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미래를 바꾸는 유전자 지도의 비밀 '에이트 진(Eight Ge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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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미래를 바꾸는 유전자 지도의 비밀 '에이트 진(Eight Genes)'
  • 김종혁 기자
  • 승인 2021.01.1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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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종혁 기자] 신간 에이트 진(Eight Genes)은 개개인이 타고난 유전적 체질을 소개하며 각자에게 적합한 라이프 솔루션과 그에 따른 건강, 자산, 인간관계, 진로선택 등 다양한 조언을 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인간의 사상체질, 즉 태양인, 태음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에 대한 이론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8 Genes’로 명명한다.

에이트 진 이론은 저자가 직접 연구하며 기존의 사상체질의 오류를 줄이고 좀 더 체계화 시킨 이론이다.

 에이트 진(Eight Genes)의 임동구 저자는 식품공학 박사이자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사람의 체질에 따른 식품 궁합을 인정하지 않는 서양 문화에 부딪치며 사상체질에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한다.

 저자는 자신이 공부한 식품공학에 유전자학과 사상체질학을 접목시켜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 학문으로 접목시켜 ‘에이트 진’이론을 완성시켰다.

 임동구 저자는 “체질의 진면목은 의료 분야에서 벗어나 유전자의 영역으로 더욱 확장시킬 때 드러난다”라며 “자신의 체질을 알고 미래를 설계하고 습관을 고쳐나간다면 좀 더 행복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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