 경로당의 에어컨, 보일러 등 각종 설비 수리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섬김 행정을 추진코자 협약식을 가졌다.

특히, 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 경기지부는 그간 뜻있는 사람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경로당 에어컨지원, 보일러 무상 수리, 저소득층 집수리 봉사활동 등을 소리 없이 추진해 왔다.

협회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그간 봉사활동을 법인 차원에서 좀 더 체계적이고 활발하게 추진하기 위해 이번 협약식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취약계층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공감대를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며, 올해도 경로당별 운영비, 냉방비를 연간 70만원 인상 지원하였고 , 급식 만족도 개선을 위해 급식비를 현금지원 방식으로 전환했다.

하반기에도 운동기구 및 프로그램 확대보급 등을 적극 추진 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급속한 고령화시대에 맞추어 경로당의 운영 실태를 면밀히 조사 분석하고 선진 고령친화도시를 벤치마킹하여 어르신들을 위한 시책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평택시(시장 공재광)는 6월 22일 사단법인 한국에너지 기술인협회 경기지부, 대한노인회 평택시지부와 협약을 맺고 소외된 독거어르신 가구에 화재감지기 설치, 노후주택 집수리 및 경로당의 에어컨, 보일러 등 각종 설비 수리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섬김 행정을 추진코자 협약식을 가졌다.특히, 한국에너지기술인협회 경기지부는 그간 뜻있는 사람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경로당 에어컨지원, 보일러 무상 수리, 저소득층 집수리 봉사활동 등을 소리 없이 추진해 왔다.협회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그간 봉사활동을 법인 차원에서 좀201706/320869_183581_395.jpgS1N4S2N23gh3310이기환 기자ghl3310@naver.comBBAYEY<인천 남동구, 기업 미니클러스터와 협업 실시E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세미나 열어
미니클러스터_세미나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지난 21일 남동구 미니클러스터 회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화장품과 이․미용을 포함한 뷰티관련 분야, 자동차 및 기계 부품 분야, 전기전자와 IT를 포함한 정보융합 분야, 이업종 분야 등 4개 분야 미니클러스터 회원 51개 기업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업의 경쟁력 강화 기반을 구축하고자 실시했다.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의 중소기업 R&D기술개발 지원사업 안내 및 수주요령 강연 및 김춘산 인하대학교 교수의 유망특허 기술이전 사업화 전략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으며, 국제 지재권분쟁 예방컨설팅 지원사업 안내 등 중소기업 성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주제가 다뤄졌다.

장석현 구청장은 "이번 세미나가 남동구 미니클러스터 활성화에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미니클러스터 구성 회원간의 상호 유기적인 협력증진과 각종 지원사업 등을 통한 협업체계 구축으로 관내 중소기업을 성장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미니클러스터 참여 기업의 성장을 위해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미니클러스터 회원 11개사를 대상으로 인도(뭄바이, 뉴델리) 2개 도시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지난 21일 남동구 미니클러스터 회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세미나는 화장품과 이․미용을 포함한 뷰티관련 분야, 자동차 및 기계 부품 분야, 전기전자와 IT를 포함한 정보융합 분야, 이업종 분야 등 4개 분야 미니클러스터 회원 51개 기업 등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업의 경쟁력 강화 기반을 구축하고자 실시했다.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의 중소기업 R&D기술개발 지원사업 안내 및 수주요령 강연 및 김춘산 인하대학교 교수의 유망특허 기201706/320870_183580_389.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민주-한국당, 이번엔 당명으로 5행시 신경전O일자리 추경 심의, 인사청문회 등 꽉 막힌 정국 서로 "네 탓"
▲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23일 오후 계속된 가뭄으로 내달 1일부터 제한급수를 하는 강릉시의 식수원인 오봉 저수지를 방문해 관계자들의 설명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매일일보 조아라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국회파행의 탓을 서로에게 돌리며 당명으로 신경전을 벌였다.

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23일 평창에서 민생 최고위회의를 열고 "요즘 한국당이 5행시를 공모하고 있다. 추가경정예산이나 인사청문회는 보이콧하면서 5행시를 쓰고 있느냐"며 '자유한국당'으로 5행시를 지어주겠다고 나섰다.

그는 "'자'유당 시절의 독선 정치, '유'신 시절의 독재정치, '한'나라당 시절의 독기정치, '국'민은 고달픈 정치, '당'장 끝내야 한다"며 한국당의 추경안 심의 반대를 두고 "본격적인 국정 발목잡기"라고 비판했다.

이어 "발목잡기 기술만으로는 다음 집권을 기약할 수도 없고, 소멸의 길만 남아 있을 것"이라면서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국민 고통에는 함께 하는 기술을 발휘해야만, 새 정부의 일자리 추경과 내각 구성에 전향적인 협조를 해주셔야만 민심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라고 조속한 국회 운영에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이에 한국당은 '더불어민주당' 6행시를 공개하며 맞섰다.

정준길 한국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을지문덕의 '여수장우중문시'를 인용해 "품위를 망각한 여당 대표의 5행시 수준을 국민들이 이미 알고 있으니 족함을 알고 그만두기 바란다"고 추 대표를 비꼬았다.

그는 "'더' 나은 세상을 바라는 국민들이 '불'러도 귀 막고 보라고 애원해도 눈 감으며 '어'제도 오늘도 항시 그래왔듯이 '민'심을 왜곡하고 남 탓만 하면서 '주'장만 하고 책임은 지지 않는 민주당의 구태정치야 말로 '당'장 끝내야 한다"고 민주당의 '남탓정치'를 정면 반박했다. 

[매일일보 조아라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국회파행의 탓을 서로에게 돌리며 당명으로 신경전을 벌였다.추미애 민주당 대표는 23일 평창에서 민생 최고위회의를 열고 "요즘 한국당이 5행시를 공모하고 있다. 추가경정예산이나 인사청문회는 보이콧하면서 5행시를 쓰고 있느냐"며 '자유한국당'으로 5행시를 지어주겠다고 나섰다.그는 "'자'유당 시절의 독선 정치, '유'신 시절의 독재정치, '한'나라당 시절의 독기정치, '국'민은 고달픈 정치, '당201706/320871_183582_4118.jpgS1N1S2N64emmms42조아라 기자emmms42@m-i.krTBAYEY6평택시 슈퍼오닝 2년 연속 대상수상 영예22017 소비자 선정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평택시(시장 공재광)는 23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2017 국가대표브랜드 대상』농특산물통합브랜드 부문에서 ‘평택시 슈퍼오닝 브랜드’가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슈퍼오닝 브랜드는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로서 2006년 평택시가 조례를 제정 농업인, 농협, 평택시가 함께 일구어 낸 명품 브랜드이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을 하게 된 것은 평택시에서 그동안 꾸준한 마케팅 활동과 품질관리를 통해서 명품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하여 국내 마케팅뿐만 아니라 해외 마케팅을 통해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현장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추진한 결과다.

평택시는 2015년도부터 본격적 홍보 예산을 수립하여 공재광 시장, 농협장 등과 함께하는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어 타 지자체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싱가포르의 쌀 및 과채류 수출추진 성과와 미국지역의 배 수출의 판로 확보 등의 실질적 성과가 이를 말해주고 있다.

평택시는 슈퍼오닝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2017년도에도 공중파 방송 및 대도시의 전광판뿐만 아니라 역사, 버스광고 등 대중매체를 통해 소비자에게 홍보하고 있으며 대도시 등을 순회하며 박람회,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장해 꾸준하게 알려주고 있다.

공재광 평택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한연희 부시장은 수상소감에서 “앞으로도 국내 및 미주, 유럽, 아시아 등 해외 마케팅 분야에도 틈새가 있으면 꾸준히 슈퍼오닝 브랜드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며, 오늘의 영광스런 수상은 평택시와 농협, 농업인 등이 함께한 결과”라고 밝혔다.

한편, 2017 소비자 선정 국가대표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반응 기초조사와 브랜드 평가심의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 것이다.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평택시(시장 공재광)는 23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2017 국가대표브랜드 대상』농특산물통합브랜드 부문에서 ‘평택시 슈퍼오닝 브랜드’가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슈퍼오닝 브랜드는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로서 2006년 평택시가 조례를 제정 농업인, 농협, 평택시가 함께 일구어 낸 명품 브랜드이다.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을 하게 된 것은 평택시에서 그동안 꾸준한 마케팅 활동과 품질관리를 통해서 명품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하여 국내 마케팅뿐만 아니라 해외 마케팅을 통해서201706/320873_183584_441.jpgS1N4S2N23gh3310이기환 기자ghl3310@naver.comBBAYEYB인천 남동구 진입관문 상징물 조성사업 완료 발표x
남동구 진입관문 상징물 조성사업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구 진입관문인 장수IC 일원과 만월산 터널 옹벽에 진입관문 상징물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는 작년에 설계용역을 시행해 수차례의 현장 확인 및 시뮬레이션 확인을 통해 사업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남동구 진입관문인 장수IC에 열주 및 열주 위 남동구 사인물, 만월산 터널에 옹벽 파타일 및 방부목 앞 남동구 사인물을 설치해 아름답고 품격있는 구를 상징하는 경관을 조성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진입관문 개선사업은 구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우리 구를 찾은 방문객에 구 이미지를 개선하고, 앞으로도 계속 구정 홍보가 높은 구 상징물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 진입관문 개선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시경관과 도시디자인팀(453-2830)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장석현)는 구 진입관문인 장수IC 일원과 만월산 터널 옹벽에 진입관문 상징물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구는 작년에 설계용역을 시행해 수차례의 현장 확인 및 시뮬레이션 확인을 통해 사업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남동구 진입관문인 장수IC에 열주 및 열주 위 남동구 사인물, 만월산 터널에 옹벽 파타일 및 방부목 앞 남동구 사인물을 설치해 아름답고 품격있는 구를 상징하는 경관을 조성했다.구 관계자는 “이번 진입관문 개선사업은 구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우리 구를 찾은201706/320874_183583_4347.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H화성지역자활센터, 2017년 보건복지부 최우수기관 선정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화성지역자활센터가 ‘2017년 보건복지부 도시형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22일 현판식을 가졌다.

화성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11년, 2012년, 2014년 3년에 걸쳐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전국 238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화성지역자활센터는 2016년 자활성, 사업단운영, 자활기업, 참여주민관리, 센터운영, 외부자원후원, 지역유형별 특화사업개발 및 발굴, 지역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화성지역자활센터는 8개 사업단 운영과 7개 자활기업을 출범시켜 일자리지원센터, 복지고용사례 관리사업 등도 지원 중이다.

이수영 화성지역자활센터장은 “관내 저소득 주민 등에게 자활 ․ 자립의 기반을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복지서비스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지역자활센터는 ‘꿈을 실현하는 행복한 일터’라는 비전을 갖고 화성시의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과 저소득 주민들이 스스로 자활 및 자립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 자활교육, 직업알선, 자활근로 등을 지원하고 있다.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화성지역자활센터가 ‘2017년 보건복지부 도시형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22일 현판식을 가졌다.화성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11년, 2012년, 2014년 3년에 걸쳐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전국 238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화성지역자활센터는 2016년 자활성, 사업단운영, 자활기업, 참여주민관리, 센터운영, 외부자원후원, 지역유형별 특화사업개발 및 발굴, 지역일자리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화성지역자활센201706/320875_183585_4844.jpgS1N4S2N23gh3310이기환 기자ghl3310@naver.comBBAYEYJSL공사, 2016년 기관 경영평가 우수(A)등급…2년 연속 달성X소통 리더십 활짝·협업문화 정착·지역사회공헌 등 우수성과 인정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최근 열린 환경부 경영평가위원회 심의결과 ‘2016년 기관 경영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수(A)등급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환경부가 각 분야별 전문가로 경영평가단을 구성, 실시하는 평가로 기관장의 리더십과 조직․재무관리, 노사관리와 주요사업 등 기관경영 전반에 대한 연간 종합평가이다.

SL공사는 지난 2013년과 2014년 두 차례 평가에서 모두 보통(C) 등급을 받았으나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소통경영을 통해 2015년과 2016년 평가에서는 2년 연속으로 우수(A) 등급을 받았다.

특히 SL공사는 이해관계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현안문제와 미래 과제를 도출하고 수도권매립지 중장기 운영로드맵을 수립, 친환경 매립과 폐기물 자원화, 환경명소 조성 등 공사 중장기 발전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골프장 운영수익을 지역꿈나무 육성과 장학사업, 불우이웃돕기, 시민문화교실 운영 등 전액 지역사회에 환원해 온 점과 가을나들이 등 다양한 문화‧체육사업, 신재생에너지사업 추진 등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나눔에 대한 성과도 매우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SL공사는 향후 新환경, 문화‧관광‧레저, 지역상생‧경제지원 등 3가지 역점사업을 강력히 추진, 자원순환사회를 선도함은 물론 테마가 있는 친환경 복합테마파크를 조성, 매립지가 아닌 세계 최고의 환경문화 콘텐츠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는 점에 대해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SL공사 이재현 사장은 “짧은 기간에 모든 임직원이 소통하고 협업 하면서 이뤄낸 훌륭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공공기관으로서 일자리창출 정부정책에 부흥하고 중소기업 동반성장에 적극 기여할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SL공사)는 최근 열린 환경부 경영평가위원회 심의결과 ‘2016년 기관 경영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수(A)등급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환경부가 각 분야별 전문가로 경영평가단을 구성, 실시하는 평가로 기관장의 리더십과 조직․재무관리, 노사관리와 주요사업 등 기관경영 전반에 대한 연간 종합평가이다.SL공사는 지난 2013년과 2014년 두 차례 평가에서 모두 보통(C) 등급을 받았으나 지속적인 경영혁신과 소통경영을 통해 2015년과 2016년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M[포토뉴스] 신세계 센텀시티, '전통 공예상품 모음전' 개최0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1층 행사장에서는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전통 공예상품 모음전' 을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상품전 에서는 여름과 어울리는 시원한 느낌의 공예품을 다양한 상품으로 만나 볼 수 있으며 한국 전통공예에서 빠질수 없는 옻칠공예도 선보인다. 

특히, 재질이 단단하고 표면이 코팅이 된 듯 매끄러워 질감 뿐만 아니라 보는 멋도 풍부한 담양의 죽세공예품이 인기를 끌고있는 가운데 채반, 차수저, 주걱, 참빗 등 현대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죽공예품이 마련되어 있어 고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아울러 올해도 기승을 부릴것으로 예상되는 열대야를 극복하기 위한 인견이불과 죽부인도 만나 볼 수 있다.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1층 행사장에서는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전통 공예상품 모음전' 을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상품전 에서는 여름과 어울리는 시원한 느낌의 공예품을 다양한 상품으로 만나 볼 수 있으며 한국 전통공예에서 빠질수 없는 옻칠공예도 선보인다. 특히, 재질이 단단하고 표면이 코팅이 된 듯 매끄러워 질감 뿐만 아니라 보는 멋도 풍부한 담양의 죽세공예품이 인기를 끌고있는 가운데 채반, 차수저, 주걱, 참빗 등 현대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죽공예품이 마련되어 있어 고객들의 발길을 모으고201706/320877_183586_498.jpgS1N16 semin3824강세민 기자semin3824@naver.comBBAYEYo인천도시공사, '영종하늘도시 내 개발사업자 국제공모 투자설명회' 성료s
인천도시공사 전상주 마케팅본부장 설명회 모습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도시공사(사장 황효진)와 LH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후원한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하늘도시 내 개발사업자 국제공모 투자설명회'가 23일 건설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설명회는 국내‧외 부동산개발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천도시공사 주관 하에 영종하늘도시 특별계획구역 1부지 개요와 공모제안 내용에 관한 안내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건설사, 시행사, 금융사, 설계사 등을 비롯한 150여개의 부동산 관련 업체가 참석하며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도의 마지막 남은 핵심토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공모 대상부지는 인천국제공항이 인접해있고, 다수의 복합리조트를 갖추고 있어 관광개발사업 및 투자·서비스산업 비즈니스의 최적의 입지 중 하나이다.

특히 공사는 26일 컨셉제안 공고, 9월말 제안서 접수 및 평가를 거쳐, 4분기에 본 사업제안 공모(RFP)를 시행하여 2018년 초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임대주택 입주지원 등 공사 주거복지정책을 쉽고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콜센터(1522-0072)를 운영하고 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도시공사(사장 황효진)와 LH가 주최하고 인천광역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후원한 '인천경제자유구역 영종하늘도시 내 개발사업자 국제공모 투자설명회'가 23일 건설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설명회는 국내‧외 부동산개발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인천도시공사 주관 하에 영종하늘도시 특별계획구역 1부지 개요와 공모제안 내용에 관한 안내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건설사, 시행사, 금융사, 설계사 등을 비롯한 150여개의 부동산 관련 업체가 참석하며 인천경제자유201706/320878_183587_5116.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N화성시, 게릴라 가드닝으로 우범지역을 꽃밭으로 변신시켜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지역 주민들에게 외면 받으며 범죄 취약지역으로 남겨진 화성시 향남초등학교 인근 공터가 꽃과 나무가 있는 힐링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그동안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기 꺼려지던 곳으로 인식되던 공터가 하루아침에 향기로운 꽃밭으로 변화된 것은 23일 법무부 법사랑위원 화성지구 협의회 주관으로 ‘게릴라 가드닝’이 펼쳐졌기 때문이다.

이날 채인석 화성시장과 신유철 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 법무부 법사랑위원 화성지구 협의회 회원, 조건부 기소유예 청소년 20여 명 등 총 100여 명이 한마음으로 꽃을 심어 4시간 여만에 정원이 만들어졌다.

채인석 화성시장은 “마을의 우범지역 개선을 위해 선도대상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이 힘을 합치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화성시는 지역주민과 법사랑위원, 선도대상 청소년들과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화단관리 및 주변 환경개선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이번에 조성된 꽃밭은 30일 화성시 자원봉사센터에서 화단조성 결과보고회 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게릴라 가드닝(Guerrilla gardening)은 도심 속 방치된 공간에 꽃과 나무를 심는 일종의 도시 환경 가꾸기 운동으로, 녹지공간 확대와 지역사회 범죄율을 낮추는데 효과적으로 알려져 있다.

 

 

[매일일보 이기환 기자]지역 주민들에게 외면 받으며 범죄 취약지역으로 남겨진 화성시 향남초등학교 인근 공터가 꽃과 나무가 있는 힐링공간으로 재탄생했다.그동안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기 꺼려지던 곳으로 인식되던 공터가 하루아침에 향기로운 꽃밭으로 변화된 것은 23일 법무부 법사랑위원 화성지구 협의회 주관으로 ‘게릴라 가드닝’이 펼쳐졌기 때문이다.이날 채인석 화성시장과 신유철 수원지방검찰청 검사장, 법무부 법사랑위원 화성지구 협의회 회원, 조건부 기소유예 청소년 20여 명 등 총 100여 명이 한마음으로 꽃을 심어 4시간 여만에 정원이 만201706/320879_183588_521.jpgS1N4S2N23gh3310이기환 기자ghl3310@naver.comTBAYEY>캠코, 162억원 규모 국유부동산 공개 매각·대부k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162억원 규모, 총 344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매각·대부한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매각·대부를 실시하고 있으며, 국유부동산 공매는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입찰의 경우 신규 물건 263건 및 최초 매각·대부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82건이 포함돼 있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온비드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고 공인인증서를 등록한 후 입찰금액의 5% 이상을 지정된 가상계좌에 입금하면 된다. 

캠코는 입찰 참가자의 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12일 공고분부터 입찰보증금 제도를 개선하여 입찰금액의 10% 이상에서 5% 이상으로 변경·시행하고 있고 매각·대부예정가격 이상의 최고가 입찰자가 낙찰자로 선정되지만, 최고가 낙찰자가 복수일 경우에는 무작위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낙찰을 받은 후, 매각의 경우에는 낙찰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에 잔여 계약보증금 납부 후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60일 이내에 잔금을 완납해야 하고, 대부의 경우에는 낙찰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대부료 잔금을 납입하고 대부계약을 체결해야 하며 대부계약 기간은 대부계약 체결일로부터 5년 이내다.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162억원 규모, 총 344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매각·대부한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매각·대부를 실시하고 있으며, 국유부동산 공매는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입찰의 경우 신규 물건 263건 및 최초 매각·대부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82건이 포함돼 있다.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온비드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고 공인인증서를 등록한 후201706/320880_183589_5611.jpgS1N4S2N63 semin3824강세민 기자semin3824@naver.comBBAYEY5미래에셋생명 “PCA생명보험 흡수합병”

[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미래에셋생명보험이 PCA생명보험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미래에셋생명 측은 “가치중심의 경영전략으로 경영 안정화를 추구해 주주와 고객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보험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_[매일일보 송현주 기자] 미래에셋생명보험이 PCA생명보험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미래에셋생명 측은 “가치중심의 경영전략으로 경영 안정화를 추구해 주주와 고객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보험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병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S1N2S2N11shj1004송현주 기자shj1004@m-i.krBBAYEYX안전보건공단-한국가스안전공사, 반부패 및 감사선진화 협약 체결>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안전보건공단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 분위기로 국민과 일하는 사람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김병옥 안전보건공단 상임감사와 김동만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는 23일 충북 음성군에 소재한 가스안전공사에서 “반부패 협업체계 구축과 감사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부패방지 및 청렴문화 개선을 위해 상호 컨설팅 △공정한 업무수행을 방해하는 요인 발굴 및 제거를 위한 감사기법 공유 △상호 전문인력을 지원하는 교차감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한편, 이번 MOU체결로 약속된 사항은 양 기관의 감사실에서 전담하여 추진한다. 

김병옥 안전보건공단 상임감사는 “오늘의 협약은 양 기관이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미션과 사명을 달성하기 위한 자체감사기구의 역할과 방법을 공유하는 것이다" 며 "청렴과 안전을 축으로 그 역할을 보다 효율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 고 말했다.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안전보건공단과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수행 분위기로 국민과 일하는 사람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힘을 모은다. 김병옥 안전보건공단 상임감사와 김동만 한국가스안전공사 상임감사는 23일 충북 음성군에 소재한 가스안전공사에서 “반부패 협업체계 구축과 감사 선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부패방지 및 청렴문화 개선을 위해 상호 컨설팅 △공정한 업무수행을 방해하는 요인 발굴 및 제거를 위한 감사기법 공유 △상호 전문인력을 지원하는 교차감사 등201706/320882_183590_027.jpgS1N4S2N63 semin3824강세민 기자semin3824@naver.comBBAYEY:김해시 - 주한인도대사관 업무협약(MOU) 체결K허왕후신행길 관광상품개발 등 문화․경제 교류 협력+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김해시는 허왕후 신행길 관광상품 개발 공동 추진 등 문화․관광 및 경제 교류 협력을 위해 주한 인도대사관(대사 비크람 도래스와미)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

이번 협약은 그동안 서울 인도대사관과 김해시를 오가며 허왕후 신행길 축제 등 공동 추진과 문화․경제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한데 따른 후속조치이다.

김해시와 주한인도대사관은 허왕후 신행길 축제 등 관광상품개발 공동추진, 남방불교 및 해상교류 역사문화 공동연구, 김수로-허왕후 관련 스토리 글짓기와 에세이 경연대회 협력, 인도 진출 중소기업 지원과 경제협력 교류 확대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함으로써 김해시와 인도와의 문화․관광 및 경제교류 확대를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그동안 김해시는 한국-인도 정상간 합의사항인 인도 UP주 아요디아 허왕후 기념공원 리모델링사업의 원할한 추진과 인도 UP주와의 교류 협력에 주한 인도대사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하였고 인도 한국문화원에 김해 홍보공간 설치 및 인도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고대 가야의 중심지 김해를 방문하는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정부의 가야사 복원계획에 발맞춰 인도관광객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문재인 정부의 가야사 복원과 연구국정과제 채택에 이어 2000년전 고대 가락국 시조 김수로왕과 혼인한 허왕후의 나라인 인도와 해상교류 역사 등 공동연구를 통해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김해시의 숙원사업인 가야사 복원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김해시는 허왕후 신행길 관광상품 개발 공동 추진 등 문화․관광 및 경제 교류 협력을 위해 주한 인도대사관(대사 비크람 도래스와미)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이번 협약은 그동안 서울 인도대사관과 김해시를 오가며 허왕후 신행길 축제 등 공동 추진과 문화․경제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한데 따른 후속조치이다.김해시와 주한인도대사관은 허왕후 신행길 축제 등 관광상품개발 공동추진, 남방불교 및 해상교류 역사문화 공동연구, 김수로-허왕후 관련 스토리201706/320883_183591_425.jpgS1N4S2N63 semin3824강세민 기자semin3824@naver.comBBAYEY>수출입銀, 스위스·대만서 6.6억 달러 조달 성공@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스위스 투자자들의 한국물에 대한 견고한 수요와 유리한 스왑조건을 활용해 2조5000억원 스위스프랑(미화 2.6억달러 상당) 규모의 스위스프랑화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수은의 스위스프랑화 채권 공모발행은 2014년 2월 이후 약 3년만으로, 금리는 CHF MS+0.22%로, 역대 한국물 스위스프랑 발행금리 중 최저치를 달성했다.

수은 관계자는 “이번 스위스프랑화 채권은 최근 한국계 기관 발행이 저조함에 따른 스위스 투자자들의 한국물에 대한 강한 수요를 적기에 포착했다는 시장의 평가를 받고 있다”며 “특히 수은은 지난주 스위스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자 설명회를 실시해 최근 부각됐던 북한 관련 우려를 불식시키고,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고 설명했다.

또한 수은은 지난 20일 대만 역내의 풍부한 유동성을 활용해 4억달러 규모의 포모사 본드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 이번 포모사 본드 발행에는 총 54개 투자자가 참여했다. 발행액의 3배를 상회하는 12억4000만불의 주문을 기록했다. 특히 투자자 분포(배정기준)를 보면 대만 58%, 역외 42%로 대만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돋보였다.

수은 관계자는 “포모사 본드의 성공적인 발행은 주요투자자인 현지 금융기관의 수요를 적확히 포착해 5년 만기 변동금리 구조를 제시했고, 대만·싱가포르 이중 상장 등 역내외 투자자들의 니즈를 효과적으로 반영한 결과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수은이 대만 금융당국과의 지속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규제완화를 이끌어내 2010년 6월 아시아계 최초로 미 달러화 표시 포모사 본드 발행의 포문을 열었다”면서 “수은은 G3 통화(달러화, 유로화, 일본엔화) 시장을 제외한 틈새시장을 적극 활용, 차입비용 절감 및 조달시장 다변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했다.

한편, 수은은 지난해 브라질, 뉴질랜드 등 틈새시장에서 총 25억달러를 조달한 바 있다.

