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숙 세종사이버대 예술치료학과 화가, 개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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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세종사이버대 예술치료학과 화가, 개인전 개최
  • 권영현 기자
  • 승인 2023.12.0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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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세종사이버대 예술치료학과 화가가 개인 전시회를 개최했다. 사진=세종사이버대 제공

매일일보 = 권영현 기자  |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최근 박현숙 예술치료학과 화가가 나루아트센터에서 개인전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화 작가인 박 화가는 제2회 개인전인 ‘마음의 창 그곳에서 수묵의 향기를 그리다’를 개최하면서 현대인의 공간인 ‘창문’을 통해 동양 회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 화가는 2023년 세종사이버대 예술치료학과에 입학하면서 예술치료와 인연을 맺고 있다.

그는 “이미 화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예술의 치유적 힘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었고, 작가 활동과 병행하면서 예술치료적 전문 지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체계적으로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에 예술치료학과에 입학했다”며 “작가는 다양한 예술에 대한 통합적 시각이 자신의 예술 활동에 또 다른 영감을 불러일으켜 줄 것이라고 생각하며, 예술의 치유적 힘은 현대인이 세상과 소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일부터 2024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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