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디라이트, 아시아 전역 데스크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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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디라이트, 아시아 전역 데스크 확장
  • 신승엽 기자
  • 승인 2023.12.0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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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밀착 원스톱 솔루션’ 제공
사진=법무법인 디라이트 제공
사진=법무법인 디라이트 제공

매일일보 = 신승엽 기자  |  법무법인 디라이트가 아시아 전역에 사무소를 확장하며, 현지 밀착형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

법무법인 디라이트는는 ‘아시아 프랙티스 그룹’을 출범하고, 그룹장에 유정훈 변호사를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디라이트는 아시아 프랙티스 그룹을 통해 베트남, 미얀마, 싱가포르, 캄보디아, 태국에 사무소 및 현지 데스크를 두고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역별로 현지 법무법인 및 회계법인 등과 협력해, 시장조사부터 경영 컨설팅과 함께 회계, 법률, 세무 등 최적의 현지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동남아시아, 일본 등 진출 예정 또는 이미 진출한 국내 기업에 대한 △직접 투자 △인수합병(M&A) △금융 △건설‧부동산 △분쟁해결(국제 조정 및 중재) △기업 일반 자문 등 분야를 지원한다.

향후 인도네시아, 인도 등 다른 지역으로 거점을 확대하여 국내 로펌에서는 가장 크고 폭넓은 아시아 지역의 법률자문을 제공하는 로펌으로 성장할 계획임을 밝혔다.

여기에는 현지 법률과 문화에 정통한 전문가들이 함께한다. 디라이트는 아시아 프랙티스 그룹을 출범하며, 유정훈 파트너변호사와 함께 아시아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신우석 외국변호사(미국 뉴욕주), 김홍영 고문을 추가로 영입했다.

업무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아시아 프랙티스 그룹을 책임지고 있는 유정훈 파트너 변호사, 정종대 파트너 변호사, 신우석 외국변호사(미국 뉴욕주)가 각 국가 사무소와 현지 데스크에 근무하며 고객을 밀착 지원한다.

디라이트는 베트남에 집중하는 다른 국내 로펌들과는 달리 베트남은 물론이고 향후 한국 기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일본, 태국, 캄보디아, 싱가포르, 인도 및 미얀마 등을 공략한다. 해당 거점 지역에 오피스를 마련하고 현지 인력 채용 및 전문가를 영입해 아시아의 전 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전략으로 종합 법률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내 부티크 로펌으로는 드물게 해외 투자 시에 발생하는 법적 분쟁해결에 대한 실질적인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분쟁해결의 거점인 싱가포르에서 국제 조정 및 중재 솔루션 지원할 수 있는 중재전문가를 현지에 두어 고객의 분쟁해결까지도 책임진다는 것이 디라이트만의 해외 진출 전략이다. 디라이트의 아시아 프택티스 그룹의 전문가들은 실제 해외에서 성장하고 교육받은 인재들로 영어는 물론 힌디어, 일본어, 중국어를 전문가 내지 원어민 수준으로 하는 국제화된 인력으로 갖추고 있다.

유정훈 디라이트 변호사는 “아시아 지역은 국가별로 서로 다른 법률 제도, 정치 제도, 상관습 등을 가지고 있다”며 “실제 프로젝트에 도움이 되는 법률 자문을 제공받기 위해서는 다년간 현지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직접 수행하고 경험해 현지 법률과 상관행에 정통한 전문가의 조력을 받는 것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디라이트 아시아 프로젝트 그룹은 그간 한국의 법률전문가들이 아시아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쌓은 경험과 전문성의 총합이며 엑기스”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아시아 전역에 진출하려는 기업에 맞춤형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 기업의 비용 낭비를 줄이고, 신속한 사업확장에 도움을 주겠다”고 덧붙였다.

담당업무 : 생활가전, 건자재, 폐기물,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
좌우명 : 합리적인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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