[매일일보 박수진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스위스 투자자들의 한국물에 대한 견고한 수요와 유리한 스왑조건을 활용해 2조5000억원 스위스프랑(미화 2.6억달러 상당) 규모의 스위스프랑화 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수은의 스위스프랑화 채권 공모발행은 2014년 2월 이후 약 3년만으로, 금리는 CHF MS+0.22%로, 역대 한국물 스위스프랑 발행금리 중 최저치를 달성했다.수은 관계자는 “이번 스위스프랑화 채권은 최근 한국계 기관 발행이 저조함에 따른 스위스 투자자들의 한국물에 대한 강한 수요를 적기에 포착했다는S1N2S2N11 soojina627박수진 기자soojina627@m-i.krBBAYEY<제5회 서울시 자치구 공단 이사장연합회 개최L마포구시설관리공단 주관, 신임집행부 선출 등 중점 논의
마포구시설관리공단이 주관한 ‘2017년 제5회 서울시 자치구 공단 이사장 연합회’ 월례회의가 지난 22일 열렸다.

[매일일보 심기성 기자]마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식)이 주관한 ‘2017년 제5회 서울시 자치구 공단 이사장 연합회’ 월례회의가 지난 22일 열렸다.

회의에 앞서 특별히 참석한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마포구를 방문해 주신 각 공단의 이사장님들을 환영하며, 서울시 자치구 공단 이사장 연합회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환영인사를 전했다.

이번 월례회의에서는 회장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문길수 이사장을 비롯 17명의 자치구 공단 이사장들이 참석했으며, 각 공단에서 운영 중인 주요 사항과 회장단의 임기만료에 따른 신임집행부를 선출하는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회의를 주관한 김영식 이사장은 “자치구 공단 이사장의 월례회의는 공공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밑바탕으로서 그 역할이 매우 큰 만큼,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자리로 만들어 가길 바라며, 특별히 참석해 주신 박홍섭 마포구청장님을 비롯해 마포를 방문해 주신 각 공단 이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매일일보 심기성 기자]마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영식)이 주관한 ‘2017년 제5회 서울시 자치구 공단 이사장 연합회’ 월례회의가 지난 22일 열렸다.회의에 앞서 특별히 참석한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마포구를 방문해 주신 각 공단의 이사장님들을 환영하며, 서울시 자치구 공단 이사장 연합회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환영인사를 전했다.이번 월례회의에서는 회장인 금천구시설관리공단 문길수 이사장을 비롯 17명의 자치구 공단 이사장들이 참석했으며, 각 공단에서 운영 중인 주요 사항과 회장단의 임기만료에 따른 신임집행부를 선출하는 등에 대해 중201706/320887_183592_1258.jpgS1N4S2N22simki심기성 기자 sks@m-i.krBBAYEY>오토비스, 장마철 ‘20% 특별패키지’ 할인판매C

[매일일보 나기호 기자] 자동물걸레청소기 전문기업 ‘오토비스’가 장마철을 맞아 ‘20% 특별패키지’ 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내달 26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벤트는 행사 기간 내 전국 어디든 한 곳이라도 비가 오면 그 다음날 1일간 파격적인 구성의 장마특별패키지를 회원 가입자에 한해 20% 할인판매한다.

이번 할인 행사는 습한 장마철의 필수품인 자동물걸레청소기를 소비자들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와 더불어 장마특별패키지로 자동물걸레청소기를 구입하면 3만원 상당의 청소포풀세트(전용 패드 2장 + 일회용 청소포 4팩)를 무료 증정한다.

자동물걸레청소기 오토비스는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 걸레 세균 번식 위험과 악취 문제가 없다. 일회용 청소포를 사용하면 걸레 세탁 걱정이 없어 장마철에 더욱 인기다.

또 오토비스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좋아요’와 이벤트 게시물 공유 시 추첨을 통해 2만원 상당의 치킨·콜라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오토비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소비자분들께 장마특별패키지로 인사 드리게 됐다”며 “여름 중 특히 습한 날씨로 먼지가 바닥에 찌들기 쉬운 장마철에 오토비스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하시고 깜짝 이벤트 선물도 함께 받아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오토비스 공식 몰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할인 정보는 오토비스 홈페이지 및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일일보 나기호 기자] 자동물걸레청소기 전문기업 ‘오토비스’가 장마철을 맞아 ‘20% 특별패키지’ 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내달 26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벤트는 행사 기간 내 전국 어디든 한 곳이라도 비가 오면 그 다음날 1일간 파격적인 구성의 장마특별패키지를 회원 가입자에 한해 20% 할인판매한다.이번 할인 행사는 습한 장마철의 필수품인 자동물걸레청소기를 소비자들이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와 더불어 장마특별패키지로 자동물걸레청소기를 구입하면 3만원 상당의 청소포풀세트(전용 패드 2장201706/320888_183593_1536.jpgS1N2S2N69skrlgh나기호 기자 nakh@m-i.krBBAYEY?아남전자, 美 인피시오사에 AI 스피커 공급 계약l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아남전자[008700]는 미국 인피시오사에 인공지능(AI) 스피커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연결기준 매출액의 0.18%에 해당하는 3억원이다.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아남전자[008700]는 미국 인피시오사에 인공지능(AI) 스피커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연결기준 매출액의 0.18%에 해당하는 3억원이다.S1N2S2N11 ghdtjrrud87홍석경 기자adsl11654@naver.comBBAYEY@중견련, ‘제1회 중견기업 역량강화 연수’ 개최
한국중견기업연합회, KDB산업은행, 월드클래스300기업협회는 공동으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제1회 중견기업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사진=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

[매일일보 나기호 기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 KDB산업은행, 월드클래스300기업협회는 공동으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제1회 중견기업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기업의 자금조달과 해외 진출 방안’ 주제의 전문가 강의와 토론으로 진행된 연수에는 이랜텍, 동양물산기업, 삼기오토모티브 등 24개 중견기업의 재무·금융·투자 담당 임직원 40여 명이참가했다.

이번 연수는 KDB산업은행의 ‘중견기업 육성 프로그램’ 일환으로 마련됐다. KDB산업은행은 올해 초 약 29조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중견기업과 예비중견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참가자들은 홍익대학교,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KDB산업은행 소속 전문가 강의를 중심으로 중견기업이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하는데 필요한 기업가치평가, 채권운용전략, 해외직접투자, 외화자금조달 등 관련 부문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업무 개선 전략을 모색했다.

연수에 참가한 중견기업 임원은 “기업 성장을 위한 해외 진출이 필수적인 상황에서, 실효적인해외 투자 전략과 투자 노하우를 나눈 의미있는 자리였다”라며, “중견기업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기회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홍봉표 월드클래스300 기업협회 사무국장은 “이번 연수는 지난해 8월 KDB산업은행과 체결한‘월드클래스300 기업 성장기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라면서, “지속가능한 국가 경제 발전의 중심인 회원사들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성장기반 구축을 위한 역량 강화의 장으로 오래 지속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은 “중견련은 지난해 12월 KDB산업은행, 중소기업청과 ‘중견기업의글로벌 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중견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 우수한 기술력을 지닌 중견기업이 글로벌 무대에서 더욱 활약할 수 있도록 정부, 국회,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나기호 기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 KDB산업은행, 월드클래스300기업협회는 공동으로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제1회 중견기업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기업의 자금조달과 해외 진출 방안’ 주제의 전문가 강의와 토론으로 진행된 연수에는 이랜텍, 동양물산기업, 삼기오토모티브 등 24개 중견기업의 재무·금융·투자 담당 임직원 40여 명이참가했다.이번 연수는 KDB산업은행의 ‘중견기업 육성 프로그램’ 일환으로 마련됐다. KDB산업은행은 올해 초 약 29조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중견기업과 예비중견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201706/320890_183594_2644.jpgS1N2S2N69skrlgh나기호 기자 nakh@m-i.krBBAYEY/와이엠티, 69억 규모 공장 취득 결정s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코스닥 상장사 와이엠티는 인천 남동구 고잔동의 토지 및 건물(공장)을 취득하기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와이엠티 관계자는 “생산량 증가에 따른 저장 공간 등을 확충하기 위해 이번 취득을 결정했다”며 “취득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자산총액의 8.59%에 해당하는 69억원”이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코스닥 상장사 와이엠티는 인천 남동구 고잔동의 토지 및 건물(공장)을 취득하기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와이엠티 관계자는 “생산량 증가에 따른 저장 공간 등을 확충하기 위해 이번 취득을 결정했다”며 “취득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자산총액의 8.59%에 해당하는 69억원”이라고 밝혔다.S1N2S2N11 ghdtjrrud87홍석경 기자adsl11654@naver.comBBAYEY3김해시, 산림사업으로 '일자리' 만든다=
김해시가 산림을 가꾸는 인력를 모집한다. (사진=김해시)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김해시에서는 매년 ‘내 고장 산림을 가꾸는 인력 모집’을 통해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하는 산림사업 일자리를 제공하여 왔으며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추가로 예산 5억 3천 4백만원을 확보했다. 

산림사업 인력 추가 채용을 통해서 국정중점 추진사항인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예정이고, 모집인원은 2개 분야 20명으로 모집기간은 6월 21일부터 6월 28일까지로 모집공고는 김해시 홈페이지에 게재 되어있다. 

김해시 산림과는 추가 모집되는 인원을 포함하여 약 50여명의 근로자를 확보ㆍ운영할 계획이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으로 발생한 훈증무더기 해체작업에 선발된 인력을 즉시 투입시켜 훼손된 산림경관을 복구할 계획이다.

또한 시기에 따라 발생하는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병해충 방제, 숲가꾸기, 덩굴류 제거사업 등 다양한 산림사업을 추진하여, 병해충으로 인한 산림피해를 최소화 시키고 산림을 아름답게 가꾸어 시민들이 숲을 안전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숲이 주는 혜택을 시민들에게 돌려줄 예정이다.

김해시 관계자는 "내 고장 산림을 가꾸는 사업’에 주인의식을 가진 귀중한 인력들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며 "이번 모집을 통해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토록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김해시에서는 매년 ‘내 고장 산림을 가꾸는 인력 모집’을 통해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하는 산림사업 일자리를 제공하여 왔으며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추가로 예산 5억 3천 4백만원을 확보했다. 산림사업 인력 추가 채용을 통해서 국정중점 추진사항인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예정이고, 모집인원은 2개 분야 20명으로 모집기간은 6월 21일부터 6월 28일까지로 모집공고는 김해시 홈페이지에 게재 되어있다. 김해시 산림과는 추가 모집되는 인원을 포함하여 약 50여명의 근로자를 확보ㆍ운영할 계획이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으201706/320892_183595_284.jpgS1N4S2N63 semin3824강세민 기자semin3824@naver.comBBAYEYL중견련, ‘4차년도 중견기업 산업혁신운동 워크숍’ 개최B“중견·중소기업 상생협력으로 경영 혁신 창출”4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2일부터 23일까지 충북 제천 리솜포레스트리조트에서 ‘4차년도 중견기업 산업혁신운동 최종성과 워크숍’을 개최했다. 사진=한국중견기업연합회 제공

[매일일보 나기호 기자] 중견·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통해 공정, 경영, 생산기술 등 중소협력사의 혁신활동을 지원하는 ‘산업혁신운동’이 높은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2일부터 23일까지 충북 제천 리솜포레스트리조트에서 ‘4차년도 중견기업 산업혁신운동 최종성과 워크숍’을 개최하고, 생산환경의 경쟁력 향상 현황과 혁신과제 성과를 공유했다.

2013년 출범해 4년차를 맞은 ‘산업혁신운동’은 대·중견기업이 출연한 156억원의 재원을 786개의 중소협력사에 지원해 총 792억원의 재무적 성과를 올리는 등 산업계 전반에 실질적인 경영 혁신을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4차년도 사업에서는 170개의 중소협력사가 890개의 혁신과제를 추진해 약 246억원의 재무적 성과를 달성했다. 평균 성과지표(KPI) 목표달성률은 122%, 평균 개선률은 61%를 기록했다.

특히 혁신과제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공정과정 불량률’은 기업당 평균 67.7% 이상 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견기업 및 중소협력사 담당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워크숍에서는 ‘태진정밀’, ‘디엔피코퍼레이션’, ‘아시아정밀’, ‘영진공업’, ‘일진전자산업’ 등 우수 참여기업을 중심으로 산업혁신운동의 핵심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경영 혁신 방안을 모색했다.

중견련은 우수 출연 기업인 ‘파리크라상’과 다섯 개 우수 참여기업, 우수 컨설턴트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우수 참여기업 중 ‘디엔피코퍼레이션’은 부품 파손율이 62.2% 이상 개선되는 등 생산성향상 및 품질 혁신을 통한 제조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 7억여원에 달하는 재무적 성과를 일궈냈다.

이밖에도 중견련은 5차년도 사업 추진계획과 더불어 수요발굴지원단, 핵심인재 육성 아카데미, 희망이음프로젝트 등 중소협력사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소개했다.

반원익 중견련 상근부회장은 “산업혁신운동은 중견·중소기업의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을 기반으로 생산현장의 체질개선과 생산성향상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다”라며 ”사업의 대미를 장식할 5차년도에서 출연기업과 참여기업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할 다양한 유형의 성공사례가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나기호 기자] 중견·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통해 공정, 경영, 생산기술 등 중소협력사의 혁신활동을 지원하는 ‘산업혁신운동’이 높은 성과로 주목받고 있다.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22일부터 23일까지 충북 제천 리솜포레스트리조트에서 ‘4차년도 중견기업 산업혁신운동 최종성과 워크숍’을 개최하고, 생산환경의 경쟁력 향상 현황과 혁신과제 성과를 공유했다.2013년 출범해 4년차를 맞은 ‘산업혁신운동’은 대·중견기업이 출연한 156억원의 재원을 786개의 중소협력사에 지원해 총 792억원의 재무적 성과를 올리는 등 산업계 전반에 실질적인201706/320893_183596_351.jpgS1N2S2N69skrlgh나기호 기자 nakh@m-i.krBBAYEY2디저트는 아이스크림? 매출 4.5배 껑충u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입점한 '파스퇴르 밀크바'. (사진=롯데백화점)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커피나 케익 등으로 대표되던 디저트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부드럽고 달콤한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속속 등장하면서 늘 마시는 커피는 식상하고 포만감에 케익 등을 먹기엔 부담스러운 고객들이 아이스크림으로 눈길을 돌리면서 디저트로 각광받고 있다.

이는 디저트 문화가 발달하면서 커피와 함께 아이스크림도 여름한철이 아닌 사계절 디저트로 자리잡으면서 가벼운 후식으로 찾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는데다 여름으로 접어들면서 그 수요가 더욱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은 이러한 인기를 반영해 아이스크림 매장확대에 열을 올리고 있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서는 지하 1~2층에 고메스트리트를 조성하면서 지난해 8월 오픈한 ‘백미당’에 이어 올해는 ‘파스퇴르 밀크바’를 비롯해 ‘폴바셋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도쿄치즈밀크 팩토리’ 등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선보이는 매장을 속속 선보이면서 6월 매출이 지난해보다 4.5배 이상 늘었다.

또, 롯데백화점 광복점도 기존 스틱형 아이스크림 ‘아이스팩토리’에 백미당(16년 8월)과 지난 3월에는 테이크아웃과 함께 앉아서 먹고 즐길 수 있는 카페 분위기의 ‘파스퇴르 밀크바’까지 오픈해 큰 호응을 얻고 있고, 6월 말에는 ‘폴바셋’도 오픈 예정이다.

이렇듯, 새로운 브랜드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업체에서는 유기농 우유와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제품, 브랜드별 차별화 된 모양의 아이스크림으로 고객 입맛집기에 나서고 있다.

파스퇴르 밀크바는 63℃ 저온에서 살균해 영양소가 살아있는 유기농 우유로 만든 소프트 아이스크림과 요거트, 밀크쉐이크를 비롯, 커피제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지만 아이스크림이 판매의 70% 이상 차지할 만큼 최고 인기 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백미당은 유기농 목장에서 집유한 원유를 사용해 우유맛과 두유맛 두가지 아이스크림과 블루베리, 바나나, 생키위 등을 추가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백미당은 원형 투출구로 뽑아내 소라형태의 이색적인 아이스크림 모양으로 고객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고 있다.

폴바셋에서 판매중인 상하목장 아이스크림은 전북 고창의 상하목장에서 방목해 키운 젖소에서 나온 원유를 사용해 밀크, 딸기, 밀크/딸기 혼합 3가지 맛을 즐길 수 있고 치즈제품 전문 도쿄밀크치즈 팩토리 매장에서는 도카치산 저지밀크와 치즈로 만든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선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롯데백화점 광복점의 아이스팩토리는 수제 스틱형 아이스크림 전문 브랜드로 과일과 천연원료, 무지방 우유 등을 사용해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판매해 맛은 물론, 하트, 곰발바닥, 꽃모양 등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해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롯데백화점 상품본부 델리카 윤향내 바이어는 “최근 아이스크림이 커피처럼 디저트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며 “특히, 부드럽고 달콤한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각광받으면서 여름뿐만 아니라 사계절 디저트 상품으로 인식되고 있어 매출은 물론, 브랜드도 확대되고 있는 추세” 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커피나 케익 등으로 대표되던 디저트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부드럽고 달콤한 ‘소프트 아이스크림’이 속속 등장하면서 늘 마시는 커피는 식상하고 포만감에 케익 등을 먹기엔 부담스러운 고객들이 아이스크림으로 눈길을 돌리면서 디저트로 각광받고 있다.이는 디저트 문화가 발달하면서 커피와 함께 아이스크림도 여름한철이 아닌 사계절 디저트로 자리잡으면서 가벼운 후식으로 찾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는데다 여름으로 접어들면서 그 수요가 더욱 늘어나고 있다.이에 따라,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은 이러한 인기를 반영해 아이스크림201706/320895_183597_4119.jpgS1N4 semin3824강세민 기자semin3824@naver.comBBAYEYO벤처기업협회·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 中해림시 정부 간 MOU,
(왼쪽 다섯번째부터)벤처기업협회 이의준 상근 부회장, 중국 해림시 김은화 서기장,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 김철수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벤처기업협회 제공

[매일일보 나기호 기자] 벤처기업협회는 23일 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인케)와 국내 유망 벤처기업의 전략적 중국시장 진출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중국 해림시(Hailin) 간 상호업무협력(MOU)를 체결했다.

해림시는 중국 동북부 헤이룽장성 무단장에 있는 시로서, 주요 산업분야는 목업가공, 의약, 농업기술 분야가 유명하고, 국가급 경제기술개발구에 속하여 국제수준에 부합되는 투자환경이 조성된 곳이다.

현재 한·중간 주요 외교 및 안보 이슈 등으로 인해 민간교류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 상호업무협력 체결로 기업교류 뿐만 아니라 민간교류에서도 물꼬가 트이기를 기대하고 있다.

MOU 체결 내용은 △양국 간 벤처기업 지원 육성 프로그램 및 서비스에 관한 정보 교환 △양국 간 잠재력 있는 기업 및 바이어 정보 교환 △기타 상호간의 발전 및 양국간 중소·벤처기업의 현지진출을 위한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 새로운 한·중 교류의 시발점으로 경제 발전 및 현지 진출을 위한 협력 사항을 포함했다.

양자는 상호협력 체결을 통해 국내 3만 벤처기업의 중국진출 시 동북3성에 거점을 마련과 지속적인 프로그램 서비스를 통해 실질적인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의준 벤처기업협회 부회장은 “특히 조선족자치구가 포함되어있는 중국 동북아 3성에서 중소·벤처기업의 상호 진출에 대한 협력 체결을 맺게 되어 한·중 교류 성과의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김철수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회장은 “벤처기업협회에서는 운영하는 글로벌벤처스를 중국 바이어가 활용할 수 있도록 전 세계 INKE 네트워크를 통해 적극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중국 해림시 김은화 서기장, 꼬펑 시장, 왕본기부시장, 한명휘 부시장 등 해림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은 벤처기업협회 이의준 상근 부회장,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 김철수 회장, 오병운 부회장, 황보덕 부회장, 유대진 고문, 중국연길지부 김용성 의장 등 총 11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었다.

[매일일보 나기호 기자] 벤처기업협회는 23일 벤처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세계한인벤처네트워크(INKE, 인케)와 국내 유망 벤처기업의 전략적 중국시장 진출 거점을 마련하기 위해 중국 해림시(Hailin) 간 상호업무협력(MOU)를 체결했다.해림시는 중국 동북부 헤이룽장성 무단장에 있는 시로서, 주요 산업분야는 목업가공, 의약, 농업기술 분야가 유명하고, 국가급 경제기술개발구에 속하여 국제수준에 부합되는 투자환경이 조성된 곳이다.현재 한·중간 주요 외교 및 안보 이슈 등으로 인해 민간교류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번 상호업무협201706/320896_183599_521.jpgS1N2S2N69skrlgh나기호 기자 nakh@m-i.krBBAYEYP거래소, 삼성중공업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제재금 800만원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삼성중공업[010140]에 대해 정정 공시 지연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하고 제재금 800만원을 부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앞서 삼성중공업[010140]은 지난 3월 단일판매 공급계약 체결 공시 내용을 정정한 사실을 3개월여 지난 이달 들어서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으로 벌점이 부과된다”며 “부과일 기준 과거 1년 이내의 벌점이 15점 이상이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삼성중공업[010140]에 대해 정정 공시 지연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하고 제재금 800만원을 부과했다고 23일 공시했다.앞서 삼성중공업[010140]은 지난 3월 단일판매 공급계약 체결 공시 내용을 정정한 사실을 3개월여 지난 이달 들어서야 공시했다.한국거래소 관계자는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으로 벌점이 부과된다”며 “부과일 기준 과거 1년 이내의 벌점이 15점 이상이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S1N2S2N11 ghdtjrrud87홍석경 기자adsl11654@naver.comBBAYEY.경남도, 국가유공자 입원환자 위문

[매일일보 김지현 기자] 경남도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오전 11시 마산의료원(병원장 윤희상)을 찾아 입원 중에 있는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을 위문했다.

이날 위문에는 홍민희 도 복지보건국장과 조현률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경남지부장, 강인호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경남지부장이 함께했다.

윤희상 병원장의 안내로 병실을 찾은 홍민희 국장은 입원해 있는 국가유공자들의 건강상태를 물어보고 빠른 쾌유를 빌면서 국가유공자의 희생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국가유공자들이 불편함이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병원관계자에게 당부했다.

한편 도내 국가유공자 중에서 등급 판정을 받아 전액 국비진료대상으로 입원한 환자는 올해 5월말 현재 총 329명이며 창원병원, 푸른노인전문병원, 마산의료원 등 26개 보훈 지정병원에 분산 입원해 있다. 

[매일일보 김지현 기자] 경남도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오전 11시 마산의료원(병원장 윤희상)을 찾아 입원 중에 있는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을 위문했다.이날 위문에는 홍민희 도 복지보건국장과 조현률 대한민국 상이군경회 경남지부장, 강인호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경남지부장이 함께했다.윤희상 병원장의 안내로 병실을 찾은 홍민희 국장은 입원해 있는 국가유공자들의 건강상태를 물어보고 빠른 쾌유를 빌면서 국가유공자의 희생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또한 국가유공자들이 불편함이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병원201706/320898_183600_5612.jpgS1N4S2N63tbn949김지현 기자tbn949BBAYEY>경남도농업기술원, 신품종 상추 보급에 앞장서

[매일일보 김지현 기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이상대)은 우수한 품질의 상추 신품종을 농가에 보급하기 위한 ‘상추 이용촉진 시험 현장평가회’를 23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김해시 풍유동의 현지시험 포장에서 열렸으며, 연구자 및 상추작목 연구회원, 관계기관 등 30여명이 참석해 상추 신품종 식미 테스트와 품종별 생육현황을 조사했다.

평가회에 제출된 신품종은 5개로 수도권 소비자가 선호는 청치마인 ‘희선청치마’, 다수성이면서 흑갈색인 ‘자혹맛치마’, 추대발생이 늦은 ‘햇살적축면’, 횟집에서 선호하는 ‘햇살적로메’, 수량성이 높은 적치마인 ‘춘하추적치마’ 등이다.

평가내용은 도내 새로운 상추 소비를 주도할 품종별 차이점, 수량성, 저장성, 모양, 색깔 등 생육 상황과 재배 농가의 현장 식미 테스트, 병해충 발생정도 등이다.

정완규 농업기술원 연구관은 “도내 상추 재배면적은 289ha이고, 연간 9100톤을 생산하는 중요한 작목”이라며 “도내에 적합한 상추품종을 선별하는 현장 평가결과에 따라 기존 상추보다 씹는 맛과 품질이 우수한 신품종을 빠른 시일 안에 육성하여 농가 보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도 농업기술원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공동으로 ‘경남지역 상추 이용촉진 시험’ 현장평가회를 개최해 상추작목반 회원들의 시험품종에 대한 생육 지역적응 검토와 식미 테스트 등 소비자 선호도를 파악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품종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좋은 평가를 받은 상추를 농가에 조기 보급하고 있다.

[매일일보 김지현 기자]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이상대)은 우수한 품질의 상추 신품종을 농가에 보급하기 위한 ‘상추 이용촉진 시험 현장평가회’를 23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는 김해시 풍유동의 현지시험 포장에서 열렸으며, 연구자 및 상추작목 연구회원, 관계기관 등 30여명이 참석해 상추 신품종 식미 테스트와 품종별 생육현황을 조사했다.평가회에 제출된 신품종은 5개로 수도권 소비자가 선호는 청치마인 ‘희선청치마’, 다수성이면서 흑갈색인 ‘자혹맛치마’, 추대발생이 늦은 ‘햇살적축면’, 횟집에서 선호하는 ‘햇살적로메’, 수량성이 높은 적치201706/320899_183601_018.jpgS1N4S2N63tbn949김지현 기자tbn949BBAYEYW한국가스공사 인천LNG기지, 제1기 대학생 청렴 서포터즈 공식 출범d인천지역 대학생 9명 선발 및 임명장 수여,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 공동 봉사
대학생청렴서포터즈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한국가스공사 인천LNG기지(본부장 홍종윤 및 단장 이희명)는 23일 인천LNG기지 소회의실에서 '한국가스공사 인천LNG기지 대학생 청렴 서포터즈 제1기 발대식'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제1기 대학생 청렴 서포터즈는 한국가스공사 직원들과 공동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과 공익캠페인을 시행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나눔과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오후에는 이날 발대식을 가진 대학생 청렴 서포터즈 9명과 협력기관인 인천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 직원과 공사 직원들이 합동으로 인천 연수구 노인복지관에서 선풍기와 여름 생필품을 조립해 연수구 내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시행하여 지역사회 내 아름다운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한편 수도권에 편리하고 깨끗한 국민연료인 천연가스를 공급하는 한국가스공사 인천LNG기지는 온누리 열효율개선사업 등 전국사업의 시행을 통해 에너지복지를 증진하는 한편 취약계층 자녀 장학금 지원, 관내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대학생청렴서포터즈 2,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한국가스공사 인천LNG기지(본부장 홍종윤 및 단장 이희명)는 23일 인천LNG기지 소회의실에서 '한국가스공사 인천LNG기지 대학생 청렴 서포터즈 제1기 발대식'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제1기 대학생 청렴 서포터즈는 한국가스공사 직원들과 공동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과 공익캠페인을 시행해 지역사회에 건강한 나눔과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에 주력할 예정이다.특히 이날 오후에는 이날 발대식을 가진 대학생 청렴 서포터즈 9명과 협력기관인 인천광역시 사회복지협의회 직원과 공사 직원들201706/320900_183602_2052.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W인천시,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교육 “웃음이 경쟁력”H2017년 상반기 유통종사자 전문 교육, 이용식 강사 강연
2017년 상반기 유통종사자 전문 교육,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삼산농산물도매시장에서는 지난 22일 대회의실에서 도매법인 임직원⋅중도매인⋅관리사무소 직원 등 유통종사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 상반기 농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유통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삼산도매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웃음과 친절이 경쟁력인 만큼 웃음전문가를 초빙했다.

