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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 승인 2017.09.12 21:50
  • 댓글 1
기사 댓글 1
  • 시간끌기 2017-09-12 22:08:42

    글쎄요!
    이렇게 망한 사기업 오너에 대한 배려 치곤 현재의
    구조조정과 M&A 방식이 너무 후진적인 시스템이라고 생각 됩니다.
    채권만기 시한 폭탄을 두고, 뭔가 자꾸 시나리오에 짜마춰 지는 의사결정 과정들이 투명하지 못 한것들에 대한 문제와 의혹은 묻어 버리고 가는것들
    지금 금호타이어주식 한주 없는 구사주에게 주가를 액면가 까지 내려 유증을 한다면, 모두에 주식 지분 가치를 희석 시키고, 단돈2000억에 상당지분량을 가지고 향후 차익과 회사 운영에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도록 하는것은 엄청난 특혜 입니다.
    공적자금 투입을 했던기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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