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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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 이소현 기자
  • 승인 2023.12.07 16: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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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사업 유공
삼육대가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전경. 사진=삼육대 제공 

매일일보 = 이소현 기자  |  삼육대가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2023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사업’ 유공자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창동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노원구·도봉구·중랑구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찾아가는 상담 △모험상담 △매체를 활용한 예방교육 △부모 자조모임(멘토들의 수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관한 ‘2023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사업’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매체 이용 환경 조성과 보호 활동에 공헌했다.

정성진 운영위원장(삼육대 상담심리학과 교수)은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해소사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미디어 중독문제에 관심을 갖고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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