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 방통위 부위원장, 광주 시청자미디어센터 현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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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방통위 부위원장, 광주 시청자미디어센터 현황 점검
  • 정두용 기자
  • 승인 2021.02.2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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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위원회 로고. 사진=방송통신위원회 제공
방송통신위원회 로고. 사진=방송통신위원회 제공

[매일일보 정두용 기자] 김현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은 26일 광주 시청자미디어센터를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방역조치 준수 현황과 미디어 교육·체험서비스 현황을 점검했다.

김현 부위원장은 지역방송발전위원회 위원장을 겸임하고 있다. 김현 부위원장은 이날 센터를 방문해 광주 지역 시청자들이 체험관 등 센터 시설 이용 시 소규모 단위 이용, 거리두기 등 방역조치를 집중적으로 살폈다. 노령층 IT 미디어강사 양성교육 현장, 광산구 발달장애인 미디어체험 현장, 센터에 있는 녹음·편집실을 이용한 시청자참여 라디오 방송프로그램 제작 현장도 참관했다.

김현 부위원장은 “코로나19가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이 방역조치에 앞장서야 한다”며 “모든 국민이 미디어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시청자미디어센터를 중심으로 계층별·수준별 맞춤형 교육과 체험을 더욱 활성화해야 한다. 센터가 지역방송 발전의 허브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센터를 전국으로 확대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청자미디어센터는 2005년 부산 지역을 시작으로 광주·세종 지역 등 전국에 10개소가 운영 중이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미디어 교육·체험, 방송제작 시설·장비 대여, 시청자 참여프로그램 제작 등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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