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신년 맞이 ‘갤러리 리퍼 대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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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신년 맞이 ‘갤러리 리퍼 대전’ 실시
  • 김동명 기자
  • 승인 2021.01.22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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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까지 프리미엄 모델 리퍼 상품 최대 45% 할인 판매

[매일일보 김동명 기자] 코지마가 오는 31일까지 직영점인 코지마 갤러리 논현에서 신년을 맞아 ‘코지마 갤러리 리퍼 대전’을 실시한다.

코지마는 갤러리 리퍼 대전을 통해 프리미엄 모델인 카이저 시그니처, 마스터 핑크와 블랙 컬러, 트론의 리퍼 상품을 대상으로 선착순 20대를 최대 4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리퍼 대전에서 판매되는 안마의자는 단순 변심 등으로 회수된 상품을 꼼꼼한 검수를 거친 S급과 A급 상품이다. 모두 새제품과 비교해 성능에 이상이 없는 제품이다. 코지마 갤러리 논현에 방문해 시연 모델을 체험해보고 실물을 확인 후에 구매할 수 있다. 또 리퍼 상품에도 새제품과 동일하게 코지마 안마의자 전용 프리미엄 카펫을 제공하며, 1년 간 무상 A/S를 보증한다.

코지마는 고객 서비스 개선과 유통망 확대를 위해 근접성을 고려해 지난 2018년 코지마 갤러리 논현을 오픈했다. 본사 직영점인 이곳에서는 코지마의 전제품들을 모두 체험할 수 있고 신상품이 출시되면 다른 유통 채널보다 가장 먼저 전시돼 시연이 가능하다. 전문 상담사가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제품 시연과 함께 맞춤형 상담도 제공한다.

이혜성 코지마 대표는 “신년을 맞아 안마의자 구매를 망설였던 고객들을 위해 프리미엄 안마의자의 리퍼 상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리퍼 대전 프로모션 준비했다”며 “코지마 갤러리 논현에서 직접 실물을 확인하고 기분 좋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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