또한 (주)부평농산, (주)경인농산, 인천원예농협삼산공판장이 주최하는 이날 교육은 개그맨 이용식 강사를 초빙해 ‘웃음이 경쟁력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무한경쟁시대에 웃음이 최고의 경쟁력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농산물과 함께 웃음과 친절도 덤으로 팔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도매시장이 활성화됨을 강조했다.

또한 유머에너지를 긍정에너지로 발전시켜 소비자들에게 전달될 때 신뢰가 쌓여 한번 찾은 고객이 믿고 다시 찾는 고객이 됨을 강조했고 유쾌한 화법과 유머로 강의 내내 유통종사자들에게 큰 호응과 웃음폭탄을 선사했다.

삼산농산물 도매시장 관계자는 “앞으로 교육성과를 분석하여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농산물 유통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유통 종사자 스스로 의식 변화와 전문성 확보를 위해 유통종사자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삼산농산물도매시장에서는 지난 22일 대회의실에서 도매법인 임직원⋅중도매인⋅관리사무소 직원 등 유통종사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 상반기 농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유통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삼산도매시장을 찾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웃음과 친절이 경쟁력인 만큼 웃음전문가를 초빙했다.또한 (주)부평농산, (주)경인농산, 인천원예농협삼산공판장이 주최하는201706/320901_183604_1730.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M인천도시공사, “생활 속 작은 불편 놓치지 않을 거예요”P선학·연수 임대아파트 대청소 및 관리사무소 환경개선 실시0
선학·연수 임대아파트 단지 내 청소를 마친 인천도시공사 직원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도시공사(사장 황효진)는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선학·연수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22일 관리사무소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하여 입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공사 직원들은 매달 선학·연수 영구임대주택에 방문하여 단지 내 환경미화 활동뿐 아니라 입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전해 듣고 이를 발 빠르게 개선하는 기회로 삼고 있다.

그 결과 지난번 단지 내 입주청소 시 주민들의 요구사항이었던 관리사무소의 출입문 교체사업을 실시하여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이번 관리사무소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여닫이 철재문을 자동미닫이 유리문으로 교체해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 및 노약자의 출입을 용이하게 하고 높낮이가 다른 안내데스크를 제작․교체해 몸이 불편한 입주민들도 편리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도배장판, 바닥 및 벽면도장공사는 물론 기존 형광등을 조도가 높은 LED등으로 전면 교체하는 등 노후화된 관리사무실 내부의 시설을 개선했다.

공사 장관구 건축사업처장은 “인천시 주거취약계층을 위해 올해까지 기존주택전세임대 1000호 및 매입임대주택 100호를 신규 공급함은 물론 기존 임대주택 입주민들이 만족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임대주택 입주지원 등 공사 주거복지정책을 쉽고 편리하게 상담 받을 수 있도록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도시공사(사장 황효진)는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선학·연수 영구임대아파트 단지 내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그리고 지난 22일 관리사무소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하여 입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3일 밝혔다.공사 직원들은 매달 선학·연수 영구임대주택에 방문하여 단지 내 환경미화 활동뿐 아니라 입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직접 전해 듣고 이를 발 빠르게 개선하는 기회로 삼고 있다.그 결과 지난번 단지 내 입주청소 시 주민들의 요구사항이었던 관리사무소의 출입문 교체사업을 실시하여201706/320902_183605_226.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4'엘시티 비리' 속속 유죄 판결…특검은?
정기룡 전 특보.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엘시티 비리에 대한 '특검'이 물 건너 간 것 아니냐 하는 비판이 끊임없이 지역에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전 엘시티 비리로 구속된 정기룡(60) 전 부산시장 경제특보와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모두 실형이 선고됐다.

부산지법 형사5부(부장판사 심현욱)는 정 전 특보에게 징역 2년을 그리고 현기환 전 수석은 이보다 많은 3년 6개월의 실형을 각가 선고했다. 

재판부는 우선 정기룡 전 부산시장 경제특보에 대해 "범행내용과 방법, 피해 금액을 볼 때 결코 죄가 가볍지 않다" 면서 "특히 업무상 횡령에 가담한 정도와 피해자들의 피해회복이 되지 않은 점" 이 선고 이유라며, 또한 정치자금법 위반에 대해서도 "민주정치의 근간을 흔드는 범죄로써 정치자금법 법취지를 훼손한 점 또한 죄가 매우 무겁다" 며 이같은 판결을 내렸다. 이어 재판부는 "뇌물수수의 경우도 피고인이 부산시의 고위 공지자로서 더더욱 고도의 청렴성이 요구되었지만, 피고는 이에 대한 부산시민들의 기대를 저버렸다" 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정기룡 전 부산시장 경제특보는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서병수 부산시장 후보 캠프에서 정책본부장으로 일하면서 당시 엘시티 법인카드로 1천 9백만 원을 쓴 혐의로 정치자금법 위반과 서병수 후보가 부산시장에 당선된 이후 서 시장의 경제특보로 활동하던 시절에 엘시티 이용복(68, 구속) 회장으로부터 법인카드를 받아 2천 960만 원을 쓴 혐의로 구속되 재판에 넘겨졌다. 

한편, 엘시티 이 회장으로부터 법인카드와 상품권 등으로 1억 400만 원과 식대 및 술값으로 2천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현기완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게도 재판부는 모두 유죄를 인정해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이처럼 엘시티 비리로 구속된 피고인들이 법원에 의해 유죄가 속속 내려지고 있지만, 한편에서는 지난번 대선에서 정치권이 약속했던 '특검' 을 통한 재수사가 물건너 간 것 아닌가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는것 또한 사실이다. 

이에 대해 차재권 부경대(정치학과) 교수는 "엘시티 비리에 대한 특검 무산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절대 그렇게 되지 않을 것" 이라며 그 이유로 "해운대 백사장 코앞에 그야말로 대기업들 영빈관으로나 쓰일 법한 101층의 초호화 아파트가 들어서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부산시민들이 과연 용서하겠느냐" 며 되묻고 "특검을 통한 재수사는 물론 내년 지방선거에서 지방권력도 교체하는 표심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고 말했다.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엘시티 비리에 대한 '특검'이 물 건너 간 것 아니냐 하는 비판이 끊임없이 지역에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전 엘시티 비리로 구속된 정기룡(60) 전 부산시장 경제특보와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모두 실형이 선고됐다.부산지법 형사5부(부장판사 심현욱)는 정 전 특보에게 징역 2년을 그리고 현기환 전 수석은 이보다 많은 3년 6개월의 실형을 각가 선고했다. 재판부는 우선 정기룡 전 부산시장 경제특보에 대해 "범행내용과 방법, 피해 금액을 볼 때 결코 죄가 가볍지 않다" 면서201706/320903_183606_1341.jpgS1N3S2N16 semin3824강세민 기자semin3824@naver.comBBAYEY6구로구, 폭염 대비 횡단보도 그늘막 설치K유동인구 많은 구청사거리‧ 신도림역 일대 등 35곳에
구로구가 잠시나마 불볕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구로구청사거리, 경인로 신도림역 일대, 개봉역 남측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그늘막 35개를 설치했다.

[매일일보 백중현 기자]구로구는 신호를 기다리는 주민들이 잠시나마 불볕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구로구청사거리, 경인로 신도림역 일대, 개봉역 남측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그늘막 35개를 설치했다.

구로구는 예년에 비해 더위가 일찍 찾아오고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그늘막 설치를 계획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성 구청장은 “횡단보도 앞에서 강한 햇빛과 도로 열기에 힘들어 하는 주민들을 보면 걱정이 많이 됐다”며 “추가 설치 요구가 있는 곳을 파악해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로구는 여름철 기후변화 적응력이 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무더위 쉼터 241곳도 운영한다. 저소득 홀몸 어르신, 만성질환자 보호를 위한 건강보건 전문인력, 어르신돌보미, 통장, 자율방재단, 공무원 등을 통한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도 구축했다.

[매일일보 백중현 기자]구로구는 신호를 기다리는 주민들이 잠시나마 불볕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구로구청사거리, 경인로 신도림역 일대, 개봉역 남측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그늘막 35개를 설치했다.구로구는 예년에 비해 더위가 일찍 찾아오고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그늘막 설치를 계획했다고 23일 밝혔다.이성 구청장은 “횡단보도 앞에서 강한 햇빛과 도로 열기에 힘들어 하는 주민들을 보면 걱정이 많이 됐다”며 “추가 설치 요구가 있는 곳을 파악해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로구는 여름철 기후변화 적응력이 약한201706/320905_183607_1934.jpgS1N4S2N22joonghb백중현 기자 bjh@m-i.krBBAYEY3장학금 전달받은 조길형 영등포구청장B에이스건설, 영등포구장학재단에 1억5천만원 기탁Q

[매일일보 백중현 기자]조길형 영등포구청장(왼쪽 두 번째)이 23일 오후 구청 3층 구청장실에서 에이스건설(주)(대표이사 김호영, 맨 오른쪽)로부터 장학금 1억 5천만 원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달받은 장학기금은 영등포구 장학재단에 기탁해 지역 내 청소년인재 육성 및 발굴에 사용된다.

[매일일보 백중현 기자]조길형 영등포구청장(왼쪽 두 번째)이 23일 오후 구청 3층 구청장실에서 에이스건설(주)(대표이사 김호영, 맨 오른쪽)로부터 장학금 1억 5천만 원을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달받은 장학기금은 영등포구 장학재단에 기탁해 지역 내 청소년인재 육성 및 발굴에 사용된다.201706/320906_183608_3026.jpgS1N4S2N22joonghb백중현 기자 bjh@m-i.krBBAYEYN인천시, '내항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 방안수립 용역 추진2시·LH· IPA와 함께 공동개발 방안 마련
내항 지도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항만공사와 협력해 ‘내항1·8부두 항만재개발 사업화 방안수립 및 제안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관련 용역은 LH가 주관하며 용역비 5억5702만원은 공동으로 분담한다.

내항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2015년, 2016년 두차례 민간사업자 공모에 의한 재개발사업을 추진했다. 하지만 사업성 부족을 이유로 민간사업자가 사업 참여를 기피해 정상추진이 어려웠다.

이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실망과 불만이 확산되고 사업 무산 우려가 제기돼 신속한 대안 마련이 절실히 요구됐다. 이에 인천시와 해수부, LH, IPA는 문제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공공이 직접 시행자로 참여하는 공동개발 방식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했다.

여기에 사업 실현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지난해 12월 14일 4개 기관이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기본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사업을 정상화하는 데 합의했으며 실무협의회를 통해 사업계획을 구체화하고 용역 발주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용역과업의 범위는 기본 협약서에 따라 기존 항만재개발 사업구역 28만6000㎡에서 주변 국제여객터미널부지, 축항조차장 부지 등 16만7000㎡를 포함해 사업구역 면적을 45만3000㎡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기본구상 및 개발계획, 사업타당성 조사, 사업화 방안을 수립한다. 또한 신포역, 인천역 등 역세권과 인천여상일원 도시환경정비사업과 연계하는 원도심 발전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내항8부두에 위치한 기존 곡물창고 부지는 내항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 활성화와 인천 개항창조도시 재생사업의 중심기능 수행을 위해 인천시가 직접‘상상플랫폼(대규모 문화관광시설) 1단계 선도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으며, 지난 5월 30일 상상플랫폼에 국비 123억원을 투입하는 조성계획이 국토교통부 관문심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이 가시화되고 있다.

인천시는 오는 26일 사업화 방안 수립 용역을 발주하고 오는 8월에 착수해 올해 말에 해양수산부에 사업계획을 제안하고 공동사업시행자로 지정을 받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내항1 ․ 8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은 새 정부 도시재생뉴딜 정책과 맞물려 대규모 국․공유지를 개발하는 거점확산 유형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혁신공간 창출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항만공사와 협력해 ‘내항1·8부두 항만재개발 사업화 방안수립 및 제안 용역’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관련 용역은 LH가 주관하며 용역비 5억5702만원은 공동으로 분담한다.내항1·8부두 항만재개발사업은 해양수산부에서 2015년, 2016년 두차례 민간사업자 공모에 의한 재개발사업을 추진했다. 하지만 사업성 부족을 이유로 민간사업자가 사업 참여를 기피해 정상추진이 어려웠다.이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실망과 불만이 확산되고 사업 무산 우려가 제기돼 신속201706/320907_183609_4945.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부천시의회, 제22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최K2016회계연도 결산 승인 등 33건 처리, 시정질문 답변 가져f
부천시의회 제22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부천시의회(의장 강동구)는 23일 제22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16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등 33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지난 1일 제1차 본회의에서 실시한 시정질문에 대해 부천시장과 해당 국․단장에게 답변을 듣고 보충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본회의에서 처리된 33건의 안건을 살펴보면, 공통안건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관 '2016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 등 3건, 재정문화위원회 소관 '부천시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0건,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부천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7건, 도시교통위원회 소관 '부천시 공동주택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이다.

한편 이날 부곡초등학교 4학년 4반 학생 21명과 산어린이학교 학생 18명이 본회의 장면을 방청하며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로써 제221회 제1차 정례회는 종료됐다. 제222회 임시회는 오는 7월 12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부천시의회(의장 강동구)는 23일 제221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16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등 33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지난 1일 제1차 본회의에서 실시한 시정질문에 대해 부천시장과 해당 국․단장에게 답변을 듣고 보충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본회의에서 처리된 33건의 안건을 살펴보면, 공통안건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의 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관 '2016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201706/320908_183610_5445.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인천 중구, 통합사례관리 전문가 슈퍼비전 실시C
중구, 제2회 통합사례관리 슈퍼비전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중구(청장 김홍섭)는 지난 22일 중구청 상황실에서 다양하고 복잡한 욕구 및 문제를 안고 있는 위기가정을 선정해 민·관 사례관리담당자 15명이 모여 ‘2017년 제2회 통합사례관리 슈퍼비전’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구에서는 사례관리 실무자의 전문성 향상 및 사례관리 대상자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2017년도 총 4회의 통합사례관리 외부전문가 슈퍼비전을 실시할 계획에 있다. 이번 슈퍼비전은 그 두번째에 해당하는 회의였다.

이날 슈퍼비전은 인천대학교 김혜미 교수를 슈퍼바이저로 초빙해 ‘알콜중독과 정신과적 문제로 치료가 필요한 대상자에 대한 목표 설정과 개입 방안을 어떻게 설정한 것인지’를 주제로 사례관리 개입 전략과 방법, 사례관리사의 접근태도에 대한 지도와 자문으로 이뤄졌다.

슈퍼비전에 참석한 사례관리사는 “사례관리대상자 중에서도 접근방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알콜중독자 및 정신질환자에 대한 상담기법과 대처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슈퍼비전을 받으며 새로운 관점에서 사례를 바라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중구(청장 김홍섭)는 지난 22일 중구청 상황실에서 다양하고 복잡한 욕구 및 문제를 안고 있는 위기가정을 선정해 민·관 사례관리담당자 15명이 모여 ‘2017년 제2회 통합사례관리 슈퍼비전’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구에서는 사례관리 실무자의 전문성 향상 및 사례관리 대상자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2017년도 총 4회의 통합사례관리 외부전문가 슈퍼비전을 실시할 계획에 있다. 이번 슈퍼비전은 그 두번째에 해당하는 회의였다.이날 슈퍼비전은 인천대학교 김혜미 교수를 슈퍼바이저로 초빙해 ‘알콜중독과 정201706/320909_183611_5912.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E인천 남구, 옥외고정광고물 종합대책 추진계획 수립(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남구(구청장 박우섭)가 불법옥외광고물 제로도시를 향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와 관련 남구는 이달 ‘옥외고정광고물 종합대책 추진 계획’을 수립, 올 하반기부터 오는 2020년까지 점진적으로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

남구의 이번 종합대책 수립은 불법옥외고정광고물 발생이 중․소규모 자영업자들의 간판 등록제 인식 부족과 구의 일방적 사후 단속·정비에 있다고 판단, ‘남구 착한 거리 조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종합대책은 불법고정광고물 제로 도시 조성 등 4개 전략과 구역별·종류별 간판 일제정비, 간판 특화거리조성 및 노후간판 교체 사업 등 12개 세부 추진과제로 구성돼 있다.

한편 구는 이외에도 주민 편의를 위한 제도 개선, 안전한 간판문화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간담회 등 협조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일방적 단속을 통한 강제정비요청이라는 획일화된 방법을 벗어나 주민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라며 “중앙부처의 공모사업신청 등 예산 확보를 통해 도시경관을 해치는 옥외고정광고물 문제를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남구(구청장 박우섭)가 불법옥외광고물 제로도시를 향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이와 관련 남구는 이달 ‘옥외고정광고물 종합대책 추진 계획’을 수립, 올 하반기부터 오는 2020년까지 점진적으로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남구의 이번 종합대책 수립은 불법옥외고정광고물 발생이 중․소규모 자영업자들의 간판 등록제 인식 부족과 구의 일방적 사후 단속·정비에 있다고 판단, ‘남구 착한 거리 조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종합대책은 불법고정광고물 제로 도시 조성 등 4개 전략과 구역별·종류별 간판 일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8인천 남구, 공중위생서비스수준 평가 실시x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남구(구청장 박우섭)는 관내 이‧미용업소 대상 올 하반기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이달 말부터 오는 12월까지 실시되는 평가는 담당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이용업 144개소, 미용업 1211개소 대상, 현지방문조사로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다.

평가 방식은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으로 나눠 업종별 24~27개 항목의 조사표에 따라 평가, 최우수(녹색)등급, 우수(황색)등급, 일반(백색)등급을 부여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평가결과를 구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업소에 위생등급표를 발송할 예정”이라며 “평가를 통해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 및 시설개선으로 안전한 공중위생업소를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남구(구청장 박우섭)는 관내 이‧미용업소 대상 올 하반기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특히 이달 말부터 오는 12월까지 실시되는 평가는 담당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이용업 144개소, 미용업 1211개소 대상, 현지방문조사로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다.평가 방식은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 영역으로 나눠 업종별 24~27개 항목의 조사표에 따라 평가, 최우수(녹색)등급, 우수(황색)등급, 일반(백색)등급을 부여하게 된다.구 관계자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O인천 중구, 2017년 '호국·보훈의 달 보훈단체' 위안행사 개최
2017년 호국보훈의 달 맞이 보훈단체 위안행사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중구(구청장 김홍섭)는 지난 6월 21일, 보훈가족 300여명을 대상으로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맑으면서도 호소력 짙은 색소폰 연주(영종 SKY 색소폰 클럽의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이후 모범 보훈 표창(6.25참전유공자회중구지회 한일수, 월남전참전자회중구지회 임황운, 상이군경회중구지회 김용국, 고엽제전우회중구지회 윤인섭, 무공수훈자회중구지회 이증 이상 5명)과 오찬행사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및 그 유족을 초청해 그분들의 명예를 기리고, 보훈가족 모두가 서로 화합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김홍섭 중구청장은“우리나라가 세계 속에서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던 것은 바로 조국과 민족의 번영, 자유민주주의의 수호를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의 희생과 불굴의 투혼으로 이 나라를 굳건히 지켜내신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하고 행사에 참석한 보훈가족의 고귀한 희생에 감사를 표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중구(구청장 김홍섭)는 지난 6월 21일, 보훈가족 300여명을 대상으로 보훈가족 위안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맑으면서도 호소력 짙은 색소폰 연주(영종 SKY 색소폰 클럽의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이후 모범 보훈 표창(6.25참전유공자회중구지회 한일수, 월남전참전자회중구지회 임황운, 상이군경회중구지회 김용국, 고엽제전우회중구지회 윤인섭, 무공수훈자회중구지회 이증 이상 5명)과 오찬행사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행사를 통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관내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및 그 유201706/320912_183612_136.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B양천구, 여성전용주차장 구축 11% 불과 ‘아쉬움’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화장실 등 55개소 현장 조사
용왕산근린공원 등 화장실 안전비상벨 100% 설치 주목
모니터링 활동에 나선 양천구 서포터즈는 구립운영시설 중심으로 선정된 공공시설 45개소 및 공원 10개소를 점검했다.

[매일일보 조아라 기자]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한걸음을 지역주민과 함께 내딛었다. 지난 4·5월중 양천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가 관내 현장 조사에 나섰다. 시민의 눈으로 도시공간을 확인하고 점검하여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선 것이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디딤돌이 될 이들 ‘서포터즈’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제안, 생활 불편사항 모니터링 등을 통해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함께’ 만들어갈 시민참여단이다.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된 서포터즈는 대학생부터 경력단절여성, 주부, 다문화여성 등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하다.

이번 모니터링 활동에서 서포터즈는 구립운영시설 중심으로 선정된 공공시설 45개소 및 공원 10개소를 점검했다. 조사는 접근성, 화장실, 편의성, 안전성, 쾌적성 측면에서 여성의 관점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접근성’ 부분에서는 대중교통 접근성은 대체로 좋으나 임산부 등 여성이 자동차를 이용해 시설을 방문했을 때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는 여성전용주차장 구축이 11%에 불과해 아쉬움으로 남았다. 한편 ‘화장실’은 특히 공원 화장실(양천공원, 용왕산근린공원, 파리공원 등)에 안전비상벨이 100% 설치돼 있어 주목할 만했고, 유아용변기와 기저귀교환대가 구비된 가족화장실(계남다목적체육관)은 칭찬할 점으로 나타났다.

‘편의성’ 측면으로는 시설 입구의 유모차·휠체어 경사로가 71% 이상 설치돼 편리한 출입을 도모한 반면, 보육·수유시설은 27%에 불과해 단계적 확대가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구는 서포터즈의 모니터링 내용을 면밀히 점검하기 위해 단순 결과수집에 그치지 않고 자체통계분석을 실시했으며, 이를 전부서 및 시설관리공단에 통보해 적극 개선을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 소관부서에서는 이를 토대로 2018년 추경예산에 반영하거나 차후 시설 유지보강 공사시 반영해 개선할 계획이다.

[매일일보 조아라 기자]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한걸음을 지역주민과 함께 내딛었다. 지난 4·5월중 양천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가 관내 현장 조사에 나섰다. 시민의 눈으로 도시공간을 확인하고 점검하여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선 것이다.여성친화도시 조성의 디딤돌이 될 이들 ‘서포터즈’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제안, 생활 불편사항 모니터링 등을 통해 여성이 행복한 도시를 ‘함께’ 만들어갈 시민참여단이다.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된 서포터즈는 대학생부터 경력단절여성, 주부, 다문화여성 등 20대부터201706/320913_183613_1436.jpgS1N4S2N22emmms42조아라 기자emmms0402@naver.comBBAYEYF금천구, 도로함몰 우려되는 노후 하수관로 일제 정비?30년 이상 된 불량 하수관로 정비 연말까지 추진

[매일일보 조아라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하수관로를 원인으로 하는 도로함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시비 80억 원을 투입, 노후 하수관로를 일제 정비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정비대상은 30년 이상 된 노후 하수관로 116㎞ 중 도로함몰 우려가 큰 5개 항목(관붕괴, 관파손, 관단절, 관천공, 침입수)이 발생된 노후․불량 하수관로 다.

정비는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완료 목표로 △독산1․3․4동 △독산2,시흥1․5동 △시흥1․2․4동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실시한다. 권역별로 구분해 정비가 진행돼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공사 진행으로 차량통행 및 주민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교통처리계획을 수립하고 사전에 공사일정에 대해 주민들에게 고지할 예정이다.

금천구 관계자는 “공사로 인해 주민들의 불편함이 많겠지만 안전한 금천 만들기를 위해 진행하는 공사이니 만큼 주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여러가지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치수과(02-2627-184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매일일보 조아라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하수관로를 원인으로 하는 도로함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시비 80억 원을 투입, 노후 하수관로를 일제 정비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정비대상은 30년 이상 된 노후 하수관로 116㎞ 중 도로함몰 우려가 큰 5개 항목(관붕괴, 관파손, 관단절, 관천공, 침입수)이 발생된 노후․불량 하수관로 다.정비는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완료 목표로 △독산1․3․4동 △독산2,시흥1․5동 △시흥1․2․4동 등S1N4S2N22emmms42조아라 기자emmms0402@naver.comBBAYEY7마포구, 제40회 광업․제조업 통계조사7관내 종사자 10인 이상 제조업체 60곳 대상
마포구가 이달 30일까지 ‘제40회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 조사원 교육 모습.

[매일일보 홍승우 기자]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오는 30일까지 우리나라의 경제정책 수립 및 평가 분석 등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제40회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968년 한국산업은행에서 처음 실시한 이래로 40회를 맞는 이번 조사는 통계청에서 주관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다.

광업·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와 분포 등 산업 활동 실태를 파악해 각종 정책 수립과 산업 연구 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생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조사는 2016년 12월 31일 현재 관내 종사자 10인 이상의 제조업체 60곳이 대상이 된다.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에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 방식으로, 원하는 사업체의 경우 인터넷조사 시스템(http://survey.ecensus.go.kr) 및 광업·제조업조사 시스템(https://www.narastat.kr)을 병행해 실시한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대표자명 △창설연월 △사업자등록번호 △종사자수 및 연간 급여액 △연간 제품별 출하액 및 재고액 △연간 품목별 임가공 수입액 △조직형태 등 15개 항목이다.

