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 코로나19 치료제 ‘피라맥스’ 국내 임상 2상 피험자 추적 관찰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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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코로나19 치료제 ‘피라맥스’ 국내 임상 2상 피험자 추적 관찰 종료
  • 김동명 기자
  • 승인 2021.04.1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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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효성과 안전성 확인을 위한 임상 데이터 분석 가속화

[매일일보 김동명 기자] 신풍제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피라맥스의 국내 임상 2상 시험과 관련해 마지막 임상시험 대상자의 추적 관찰이 종료됐다고 19일 밝혔다.

피라맥스 국내 2상 시험을 전국 13개 대학병원에서 총 113명의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종 피험자 관찰이 종료됨에 따라 임상 데이터 분석 작업이 가속화될 예정이다.

피라맥스(피로나리딘 인산염과 알테수네이트 복합제)는 기존에 말라리아 치료제로 허가받았으며, 최근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로서의 국내 및 해외에서 임상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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