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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613] 민심의 단죄는 보수 진보를 가리지 않는다2006년 여당으로 승승장구하던 열우당 몰락 / 보수정권 9년 권력맛 반성 못한 한국당 몰락
  • 박규리 기자
  • 승인 2018.06.1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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