또한 조사의 정확성 제고 및 서버의 과부하 방지를 위해 본조사 기간 중에 조사표 입력 및 내검을 동시에 실시한다. 누락 항목 여부 및 항목 간 계수일치 및 타당성 여부를 확인하고 사업체 규모와 사업실적의 적정성 여부를 확인하는 등 정확한 조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조사는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실시되므로 조사된 자료는 통계법에 따라 엄격히 보호되며 경제정책 수립 및 산업연구 분석을 위한 기초자료로만 활용된다.

최종 결과는 11월 잠정 결과 발표 후 12월 중 국가통계포털시스템(http://kosis.kr)을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

이번 광업·제조업조사 실시와 관련 궁금한 사항은 마포구 기획예산과 02-3153-8544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사업체의 정확한 응답으로부터 활용 가능하고 실질적인 통계가 생산된다.”며 “올바른 국가 경제정책 수립을 위한 기본 자료이니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홍승우 기자]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오는 30일까지 우리나라의 경제정책 수립 및 평가 분석 등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제40회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1968년 한국산업은행에서 처음 실시한 이래로 40회를 맞는 이번 조사는 통계청에서 주관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다.광업·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와 분포 등 산업 활동 실태를 파악해 각종 정책 수립과 산업 연구 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생산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30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조사는 2016년 12월 31일 현재 관내 종사자 10인201706/320915_183614_4559.JPGS1N4S2N22hongswzz홍승우 기자hongswzz@m-i.krBBAYEY/‘KB굿잡 취업박람회’ 성황리 개최3KB국민은행, 경기도일자리재단 MOU 채결

KB국민은행이 ‘2017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으며, 민간 기업이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취업박람회입니다.

KB국민은행과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박람회 개막식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기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긴밀한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양 기관은 일자리 관련 온라인시스템 간 연계사업을 활성화하고 컨설팅·취업교육 등을 상호 지원하게 됩니다.

이날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인사말에서, "채용문제는 은행의 노력만으로는 제한이 있기 때문에 KB굿잡을 통해 더 활발히 진행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KB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개막식에는 윤종규 국민은행장,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최성 고양시장, 홍보대사 김연아 등이 참석해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사진 | 연합뉴스

KB국민은행이 ‘2017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박람회는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으며, 민간 기업이 개최하는 최대 규모의 취업박람회입니다.KB국민은행과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박람회 개막식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경기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긴밀한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양 기관은 일자리 관련 온라인시스템 간 연계사업을 활성화하고 컨설팅·취업교육 등을 상호 지원하게 됩니다.이날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인사말에서, "채용문제는 은행의 노력만으로는 제한이 있기 때문에 KB201706/320916_183759_419.jpgS1N2S2N11SRN30선소미기자blossomi@m-i.krBBAYEY2동대문구, 다산 시민학교 졸업식 개최T구민 66명, '우리 삶 속의 다산 정약용’주제로 3월~6월 12회 수강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23일 오전 서울시립대학교 자작마루에서 열린 ‘동대문 다산 시민학교 졸업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매일일보 홍승우 기자]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3일 오전 11시 20분 서울시립대학교 자작마루에서 동대문 다산 시민학교 졸업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동대문 다산 시민학교는 동대문구와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 다산연구소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운영하는 것으로 동대문구 평생학습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동대문 다산 시민학교는 지난 3월 31일 개강식을 갖고 이달 23일까지 매주 금요일 서울시립대에서 열렸다. 총 66명의 수강생들이 현장학습을 포함해 12주에 걸쳐 ‘우리 삶 속의 다산 정약용’을 주제로 한 강의를 들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우리 구는 앞으로도 구민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한 평생교육 진흥을 위해 힘쓸 것”이라며 “이번 시민학교가 다산의 정신이 절실히 요구되는 오늘날 대한민국 사회에 큰 의미를 던져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홍승우 기자]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3일 오전 11시 20분 서울시립대학교 자작마루에서 동대문 다산 시민학교 졸업식이 열렸다고 밝혔다.동대문 다산 시민학교는 동대문구와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 다산연구소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운영하는 것으로 동대문구 평생학습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동대문 다산 시민학교는 지난 3월 31일 개강식을 갖고 이달 23일까지 매주 금요일 서울시립대에서 열렸다. 총 66명의 수강생들이 현장학습을 포함해 12주에 걸쳐 ‘우리 삶 속의 다산 정약용’을 주제로 한 강의를 들었다.유덕열 동대201706/320917_183615_5738.JPGS1N4S2N22hongswzz홍승우 기자hongswzz@m-i.krBBAYEY?나정영 매일일보 회장 “제2의 도약 선언한다”`‘2017 매일일보 창간 11주년 및 매일TV 개국 기념 리셉션’ 성황리에 개최

종합일간지 매일일보가 창간 11주년과 인터넷 방송 매일TV 개국을 맞아 22일 여의도 CCMM빌딩에서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 원유철 자유한국당 의원, 삼성물산 노승만 부사장, 대림산업 배선용 전무 등 각계인사 4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매일일보 나정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매일일보의 제 2도약을 선언한다”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진정한 언론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나정영  매일일보 회장 : 창간 11주년을 자축하고 그 동안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오늘 이 자리는 매일일보에 커다란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매일일보의 내일은 오늘과 다를 것입니다. 국민여러분들에게 사랑받는 진정한 언론으로 매일 매일 거듭나겠습니다.]

정세균 국회의장과 심재철 부의장, 그리고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국회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해 영상으로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이어 행사에 참석한 각층 관계자들의 축사도 이어졌습니다. 

[최운열 /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 매일일보는 다르다는 것을, 분명히 다르구나... 국민들에게 단순한 사실만 보도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정말로 지식의 전달을 해주는 그런 언론이라는 것을 제가 실감을 했습니다.]

[손금주 / 국민의당 국회의원 :  항상 흥미로운 정보 소중하고 귀한 정보 인간미 넘치는 따뜻한 정보를 실어주셔서 국회에 있는 저희들도 그 기사들을 보면서 저희들의 방향을 정하고 있습니다.] 

[추혜선 정의당 국회의원 : 앞으로 매일일보와 매일TV가 공정하고 품격있는 보도로 국민의 알권리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 : 매일일보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매일TV 개국을 온 국민과 함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이 행복하고 정치가 발전할 수 있도록 매일일보 매일TV가 많이 협력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매일일보, 매일TV 파이팅!]

한편, 매일일보는 2006년 6월 23일 창간했으며 2017년 6월 22일 온라인 방송 매일TV를 개국했습니다.

종합일간지 매일일보가 창간 11주년과 인터넷 방송 매일TV 개국을 맞아 22일 여의도 CCMM빌딩에서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는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 원유철 자유한국당 의원, 삼성물산 노승만 부사장, 대림산업 배선용 전무 등 각계인사 4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매일일보 나정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매일일보의 제 2도약을 선언한다”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진정한 언론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습니다. [나정영 매일일보 회장 : 창간 11주년을 자축하고 그 동안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오늘 이 자리는201706/320918_183764_5629.jpgS1N7S2N59SRN30김수연 기자lilykim@m-i.krBBAYEY?강북구, 문화예술 사업 펼칠 강북문화재단 출범|문화예술의 창작과 보급, 문화예술 진흥 위해
사업개발, 문화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강북문화재단 출범식에서 구민과 내빈들이 현판 제막식을 하고 있다.

[매일일보 홍승우 기자]강북구민들의 문화 복지를 증진하고 역사문화관광도시 강북구만의 특색 있는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강북문화재단이 출범했다.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지난 22일 오후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구민과 내빈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강북문화재단의 탄생을 알렸다.

   구는 이를 위해 2년여 간의 짜임새 있는 준비기간을 거쳤다. 지난 2015년 문화재단 설립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한 후 지난해 12월에는 임원진을 구성한 데 이어 올해 2월 창립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유인선 초대 이사장을 선출했다.

이날 출범식은 강북구를 대표하는 솔샘 더늠 풍물패가 축제 분위기를 돋우며 문을 열고, 퓨전국악 연주단 이유라 밴드와 강북구의 사회적 기업이자 시각장애인들로 구성된 한빛예술단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유인선 이사장의 창립 선언이 이어졌다.

특히 주부, 학생 등 각계각층의 구민들이 문화재단 출범에 대한 기대감과 소망을 담은 축하 영상 메시지를 전하고 현판 제막식에 참여하는 등 구민 축제 형태로 진행됐다.

유인선 강북문화재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문화의 힘’을 강조하면서 “강북구의 풍부한 역사문화자원을 새롭게 널리 알리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강북구 문화예술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북문화예술회관 3층에 터를 잡은 강북문화재단은 앞으로 구립 문화공연시설과 문화예술단체를 운영․관리하고 문화예술의 창작과 보급,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사업 개발, 문화예술 행사와 문화강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문화운영기획팀과 기획경영팀 등 1국 2팀 체제를 갖춰, 문화운영기획팀은 공연 기획과 문화강좌를, 기획경영팀은 강북구 문화사업과 축제 기획, 신규사업 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그동안 수준 높은 문화예술서비스 제공과 문화진흥사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한 전담기구를 설치해 달라는 구민들의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며 “전문성과 창의성을 갖춘 강북문화재단이 앞으로 강북구의 문화예술 발전은 물론 역사문화관광 프로젝트 개발 등 강북구만의 특색 있는 문화 사업들을 활발히 추진해 ‘역사문화관광도시 강북구’의 이미지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홍승우 기자]강북구민들의 문화 복지를 증진하고 역사문화관광도시 강북구만의 특색 있는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강북문화재단이 출범했다.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지난 22일 오후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구민과 내빈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강북문화재단의 탄생을 알렸다. 구는 이를 위해 2년여 간의 짜임새 있는 준비기간을 거쳤다. 지난 2015년 문화재단 설립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한 후 지난해 12월에는 임원진을 구성한 데 이어 올해 2월 창립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유인선 초대201706/320919_183618_2154.JPGS1N4S2N22hongswzz홍승우 기자hongswzz@m-i.krBBAYEY<중랑구, 패션(봉제)특화도시 마스터플랜 수립서울시 심의 통과 ‘면목패션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
사업비 1천1백억원 투입, 산업클러스터 특화거리 등 조성

[매일일보 백중현 기자]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지난 23일 서울시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 심의위원회에서‘면목패션(봉제)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이 승인돼 패션(봉제)산업에 대한 가시적 마스터플랜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중랑구 봉제산업은 서울시 봉제업체 2만3,190개소 중 2,448개소로 11%, 산업구조는 봉제산업이 중랑구 제조업의 71%를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일감 부족, 생산성 악화, 부가가치 창출 한계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단순 임가공 형태 및 하청 구조가 대다수여서 부가가치가 매우 낮은 상황이다.

구는 이를 극복하고 봉제업체 지원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15년, 전문기관에 의뢰해 봉제업체 전수 조사 및 실태 분석을 마치고, 지역 특성에 적합한 전략 및 활성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을 신청했다.

구의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해 4월 28일, 면목동 136번지 일대(29만2,000㎡)를 패션(봉제)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 받게 되었고, 구체적인 지원과 재원 확보 방안이 담긴 진흥계획을 서울시와 조율해 1년 여 만에 서울시 심의를 통과한 것이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서울시 동북권에 밀집되어 있는 패션․봉제산업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동북권 자치구 패션․봉제산업 발전협의회’를 8개구 구청장이 모여 구성했다.

이달 16일에는 발전협의회 초대 회장인 나진구 중랑구청장이 주축이 돼 협약을 통해 서울시의 체계적인 지원을 약속받는 등 특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었다.

이번에 승인된 진흥계획에는 지구내 권장 업종 집적 및 유치 계획, 특화거리 조성 계획과 패션(봉제)지원센터, 봉제창업보육센터, 패션(봉제)산업집적센터 건립 등 산업클러스터(Industrial Cluster : 지리적으로 인접한 관련 기업 및 기관들의 유사성이나 보완성 등으로 연결돼 있는 형태) 계획을 담고 있으며, 개발 후 젠트리피케이션(낙후됐던 도심이 번성해 임대료가 오르고 원주민이 내몰리는 현상) 대응 방안까지 포함하고 있다.

구에서 계획하고 있는 패션(봉제)지원센터는 서울 동북권에 밀집돼 있는 봉제업체들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봉제통합포탈시스템 구축 등 봉제산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사업을 총괄하게 된다.

이와 함께 청년 봉제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장 등 창업자 인큐베이팅을 위한 시설인 봉제창업보육센터가 건립되며, 민간 개발로 건립되는 패션(봉제)산업집적센터에는 공용재단실, 디자인실, 특수봉제기계연구실 뿐만 아니라 저렴한 임대료로 봉제업체들이 입주할 수 있는 시설 등이 계획돼 있다.

국비, 시비, 민간투자 등 총 사업비 1천 1백 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건폐율, 용적률 등의 건축 완화을 위한‘지구단위계획’이 최종 승인되면 패션(봉제) 특화도시로 본격 추진된다.

나진구 중랑구청장은“이번 진흥계획 승인으로 중랑구를 부가가치가 높은 패션봉제산업 중심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중랑구가 가진 잠재력에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시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백중현 기자]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지난 23일 서울시 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 심의위원회에서‘면목패션(봉제)특정개발진흥지구 진흥계획’이 승인돼 패션(봉제)산업에 대한 가시적 마스터플랜이 마련됐다고 밝혔다.중랑구 봉제산업은 서울시 봉제업체 2만3,190개소 중 2,448개소로 11%, 산업구조는 봉제산업이 중랑구 제조업의 71%를 차지하고 있다.그러나 일감 부족, 생산성 악화, 부가가치 창출 한계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단순 임가공 형태 및 하청 구조가 대다수여서 부가가치가 매우 낮은 상황이다.구는 이를 극복하고201706/320923_183619_340.jpgS1N4S2N22joonghb백중현 기자 bjh@m-i.krBBAYEYL인천계양구청소년수련관, 모범청소년 육성유공자 장관상
계양구청소년수련관, 모범청소년 및 청소년 육성유공자 장관 및 시장상 수상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계양구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이 지난 17일 열린 2017년 제14회 청소년 문화 대축제 개막식에서 모범청소년 및 청소년 육성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댄스동아리 팀원 신지유(서운중)군은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봉사동아리 회장 김준현(계양고)군은 인천광역시장상을 , 청소년 육성유공자로서 팀장 임미례는 여성가족부장관상, 청소년지도사 이주희, 권미경은 인천광역시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 수련시설 안정적 운영과 청소년복지에 대한 지원 그리고 청소년들이 자발적 참여와 행사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청소년의 건전육성을 위해 노력한 성과다.

계양구청소년수련관에서는 향후 청소년들의 건전하고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계양구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와 전화(546-7646)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계양구청소년수련관 소속 청소년이 지난 17일 열린 2017년 제14회 청소년 문화 대축제 개막식에서 모범청소년 및 청소년 육성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댄스동아리 팀원 신지유(서운중)군은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봉사동아리 회장 김준현(계양고)군은 인천광역시장상을 , 청소년 육성유공자로서 팀장 임미례는 여성가족부장관상, 청소년지도사 이주희, 권미경은 인천광역시장상을 각각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 수련시설 안정적 운영과 청소년복지에 대한 지원 그리고 청소년들이 자발적 참여와 행201706/320929_183620_2430.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인천 부평구, 식중독 예방 특별 위생교육 실시
보건소 식중독 예방 교육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하절기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지난 22일 오후 보건소 별관 대강당에서 50인 미만 가정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 관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 위생 교육’을 벌였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위생교육 기회가 적은 50인 미만 가정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의 위생관리책임자 및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곽광희 부평구보건소장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 요령, 집단급식소 환경 위생관리 요령, 작업공정별 위생관리 요령 등에 대해 강의했다.

부평구 관계자는 “50인 미만 가정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식중독 예방 특별 위생교육으로 영·유아 먹거리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고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하절기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지난 22일 오후 보건소 별관 대강당에서 50인 미만 가정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등 관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 위생 교육’을 벌였다고 24일 밝혔다.이날 위생교육 기회가 적은 50인 미만 가정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의 위생관리책임자 및 조리종사자를 대상으로 곽광희 부평구보건소장이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 요령, 집단급식소 환경 위생관리 요령, 작업공정별 위생관리 요령 등에 대해 강의했다.부평구 관계자는 “50인 미만 가정어201706/320930_183621_279.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E인천 동구 CCTV 관제센터 "동구안전 우리가 책임진다"L각종 범죄 해결 및 사고예방 위해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동구 CCTV관제센터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이흥수) CCTV 관제센터가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동구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CCTV 관제센터는 관내에 각종 범죄 발생 시 범인의 동선 추적과 범죄 상황 파악을 위해 녹화된 CCTV를 경찰에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실시간 범죄현장 영상을 제공해 경찰의 사전대응과 현장 상황 파악에 큰 도움을 주는 등 동구 범죄 예방 및 해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 15일 새벽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60대 남성이 술에 취해 자고 있던 50대 여성을 강제 추행하는 현장을 관제요원이 발견해 경찰에 통보했으며, 출동 경찰관에 의해 5분 만에 범인을 검거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 뿐만 아니라 지난 13일에는 모니터링 중 동인천역 북광장 자전거 보관소에서 자전거를 절취하려던 20대 두 명을 발견해 범인을 현장에서 즉시 체포하는데도 크게 일조했다.

또한, 범죄예방 및 범인검거 지원 활동 외에도 CCTV 비상벨을 통해 길에 쓰러져 있는 어르신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해 신속한 현장확인과 순찰차 출동조치로 무사히 귀가 시키는 등 사고 예방에도 큰 활약을 하고 있다.

동구 CCTV 관제센터는 총 235개소 249대의 CCTV를 경찰 3명과 모니터링 요원 8명이 365일 24시간 실시간 관제 근무를 하고 있고 있으며, 2016년 동구 관내 5대 범죄 발생 699건 중 579건을 검거해 83%의 높은 검거율을 보이고 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이흥수) CCTV 관제센터가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동구 안전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CCTV 관제센터는 관내에 각종 범죄 발생 시 범인의 동선 추적과 범죄 상황 파악을 위해 녹화된 CCTV를 경찰에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실시간 범죄현장 영상을 제공해 경찰의 사전대응과 현장 상황 파악에 큰 도움을 주는 등 동구 범죄 예방 및 해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지난 15일 새벽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60대 남성이 술에 취해 자고 있던 50대 여성을 강제 추행하는 현장을201706/320931_183622_2911.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인천 남동구의회, 제238회 제1차 정례회 폐회>2016회계연도 결산 승인 등 제1차 정례회 마무리
제238회인천광역시남동구의회제1차정례회제3차본회의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남동구의회(의장 임순애)는 지난 23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7일간 진행된 제238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지난 22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서점원)에서 심도 있게 종합심사된 2016회계연도 결산안은 2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2016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 결산액은 7281억원, 세출 결산액은 5687억원, 기금은 323억 1100만원으로 각각 의결됐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서점원 위원장은 예산의 편성 및 집행에 있어 철저를 기하여 이월사업과 불용액을 최소화하여 구정발전을 위해 효율적인 예산편성과 집행이 될 수 있도록 주문했다.

이번 제238회 정례회에서에서 민창기, 이유경, 이선옥의원은‘인천광역시 남동구 긴급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범죄피해자가 지원받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도 했다.

그리고 “한정희, 최재현의원은 ‘인천남동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발의하여 65세 이상 노인의 공영주차장 주차요금을 50%로 감면하는 등 맞춤형 복지 지원 활성화를 위해 박차를 가했다.

또한, 신동섭의원을 비롯한 16명의 의원은‘지방분권 실현 개헌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구정발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다음 제239회 남동구의회 임시회는 7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할 예정이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남동구의회(의장 임순애)는 지난 23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7일간 진행된 제238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특히 지난 22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서점원)에서 심도 있게 종합심사된 2016회계연도 결산안은 23일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2016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 결산액은 7281억원, 세출 결산액은 5687억원, 기금은 323억 1100만원으로 각각 의결됐다.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서점원 위원장은 예산의 편성 및 집행에 있어 철저를 기하여 이월사업과201706/320932_183623_3110.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H인천 옹진군, 민·관·군 협동 농업용수 긴급 급수 나서
옹진군, 농업용수 긴급급수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옹진군은 극심한 가뭄이 지속되어 소하천이 마르고 지하수가 고갈되는 등 가뭄으로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옹진군 연평면 지역도 강수량이 전년 5월 대비 25%에 그쳐, 가뜩이나 물이 부족한 지역 실정에 어려움을 더하고 있다.

또 물부족 현상은 농번기로 접어들면서 가뭄피해로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모내기 실적이 예년에 비해 턱없이 떨어지는 등 논농업 피해로 번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가운데 연평면사무소에서는 가뭄대책 가운데 하나로, 이달 5일부터 연평부대 그리고 인천중부소방서 119연평지역대와 협력하여 모내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농업용수를 긴급지원하고 있다.

특히 지원은 물차를 동원하여 마른 논에 물을 대어주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현재까지 대략 농업용수 450여톤을 지원했다.

이런 노력이 한 차례 비와 맞물리자 6월초 46%정도에 머물던 이앙률이 현재 100%(9.5ha)에 다다르게 됐으며 이는 갈라진 논바닥을 망연하게 바라보며 한숨만 내쉬던 농민들에게 적잖은 위로가 됐다.

지역 농민 박용훈씨는 “물차 물량으로는 한계가 있지만 관과 군이 협력하여 농민들을 돕고자 애쓰는 마음이, 갈라진 논바닥뿐만이 아니라 마른 농민들 가슴에도 단비가 되고 있다”면서 “여러 관계자분들께 매우 감사하다”는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와 관련, 연평면사무소 관계자는 “논 관리가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며 농민의 애타는 마음을 알기에 최선을 다하여 가뭄이 해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옹진군은 극심한 가뭄이 지속되어 소하천이 마르고 지하수가 고갈되는 등 가뭄으로 전국이 몸살을 앓고 있다고 24일 밝혔다.옹진군 연평면 지역도 강수량이 전년 5월 대비 25%에 그쳐, 가뜩이나 물이 부족한 지역 실정에 어려움을 더하고 있다.또 물부족 현상은 농번기로 접어들면서 가뭄피해로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모내기 실적이 예년에 비해 턱없이 떨어지는 등 논농업 피해로 번지고 있는 실정이다.이런 가운데 연평면사무소에서는 가뭄대책 가운데 하나로, 이달 5일부터 연평부대 그리고 인천중부소방서 119연평지역대와201706/320933_183624_3315.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한국자유총연맹 인천서구지회, 호국안보 사진 전시회 개최
6.25전쟁당시 음식시식회 및 호국안보 사진 전시회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서구지회(회장 강신덕)는 지난 22일 석남체육공원에서 지역 주민과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 전쟁 당시 음식 시식회와 호국안보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6.25 전쟁 발발 67주년을 맞아 국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가난하고 힘들었던 그 시절의 음식체험을 통해 근검절약하는 정신을 일깨우며 나라를 위해 몸 바친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시식회에는 6.25 전쟁 당시 먹었던 보리주먹밥, 쑥개떡 등의 음식이 소개됐으며, 함께 개최된 호국안보 사진전에는 일제 강점기의 호국활동, 해방정국, 6.25전쟁 상황, 남북화해, 협력, 교류, 통일의 길 등을 담은 사진 20여 점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행사를 주관한 강신덕 지회장은 “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어려웠던 시절의 음식문화체험을 통해 자유와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일깨우고, 전쟁의 아픔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고자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서구지회(회장 강신덕)는 지난 22일 석남체육공원에서 지역 주민과 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 전쟁 당시 음식 시식회와 호국안보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6.25 전쟁 발발 67주년을 맞아 국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가난하고 힘들었던 그 시절의 음식체험을 통해 근검절약하는 정신을 일깨우며 나라를 위해 몸 바친 순국선열들의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한편, 시식회에는 6.25 전쟁 당시 먹었던 보리주먹밥, 쑥개떡 등의 음식이 소개됐으며,201706/320934_183625_3452.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I인천 연수구, 재가암환자 대상 희망이음 프로그램 운영9
연수구, 재가암환자 희망이음 프로그램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최근 인천 지역암센터와 연계해 재가암환자 스트레스 관리 및 정서적 지지를 위한 ‘재가암환자 희망이음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된 재가암환자와 가족 20여 명이 참석해 웃음치료, 원예치료를 통한 우울감 및 스트레스 해소, 정서적 안정과 휴식을 통한 재충전의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긍정적 생각을 하게 됐다”며, “서로를 도와주고 배려하면서 정서적으로 큰 위안이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가암환자에 대한 정서적 안정과 재활의지를 북돋아 줄 수 있는 내실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연수구는 현재 300여명의 암환자를 등록해 정기적인 방문간호를 통해 건강관리 및 영양제 지원, 가정간호사 연계관리를 하고 있으며, 취약계층 국가암검진 안내 및 암환자 의료비 지원등 암환자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재가암 환자를 위한 희망이음 프로그램을 상·하반기 운영했으며, 1박 2일 힐링 캠프 운영 등 치유와 심신안정, 정보제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재가암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최근 인천 지역암센터와 연계해 재가암환자 스트레스 관리 및 정서적 지지를 위한 ‘재가암환자 희망이음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프로그램은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에 등록된 재가암환자와 가족 20여 명이 참석해 웃음치료, 원예치료를 통한 우울감 및 스트레스 해소, 정서적 안정과 휴식을 통한 재충전의 시간을 마련했다.특히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긍정적 생각을 하게 됐다”며, “서로를 도와주고 배려하면서 정서적으로 큰 위안이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보201706/320935_183626_3659.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인천시, 교육정책 전문가 직무연수 과정 운영<
인천교육 정책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교육과학연구원(원장 류석형) 교육정책연구소에서는 인천 최초로 2017 교육정책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 직무연수 과정을 운영 중이다.

특히 아카데미 과정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아카데미 회원 40여 명과 주제별 희망자를 대상으로 연간 15회, 총 45시간의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연수는 15회 과정 중 여섯 번째 과정으로 23일 17시부터 3시간 동안 인천용일초등학교 도서관에서 진행됐다.

연수 강사인 이승훈 센터장은 ‘마을에서 시민으로 크는 아이들’을 주제로 마을이 놀이터이자 교육 공동체로 자리매김하는 과정을 생생히 전달했다.

