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배냇, 지역사회 엄마‧아이들과 나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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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배냇, 지역사회 엄마‧아이들과 나눔 지속
  • 신승엽 기자
  • 승인 2021.01.1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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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배냇 제공
사진=아이배냇 제공

[매일일보 신승엽 기자] 아이배냇은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지정기탁물 사업’, ‘내 아이 첫 기부’와 더불어 지역사회, 엄마-아이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이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충주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하는 ‘지정기탁물 사업’은 한부모가정이나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순산양분유, 이유식, 간·부식 등을 기수별로 6개월씩 진행하는 내용의 사업이다. 지난 2018년부터 80여명의 아이들에게 후원을 했다. 올해부터는 지원 기준을 기존 36개월 미만에서 60개월 미만으로 확대하며, 지원하는 아이들의 수도 배로 늘렸다. 사업 시행도 연 2회 고정 실시할 수 있도록 한 가운데, 올해는 5기와 6기를 추진한다.

아이배냇 공식 서포터즈와 함께 하는 ‘내 아이 첫 기부’는 최종미션까지 완료한 서포터즈 엄마 본인과 아기의 이름으로 대한사회복지회에 아이배냇 제품을 현물후원하는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이다. 2019년 4월부터 현재까지 260여명의 엄마-아이와 함께 했다.

지난 16일에도 배냇밀 공식 서포터즈의 이름으로 대한사회복지회 산하 보호가 필요한 아동, 중증장애아동 등이 생활 중인 이화영아원, 암사재활원, 광주영아일시보호소에 기부를 진행했다.

오는 20일까지 서포터즈 ‘배냇맘디’를 역대 최다 규모로 모집하는 만큼, 올해는 더 많은 엄마-아이들과 기부를 함께 하며, 더 많은 가치를 나눌 전망이다. 

이와 함께 아이배냇은 기존에 진행 중인 ‘다자녀 365 캠페인’ 등과 같이 사회문제 해결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엄마-아이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아이배냇 관계자는 “엄마의 마음으로 소비자의 문제를 세심하게 해결하듯,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사회, 엄마-아이, 가족 모두의 행복을 위한 건강한 먹거리 개발, 건강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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