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생사를 건 200번의 완주,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것에 대해 '나를 달리게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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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생사를 건 200번의 완주,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것에 대해 '나를 달리게 하는 이유'
  • 김종혁 기자
  • 승인 2021.04.2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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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모든 일은 아주 사소한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저자가 마라톤을 시작한 이유 역시 거창하지 않다. 소화 기관의 말썽이 고민이었던 저자는 후배에게 이끌려 마라톤에 입문하게 됐다.

총 200번의 마라톤 참가, 마라톤은 단순히 재미를 위한 것이 아니라 현재의 자신을 넘어서는 운동이다. 저자의 인생을 마라톤으로 꽉 채우게 될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이 책 <나를 달리게 하는 이유> 정희순 저자는 200번의 마라톤을 완주하는 동안 소아암 어린이 돕기를 비롯해 조손가정 돕기,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돕기, 우간다 우물 파주기 등 다양한 후원을 했다. 또한 독거노인 도배 봉사, 아프리카 봉사활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많은 사람에게 손을 뻗으며 '인생'이란 마라톤을 함께 달리는 모든 이를 격려한다. 그래서 저자의 마라톤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이들이 많다. 이 응원들은 또다시 힘차게 달릴 힘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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