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일보
전체
상단여백
HOME 정치 청와대·대통령
한미 “北 진의 파악에 주력”…맥스선더 훈련은 계획대로백악관 당황한 분위기...외신 "허 찔렸다"
  • 윤슬기 기자
  • 승인 2018.05.16 13:28
  •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