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M] 2018고대AMP 총교우회장배 골프대회, 화합과 발전의 장

2018-09-18     강미화 PD

2018 고대AMP 총교우회장배 골프대회가 17일  화성시 리베라CC클럽에서 3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작년 국내 AMP 최초 80팀 라운드 대회를 개최했던 대회는 올해 84팀이라는 최다 인원이 참가해 골프대회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일반조와 선수조로 나눠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김영식 총교우회장] 작년에 80팀 320명입니다. 올해도 거기에 버금가죠. 대한민국에서 어느 대학교 AMP라던가 다른 모임에서 300명 이상 넘는 곳이 없습니다. 이렇게 규모가 커지는 이유는 개인마다 고대를 사랑하는 마음과 애정을 가지고 있고 ‘내가 주인이다’라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소통하고 화합해서 발전을 하는 의미가 있는 행사라 할 수있습니다.

해도 작년대회에 이어 부부가 함께 참석하는 가족동반대회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습니다. 차기 회장으로 내정된 김문찬 수석부회장는 "학교와 가족이 어우러져서 재미있는 AMP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문찬 수석부회장] 모든 모임이 그러지만 우선 모임이 재미있어야 참여도 높고 활성화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고대AMP는 재미있는 AMP, 가족과 함께하는 AMP, 학교와 같이 가는 AMP, 학교와 가족이 어우러져서 재미있는 AMP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본 경기 종료 후에는 개회식이 이어졌습니다.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소개, 대회사, 축사, 인사말, 건배제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김영식 총교우회장] 대한민국 AMP 최강의 교우회라는 이름이 주는 힘이 있습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고대 교우회 주인이며 고려대 AMP이며 우리 대학을 이끌고 빛내주시는 분들입니다.

[김상용 주임교수] 고대 AMP가 가장 활발하게 점점 더 최강 AMP가 되어가고 있는 때에 주임교수를 해서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한성근 골프회장] 여러분들이 주인공이십니다. 앞으로도 총교우회 행사에 참석해주시면 보다 훌륭한 행사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날 대회의 메달리스트는 이윤희씨가, 우승은 이정환, 박영미씨가, 준우승은 김문찬, 이세정  씨가 차지했습니다. 이와 함께 남녀 장타상과 근접상 등의 시상도 있었습니다. 

[이윤희 메달리스트 수상자] 처음으로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고대AMP에 들어와 보람과 긍지가 느껴집니다.  올해 메달리스트가 된 만큼 더 많은 봉사와 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편 고대AMP는 경제인들의 글로벌 경영기법 교육을 위해 1975년 한국 최초로 설립되어 현재까지 총 4700여  명의 CEO 교우들을 배출했습니다. 고대 최고경영자 과정은 기업은 물론 정부, 국영 기업체 등 각계의 경영자들에게 국제화 되고 있는 비즈니스 환경 하에서 필요한 최신의 경영 이론과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 장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수상자 명단
▲ 메달리스트 이윤희, 메달 2등 최맹석, 메달 3등 김창현 ▲ 우승 이정환·박영미 ▲준우승 김문찬 · 이세정 ▲ 롱기스트 김영주 · 이영경 ▲ 니어리스트 기형호 · 오명자 ▲다버디상 김천석 ▲다파상 최용기 ▲다보기상 강동기· 이경화 ▲ 대박상 정현진 ▲ 행운상 김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