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수어통역센터, 장애인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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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수어통역센터, 장애인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 선정
  • 문철주 기자
  • 승인 2021.02.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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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문철주 기자] 합천군수어통역센터(센터장 최효성)에서는 경상남도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강사비 200만원 전액을 지원받아 올해 2월부터 3월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합천농인, 바리스타에 도전하다!’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번 사업은 농인들의 평생교육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배움을 욕구를 충족하고자 합천 농인 10명이 매주 화 ,목요일 10시30분부터 2시30분까지 마산 소재 경남요리제과직업전문학교에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바리스타 수업을 받고 참여자 전원 바리스타 자격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다.

 합천군수어통역센터장은 “농인들의 바리스타 프로그램 참여를 시작으로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후 합천군과의 연계를 통해 농인카페, 농인시니어카페 등을 설치하여 농인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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