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앤나, 아이보리3.0 리뉴얼 기념 ‘아이보리 케어팩’ 서비스 선봬
상태바
아이앤나, 아이보리3.0 리뉴얼 기념 ‘아이보리 케어팩’ 서비스 선봬
  • 정두용 기자
  • 승인 2021.03.03 17: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아이앤나 제공
사진=아이앤나 제공

[매일일보 정두용 기자] 아이앤나는 임신출산육아 어플리케이션 ‘아이보리3.0’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산후조리원 신생아와 산모를 위한 전용서비스인 ‘아이보리 케어팩’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아이앤나의 아이보리 서비스는 2016년 ‘베베캠’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 전국 약 190여개의 산후조리원에서 산모와 가족들이 신생아실의 아기 영상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볼 수 있는 서비스이다. 아이보리는 산후조리원 정보 서비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최저가 쇼핑을 통해 소비자에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에 선보인 아이보리 케어팩은 아이보리베베캠을 이용하는 베베짤 15초 신생아영상을 무제한 저장할 수 있는 ‘베베캠 영상저장 서비스’와 신생아 바이러스 감염을 보장하는 ‘산후조리원 케어서비스’에 ‘아기스킨케어 3종세트’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베베캠 영상저장 서비스’는 베베캠 이용 시 버튼 클릭 한번으로 아기 영상을 실시간 저장할 수 있고, 산후조리원 퇴실 시까지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며, 내 사진첩에 자동 저장되어 손쉬운 영상 공유도 가능하다.

‘산후조리원 케어서비스’는 산후조리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신생아 주요 감염병인 로타바이러스와 RS 바이러스 감염시 진단금 보장으로 가입 후 30일간 보장되며, 신생아 피부케어를 위해 ‘아기피부케어 3종세트’가 증정된다.

아이앤나 공동창업자인 박용주 사업총괄 부사장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유통업계가 불황에 빠졌지만, 아이보리는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오히려 급성장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산모들이 이 서비스를 활용하게 하기 위해 ‘아이보리 케어팩’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