최근 청소년 활동 현장과 교육현장에서 뜨겁게 논의되고 있는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과 인성교육 방안에 대해서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2017 교육정책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 회원인 김상우 선생님은 마을이 가지고 있는 ‘교육력’과 학교와 마을의 연계 방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교육정책연구소 이형섭 소장은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현장의 교사들이 인천의 교육정책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교육정책연구소에서 진행되는 현장 중심의 연구에 많은 교사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교육과학연구원(원장 류석형) 교육정책연구소에서는 인천 최초로 2017 교육정책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 직무연수 과정을 운영 중이다.특히 아카데미 과정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아카데미 회원 40여 명과 주제별 희망자를 대상으로 연간 15회, 총 45시간의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이번 연수는 15회 과정 중 여섯 번째 과정으로 23일 17시부터 3시간 동안 인천용일초등학교 도서관에서 진행됐다.연수 강사인 이승훈 센터장은 ‘마을에서 시민으로 크는 아이들’을 주제로 마을이 놀이터이자 교육 공동체로 자리매김하는 과정201706/320936_183627_396.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U인천 부평구, ‘세밀화로 만나는 생물 특별전’ 개최
부평숲 세밀화 특별전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수도권의 대표적 생태체험 학습장인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에서 오는 27일부터 8월 20일까지 ‘세밀화로 만나는 생물 특별전’을 연다.

세밀화(細密畵)란 사진으로 담아내기 어려운 부분의 형태적 특징을 돋보기로 살피듯 자세하게 보여줌으로써 생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쉽게 구별하거나 학습할 수 있도록 그린 그림으로, 사진기술이 발달한 현재에도 학술적․예술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가지는 작품이다.

이번 특별전은 협약기관인 부산광역시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협조로 기획된 전시로 곤충, 식물, 양서류, 조류 등 다양한 생물 70여종이 전시된다.

홍미영 부평구청장은 “생물 세밀화 특별전은 생물의 특징이 하나하나 표현되어 있는 세밀화를 통해 어린이와 일반인들이 평소에 보기 어려웠던 생물의 다양성과 미세구조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며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나비공원은 부평구 평천로 26-47(청천동 68-12번지) 장수산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1월 1일, 설날, 추석, 매주 월요일 휴관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수도권의 대표적 생태체험 학습장인 부평숲 인천나비공원에서 오는 27일부터 8월 20일까지 ‘세밀화로 만나는 생물 특별전’을 연다.세밀화(細密畵)란 사진으로 담아내기 어려운 부분의 형태적 특징을 돋보기로 살피듯 자세하게 보여줌으로써 생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쉽게 구별하거나 학습할 수 있도록 그린 그림으로, 사진기술이 발달한 현재에도 학술적․예술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가지는 작품이다.이번 특별전은 협약기관인 부산광역시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협조로 기획된 전시로 곤충, 식물,201706/320937_183628_411.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TBAYEY<인천 계양구, 일반음식점 대상 위생교육 진행W
계양구,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6회에 걸쳐 계양구청 6층 대강당에서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계양구지부 주관으로 기존 일반음식점 영업자 약 1500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정기교육으로 일반음식점의 식품안전성 확보와 위생관리능력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한편 위생교육은 안석균 식품위생팀장의 식품위생법 해설 및 위생시책에 대한 교육, 청암노무법인 노무사의 노무관리교육, 호암대학교수의 식품안전관리 및 식중독 예방관리법 순으로 진행이 됐다.

특히 인천시명예시민외교관의 외국인 이용 편의를 위한 ‘레스토랑 잉글리시 교육’은 계양구의 음식점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리는 계기가 됐다.

구 관계자는 “여름철을 앞두고 실시하는 영업자 위생교육을 통해 식품위생법을 준수하고 식품안전에 대한 올바른 의식을 키워 계양구에서 식품위해사고가 발행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6회에 걸쳐 계양구청 6층 대강당에서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인천광역시지회 계양구지부 주관으로 기존 일반음식점 영업자 약 1500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정기교육으로 일반음식점의 식품안전성 확보와 위생관리능력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한편 위생교육은 안석균 식품위생팀장의 식품위생법 해설 및 위생시책에 대한 교육, 청암노무법인 노무사의 노무관리교육, 호암대학교수의 식품안전관리 및 식중독 예방관201706/320938_183629_4311.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A인천 연수구, '진달래 생활문화센터 개관식' 개최B
진달래 생활문화센터 개관식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23일 청학중학교 앞(청학동 507번지 일대) 지하보도 ‘진달래 생활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한편 진달래 생활문화센터는 횡단보도가 생기면서 이용객이 줄어들고 우범지대로 전락해 장기간 폐쇄돼 왔던 청학지하보도를 1억8천만 원을 들여 주민의 자발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리모델링한 것이다.

특히, 총 441㎡ 면적에 공연창작연습실과 문화커뮤니티카페, 갤러리, 다목적실, 공동체사물함, 무대객석, 간이무대, 안내데스크 등으로 구성됐으며,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은 9시부터 6시까지 주민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이재호 구청장은 “진달래 생활문화센터가 구민들의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등 자율적인 문화 활동과 주민 상호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공동체공간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23일 청학중학교 앞(청학동 507번지 일대) 지하보도 ‘진달래 생활문화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한편 진달래 생활문화센터는 횡단보도가 생기면서 이용객이 줄어들고 우범지대로 전락해 장기간 폐쇄돼 왔던 청학지하보도를 1억8천만 원을 들여 주민의 자발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공간으로 리모델링한 것이다.특히, 총 441㎡ 면적에 공연창작연습실과 문화커뮤니티카페, 갤러리, 다목적실, 공동체사물함, 무대객석, 간이무대, 안내데스크201706/320939_183630_4540.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고신대복음병원, 제14회 갑상선 연수회 개최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임학)이 지난 17일 장기려기념 암센터 대강당에서 ‘제14회 갑상선 연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

갑상선연수회는 고신대복음병원, 고려대병원, 한양대병원 3개병원이 주최하고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후원으로 매년 개최하는 전국 규모의 연수회로 갑상선 수술의 권위자들이 대거 참석하는 행사이다.

고신대복음병원 이비인후과 이강대, 김성원, 이형신 교수를 비롯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정필상 회장, 부산의대 이병주 교수, 서울의대 안순현 교수, 연세의대 고윤우 교수, 한림의대 권기환 교수, 한양의대 태경 교수 등 국내 갑상선 수술을 선도하는 의료인 16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연수회를 가졌다.

이번 연수회에서는 갑상선암을 포함한 각종 갑상선 질환과 부갑상선 질환에 대한 최신지견을 6개 섹션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갑상선과 부갑상선 수술의 해부와 생리 ▲고식적 갑상선 수술 및 내시경/로봇 갑상선 수술 시 합병증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 ▲수술 중 부갑상선의 위치 결정 ▲갑상선 수질암 및 미분화 갑상선암의 진단 및 치료 ▲갑상선 기능 항진증의 수술적 치료 등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또한 패널토론을 통해 논란이 될 수 있는 갑상선 수술의 범위 등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어졌으며  갑상선 수술 중 신경 모니터링 연구의 권위자인 대만 가오슝의대의 쳐웨이우(Che-Wei Wu) 교수의 특강이 있었다.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임학)이 지난 17일 장기려기념 암센터 대강당에서 ‘제14회 갑상선 연수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갑상선연수회는 고신대복음병원, 고려대병원, 한양대병원 3개병원이 주최하고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후원으로 매년 개최하는 전국 규모의 연수회로 갑상선 수술의 권위자들이 대거 참석하는 행사이다.고신대복음병원 이비인후과 이강대, 김성원, 이형신 교수를 비롯 대한갑상선두경부외과학회 정필상 회장, 부산의대 이병주 교수, 서울의대 안순현 교수, 연세의대 고윤우 교수, 한림의대 권기환201706/320941_183631_470.jpgS1N4S2N63 semin3824강세민 기자semin3824@naver.comBBAYEY>박영혁 사회복무요원 "보람은 현역 못지 않죠"
박영혁 사회복무요원이 빛둘레에 거주하는 장애인의 식사를 돕고 있다. (사진=부산병무청)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중증 장애인들을 위한 각종 사회복지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의 진심 어린 노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장애인 복지시설인 '빛둘레'(시설장 방기영, 울산 울주군)에서 복무 중인 박영혁(21, 울산 중구) 사회복무요원이 주인공.

작년 3월부터 '빛둘레'에서 근무해 온 박영혁 사회복무요원은 중증 장애인을 위한 미술, 직업, 언어 등의 사회복지 프로그램 운영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고 시설 거주자들과 나들이를 함께 가기도 하며, 식사를 돕고 대중목욕탕까지 같이 가는 등 하루의 대부분을 가족 못지않게 돌보며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시설에서 생활하시던 거주인이 돌아가셨을 때는 업무 시간이 끝난 늦은 밤까지 장례식장을 가족과 함께 지키는 등 친아들처럼 복무하고 있어 시설 이용자들과 직원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빛둘레의 서영균 과장은 "우리 시설은 중증 장애인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거주자가 생활하기 때문에 20대 초반의 사회복무요원이 복무하기에는 힘든 환경이라고 할 수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영혁 사회복무요원은 장애인들을 가족처럼 살갑게 대하며 직원만큼 성실하게 복무하고 있어 시설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며 전공과는 다른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게 됐다는 박영혁 사회복무요원은 "비록 총을 들고 현역으로 복무하지는 않지만, 장애인들과 한 가족처럼 생활하며 느끼는 보람과 긍지는 현역 못지않다"며 "앞으로도 작은 임무지만 여기 계신 분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병무청 관계자는 "사회복무요원은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어려운 이웃들 곁에서 든든한 힘이 되고 있다"며 "이들에게 우리 사회의 관심과 격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중증 장애인들을 위한 각종 사회복지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의 진심 어린 노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장애인 복지시설인 '빛둘레'(시설장 방기영, 울산 울주군)에서 복무 중인 박영혁(21, 울산 중구) 사회복무요원이 주인공.작년 3월부터 '빛둘레'에서 근무해 온 박영혁 사회복무요원은 중증 장애인을 위한 미술, 직업, 언어 등의 사회복지 프로그램 운영지원을 적극적으로 하고 시설 거주자들과 나들이를 함께 가기도 하며, 식사를 돕고 대중목욕탕까지 같이 가는 등 하201706/320942_183634_729.jpgS1N7S2N61 semin3824강세민 기자semin3824@naver.comBBAYEYP이재준 경기도의원, 생활정책연구원 ‘깨알정책대상’ 수상Q시민들의 목소리를 소중히 생각하고 적극적인 입법활동 지속
이재준 의원, 생활정책연구원 ‘깨알정책대상’ 수상 (사진=경기도의회)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 이재준 의원이 그동안 경기도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인 반영한 활발한 입법활동으로 ‘제1회 깨알정책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정치인 중심의 기성정치를 탈피해 시민들과 밀접한 생활정책의 입법화를 추진하기 위한 설립된 단체인 생활정책연구원에서 마련했르며, 시민의 깨알 같은 일상에서 발굴한 정책의제를 적극적인 입법화 과정을 거쳐 정책으로 현실화한 의원들의 입법활동을 평가해 수상자가 선정됐다.  

이재준 의원은 전국 최초로 전자파안심지대 지정 운영 조례와 행정심판 비용 지원 조례를 만들어 낸 것은 물론 꾸준한 입법활동을 통해 비정규직 차별금지와 무기계약직 전환 촉구, 최근 경기도 청소년 버스요금 할인을 이루어내는 등 시민들의 삶을 변화시키는데 앞장 서 왔다.

이 의원은 “정치인은 다 똑같다는 말이 제일 듣기 싫은 말이다. 좋은 정책을 원한다면 그런 정책발굴에 치중하는 의원들을 분별해 지원해 줄 필요가 있고 시민 스스로도 공부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시민들이 직접 주는 의미 있는 상을 수상해 매우 기쁘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또한 “시민들의 관심이 큼직한 사업 유치나 큰 치적에 관심을 두는 현실이 안타깝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좋은 정책이고, 그 정책을 지원하는 예산으로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소중히 생각하고 적극적인 입법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설명했다.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 이재준 의원이 그동안 경기도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인 반영한 활발한 입법활동으로 ‘제1회 깨알정책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 상은 정치인 중심의 기성정치를 탈피해 시민들과 밀접한 생활정책의 입법화를 추진하기 위한 설립된 단체인 생활정책연구원에서 마련했르며, 시민의 깨알 같은 일상에서 발굴한 정책의제를 적극적인 입법화 과정을 거쳐 정책으로 현실화한 의원들의 입법활동을 평가해 수상자가 선정됐다. 이재준 의원은 전국 최초로 전자파안심지대 지정 운영 조례와 행정심판 비용 지원 조례를 만들어201706/320943_183632_527.jpgS1N4S2N23focus강세근 기자focus@paran.comBBAYEYE최중성 경기도의원, 도 보훈단체협의회 감사패 수상
최중성 의원, 보훈단체협의회 감사패 수상 (사진=경기도의회)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중성 의원은 2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수원시보훈회관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예우증진을 위한 각별한 관심과 그 동안의 보훈발전을 위한 공로로 경기도 보훈단체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지난해 있었던 제315회 정례회에서 ‘경기도 참전유공자 예우와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 참전명예수당 지급 대상을 확대하는 근거를 마련하는 등 국가에 공헌하고 헌신한 보훈대상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

조례는 연령 제한과 국가유공자간 차별을 두지 않음으로써 그동안 제외되었던 상이군경, 무공수훈자, 고엽제 피해자 등 참전유공자 전원에게 참전명예수당을 지급해 보훈대상자의 처우개선에 실질적인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중성 의원은 “나라를 위해 애쓰신 보훈대상자분들의 헌신과 위대한 업적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감사패를 주신 뜻이 앞으로 보훈대상자분들의 권익신장과 삶의 질 향상, 보훈단체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보훈대상자분들이 그 희생과 헌신에 합당한 예우와 보상을 받으며 존경받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중성 의원은 2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수원시보훈회관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예우증진을 위한 각별한 관심과 그 동안의 보훈발전을 위한 공로로 경기도 보훈단체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최 의원은 지난해 있었던 제315회 정례회에서 ‘경기도 참전유공자 예우와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 참전명예수당 지급 대상을 확대하는 근거를 마련하는 등 국가에 공헌하고 헌신한 보훈대상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조례는 연령 제한과 국가유공자간 차별을 두지 않음으로써 그동201706/320944_183633_5629.jpgS1N4S2N23focus강세근 기자focus@paran.comBBAYEY-캠코, 1636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창용)는 6월 26일(월)부터 6월 28일(수)까지 3일간 온비드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57건을 포함한 1,636억 원 규모에 1,164건의 물건을 공매한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국내 미술계의 거장인 고(故) 천경자 화백과 의재 허백련 화백, 황영성 화백 작품도 등장했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6월 28일(수) 온비드를 통해 공고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온비드 홈페이지‘부동산 또는 동산 > 공고 > 캠코 압류재산’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캠코는 국민들의 자유로운 공매정보 활용 및 공공자산 거래 활성화를 위해 압류재산을 비롯한 공공자산 입찰정보를 온비드 홈페이지와 스마트온비드 앱을 통해 개방ㆍ공유하고 있다.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창용)는 6월 26일(월)부터 6월 28일(수)까지 3일간 온비드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157건을 포함한 1,636억 원 규모에 1,164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이번 공매에는 국내 미술계의 거장인 고(故) 천경자 화백과 의재 허백련 화백, 황영성 화백 작품도 등장했다.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201706/320945_183636_169.jpgS1N4S2N63 semin3824강세민 기자semin3824@naver.comBBAYEY@원욱희 경기도의원, 가뭄 해갈 기원 기우제 지내
원욱희 의원, 농민들을 위해 기우제 올려 (사진=경기도의회)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원욱희 의원은 23일, 전국적인 가뭄으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기우제를 지냈다고 밝혔다. 

원욱희 의원은 “50년 만에 가장 심각한 가뭄이 찾아와 피해가 심각해진 농촌지역과 농민들의 답답한 마을을 대변해, 하늘이라도 감동시켜 비를 오게하겠다”며, 여주시 북내면, 가남읍 농민과 마을지도자들과 함께 기우제를 지낸 것이다. 

절기상 하지(夏至)가 지나면 무더위가 찾아오며 곡식이 익어가야 할 시점임에도 비가 오지 않아 타들어가는 논·밭과 농민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찾을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이 기우제 밖에 없다는 것에 대해 기우제에 참석한 원욱희 의원과 참석자는 애통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원욱희 의원은 “농촌의 일손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가뭄까지 겹쳐 농민들의 상심과 상처가 커 애타는 마음에 기우제를 지냈고, 하늘이 이러한 심경을 헤아려 시원한 비가 오길 기대해본다.”며 기우제를 지낸 심경을 밝혔다.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과학기술위원회 원욱희 의원은 23일, 전국적인 가뭄으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농민들을 위해 기우제를 지냈다고 밝혔다. 원욱희 의원은 “50년 만에 가장 심각한 가뭄이 찾아와 피해가 심각해진 농촌지역과 농민들의 답답한 마을을 대변해, 하늘이라도 감동시켜 비를 오게하겠다”며, 여주시 북내면, 가남읍 농민과 마을지도자들과 함께 기우제를 지낸 것이다. 절기상 하지(夏至)가 지나면 무더위가 찾아오며 곡식이 익어가야 할 시점임에도 비가 오지 않아 타들어가는 논·밭과 농민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찾을 수 있201706/320946_183635_1510.jpgS1N4S2N23focus강세근 기자focus@paran.comBBAYEYB부산교통공사, 건설현장 무사고 원년 선포식 가져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부산교통공사가 2017년을 건설현장 무사고 원년으로 선포, 결의대회를 다졌다. <사진>

부산교통공사(사장 박종흠)는 부산시민의 숙원사업인 사상~하단선 건설공사가 본격 추진됨에 따라 지난 23일 사상구 감전동 사상~하단선 5공구 현장에서 '부산도시철도 무사고 원년 선포식' 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안전결의문 낭독, 구호제창, 안전사고 예방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부산교통공사 건설본부 임직원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공사의 최우선 가치인 안전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한편, 2021년 개통 예정인 사상~하단선은 2호선 사상역에서 1호선 하단역까지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연장 6.9km에 6개역과 차량기지 1개소가 들어설 계획이다.

부산교통공사 박종흠 사장은 “2017년을 건설현장 무사고 원년으로 삼아 건설현장내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해 1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하고 품격있는 도시철도 건설사업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부산교통공사가 2017년을 건설현장 무사고 원년으로 선포, 결의대회를 다졌다. <사진>부산교통공사(사장 박종흠)는 부산시민의 숙원사업인 사상~하단선 건설공사가 본격 추진됨에 따라 지난 23일 사상구 감전동 사상~하단선 5공구 현장에서 '부산도시철도 무사고 원년 선포식' 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선포식은 안전결의문 낭독, 구호제창, 안전사고 예방교육 순으로 진행됐으며 부산교통공사 건설본부 임직원 및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공사의 최우선 가치인 안전에 대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한편, 2201706/320947_183637_2231.jpgS1N4S2N63 semin3824강세민 기자semin3824@naver.comBBAYEYU남종섭 경기도의원, ‘4차산업혁명시대 진로교육’ 토론회 개최{
‘4차산업혁명시대 학교 진로교육’ 대토론회 (사진=경기도의회)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남종섭 의원은 지난 22일 용인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4차산업혁명시대 학교 진로교육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경기교육정책 포럼 서진웅 대표와  용인 출신 포럼의 남종섭 간사, 용인교육지원청의 공동 협조로 개최하게 됐다. 

남 간사는 ‘4차산업혁명 시대 학교 진로교육을 위한 제언’이란 주제의 기조강연으로 토론회의 시작을 장식하고, 강연의 주된 내용으로는 정보기술 융합이 만들어낸 3D 프린터, 인터넷 연결 의류와 안경의 등장, 사물인터넷, 자율주행자동차, 블록체인 기술 등 다보스 포럼에서 예견한 2025년 신세계를 소개했다.

이어, 700만개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200만개의 신규 일자리가 생성하는 미래 직업구조에서 학생들의 자신의 직업과 일과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진로교육의 패러다임의 전환 등을 언급하고, 특히, 진로교육과 대학교육을 동일시하는 공식의 파괴, 진로교육이 “역량”강화 교육이 되어야 할 당위성, 미래사회 직업군의 변화에 대비하는 세심한 진로교육의 방향성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남 간사의 기조강연에 이어 경희대 석철진 교수의 기조발제와 학교 진로교사, 학생, 학부모, 경기도교육연구원 부연구위원, 도교육청 담당 장학관 등이 참석해 청중들과 어우러지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활발한 토론을 진행 많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포럼 대표를 맡고 있는 서진웅 의원, 교육위원회 방성환 간사, 안혜영, 진용복, 오세영 의원 등이 함께 하여 청중과 질의, 답변도 이어가는 등 시종일관 진지한 토론이 이어져 토론회의 품격을 더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토론회를 마친 후, 남종섭 의원은 “학부모님들의 진로교육에 대한 열의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면서 “실제로 학생들의 교육의 종착역이 직업, 일로 귀결되기 때문에 진로교육에 더욱 관심을 갖고 계신 듯한데, 최근 우리나라 경제상황도 좋지 않아 청년 실업 문제가 심각한 것도 더욱 학부모님들의 주목을 끄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향후 교육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진로교육 관련 정책이나 예산 지원 등 더욱 관심을 갖고 임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토론회를 마친 소회를 밝혔다.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교육위원회 남종섭 의원은 지난 22일 용인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4차산업혁명시대 학교 진로교육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토론회는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경기교육정책 포럼 서진웅 대표와 용인 출신 포럼의 남종섭 간사, 용인교육지원청의 공동 협조로 개최하게 됐다. 남 간사는 ‘4차산업혁명 시대 학교 진로교육을 위한 제언’이란 주제의 기조강연으로 토론회의 시작을 장식하고, 강연의 주된 내용으로는 정보기술 융합이 만들어낸 3D 프린터,201706/320948_183638_2453.jpgS1N4S2N23focus강세근 기자focus@paran.comBBAYEY9부산시, ‘일본해외취업전략설명회’ 개최E

[매일일보 김지현 기자] 부산시는 6월 26일 오후 2시 벡스코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BEXCO에서 청년구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일본해외취업전략설명회’를 개최한다.

‘부산 K-Move센터’ 개소 기념 부대행사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그 동안 해외취업 관련 주요 행사들이 서울과 수도권에서 개최되어 상대적으로 정보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 지역 청년들에게 좋은 기회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며 일본은 해외취업 유망국가로서 부산과 지리적으로도 가까워 지역 청년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글로벌터치코리아 류병희 이사의 일본취업 노하우 강연을 시작으로, 현지 고용문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본 노무사의 근로계약 관련 노동법 강의, 후지제록스 재직자가 알려주는 생생한 기업 정보와 이광호 코트라 오사카 무역관장의 현장에서 본 일본기업 취업 강연 등이 있을 예정이며, 아마존재팬, 딜로이트토마츠컨설팅에 취업이 내정되어 내년 출국이 예정된 취업선배의 경험담도 전달한다.

또한, 우리시의 해외취업지원사업과 고용부의 청년정책 등 국내외취업 관련 정보들을 제공하는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할 계획으로, 부산시(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영자총협회)와 한국산업인력공단, 부산지방고용노동청으로부터 취업상담을 제공과 K-Move스쿨, 해외취업 지원금 등 해외취업지원사업 및 단계별 일자리지원프로그램인 취업성공패키지 상담도 가능하다.

특히, 이날 부산시에서는 일본 JTC면세점 판매서비스직 입사희망자 지원서를 현장에서 접수할 계획이다.

[매일일보 김지현 기자] 부산시는 6월 26일 오후 2시 벡스코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함께 BEXCO에서 청년구직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일본해외취업전략설명회’를 개최한다.‘부산 K-Move센터’ 개소 기념 부대행사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그 동안 해외취업 관련 주요 행사들이 서울과 수도권에서 개최되어 상대적으로 정보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 지역 청년들에게 좋은 기회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며 일본은 해외취업 유망국가로서 부산과 지리적으로도 가까워 지역 청년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설명회에서는 글로벌터치코리아 류병희 이사201706/320950_183640_3132.jpgS1N4S2N63tbn949김지현 기자tbn949BBAYEY=정기열 경기도의장, 유승민 IOC 선수위원 접견D스포츠 저변확대와 지역주민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
정기열 의장, 유승민 IOC 선수위원 접견 (사진=경기도의회)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은 6월 23일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유승민(2004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 위원을 만났다고 밝혔다.

정기열 의장은 유승민 위원의 경기도의회 방문을 환영하며 “경기도 탁구 발전과 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유승민 위원은 “지역주민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고, 대한민국 탁구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싶다”며, “최근 군포시에 개인 탁구클럽을 열어 경기도민과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접견에는 염종현 문화체육관광위장을 비롯해 이상희, 정윤경 의원이 자리를 함께했다.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은 6월 23일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유승민(2004아테네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 위원을 만났다고 밝혔다.정기열 의장은 유승민 위원의 경기도의회 방문을 환영하며 “경기도 탁구 발전과 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이에 유승민 위원은 “지역주민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고, 대한민국 탁구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싶다”며, “최근 군포시에 개인 탁구클럽을 열어 경기도민과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접견에는 염종현 문화체육관광위장을 비롯해 이상희,201706/320951_183639_3111.jpgS1N4S2N23focus강세근 기자focus@paran.comBBAYEYB윤화섭 경기도의원, ‘제1회 깨알정책대상’ 수상L모두가 함께하는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 정책에 적극 반영J
윤화섭 의원, ‘제1회 깨알정책대상’ 수상 (사진=경기도의회)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윤화섭 의원은 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에서 제정한 ‘제1회 내 삶을 바꾸는 깨알정책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생활정책의 입법화 추진을 위해 발족한 생활정책연구원이 주는 이 상은 일상에서 필요한 정책의제를 발굴, 입법화한 의원들의 활동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윤화섭 의원은 국내에 거주하는 고려인의 생활안정에 기여하는 ‘경기도 고려인 주민 지원조례’와 경기도 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의 안정적 사업추진의 근거를 마련한 ‘경기도 문화재 보호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 

또한, 안산에서 김포공항까지 운행하는 공항버스가 상습정체구간을 피해 안산에서 곧바로 고속도로를 진입해 기존 2시간 소요되던 운행시간을 1시간으로 대폭 단축해 안산시민의 불편을 해소하는데 기여했으며, 도내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해 한국어 예비학급 설치와 지원과 다문화교육을 위한 중점학교를 지정하여 한국어교육 프로그램을 원활히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성과를 이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화섭 의원은 "도의원으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려고 나름대로 노력하였는데, 이를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하며 특히나 저의 의정활동을 도민들이 인정해주셨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값진 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도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세심하게 귀 기울여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하여 맡은 바 직분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윤화섭 의원은 시민이 만드는 생활정책연구원에서 제정한 ‘제1회 내 삶을 바꾸는 깨알정책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생활정책의 입법화 추진을 위해 발족한 생활정책연구원이 주는 이 상은 일상에서 필요한 정책의제를 발굴, 입법화한 의원들의 활동을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윤화섭 의원은 국내에 거주하는 고려인의 생활안정에 기여하는 ‘경기도 고려인 주민 지원조례’와 경기도 내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의 안정적 사업추진의 근거를 마련한 ‘경기도 문화재 보호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 또한, 안산에서 김포공항까201706/320952_183641_3842.jpgS1N4S2N23focus강세근 기자focus@paran.comBBAYEYO현대판 백락 김영관 조교사, 데뷔 14년 만에 1000승 달성 유력G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중국 춘추시대 상마가 백락(伯樂)에 비유한 ‘한국의 백락’ 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김영관 조교사가 최근 2승을 추가하면서 통산 1000승까지 단 2승을 남겨두게 됐다.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제6경주(1200m)에 김영관 조교사 소속의 ‘투데이’는 막판 폭발적 뒷심으로 2위마를 2.5마신차(8m)로 제치고 가볍게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아울러 김영관 조교사는 통산 998승으로 1000승 달성에 2승을 눈앞에 두게 됐다.

