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5일 단 하루 건강식품·용품 전체 15%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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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5일 단 하루 건강식품·용품 전체 15% 할인”
  • 김아라 기자
  • 승인 2021.03.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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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G마켓 제공.
사진=G마켓 제공.

[매일일보 김아라 기자] G마켓이 5일 하루 동안 ‘건강식품’과 ‘건강용품’을 대상으로 ‘15%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스마일클럽 고객 전용 특가 상품도 최대 56% 할인가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는 G마켓이 금요일마다 선보이는 데일리 특가전 ‘슈퍼프라이데이’의 일환이다. 면역력과 건강이 중요한 시점임을 감안해 기획했다는 설명이다.

15% 할인쿠폰은 건강식품·건강용품 카테고리 상품 전체에 적용되며, 최대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활용 가능하다. 또한, KB·NH·씨티카드로 2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최대 5000원까지 할인되는 ‘카드사 20% 할인’혜택도 제공한다.

멤버십인 ‘스마일클럽’ 전용 특가 상품도 선보인다. ‘캘리포니아 골드 뉴트리션 오메가3 240 캡슐(2개)’를 최종혜택가 1만8510원에, ‘캘리포니아 골드 뉴트리션 300억 유산균 60캡슐(2개)’를 2만5060원에 판매한다. ‘자로우 펨 50억 여성 유산균(3개)’는 4만7510원에, ‘국내 생산 브이비 일회용 마스크 300매’는 1만9650원에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3시간만 공개하는 ‘타임 특가’ 상품도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한다. ‘제스파 무선 캔디 미니 마사지건’을 정상가에서 33% 할인해 최종혜택가 5만9000원에 판매한다. 타임 특가 상품의 경우 G마켓 앱 설치 후 알람 설정이 가능하다.

‘해외직구 특별관’을 통해 인기 건강식품도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G마켓 관계자는 “코로나 시국에 기온차가 급격한 환절기 시즌까지 겹치면서 면역력 증가 등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며 “인기 상품만을 엄선해 특가에 선보이고, 건 식품을 비롯해 건강용품과 해외직구 상품까지, 다양한 건강 관련 상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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