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퍼저축은행, ‘페퍼룰루 파킹·적금’ MZ세대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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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저축은행, ‘페퍼룰루 파킹·적금’ MZ세대 인기 폭발
  • 홍석경 기자
  • 승인 2021.04.12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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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페퍼저축은행 제공.
사진=페퍼저축은행 제공.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페퍼저축은행은 12일 ‘페퍼룰루 파킹통장’과 ‘페퍼룰루 2030 정기적금’이 출시 두 달 만에 총 3만개의 계좌가 신규 증설되고, 예치액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페퍼룰루 파킹통장을 개설한 가입자 중 약 90%가 신규 고객이다. 또 페퍼룰루 2030 정기적금의 가입자 중 약 65%가 20~30대가 많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페퍼룰루 파킹통장은 300만원 이하의 예치 금액까지는 연 2%, 300만 원부터는 연 1.5%의 이율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최대 2억 원까지 예치할 수 있다. 페퍼룰루 2030 정기적금은 최대 연 5%의 금리를 제공하며, 가입 기간은 12개월로 월 최대 30만 원까지 적립 가능한 정액 적립식의 정기적금이다. 기본 금리는 연 3.5%이며, 가입 시 문자∙전화 항목의 마케팅 상품서비스 안내를 동의하면 연 0.5%, 페퍼저축은행의 입출금계좌에서 본 계좌로 6회 이상 자동이체 시 연 1.0%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이들 상품은 페퍼저축은행 모바일 앱 ‘페퍼루’와 저축은행 중앙회 모바일 뱅킹 앱인 ‘SB톡톡플러스’에서 가입할 수 있다. 개인 고객 한정 상품으로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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