명장 김영관 조교사는 한국판 백락, 기록의 사나이, 역대 최강 조교사 등등 수많은 수식어를 갖고 있는 한국 경마사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특히, 국내 최다 연승마 배출('미스터파크' 2007.3.7~2012.6.3), 조교사 부문 첫 시즌 100승 달성(2013년, 104승), 9년 연속 다승왕(2008~2016), 2016년 첫 통합 삼관마 배출(파워블레이드), 세계 최고 두바이월드컵 결승선 진출(트리플나인) 등 한국경마의 대부분의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2004년 조교사로 데뷔한 김영관 조교사 통산 4,540전 998승, 2위 636승, 승률22%. 복승률(1,2위 승률)36%를 기록하며 1000승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1000승을 넘어선 조교사는 서울의 신우철 조교사가 유일하다. 신우철 조교사의 1000승 달성은 무려 28년 만에 작성됐다. 하지만 김영관 조교사가 통산 1000승을 작성함에 있어 걸린 기간은 불과 14년이다.

서울과 부경의 경쟁체계가 다름을 고려해도 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최단기 1000승 신기록 달성이 확실시되고 있다.

[매일일보 강세민 기자] 중국 춘추시대 상마가 백락(伯樂)에 비유한 ‘한국의 백락’ 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김영관 조교사가 최근 2승을 추가하면서 통산 1000승까지 단 2승을 남겨두게 됐다.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열린 제6경주(1200m)에 김영관 조교사 소속의 ‘투데이’는 막판 폭발적 뒷심으로 2위마를 2.5마신차(8m)로 제치고 가볍게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아울러 김영관 조교사는 통산 998승으로 1000승 달성에 2승을 눈앞에 두게 됐다.명장 김영관 조교사는 한국판 백락, 기록의 사나이, 역대 최강201706/320953_183643_4957.jpgS1N22S2N74 semin3824강세민 기자semin3824@naver.comTBAYEYO염종현 경기도의원, 금메달리스트 유승민 IOC 선수위원 접견U의원들의 의정활동 설명 듣고, 본회의장 등 의회 주요 시설 견학
염종현 의원, 유승민 IOC 선수위원 접견 (사진=경기도의회)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염종현 위원장은 2004 아테네올림픽 남자단식 금메달리스트인 유승민 IOC 선수위원을 접견하고 격려했다. 이날번 만남의 장은 군포출신 정윤경 도의원의 주선으로 마련됐으며, 환담 자리에서 경기도 탁구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문체위 위원과 유승민 선수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원실에서 환담을 나누며 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되기까지의 과정과 탁구종목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한 후 염종현 위원장으로부터 도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대해 설명을 듣고, 본회의장 등 의회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환담자리에서 염종현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이제는 학교 스포츠보다 지역 스포츠클럽을 활성화해 주민과 소통하는 생활 스포츠를 중점적으로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 이런 점에서 유승민 IOC 선수위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니, 경기도 체육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주기를 바란다”며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염종현 위원장은 2004 아테네올림픽 남자단식 금메달리스트인 유승민 IOC 선수위원을 접견하고 격려했다. 이날번 만남의 장은 군포출신 정윤경 도의원의 주선으로 마련됐으며, 환담 자리에서 경기도 탁구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문체위 위원과 유승민 선수는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원실에서 환담을 나누며 IOC 선수위원으로 선출되기까지의 과정과 탁구종목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한 후 염종현 위원장으로부터 도의원들의 의정활동에 대해 설명을 듣고, 본회의장201706/320954_183642_4543.jpgS1N4S2N23focus강세근 기자focus@paran.comBBAYEY9구미시의회, 가뭄 피해지역 지원 대책 점검<
구미시의원들은 구미시 관계자로부터 극심한 가뭄 피해 현황 설명을 듣고 있다.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구미시의회(의장 김익수)에서는 제214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인 지난 2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마친 후 시의원 전원은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가뭄현장인 무을면 안곡리(산태백들) 등 방문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연일 계속되는 가뭄으로 6월 기준 강수량이 평년 대비 52%인 141mm, 저수율이 전년 대비 80.4%에 그쳐 벼를 비롯한 대파, 고추 등 주요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고, 더욱이 당분간 비를 기대하기 어려워 가뭄이 지속될 경우 피해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시의원들은 관련 부서로부터 가뭄 피해현황과 극복대책과 가뭄으로 인해 시름에 빠진 농민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듣고, 현장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해 예비비 및 가뭄긴급대책비 추경성립전 예산 사용승인, 농업용 지하수 관정 개발, 저수지 준설, 양수 장비를 활용한 급수 대책 등을 통한 즉각적인 가뭄해소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집행부에 주문하고 의회 차원에서도 가능한 모든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익수 의장은 “가뭄으로 시름을 앓고 있는 농민을 위로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조해 한해대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또한 해마다 반복되는 가뭄피해 극복을 위해 낙동강 활용 등 근본적이고 중장기적인 대책을 수립해 향후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해 가뭄해소에 최선을 다 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구미시의회(의장 김익수)에서는 제214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인 지난 2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마친 후 시의원 전원은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피해를 겪고 있는 가뭄현장인 무을면 안곡리(산태백들) 등 방문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연일 계속되는 가뭄으로 6월 기준 강수량이 평년 대비 52%인 141mm, 저수율이 전년 대비 80.4%에 그쳐 벼를 비롯한 대파, 고추 등 주요 농작물 피해가 발생하고, 더욱이 당분간 비를 기대하기 어려워 가뭄이 지속될 경우 피해가 확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201706/320955_183644_500.jpgS1N4S2N27jsl9393이정수 기자jsl9393@hanmail.netBBAYEYK경북교육연수원, 중등영어 심화연수 교사 공개수업 진행
금오고등학교 강진숙 교사의 공개수업 지난 23일 금오고등학교에서 하고 있다.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경상북도교육연수원(원장 문태수)은 2016년 하반기 중등영어교사심화연수 과정 이수자인 금오고등학교 강진숙 교사의 공개수업을 지난 23일에 금오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이번 공개수업에는 구미여자고등학교의 김대곤 교장을 비롯한 구미지역의 영어과 컨설팅 단원들, 구미시교육지원청의 영어과 장학사와 영어교사들이 참석했다.

수업을 공개한 강진숙 교사는 6개월간의 파견기간 동안 가족들과 떨어져 힘든 훈련을 받고 학교로 돌아온 후에야 훈련과정의 가치를 깨닫게 되었다고 수업 공개 후 소감을 발표했다. 강 교사는 “학생활동중심과 의사소통중심의 수업을 입시위주의 학교현장에서 바르게 구현해보고자 하는 열망으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다” 라며 “6개월이라는 긴 연수 기간 동안 반복적인 수업실습훈련을 받은 것이 학생활동중심의 수업구현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수업공개에 참석한 경북외국어고등학교의 정 모 교사는 “이번 수업 공개를 참관하며 일반계고등학교에서는 학생활동중심수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바꾸는 계기가 됐다” 며 “수업공개에서 발표된 다양한 수업 방법들을 본인의 수업에도 적용해 볼 예정이라”고 참석소감을 발표했다.

이번 공개수업을 기획한 경상북도교육연수원의 담당 교육연구사는 수업을 참관한 많은 교사들이 수업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보다 많은 영어교사들이 심화연수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경상북도교육연수원(원장 문태수)은 2016년 하반기 중등영어교사심화연수 과정 이수자인 금오고등학교 강진숙 교사의 공개수업을 지난 23일에 금오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이번 공개수업에는 구미여자고등학교의 김대곤 교장을 비롯한 구미지역의 영어과 컨설팅 단원들, 구미시교육지원청의 영어과 장학사와 영어교사들이 참석했다.수업을 공개한 강진숙 교사는 6개월간의 파견기간 동안 가족들과 떨어져 힘든 훈련을 받고 학교로 돌아온 후에야 훈련과정의 가치를 깨닫게 되었다고 수업 공개 후 소감을 발표했다. 강 교사는 “학생활동중심과201706/320956_183645_5244.jpgS1N4S2N27jsl9393이정수 기자jsl9393@hanmail.netBBAYEY_칠곡·해남교육지원청, 상호 교류 협의회 개최…영·호남 교육교류 물꼬q
칠곡·해남교육지원청 간 협의회를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교류 증진 활동에 상호 협력하고, 자유학기제 운영, 진로직업체험활동 교류 및 교육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칠곡에서 초중학교장 80명을 대상으로 칠곡·해남교육지원청 간 협의회를 가졌다.

김성란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영호남의 벽을 허물는 의미 깊은 행사라 생각하며, 특히 해남과 칠곡은 충의 혼이 살아 숨쉬는 고장이고, 학교수와 규모가 비슷하여 학교 간 상호 방문형 체험학습은 영호남의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는 학생들의 미래형 리더십을 키우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본다. 자유학기제와 더불어 학생 상호 방문 체험학습과 문화 교류 증진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협의회에 참석한 해남교육지원청 김종남 교육장은 “이번 교육교류를 통해 화합과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으며, 단위 학교의 학교장 선생님들이 왜관초등학교, 석전중학교 등을 둘러보면서 교직원의 전문성 신장과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를 교류하며, 학교별 교류활동을 증진하여 미래사회의 융합형 인재 육성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특히 왜관동부초는 지난 6월 7일부터 6월 9일까지 해남동초를 방문하여 체험학습을 실시하였고, 2학기에는 해남동초 학생들이 왜관동부초를 방문하기로 예정돼 있다.

깨끗한 물, 풍성한 햇빛, 비옥한 간척지로 어우러진 천혜의 풍요로운 고장이며,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전승지인 울돌목, 어부사시사로 유명한 고산 윤선도, 한반도의 땅끝마을로 상징되는 유서 깊은 해남교육지원청과 6․25 전쟁 당시 대한민국 최후의 방어선을 구축했던 호국평화의 고장이며, 왜관공단을 거점으로 도·농복합도시, 물류산업의 거점도시,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로 성장해 가고 있는 칠곡교육지원청의 교육교류를 통해 앞으로 상호방문형 체헙학습이 더욱 활성화되어 영․호남의 화합과 소통의 마당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란)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교류 증진 활동에 상호 협력하고, 자유학기제 운영, 진로직업체험활동 교류 및 교육시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칠곡에서 초중학교장 80명을 대상으로 칠곡·해남교육지원청 간 협의회를 가졌다.김성란 교육장은 “이번 행사는 영호남의 벽을 허물는 의미 깊은 행사라 생각하며, 특히 해남과 칠곡은 충의 혼이 살아 숨쉬는 고장이고, 학교수와 규모가 비슷하여 학교 간 상호 방문형 체험학습은 영호남의 다양한 문화를 수용하는 학생들의201706/320957_183646_5455.jpgS1N4S2N27jsl9393이정수 기자jsl9393@hanmail.netBBAYEY<인천 남동구의회, '군구·의장단 협의회' 개최a
남동구의회 의원들 의정상 수상 및 군구, 의장단 방문을 축하는 장석현 남동구청장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시 군구, 의장단협의회가 지난 23일 남동구의회에서 열렸다. 이날 남동구의회 “총무위원장 임춘원(한국당), 신동섭(힌국당),한정희(민주당)의원들이 보훈의 달 6월, 군구 협의회 의장단 의정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남동구의회 임순애 의장은 함박웃음으로 의장단을 맞이했는데 의장단 협의회 회장인 윤재상 강화군의회 의장과 동구 이정옥 의장, 남구 이봉락 의장, 연수구 이인자 의장, 부평구 임지훈 의장, 서구 심우창 의장, 옹진군 백동현 의장 등 8개 군구 의장이 참석했다.

이날 장석현 남동구청장도 의장단이 남동구를 찾아와 주신 것을 감사하며 지방자치에서는 지역대민 접촉은 구 의원이 최 일선 현장에서 일하는 것”이라며 이렇게 내방을 하여 주신 점을 환영하고 감사하다며 의장단에 협조할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협조를 하겠다고 환영했다.

이와 함께 인천시 군구, 의정상 수상식이 있었는데 남동구의회에서 군구 중 “조례발의 및 활동영역이 넓은 초선의원 신동섭과 총무위원장 임춘원, 재선 한정희 의원이 최고 우수의원으로 뽑혀 축하를 받았다.

그리고 이날 의장단 주제는 건축법 현장관리인 제도 완화 등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 사안이 논의되었으며, 임순애 의장 안내로 김량원 사무국장이 수행하며 의회 운영에 대해 조목조목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다음 7월은 부평구의회에서 의장단 협의회가 열리는 순서가 정해졌고 풀뿌리 민주주의 근간이 되고 있는 의회 지역구 의원들의 활동이 상호 기초단체 간 정보가 교환되며 정책도 서로 공유하는 틀을 조율하는 기구로 거듭나 크게 성장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날 소상소감을 해당 의원들에게 묻자 우리는 지역주민을 위해 존재하는 머슴이라며 더 잘하라고 주신 의정상임을 알고 주민의 가려운 곳을 매와 눈으로 살펴보는 발로 뛰는 일꾼이 되겠다며 감사를 표했다.

임순애 의장또한, 우리 의원들이 의정상을 받게 되어 너무도 자랑스럽다며 우리 남동구의회는 주민과 함께 웃고 울며, 협치가 만들어 지는 의회를 위해 의장으로서 조정하고 만들어 가는데 본인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의장으로 남겠다고 약속했다.

임춘원 총무위원장, 신동섭, 한정희 의원, 의정상 및 임순애 의장 군구의장 안내 김량원 국장 수행모습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시 군구, 의장단협의회가 지난 23일 남동구의회에서 열렸다. 이날 남동구의회 “총무위원장 임춘원(한국당), 신동섭(힌국당),한정희(민주당)의원들이 보훈의 달 6월, 군구 협의회 의장단 의정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남동구의회 임순애 의장은 함박웃음으로 의장단을 맞이했는데 의장단 협의회 회장인 윤재상 강화군의회 의장과 동구 이정옥 의장, 남구 이봉락 의장, 연수구 이인자 의장, 부평구 임지훈 의장, 서구 심우창 의장, 옹진군 백동현 의장 등 8개 군구 의장이 참석했다.이날 장석현 남동구청장도 의장단이201706/320958_183647_203.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M인천 부평구의회 의장 및 의원들, 민선7기 3주년 소회 밝혀
제7대 부평구의회 개원3주년 기념행사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부평구의회 임지훈 의장과 상임위원장 및 의원들은 구민을 향해 지난 23일 “소통하는 열린 의회 구현으로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부평을 만들겠다는 포부로 시작한 제7대 부평구의회가 어느덧 3년의 시간이 흘러갔다며, 제7대 후반기 의회가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서 오직 구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겠다던 당초의 다짐이 흐트러지지 않았는지 스스로 돌이켜 봐야 할 때”라고 고백했다.

특히 제7대 의회는 그동안 어려워진 서민경제 해결을 위해 소상공인 지원체계 마련, 생활임금제 도입,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 조례 등을 제정하였으며, 이밖에도 안전, 환경,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많은 안건을 발의하고 정책에 반영해 왔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사회 현안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개최하여 구민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함으로써 구민의 뜻을 대변하는 역할 또한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어려워진 경제에 힘겨워 하는 중소상인과 직장을 얻지 못해 절망하는 실직자들, 빈곤과 폭력으로 고통받는 노인, 어린이, 청소년들의 아픔은 여전하며, 불공정과 불합리한 관행 또한 잔존하고 있습니다.

민생, 복지, 안전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의회도 집행부도 그리고 여야도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고 소수가 아닌 구민 모두가 더불어 사는 상생과 협력의 사회로 바꾸는 일은 우리 모두가 해결해야 할 큰 과제입니다.

새 정부가 출범한 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요즘 나라 안팎으로 민생에 악영향을 끼칠 좋지 않은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고 있지만, 우리 모두는 개혁과 혁신을 바라는 국민의 뜻을 받들어 어느 때보다도 남다른 각오로 각자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후반기 남은 일년 동안 우리 의회는 사회의 아픔을 치유하고 희망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 3년간 부평구의회가 구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책임과 소신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게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활기차게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존경하는 선배•동료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해 주신 홍미영 구청장님을 비롯한 1200여 공직자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민선7기 3주년 기념사를 부평구의회 의원 일동 성명으로 전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부평구의회 임지훈 의장과 상임위원장 및 의원들은 구민을 향해 지난 23일 “소통하는 열린 의회 구현으로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한 부평을 만들겠다는 포부로 시작한 제7대 부평구의회가 어느덧 3년의 시간이 흘러갔다며, 제7대 후반기 의회가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서 오직 구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겠다던 당초의 다짐이 흐트러지지 않았는지 스스로 돌이켜 봐야 할 때”라고 고백했다.특히 제7대 의회는 그동안 어려워진 서민경제 해결을 위해 소상공인 지원체계 마련, 생활임금제 도입, 청년일자리 창출 촉진 조례 등을 제201706/320959_183649_583.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2인천 옹진군, 민선6기 취임 3주년 맞이
조윤길 옹진군수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옹진군은, “군민체감 건강․복지 실현과 행복일자리 창출, 풍요로운 농어업 육성으로 경제 활력 증진, 문화․축제․관광의 활성화로 명품 도서 조성, 군민 삶의 질을 높여가는 사회기반 구축, 미래인재 양성 및 소통과 협력의 신뢰 행정”의 5가지의 목표가 빛을 내고 있다.

2006년 제4기 민선 옹진군수를 시작으로 군민의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3선인 조윤길 옹진군수는 군민을 섬기는 따뜻한 위민행정과 새로운 옹진 100년의 도약을 위해 군정을 역동적으로 이끌며 민선 6기 취임 3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한해는 기록적인 가마솥 폭염과 기습적인 폭우, 중국어선들의 불법조업과 어구침탈 등으로 농․수산물 수확에 어려움이 많았으며, 계속되는 북한의 도발과 여객선 운항 통제 기준 강화로 인한 부정기적 운항과 잦은 결항으로 군민 모두가 불안과 불편을 겪는 등 많은 고통을 감내해야 했다.

특히, 서해5도 NLL에서 중국어선이 우리어장 내부까지 침투해 싹쓸이 조업과 어구탈취 등이 19년간 반복되어 경제적 손실이 가중되면서 지역 주민들은 많은 어려움과 시련을 겪었다. 또 지난해 6월 5일에는 어민들이 직접 중국어선 나포를 단행하고 조속한 피해방지 대책 요구를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난제로 남아있다.

이런 열악한 상황에서도 묵묵히 생업에 종사하며 살고 있는 군민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그들의 손과 발이 되고자 도서 곳곳을 발로 뛰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였고, 군민과 공직자 모두가 일치단결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많은 성과를 이루어왔다.

한편 옹진군은 군민체감 건강․복지 실현과 행복 일자리 창출이란 면제가 전체 인구 중 노인인구가 24%로 이미 초고령 사회로 변화하였으며 매년 노인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불어 사는 따뜻한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 유지를 위해 독거노인 공동주거제(옹진 섬사랑방) 9개소 운영, 다목적회관 12개소 신축 및 경로당 여가사업 확대 등을 통해 정겨운 노인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장수노인활동비․기초연금․효행수당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노인일자리사업은 정부지침 상 1인당 월 최대 22만원까지 임금을 지급할 수 있지만, 옹진군은 군비 23만원을 추가하여 최대 월45만원까지 지급토록하여 노인가구의 경제적 안정과 삶의 질을 높이고 있다.

그리고 풍요로운 농․어업 육성으로 경제 활력 증진에 대해서도 군의 중추 산업인 농․어업분야의 지원을 꾸준히 확대하고 소득가치가 높은 농․어업기술 개발 보급하여 대외 경쟁력 강화와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어민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양식기자재, 산지가공시설, 저온저장고, 냉동탑차, 포장용기, 유통물류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해양사고 예방과 안정적 조업기반 마련을 위해 노후 어선 기관대체, 해양장비, 어군탐지기 등 어선 장비개량에도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문화․축제․관광의 활성화로 명품 도서 조성은 산과 바다가 어우러져 있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유한 천혜의 휴양지로 매우 우수한 발전 잠재력을 가진 “섬”의 고장 옹진은, 신도 수변공원 조성, 해안누리길 삼형제 보물섬 조성, 연평도 안보교육원 조성, 백령 호수마을 조성, 대청 명품섬 사업 등 도서별로 차별화된 관광자원을 개발했다.

군민 삶의 질을 높여가는 사회기반 구축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백령 80호, 연평 50호) 사업, 공공실버주택(실버복지관, 임대주택 70호)사업과 덕적 맞춤형 임대주택(30호) 사업을 통해 현대화된 주택을 제공하고 노후주택개량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주택기반을 정비하여 살기 좋은 지역으로 정주여건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미래인재 양성 및 협력의 신뢰 행정도 2007년부터 현재까지 11년째 장학재단을 설치․운영하면서 총152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하여 954명의 학생에게 18여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고, 현재 금융 이자율 하락과 기금조성의 어려운 실정에서도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해 우수한 학생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와 같이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과 창의적인 행정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행정기조는 지난 11년간 군민을 위해 쉴 틈 없이 달려온 열정과 긍지를 바탕으로 조윤길 군수의 남은 임기동안 도서 곳곳을 방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여 지역 군민과 소통하며 모두가 하나 되어 살기 좋은 ‘꿈과 희망이 있는 자랑스러운 옹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 옹진군은, “군민체감 건강․복지 실현과 행복일자리 창출, 풍요로운 농어업 육성으로 경제 활력 증진, 문화․축제․관광의 활성화로 명품 도서 조성, 군민 삶의 질을 높여가는 사회기반 구축, 미래인재 양성 및 소통과 협력의 신뢰 행정”의 5가지의 목표가 빛을 내고 있다.2006년 제4기 민선 옹진군수를 시작으로 군민의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3선인 조윤길 옹진군수는 군민을 섬기는 따뜻한 위민행정과 새로운 옹진 100년의 도약을 위해 군정을 역동적으로 이끌며 민선 6기 취임201706/320960_183650_164.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Z광주 도시공사, ‘봉쥬르! 프랑스 현대미술 7인전’ 기획F

[매일일보 나헌영 기자] 프랑스 파리는 ‘예술의 나라’로 불리며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모든 창조적 활동이 집중돼 왔다.

현대미술을 인상주의의 출발에서 짚어볼 때 19세기 후반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20세기 미술의 역사와 변천은 조형요소들 즉 색채와 형태의 순수성, 독자적 표현력으로 화려하게 꽃피우고 있는 프랑스 현대 미술의 현주소를 조망해 봄으로써 그 의미를 더할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남한산성아트홀에서 한·불 수교 131주년을 기념해 ‘봉쥬르! 프랑스 현대미술 7인전’을 기획했다.

이번 전시는 Claude Gaveau(끌로드 가보)를 비롯해 프랑스 화단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자신의 고유한 화풍을 가꾸며 대학 강의 및 저술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대표적 작가 7인을 초대해 회화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프랑스 오송갤러리 송정칠 관장의 후원으로 오는 7월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현대미술의 진수와 명작을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프랑스대사관 공보관, 프랑스문화원 문정관 등을 역임한 송 관장은 “국제적 규모의 기획전을 지역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미술 작품을 한 점 정도는 소장하고 싶은 예술 애호가들에게는 절호의 기회가 아닐까”라며 소감을 밝혔다.

전시 작품은 참여 작가 개개인의 고유한 사고와 표현의 다양성 가운데 진정한 프랑스와 인체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빛과 근원적인 엑소시즘의 환희, 영적인 분별력을 색채의 풍요로 표현하는 Claude Gaveau(끌로드 가보), 몽환적 형체의 구상화가 Hervé Loilier(에르베 로알리에), 신이 내린 여인의 나체에서 아름다움을 찾는 Michèle Taupin(미셀 또빵)을 비롯해 다양한 형태의 우주를 창조하는 추상미술의 대가 Arcade Latour(아르카드 라뚜르), 일러스트레이터 특유의 극세밀화 테크닉의 Olivier Hubert(올리비에 위베르), 사실주의적 구조주의를 재해석한 Robert Boudroit(로베르 부드로아), 일상에서 특별한 순간을 포착해 그 순간의 분위기와 이미지를 고유의 상징문법에 따라 표현한 Guy Demun(기 드멍) 등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펼치며 서로 다른 개성을 빛내는 7명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프랑스 현대 미술을 느낄 수 있다.

참여한 작가는 건축과 풍경, 시간과 공간, 예술과 테크닉, 현실과 초현실, 신화와 현대, 절제와 욕망 등을 작품 속에 녹여 다름과 대립을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재해석한다.

‘봉쥬르! 프랑스 현대미술 7인전’은 한국에서 좀처럼 볼 수 없던 프랑스 최고의 작품들을 한국에서 감상 할 수 있는 기회다.

전시를 기획한 남한산성아트홀 임호균 상임이사는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도시 경기 광주의 이름에 걸맞게 수준 높은 작품을 통해 세계적인 문화를 향유하고 보다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전시 오프닝은 7월 12일 오후 3시 남한산성아트홀 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며, 시민을 위한 무료 관람으로 진행된다.

또한 스페셜 이벤트로 영화로 떠나는 파리 여행의 낭만과 설렘을 선사할 우디 앨런 감독의 ‘미디나잇 인 파리’영화가 7월 14일 남한산성아트홀 소극장에서 무료로 상영될 예정이다.

[매일일보 나헌영 기자] 프랑스 파리는 ‘예술의 나라’로 불리며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모든 창조적 활동이 집중돼 왔다.현대미술을 인상주의의 출발에서 짚어볼 때 19세기 후반부터 현재까지 이르는 20세기 미술의 역사와 변천은 조형요소들 즉 색채와 형태의 순수성, 독자적 표현력으로 화려하게 꽃피우고 있는 프랑스 현대 미술의 현주소를 조망해 봄으로써 그 의미를 더할 수 있다.이런 관점에서 남한산성아트홀에서 한·불 수교 131주년을 기념해 ‘봉쥬르! 프랑스 현대미술 7인전’을 기획했다.이번 전시는 Claude Gaveau(끌로드 가보)를S1N22S2N72hyna46나헌영 기자 na46@m-i.krBBAYEYO여주시,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하수관로 준설공사’ 완료

[매일일보 나헌영 기자] 경기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시가지 침수 우려지역의 원활한 하수 흐름을 위해 추진한 하수관로 준설공사를 23일 부로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준설공사는 장마철을 앞두고 하수관로에 퇴적된 오물 및 토사를 우기 전에 제거해 하수관로의 막힘·역류·침수·악취 등 주민의 안전사고와 주민불편을 예방하고자했다.

사업의 중점추진 구간은 터미널사거리, 여주IC교차로, 창2통 먹자골목, 농협중앙회~중앙동사무소, 중앙성결교회~하동회전교차로, 대로사사거리~여주시청직장어린이집, 하동한강주택, 능서면 번도리 및 신지리 도시지역 일원으로 읍면동사무소 및 주민 건의 등 사전조사를 통해 선정다.

아울러 하수관로의 CCTV 내부촬영 조사를 병행해 지반침하(싱크홀)의 원인이 되는 관로내부결함 발견 시 즉시 조치했다.

또한 현재 완료된 중점추진 구간 외에도 준설공사 도중 주변 현장 여건과 민원 접수 사항을 참조하여 주민이 필요로 하는 곳에 대한 하수관로 준설을 통해 주민편의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이번에 완료한 하수관로 준설공사로 인해 시가지 침수 및 싱크홀에 따른 주민피해 및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수관로의 퇴적물로 인한 악취 및 해충 발생에 따른 민원도 해소되리라 예상된다.”며 “하수관로의 적극적인 관리로 깨끗하고 안전한 여주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매일일보 나헌영 기자] 경기 여주시(시장 원경희)는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시가지 침수 우려지역의 원활한 하수 흐름을 위해 추진한 하수관로 준설공사를 23일 부로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준설공사는 장마철을 앞두고 하수관로에 퇴적된 오물 및 토사를 우기 전에 제거해 하수관로의 막힘·역류·침수·악취 등 주민의 안전사고와 주민불편을 예방하고자했다.사업의 중점추진 구간은 터미널사거리, 여주IC교차로, 창2통 먹자골목, 농협중앙회~중앙동사무소, 중앙성결교회~하동회전교차로, 대로사사거리~여주시청직장어린이집, 하동한강주택, 능서면 번도S1N4S2N23hyna46나헌영 기자 na46@m-i.krBBAYEYI인천국제공항공사, 대통령 말 한마디에 고용 기조 바꿔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문재인 새 정부가 출범하고 인천국제공항공사를 내방하여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원 전환하겠다고 발표했다. 전자 공사의 기조는 전원 정규직 전환은 ‘언감생심’이였지만 하루아침에 싹 달라진 모습을 보면서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

폐쇄적인 그 동안의 조직이기주의가 아직도 많은 개방이 요구되며 형평성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어 더 강도 높은 개방이 요구된다. 하지만 뒤늦게라도 기조 방침이 조금이라도 변하고 있어 근로자들이 환하게 웃게 됐다.

이와 관련, 공공노조는 근로자들의 근로 인권이 회복되었다며 현장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다시 신규채용이 재개 된 것은 다행이라고 입장을 발표했다. 특히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지부는 지난 6월 9일 성명서를 통해 신규채용이 재개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현재 t2관련 인력 부족으로 현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t2 개항과 정규직 전환 연내 마무리를 위해서도 반드시 인력 충원은 빨리 진행되어야 했다. 다시는 불분명한 사유로 현장에 혼선이 초래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노조 입장도 발표했다.

한편 노조 측에 따르면 t2인력 충원은 해야 하는데 하청업체와 계약기간이 남아 있고, 신규로 계약을 맺은 업체와 계약이 정리 되지 않은 상황에서 공항공사가 직접 채용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단, 공항공사는 지금부터 채용되는 노동자들이 모두 정규직 전환 대상자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채용절차가 하청업체마다 달라 신규 채용 노동자들을 혼란에 빠지지 않도록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신규 채용이 중단되기 전, 하청업체의 신규 채용과정에서 잡음이 있었다는 소문이 현장이 있었다. 측근이나 친인척 내리꽂기 등 여타의 비리로 채용과정이 얼룩지면 문재인 정부 좋은 일자리 1호 모델인 인천공항 정규직 전환 과정 자체가 큰 상처가 될 것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인식해야 한다. 우리 지부는 2800여명 조합원들을 통해서 현장에서 발생하는 채용관련 문제들을 수집하고 적극 대처할 것,

특히 공사가 신규채용 중단 사유로 제시한 ‘T2 개항 연기’, ‘상업시설(면세점) 유찰’은 타당한 이유가 아님을 신규채용 재개를 통해 스스로 입증했다. 제대로 된 정규직 전환은 비정규직 문제로 고달픈 삶을 짊어지고 있는 5천만 국민들의 간절한 바람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노조 측은 공사를 향하여 익명의 공사 관계자라는 이름으로 언론의 지면을 빌어 ‘정규직 전환’이 T2 개항 연기의 사유인 것처럼 호도하는 일도 중단해야 한다고 강하게 질타하고 있어 전향적인 공사의 소통이 노조와 요구되고 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문재인 새 정부가 출범하고 인천국제공항공사를 내방하여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원 전환하겠다고 발표했다. 전자 공사의 기조는 전원 정규직 전환은 ‘언감생심’이였지만 하루아침에 싹 달라진 모습을 보면서 씁쓸한 뒷맛을 남겼다.폐쇄적인 그 동안의 조직이기주의가 아직도 많은 개방이 요구되며 형평성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어 더 강도 높은 개방이 요구된다. 하지만 뒤늦게라도 기조 방침이 조금이라도 변하고 있어 근로자들이 환하게 웃게 됐다.이와 관련, 공공노조는 근로자들의 근로 인권이 회복되었다며 현장인력이 부족한 상황에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N롯데 신격호 시대 끝났다...일본 롯데홀딩스 이사직 배제돼8롯데그룹 "일본 주주, 신동빈 지지 여전해"d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일본 롯데홀딩스 이사직에서 배제됐다. 일본 롯데홀딩스는 한일 롯데그룹의 지주회사다.

24일 일본 롯데홀딩스는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일본 롯데홀딩스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 일본 롯데홀딩스는 임기가 만료한 신격호 총괄회장을 재선임하지 않았다. 신 총괄회장은 이사직을 퇴임하고 명예회장에 취임했다. 반면 신동빈 회장과 사외이사 2명을 포함한 8명은 재선임됐다.

또한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제안한 본인 등 4명의 이사 선임안과 신동빈 회장 등 현 경영진의 이사직 해임안은 부결됐다.

신 총괄회장은 지난해 롯데제과와 롯데호텔 이사직 퇴임을 시작으로 지난 3월 롯데쇼핑 이사직에서 내려왔다. 현재 한국 롯데에서 이사직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롯데알미늄 뿐이다. 이마저도 오는 8월 임기 만료 이후 물러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신 총괄회장이 1948년 일본에서 ㈜롯데를 설립한지 70여년 만에 롯데그룹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게 됐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이번 주총은 신동빈 회장을 비롯한 현 경영진에 대한 지속적인 신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매일일보 박동준 기자]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일본 롯데홀딩스 이사직에서 배제됐다. 일본 롯데홀딩스는 한일 롯데그룹의 지주회사다.24일 일본 롯데홀딩스는 도쿄 신주쿠에 위치한 일본 롯데홀딩스 본사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주주총회에서 일본 롯데홀딩스는 임기가 만료한 신격호 총괄회장을 재선임하지 않았다. 신 총괄회장은 이사직을 퇴임하고 명예회장에 취임했다. 반면 신동빈 회장과 사외이사 2명을 포함한 8명은 재선임됐다.또한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제안한 본인 등 4명의 이사 선임안과 신동빈 회장 등 현 경영진의 이사S1N2S2N14naiman박동준 기자naiman@daum.netBBAYEYA정기열 경기도의장, 경기도의장배 탁구대회 참석G“세대를 뛰어넘는 탁구사랑 느끼는 하루되길” 강조e
정기열 의장, 경기도의장배 탁구대회 참석 (사진=경기도의회)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은 24일 안양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년 경기도의회 의장배 탁구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정기열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의장배 탁구대회 준비를 위해 애쓴 경기도탁구협회 박형순 회장, 안양시탁구협회 이천우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대회 출전을 위해 대회장을 찾은 선수들을 환영했다.

정 의장은 “탁구는 협소한 공간이라도 탁구대만 있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이라며, “이번 대회에서도 여든의 실버들이 펼치는 핑퐁 우정부터 꿈나무들의 열띤 경기까지 세대를 뛰어넘는 탁구 사랑을 느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 탁구는 생활체육대축전에서 13연패를 달성하고, 지난 5월 전국소년체전에서 최다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탁구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며, “오늘 대회를 통해 경기도가 탁구 일번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회는 24~25일 이틀간 치러지며, 경기도 30개 시·군(성남 불참)에서 1,500여명이 참석해 기량을 겨룬다. 한편 개회식에는 그동안 안양시탁구종목 발전과 동호인 화합을 위해 애쓴 이규세 회원 등 6인에 대한 표창수여도 함께 진행됐다.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은 24일 안양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7년 경기도의회 의장배 탁구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정기열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의장배 탁구대회 준비를 위해 애쓴 경기도탁구협회 박형순 회장, 안양시탁구협회 이천우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대회 출전을 위해 대회장을 찾은 선수들을 환영했다.정 의장은 “탁구는 협소한 공간이라도 탁구대만 있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이라며, “이번 대회에서도 여든의 실버들이 펼치는 핑퐁 우정부201706/320966_183651_3423.jpgS1N4S2N23focus강세근 기자focus@paran.comBBAYEYQ정부 통신비 인하 대책 발표 놓고 ‘시끌’… 업계 강력 반발]통신업계, “취지 공감하지만, 방법 글쎄”…과도한 정부 개입 주장도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정부의 가계 통신비 인하안을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25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통신비 인하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업계내 반대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앞서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지난 22일 연 최대 4조6000억원의 통신비 절감 대책을 발표했다.

정부 대책에는 선택약정할인율 25% 상향, 공공 와아파이 20만개 설치, 어르신·저소득층 통신비 1만1000원 추가 감면, 보편 요금제 도입, 지원금 상한제 폐지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통통신사는 통신비 인하 정책 취지에 대해선 공감하지만, 정부의 방법에 대해선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통3사가 통신비 인하안의 위법적 요소들에 대해 법적 검토에 들어갈 것이라는 가능성도 제기된다.

통신업계 관계자는 “통신비 인하에 대해 기업으로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고민하고 있다”면서도 “정부가 이동통신사들의 의견을 제대로 듣지 않고 일방적인 통신비 인하 대책 발표가 이뤄지다보니, 기업 입장에서는 난감하고 복잡한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어쨌든 통신비 인하 대책이 발표돼버린 상황에서 이통사가 고민해야 할 부분이 많아졌다”며 “어떤 형태로든 변화들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 23일엔 국회의원회관에서 이통 3사 임원들과 알뜰폰·이동통신유통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신 기본료 폐지, 무엇이 해답인가’라는 주제로 통신비 인하 대책에 대한 토론이 열리기도 했다.

발제자로 나선 이병태 카이스트 교수는 “정부가 이통사의 통신비 책정에 개입하는 건 옳지 않다”고 비판했다. 불공정 행위에 대한 규제는 필요하지만 이는 과도한 시장 개입이라는 것.

이 교수는 “통신은 주파수를 정부로부터 경매로 구입한 후에 사용하는 민간 서비스지 공공재가 아니다”라며 “단통법의 통신비 절감이 나타나지 않자 초조한 규제 당국이 시장 가격을 결정하거나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세계 통신시장들 대부분은 3개사 중심의 독과점 구조”라며 “통신사의 시장 독점을 이유로 정부가 통신비에 개입하는 것은 과도한 처사”라고 설명했다.

시민단체에서는 국정위 발표 가계통신비 인하안에 대해 ‘아쉽다’며 추가 인하 정책이 필요하다는 반응이다.

녹색소비자연대 측은 “기본료 완전 폐지 공약에 대한 국민적 기대에 비해 단기간에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요금인하는 1238만명의 평균 2000원 인하 수준에 머물러 아쉽다”며 “선택약정할인 소외 소비자들에 대한 보완책과 현재 할인반환금제도가 적용되고 있는 위약금 구조도 부담이 경감되는 형태로 개선돼야 소비자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참여연대 관계자는 “이통 서비스에서의 기본료 폐지를 포함해 통신비 대폭 인하가 절실하다”며 “통신요금 원가대비 적정 요금제 검증 등 통신 서비스 공공성 강화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증권업계에선 통신비 인하 정책으로 인한 이통 3사의 수익성이 악화 및 실적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했다.

메리츠종금증권 관계자는 “이번 통신비 절감 대책으로 통신사들의 수익성 악화는 불가피하다”며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기본료 폐지와 선택약정할인율 5% 추가 상향에 따른 기회비용 손실이 약 1조원에 달하며 보편 요금제 도입도 아직 효과를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요금할인율 5% 확대로 가입자 비중이 5% 늘어나면 이동통신 영업이익은 2846억원 가량 감소한다”며 “보편 요금제가 출시되면 3사 영업이익은 3420억원 감소할 전망”이라고 예측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요금할인율 확대와 보편 요금제로 SK텔레콤은 영업이익이 16.6%, LG유플러스는 14.7%, KT는 10.7% 줄어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매일일보 이우열 기자] 정부의 가계 통신비 인하안을 놓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25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통신비 인하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업계내 반대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앞서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지난 22일 연 최대 4조6000억원의 통신비 절감 대책을 발표했다.정부 대책에는 선택약정할인율 25% 상향, 공공 와아파이 20만개 설치, 어르신·저소득층 통신비 1만1000원 추가 감면, 보편 요금제 도입, 지원금 상한제 폐지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통통신사는 통신비 인하 정책 취지에 대해선 공감하지만,S1N2S2N9wylee726이우열 기자wylee726@m-i.krBBAYEY2경주시, 시유재산 207억원 상당 되찾아

[매일일보 김찬규 기자] 경주시 시유재산찾기 TF팀이 시가 207억원 상당의 소중한 시유재산을 되찾았다.

시유재산 찾기는 도로 확포장 등 공익사업에 편입돼 보상금을 지급했으나 현재까지도 개인소유로 남아 있는 토지에 대해 토지소유자(상속자)에게 이전등기 협조 요청을 하고 불응하면 소송을 통해 소유권을 되찾는 사업이다.

지난 2015년 최양식 경주시장의 특별지시로 출범한 '시유재산찾기 TF팀'이 첫 소송을 수행한지 1년 6개월 여 만에 69필지 21,311㎡(시가 207억원)에 대해 소유권이전등기 청구소송에서 승소해 경주시로 소유권이전등기를 하는 등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 외에도 42필지 10,994㎡(시가 198억원)의 토지에 대해서도 시유지로 회수하기 위해 소송 중에 있으며, 각종 보상근거와 정황자료를 토대로 연말까지 30여 필지에 대한 추가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성과는 TF팀의 집요한 노력으로 이루어 졌다. 회수대상 토지 대부분이 1950년도에서 1970년도 사이에 사업을 시행한 토지로서 관련자료 확보를 위해 지방국토관리청, 국가기록원 및 국립중앙도서관 등을 방문하고 각종 사업 지정현황 및 당시 신문기사, 관련 판례 확보 등 소유권 확보를 위한 다양한 노력의 결과물이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시민의 재산을 바르게 관리한다는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소유권이 의심되는 재산에 대해서는 소상히 밝혀 정비하는 등 시유재산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김찬규 기자] 경주시 시유재산찾기 TF팀이 시가 207억원 상당의 소중한 시유재산을 되찾았다.시유재산 찾기는 도로 확포장 등 공익사업에 편입돼 보상금을 지급했으나 현재까지도 개인소유로 남아 있는 토지에 대해 토지소유자(상속자)에게 이전등기 협조 요청을 하고 불응하면 소송을 통해 소유권을 되찾는 사업이다.지난 2015년 최양식 경주시장의 특별지시로 출범한 '시유재산찾기 TF팀'이 첫 소송을 수행한지 1년 6개월 여 만에 69필지 21,311㎡(시가 207억원)에 대해 소유권이전등기 청구소송에서 승소해 경주시로S1N4S2N27m-i7889김찬규 기자m-i7889@daum.netBBAYEYG수원시,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수원시 대회' 개최
농악팀 경연 모습 (사진=수원시)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수원시는 22일부터 24일까지 수원시청소년문화센터 은하수홀과 온누리아트홀에서 ‘제25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수원시 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는 도내 31개 시군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재능을 계발하고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문화를 만들어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수원시 대회는 오는 9월 열리는 경기도 본선 대회의 예선 격이다.

초‧중‧고등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수원시 대회에는 음악‧무용‧사물놀이‧문학 4개 부문 17개 종목에 1126명이 참가해 저마다 갈고 닦은 끼와 재능을 펼쳐보였다. 경연은 22일 음악 부문(한국음악‧서양음악‧락밴드), 23일 문학(시, 산문)·무용(한국무용, 발레, 현대무용)·사물놀이(사물놀이·농악) 부문, 24일 무용(댄스)·음악(대중음악 개인) 부문으로 진행됐다. 

사흘에 걸친 열띤 경연 결과 31팀(개인 15, 단체 16)이 최우수상, 21팀(개인 10, 단체 11)이 우수상, 30팀(개인 14, 단체 16)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시·산문 종목 입상자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수상 내역은 수원시청 홈페이지에서 ‘청소년종합예술제’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대회 부문별 입상자(단체)에게는 오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경기도 31개 시‧군 대표들이 참가하는 제25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본선 경연에 수원시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수원시는 22일부터 24일까지 수원시청소년문화센터 은하수홀과 온누리아트홀에서 ‘제25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수원시 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는 도내 31개 시군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재능을 계발하고 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문화를 만들어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수원시 대회는 오는 9월 열리는 경기도 본선 대회의 예선 격이다.초‧중‧고등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수원시 대회에는 음악201706/320971_183653_551.jpgS1N4S2N23focus강세근 기자focus@paran.comBBAYEYN‘2017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폐막…中企판 실크로드 되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이 24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폐막식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제공

[매일일보 나기호 기자] 중소기업의 소통과 화합, 4차 산업혁명을 위한 경쟁력과 생산성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중기업계 실크로드 완성 단계를 그리는 제주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간 제주 롯데호텔에서 진행한 ‘2017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포럼에는 업종별·지역별 중소기업대표 등 600여명이 참여해 중소기업계 화합을 다지고, 고용창출의 원천인 중소기업의 역할과 경영방향 모색, 실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중소기업, 새로운 길을 함께 가다’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새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일자리 문제 해결에 적극 협력하기 위해 중소기업일자리위원회를 출범하고, 기업의 이익을 근로자와 나누는 성과공유제 확산 및 작업환경 개선과 근로시간 단축 등 근로여건을 개선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키로 했다.

22일 개막식에는 ‘문재인 정부의 일자리 경제(J노믹스)’ 주제로, 이용섭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이 기조강연자로 참석해 일자리 중심의 포용적 경제인 J노믹스의 목표와 비전을 언급하며, △경제·사회 시스템 일자리창출 구조 개편 △일자리창출 기반강화 △일자리 질 높이기 등 3대 구조개혁에 대한 새정부 정책을 설명했다.

23일에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대표 200여명이 참석해 ‘일자리 창출의 주역 중소기업,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중소기업판 실크로드' 성장 단계를 이어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이정희 중소기업학회장의 주제발표를, 한정화 한양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관계자들과 함께 △일자리 △노동환경 △제조․스마트 △글로벌 △창업벤처 △유통서비스 등 6개 분야별로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에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박성택 중기중앙회장은 폐막식에서 “이번 포럼은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지혜를 모으고, 4차산업혁명으로 규정될 격변기에 중소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기회의 장이 됐다”며 “중소기업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하고 싶은 명품포럼으로 거듭나 내년에는 더욱 알찬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매일일보 나기호 기자] 중소기업의 소통과 화합, 4차 산업혁명을 위한 경쟁력과 생산성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중기업계 실크로드 완성 단계를 그리는 제주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2박3일간 제주 롯데호텔에서 진행한 ‘2017 중소기업 리더스포럼’이 성황리에 종료됐다.이번 포럼에는 업종별·지역별 중소기업대표 등 600여명이 참여해 중소기업계 화합을 다지고, 고용창출의 원천인 중소기업의 역할과 경영방향 모색, 실천 방안 등을 논의했다.‘중소기업, 새로운 길을 함께 가다’를 주제201706/320972_183652_336.jpgS1N2S2N69skrlgh나기호 기자 nakh@m-i.krBBAYEYR축전추진위원회, 제5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대축전 준비 박차
제5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 축전추진위원회 회의가 지난 22일 칠곡군청 제1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있다(가운데 백선기 칠곡군수)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지역을 대표하는 군민들로 구성된 축전추진위원회 제5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 회의가 지난 22일 칠곡군청 제1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축제의 기본프로그램 추진 계획(안)을 승인했고, 지난년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가졌다.

제5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은 9월 22일부터 9월 24일까지 관람객 30만명을 목표로 “칠곡! 너는 나의 평화다”를 주제로 한반도의 가을 평화의 빛을 밝히고 지구촌에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며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군”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육군 제2작전사령부에서 시행했던 낙동강지구 전투전승 행사와 통합 시행하면서 평화를 나타내고자 하는 이번 행사의 의미와 인식 등 다양한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긴박했던 왜관철교 폭파3일의 이야기를 담은 △호국의 다리 속으로 입구터널 공간과, 작년 행사 중 인기가 많았던 콘텐츠인 △55일간의 혈투를 더욱 커진 세트·다양한 체험·실감나는 배우, 군인들의 상황극으로 당시 긴박했던 낙동강 방어선 전투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하며 민·관·군이 함께 만드는 △너는 나의 평화, 대형평화체험공간에서 지뢰탐지체험·밀리터리 카페 등 각종 체험과 전시물들로 2017년 칠곡의 평화를 나타낼 예정이다.

또 올해 낙동강지구 전투 전승 행사와 통합 시행되며 행사장이 확장됨에 따라 1950년 과거부터 2017년 현재를 잇는 420m 부교를 설치하여 이색볼거리와 관람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부교 건너 오토캠핑장은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화를 지켜주고 있는 최신의 무기들을 전시하여 직접 탑승하고 다양한 평화수호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새롭게 신설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67년 전 그들이 지켰던 대한민국과 평화를 이제 우리가 지켜 나가야 할 때이며, 올해 5회째를 맞아 지금까지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민·관·군·이 모두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축전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픔의 역사를 다시금 기억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약속하게 하는 의미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외 일정별 세부 프로그램 및 행사 참여 등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낙동강 세계평화문화대축전 추진위원회 홈페이지(nakdongriver-peacefestival.or.kr) 또는 전화(054-979-6100~2)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지역을 대표하는 군민들로 구성된 축전추진위원회 제5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 회의가 지난 22일 칠곡군청 제1회의실에서 개최됐다.이번 회의에서는 축제의 기본프로그램 추진 계획(안)을 승인했고, 지난년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가졌다.제5회 낙동강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은 9월 22일부터 9월 24일까지 관람객 30만명을 목표로 “칠곡! 너는 나의 평화다”를 주제로 한반도의 가을 평화의 빛을 밝히고 지구촌에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며 “호국평화의 도시 칠곡군”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도시 브랜201706/320973_183654_723.jpgS1N4S2N27jsl9393이정수 기자jsl9393@hanmail.netBBAYEY;칠곡군, 제11회 경북농아인의 날 기념식 개최Z
제11회 경북농아인의 날 기념식을 마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칠곡군은 (사)한국농아인협회 경상북도협회 칠곡군지회(칠곡지회장 곽승호) 주관으로 지난 23일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1회 경북농아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선기 칠곡군수, 권영길 경북도청 복지건강국장, 조기석 군의장 등 기관장과 도내 사회단체장, 봉사단체장 및 장애인 단체 회원, 가족, 자원봉사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는 농아인들로만 구성된 비버데프공연단의 수화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에 공이 큰 유공자 16명이 각각 경상북도지사, 경상북도의회의장, 칠곡군수, 칠곡군의회의장, 한국농아인 협회장, 경북농아인협회장의 표창패를 수상했다.

특히 백선기 칠곡군수는 이대섭 (사)한국농아인협회장으로부터 농아인의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패를 받았다.

또, 도협회 후원회와 뉴톤보청기에서 경북 관내 초중고 및 대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주어 격려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오늘 행사가 농아인의 완전한 사회참여와 평등을 다짐하고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한마당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칠곡군은 (사)한국농아인협회 경상북도협회 칠곡군지회(칠곡지회장 곽승호) 주관으로 지난 23일 칠곡군 교육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1회 경북농아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백선기 칠곡군수, 권영길 경북도청 복지건강국장, 조기석 군의장 등 기관장과 도내 사회단체장, 봉사단체장 및 장애인 단체 회원, 가족, 자원봉사자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이 날 행사는 농아인들로만 구성된 비버데프공연단의 수화공연을 시작으로, 장애인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에 공이 큰 유공자 16명이 각각 경상북도지사, 경상북도의회의201706/320974_183655_925.jpgS1N4S2N27jsl9393이정수 기자jsl9393@hanmail.netBBAYEY>제12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 성황리 개최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제12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가 지난 22일부터 23까지 양일간에 걸쳐 경북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8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한장애인육상연맹의 공인대회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8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시각, 지적, 지체, 청각, 뇌병변 등 5개 유형별로 나누어 각 종목별 트랙과 필드 부분에서 열뛴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를 주관한 경상북도 장애인육상연맹 박종석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선수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던 대회였다” 며 “런던 세계장애인육상선수권과 농아인올림픽대회의 성적 향상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오는 7월에 개최되는 2017런던세계장애인육상선수권과 터키 삼순 데플림픽(농아인 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와 전국 정상급 선수가 대거 출전해 대회의 열기를 더했다.

[매일일보 이정수 기자] 제12회 전국장애인육상선수권대회가 지난 22일부터 23까지 양일간에 걸쳐 경북 구미 시민운동장에서 8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대한장애인육상연맹의 공인대회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8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시각, 지적, 지체, 청각, 뇌병변 등 5개 유형별로 나누어 각 종목별 트랙과 필드 부분에서 열뛴 경쟁을 펼쳤다.이번 대회를 주관한 경상북도 장애인육상연맹 박종석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장애인선수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던 대회였다” 며 “런던 세계장애인201706/320975_183656_117.jpgS1N22S2N74jsl9393이정수 기자jsl9393@hanmail.netTBAYEY8이재명 성남시장, 하계 다보스포럼에 참석S

[매일일보 김길수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중국 다롄에서 열리는 세계 경제포럼(WEF) 뉴챔피언 연례총회(이하 ‘하계 다보스 포럼’)에 초청받아 참석한다.

하계 다보스포럼은 매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다보스 포럼과 함께 세계 경제뿐만 아니라 국제분쟁, 환경문제 등 각종 글로벌 이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국제회의로 2007년부터 중국 텐진과 다롄에서 교차 개최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포용적 성장 달성’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전세계 90여 개국 2,000여명의 글로벌 리더들이 참여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하여 논의한다.

특히 이재명 시장은 ‘사회안전망 4.0’ 세션에 패널로 참석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사회 안전망을 보장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에 대한 주제로 성남시의 청년배당과 같은 기본소득 정책에 대하여 소개할 예정이다.

2016년 세계경제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다루면서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으나, 성남시에서는 이보다 앞서 청년배당 등 기본소득에 대해 선제적인 시책을 이미 시행해오고 있다.

그리고 지난 3일 중국 북경대학교 한반도 연구센터 초청으로 북경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사회복지 정책과 경제정책에 대한 강연을 펼친바 있다.

이재명 시장은 이번 중국 방문기간 중 리우창롱 창춘시장을 만나서 양 도시의 우호교류관계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하고, 다롄의 코트라 무역관을 방문하여 최근 국제상황으로 여러움을 겪고 있는 성남시 기업들의 중국 수출 활로 개척 방안을 모색하는 등 다방면 외교를 펼칠 계획이다.

[매일일보 김길수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중국 다롄에서 열리는 세계 경제포럼(WEF) 뉴챔피언 연례총회(이하 ‘하계 다보스 포럼’)에 초청받아 참석한다.하계 다보스포럼은 매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다보스 포럼과 함께 세계 경제뿐만 아니라 국제분쟁, 환경문제 등 각종 글로벌 이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국제회의로 2007년부터 중국 텐진과 다롄에서 교차 개최된다.‘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포용적 성장 달성’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전세계 90여 개국 2,000여명의 글로벌 리더들이 참여하여S1N4kkggss김길수 기자kkgs4321@hanmail.netBBAYEYQ염태영 수원시장, 독일서 열린 제9회 국제자매도시 마켓 참석
디터 잘로몬 프라이부르크 시장 부부에게 맥간공예 작품 선물 (사진=수원시)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관계자들이 23일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9회 국제자매도시 마켓’에 참가했다. 독일 남서부의 중소 도시 프라이부르크는 세계적인 ‘녹색도시’로 수원시는 2015년 프라이부르크 시와 국제자매결연을 맺고 친환경 교통,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환경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2년마다 개최되는 프라이부르크 시 ‘국제자매도시 마켓’은 자매도시 간 교류‧협력을 위한 행사로 23~24일 진행된 올해 행사에는 영국 길포드, 프랑스 브장송, 이탈리아 파두아, 미국 매디슨, 이란 이스파한 등 프라이부르크의 12개 자매도시가 참가했다.

수원시 국제교류센터는 국제도시마켓이 열린 이틀 동안 수원시 부스에서 이상수 맥간공예연구원 원장, 우윤숙 맥간공예가가 준비한 전통 맥간공예 작품 20여 점을 전시해 현지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으며, 이상수 원장은 디터 잘로몬 프라이부르크 시장에게 맥간공예 작품 ‘장끼와 까투리’를 선물하기도 했다. 보리줄기를 재료로 하는 맥간공예는 동양의 목칠공예 기법과 서양의 모자이크 기법을 접목한 예술 장르다.

전통 궁중한복 체험행사도 열었다. 참가자들은 조선시대 임금이 집무 시에 입었던 홍룡포를 비롯해 당의(조선시대 여성 예복), 세자복(왕세자 옷), 구군복(조선시대 무관 군복) 등 전통 궁중한복을 입어보며 즐거워했다. 국제교류센터는 참가자들이 한복을 입은 모습을 즉석 사진기로 촬영해 사진을 선물했다.

염태영 시장은 23일 열린 국제자매도시 마켓 개막식에 참석해 “국제자매도시 마켓 행사는 세계를 한 곳에 옮겨 놓은 듯한 의미있는 행사로 프라이부르크 시와 함께하는 자매도시들이 우정과 연대로 함께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세계 각국 도시간 연대와 협력으로 테러, 내전, 기후변화와 같은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다양한 도전들을 극복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서 “도시 간 협력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한 수원시 관계자들이 23일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청 광장에서 열린 ‘제9회 국제자매도시 마켓’에 참가했다. 독일 남서부의 중소 도시 프라이부르크는 세계적인 ‘녹색도시’로 수원시는 2015년 프라이부르크 시와 국제자매결연을 맺고 친환경 교통, 신재생 에너지 산업 등 환경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2년마다 개최되는 프라이부르크 시 ‘국제자매도시 마켓’은 자매도시 간 교류‧협력을 위한 행사로 23~24일 진행된 올해 행사에는 영국 길포드, 프랑스 브장송, 이탈201706/320977_183657_1553.jpgS1N4S2N23focus강세근 기자focus@paran.comBBAYEY8성남문화재단, '판교역 문화마당' 개최

[매일일보 김길수 기자] 성남문화재단과 신분당선 (주)네오트랜스가 판교역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을 준비했다.

성남문화재단과 (주)네오트랜스는 판교 테크노벨리를 중심으로 하루 약 6만여 명의 이용객이 이용하는 판교역 대합실 중앙홀에 위치한 썬큰광장에서 6월부터 8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저녁 6시부터 성남문화재단과 신분당선이 함께하는 <판교역 문화마당>을 개최한다.

 먼저 6월 25일(화)에는 성남시립국악단이 친근하고 매력적인 국악무대를 선보이고, 용인대학교의 힘찬 태권도 공연이 펼쳐진다. 7월 25일(화)에는 전문 힙합댄서들의 화려한 힙합무대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서울연극협회가 준비한 마당극과 트로트가 어우러진 <트로트 춘향전>으로 시민들을 흥을 돋울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8월29일(화)에는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성남시립합창단의 공연과 가천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하는 <뮤지컬 갈라쇼>가 이어진다.

성남시립예술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술단체들이 참여하는 이번 <판교역 문화마당>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문화향수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시민들의 생활공간인 지하철역을 또 하나의 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매일일보 김길수 기자] 성남문화재단과 신분당선 (주)네오트랜스가 판교역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을 준비했다.성남문화재단과 (주)네오트랜스는 판교 테크노벨리를 중심으로 하루 약 6만여 명의 이용객이 이용하는 판교역 대합실 중앙홀에 위치한 썬큰광장에서 6월부터 8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저녁 6시부터 성남문화재단과 신분당선이 함께하는 <판교역 문화마당>을 개최한다. 먼저 6월 25일(화)에는 성남시립국악단이 친근하고 매력적인 국악무대를 선보이고, 용인대학교의 힘찬 태권도 공연이 펼쳐진다. 7월 25일(화)에는201706/320978_183658_2033.jpgS1N4S2N23kkggss김길수 기자kkgs4321@hanmail.netBBAYEYR용인시 "'토지보상 거부에 행정보복' 시사저널 보도 사실무근"1해당업소에 영업정지 내린 기록 없어

[매일일보 김길수 기자] 용인시는 시사저널 1444호의 ‘“20억 건물을 4억에 내놓으라니” 용인시의 황당 행정’ 제하의 기사에서 시가 수지구 고기동 216-40번지 일대 민원인에 대해 행정보복을 했다는 내용은 많은 부분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자료를 내고 반박자료를 냈다.

1. 행정보복으로 영업정지 처분 내린 사실 없어

기사에 따르면 ‘민원인이 토지보상에 반발하자 위생검열이 나와 15일 영업정지를 받았다’는 내용과 관련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

통상적으로 위생검열을한 뒤 영업정지 처분을 내리려면, 사전통지, 의견청취 등 행정절차법에 따른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

또한 시의 전산프로그램인 ‘새올 위생행정시스템’에 해당업소에 대한 영업정지 처분 기록이 반드시 남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당시 해당 업소에 대한 위 문서와 기록들은 전혀 없으며 이에 영업정지를 받았다는 민원인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따라서 기사의‘민원인이 일부 토지만 먼저 보상받는 요구를 받아들이자 영업정지 처분을 없는 것으로 결정났다’라는 부분도 원인이 된 영업정지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영업정지가 없던 것으로 결정낼 수도 없는 것이므로 이 또한 전혀 사실이 아니다.

‘공무원이 힘을 이용해 압력을 행사하려는 명백한 행정보복으로 보였다’는 민원인의 멘트도 영업정지 자체가 전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행정보복이라고 할 수 없다.

2. 감정평가는 용인시에서 관여하지 않음

기사에서 ‘1997년 20억원을 들여 지은 통나무 카페 건물에 대해 시가 2013년 7억5,800만원으로 감정했다가 2017년엔 다시 4억4600만으로 감정가를 낮춰 헐값에 수용하려 한다’는 민원인의 주장은 감정평가의 절차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으로 사실과 다르다.

토지보상이나 수용을 위한 감정평가는 용인시가 전혀 관여하지 않도록 돼 있으며 독립적인 감정평가기관에 의뢰해 나온 결과다.

따라서 용인시가 의도적으로 헐값에 수용하려 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과 다르다.

당시 용인시는 객관적인 감정평가를 위해 규정에 따라 당사자에게 “감정평가법인을 추천하라”는 공문을 보냈으며, 당사자는 이를 접수하고도 감정평가법인을 추천하지않아 경기도 및 시가 추천한 감정평가법인의 감정가격으로 감정평가협회의 심의를 받았다.

3. 도로계획 변경은 교통수요에 따른 것

시사저널은 당초 도시계획에 민원인의 카페 건물을 포함했다가, 도로계획을 변경하면서 제외했던 것을, 다시 원래대로 해당 건물을 포함토록 변경하는  꼼수를 쓰면서 고의로 보상을 회피했다고 보도했다.

이 지역은 2003년 왕복 4차선(폭20m)으로 도시계획시설이 결정된 후, 2015년 12월 교통수요 등을 감안해 2차로로 건설하는 것으로 도시계획시설이 변경되면서 자연스럽게 해당 토지가 수용대상에서 제외되었다.

민원인은 제외결정이 난 이후부터 재편입을 꾸준히 요구했다.

이에 시는 도로설계시 주변 여건 및 관련 기준 등을 고려한 합리적인 선형으로 변경하면서 올해 2월 해당토지를 다시 편입해 수용키로 했다.

용인시는 이처럼 담당공무원의 정확한 해명을 듣지 않고 사실과 다른 내용을 기사화한데 대해 정정보도 요청과 법적인 대응을 할 계획임을 밝혔다.

[매일일보 김길수 기자] 용인시는 시사저널 1444호의 ‘“20억 건물을 4억에 내놓으라니” 용인시의 황당 행정’ 제하의 기사에서 시가 수지구 고기동 216-40번지 일대 민원인에 대해 행정보복을 했다는 내용은 많은 부분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자료를 내고 반박자료를 냈다.1. 행정보복으로 영업정지 처분 내린 사실 없어기사에 따르면 ‘민원인이 토지보상에 반발하자 위생검열이 나와 15일 영업정지를 받았다’는 내용과 관련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통상적으로 위생검열을한 뒤 영업정지 처분을 내리려면, 사전통지, 의견청취 등 행정절차법에 따른S1N4S2N23kkggss김길수 기자kkgs4321@hanmail.netBBAYEYL서산소방서, 서산경찰서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나서<

[매일일보 민옥선 기자] 서산소방서(서장 김경호)는 지난 21일부터 서산 관내 파출소를 방문해 서산경찰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직업 특성상 현장에서 응급환자를 자주 만나게 되는 파출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배양해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해야 할 응급처치인 심폐소생술 시행방법과 자동제세동기(AED)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요령인 하임리히법 등 현장에서 중요도가 높은 응급처치술을 중점으로 이론 및 실습으로 진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응급상황에서 최초발견자가 적절한 응급처치를 시행하는 것은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라며 “서산경찰서 직원들이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매일일보 민옥선 기자] 서산소방서(서장 김경호)는 지난 21일부터 서산 관내 파출소를 방문해 서산경찰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직업 특성상 현장에서 응급환자를 자주 만나게 되는 파출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심폐소생술 등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배양해 시민의 생명을 구하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해야 할 응급처치인 심폐소생술 시행방법과 자동제세동기(AED)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요령인 하임리히법 등 현장에서 중요도가 높은 응급처치술을 중점으로 이201706/320980_183659_2625.jpgS1N4S2N29mos1207민옥선 기자mos1207@hanmai.netBBAYEYC경기도, 메르스 대비 태세 강화…방역 대책반 가동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는 최근 중동지역 3개국에서 메르스 감염자 수가 급등함에 따라 메르스 방역대책반을 가동하는 등 대응태세 강화에 나섰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2017년 중동지역 3개국에서 현재까지 155명의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으며, 6월에 들어서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월 평균인 19명보다 2배 이상 증가한 53명의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우선 종전에 운영하던 해외유입 감염병 신속 대응반을 지난 16일부터 ‘메르스 방역대책반(반장 신낭현 보건복지국장)’으로 전환해 가동 중이며, 질병관리본부의 시·도 메르스 방역대책반 회의결과에 맞춰, 23일 ‘메르스 양성환자 발생’ 모의훈련을 도 감염병관리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

또한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중동지역 입국자 중 의심환자 발생 신고가 접수되면 질병관리본부 긴급상황실(EOC), 전 시·군 보건소,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관리지원단, 국가지정 격리병상과 메르스 대응 Hot­line 가동을 통한 신속하고 철저한 대응태세 준비를 당부했다. 

경기도는 중동지역의 메르스 환자 발생이 소강상태가 될 때까지 주말과 공휴일, 연휴기간에도 질병관리본부 긴급상황실(EOC)과 전 시·군과 연계해 24시간 방역 대응태세를 강화 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는 최근 중동지역 3개국에서 메르스 감염자 수가 급등함에 따라 메르스 방역대책반을 가동하는 등 대응태세 강화에 나섰다.보건당국에 따르면 2017년 중동지역 3개국에서 현재까지 155명의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으며, 6월에 들어서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월 평균인 19명보다 2배 이상 증가한 53명의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경기도는 우선 종전에 운영하던 해외유입 감염병 신속 대응반을 지난 16일부터 ‘메르스 방역대책반(반장 신낭현 보건복지국장)’으로 전환해 가동 중이며, 질병관리본부의 시·도 메르스 방역대책S1N4S2N23focus강세근 기자focus@paran.comBBAYEY8경기도, ‘빅데이터’ 활용 스타트업 지원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가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빅파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데이터 활용에 기반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17 민간 비즈니스 모델 발굴 지원 사업–빅스타(BIGdata STARTup)’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관련 사업설명회는 오는 27일 성남 소재 스타트업캠퍼스 세미나 1실에서 진행한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기반 기술을 선도하는 빅데이터 스타트업을 중점 육성해 데이터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지원할 예정이며,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한 창업 5년 미만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경기도 내 사업장을 두거나 이전 계획이 있는 기업은 지원 시 우대한다. 

경기는 ‘서류심사’와 ‘빅스타(BIGdata STARtup) 선발대회’를 통해 총 11개팀을 선발한 뒤 비즈니스 모델 사업화를 위한 전담멘토링, 대기업 연계 네트워킹, 스킬업 강연, 전문 기술 인력 멘토링, 입주공간, 데모데이 시 총 1억 원의 시상금 등을 지원한다.

지난해 ‘빅스타 선발대회’를 통해 9개 스타트업을 첫 선발했으며, 스타트업이 필요로 하는 멘토링과 전문스킬업 교육, 투자 매칭 등 실효성 높은 맞춤형 지원을 통해 총 5억7천만 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사업 참여 방법은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로 확인하면 된다.

박종서 경기도 빅데이터담당관은 “지난해 사업은 스타트업별 전담 멘토제가 참여 기업에 만족도가 높았다”며 “올해는 사업비 지원과 일부 스타트업에 창업 공간을 제공해 스타트업이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좋은 경기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가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빅파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데이터 활용에 기반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2017 민간 비즈니스 모델 발굴 지원 사업–빅스타(BIGdata STARTup)’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관련 사업설명회는 오는 27일 성남 소재 스타트업캠퍼스 세미나 1실에서 진행한다.경기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기반 기술을 선도하는 빅데이터 스타트업을 중점 육성해 데이터 기반 산업 생태계 조성을 지원할 예정S1N4S2N23focus강세근 기자focus@paran.comBBAYEYc성남시의회 주거포럼, 맞춤형 정비사업 현장방문 및 리모델링 간담회 개최

[매일일보 김길수 기자] 성남시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성남시의원들이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돌입했다.

 성남시의회 의원연구 단체 등록 1호인 ‘공생을 위한 주거복지포럼’(이하 주거포럼, 회장 어지영 의원)이 단대동 맞춤형 정비사업장과 분당 정자동 리모델링 사업단지를 현장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주거포럼 소속 어지영, 지관근, 최승희, 박종철, 김해숙, 정종삼 시의원과 포럼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주거포럼 회장인 어지영 의원은 "기존 시가지의 경우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분당 신도시는 리모델링을 통한 도시재생 사업이 추진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특히, 분당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시의회의 관심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고 평가했다.

 주거포럼은 향후 자문위원 위촉 및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간다.

 

[매일일보 김길수 기자] 성남시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성남시의원들이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돌입했다. 성남시의회 의원연구 단체 등록 1호인 ‘공생을 위한 주거복지포럼’(이하 주거포럼, 회장 어지영 의원)이 단대동 맞춤형 정비사업장과 분당 정자동 리모델링 사업단지를 현장 방문했다.이날 현장방문은 주거포럼 소속 어지영, 지관근, 최승희, 박종철, 김해숙, 정종삼 시의원과 포럼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주거포럼 회장인 어지영 의원은 "기존 시가지의 경우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분당 신도시는 리모델링을 통한S1N4kkggss김길수 기자kkgs4321@hanmail.netBBAYEYX경기도인재개발원, 6월 인문학광장 ‘신명나는 국악한마당’ 개최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인재개발원이 올해 다섯 번째 인문학광장으로 국악공연단 ‘악단광칠’과 함께하는 국악콘서트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8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인 이번 행사에는 국악예술감독이자 사단법인 정가악회 천재현 대표의 해설로 9인조 국악공연단 악단광칠과 함께 떠나는 국악여행이 펼쳐진다. 

이날 공연은 동양화 속에서 만나는 우리의 소리와 해설, 춘향가와 수심가 등 판소리와 민요, 관객이 참여하여 꿈과 희망을 기원하는 공감과 신명의 소리 한마당 등이 진행된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인문학광장은 인문학과 예술을 융합한 특강, 공연해설 등을 통해 삶의 가치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제공하는 무료 프로그램으로 11월까지 7월을 제외하고 매월 1회씩 진행되며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인터넷 라이브경기를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김익호 경기도인재개발원장은 “인문학광장의 공연이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문화예술강연이라는 새롭고 흥미 있는 교육방식을 계속 도입해 21세기가 요구하는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밝혔다.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인재개발원이 올해 다섯 번째 인문학광장으로 국악공연단 ‘악단광칠’과 함께하는 국악콘서트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8일 경기도인재개발원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인 이번 행사에는 국악예술감독이자 사단법인 정가악회 천재현 대표의 해설로 9인조 국악공연단 악단광칠과 함께 떠나는 국악여행이 펼쳐진다. 이날 공연은 동양화 속에서 만나는 우리의 소리와 해설, 춘향가와 수심가 등 판소리와 민요, 관객이 참여하여 꿈과 희망을 기원하는 공감과 신명의 소리 한마당 등이 진행된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인S1N22S2N72focus강세근 기자focus@paran.comBBAYEYA인천시, 제32차 KATA/TVA 한-대만 관광교류회의 개최_
vip단체사진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황준기)는 한국여행업협회(KATA, 회장 양무승)와 대만관광협회(TVA, 회장 예쥐란),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32차 한-대만 관광교류회의(22일부터~24일까지)’를 인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본 회의를 인천으로 유치하기 위해 인천관광공사 황준기 사장은 지난해 열린 ‘제31차 한-대만 관광교류회의 (2016.11.17.~19/타이중시)’에 참석하여 ‘차기 개최지 인천’을 선언한 바 있었다.

이번 회의에 한국측은 한국여행업협회를 중심으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인천광역시·인천관광공사 및 여행업계 대표로 구성된 80여명 인사가 참석하였고, 대만측은 대만관광협회 회장, 교통부 관광국 부국장(류시린, 刘喜临) 및 여행업계 대표 77명 인사가 참석했다.

본 회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여행업협회가 주최하는 환영만찬(6.22, 인천 송도 오크우드호텔)과 한-대만관광교류회의(6.23, 인천 송도컨벤시아) 그리고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가 주최하는 팸투어 및 환송만찬(6.23, 인천 팔미도) 순으로 진행됐다.

양국 대표단의 개회사로 시작한 ‘한·대만 관광교류회의’에서 양국의 관광교류 활성화에 노력한 양국 기관에 감사패 전달이 있었으며, ‘한-대만 상호교류 300만 달성을 위한 관광산업의 과제’를 중심으로 교통 수송능력 확대를 위한 항공개발(Open Sky) 방안, 양국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한 우리의 추진과제 등의 열띤 토의와 인천관광홍보 발표가 이루어졌다. 또한 차년도 개최지는 타이난시로 확정됐다.

이어서 대만관광업계 대표단을 모시고 진행된 ‘팔미도’ 팸투어에서 황금잉어배를 타고 팔미도로 가는 동안 시원한 바닷바람과 따사로운 햇살 아래 갈매기 먹이주기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팔미도 입도 후 팔미도 해변 - 팔미도 벽화 - 천년의 빛 광장 - 팔미도 구등대 사무실 - 팔미도 등대 - 신등대 (전시관, 전망대) 순으로 둘러보았다.

이번 행사를 위해 ‘팔미도’ 섬 내에서 진행된 환송만찬은 대만관광업계 대표단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였다. 푸르른 바다경치와 팔미도의 풍광, 해지는 노을을 감상하며 즐기는 만찬은 여느 만찬행사와는 차별화된 특분위기를 선사하였으며, 대만관광업계 대표단을 인천관광 매력에 푹 빠뜨렸다.

대만 교통부 관광국 류시린 부국장은 “인천에 이런 섬이 있는 줄 몰랐다. 한국 최초의 등대가 있는 역사적인 섬, 팔미도를 둘러보고 분위기 있는 식사도 즐길 수 있어서 인천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하고 돌아간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공사 황준기 사장은 “이번 한-대만 관광교류회의의 인천 개최를 통해 한·대만 간 관광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길 희망하며, 인천에서도 양국 관광교류 300만 명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환송만찬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관광공사(사장 황준기)는 한국여행업협회(KATA, 회장 양무승)와 대만관광협회(TVA, 회장 예쥐란), 인천광역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32차 한-대만 관광교류회의(22일부터~24일까지)’를 인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본 회의를 인천으로 유치하기 위해 인천관광공사 황준기 사장은 지난해 열린 ‘제31차 한-대만 관광교류회의 (2016.11.17.~19/타이중시)’에 참석하여 ‘차기 개최지 인천’을 선언한 바 있었다.이번 회의에 한국측은 한국여행업협회를201706/320985_183661_5142.jpg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5인천시, 6.25전쟁 제67주년 기념행사 개최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25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제갈원영 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회 고융희 지부장 등 14개 보훈단체장과 회원, 학생대표 및 일반시민 등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67주년을 행사를 개최했다.

한편 ‘이제 인천은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라는 주제로 거행된 이번 행사는 참석자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소통행사, 6.25참전용사에게 예우와 존경을 표하는 감사행사, 과거·현재·미래의 의미 등을 표현하는 위문행사 등으로 거행됐다.

이 자리에서 유정복 시장은 6.25전쟁을 종식시켰던 인천상륙작전의 전초기지 영종도에서 있었던 임창래 중위, 홍시욱 하사 그리고 민간인으로 조직된 대한청년단방위대원 6명에 대한 영웅담을 소개했다.

성공률 5천분의1 이라는 불가능에 가까운 인천상륙작전의 성공은 숨은 영웅이 있어 가능했다며 당시 인천이 전쟁종식의 디딤돌이 되었고 “이제 인천은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인천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정부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로 인정된 박창호, 김기영 두분의 참전용사에게 국가유공자 증서를 전달하고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또, 보훈에 유공이 있는 보훈단체회원, 군인, 간호사 등, 10명이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의 위문공연은 과거, 미래, 현재의 의미를 담아 커다란 울림을 주었다. 과거의 의미는 전쟁과 배고품의 표현으로 6.25참전용사들의 “전우야 잘 자라” 합창은 행사장을 숙연하게 했다.

현재의 의미는 대한민국의 지킨 영웅들의 덕분에 자유와 풍요를 누리는 표현으로 초청가수 강민주의 공연으로 6.25참전 용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미래의 의미는 전쟁 없는 평화로운 나라를 기원하며 부평구립소년소녀합창단의 ‘고향의 봄’과 ‘반달’을 합창으로 끝을 맺었다.

또한, 6.25전쟁당시 민주주의 수호를 위하여 참전한 국가 21개국 국기가 무대 위에 올려 져 참전국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표시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 570여명이 참석한 6.25참전용사는 행사의 내용이 나라를 지킨 역전의 용사에 대한 고마움의 표현이 우리를 기쁘게 했다며 즐거워했다.

[매일일보 김양훈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6월 25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제갈원영 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회 고융희 지부장 등 14개 보훈단체장과 회원, 학생대표 및 일반시민 등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67주년을 행사를 개최했다.한편 ‘이제 인천은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라는 주제로 거행된 이번 행사는 참석자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소통행사, 6.25참전용사에게 예우와 존경을 표하는 감사행사, 과거·현재·미래의 의미 등을 표현하는 위문행사 등으로 거행됐다S1N4S2N23 dpffhgla111김양훈 기자dpffhgla111@hanmail.netBBAYEY<금융당국, 2금융권 자영업자 대출 '집중 관리'?농·수·신협 현장점검…8월 가계부채 대책 반영

[매일일보 김정국 기자] 금융당국이 올 들어 2금융권을 중심으로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자영업자 부채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선다.

금융감독원은 26일부터 농·수·신협과 산림조합 단위조합,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 개인사업자(자영업자) 대출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우선 금감원은 농·수·신협과 새마을금고 중앙회와 합동으로 15개 단위조합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강화를 피하고자 가계대출을 개인사업자 대출 등으로 우회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다.

금감원 관계자는 “상호금융권을 중심으로 개인사업자 대출이 급증한 단위조합에 대한 현장점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