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헬스케어 기업 ‘스트릭’ 기업은행 ‘IBK창공’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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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헬스케어 기업 ‘스트릭’ 기업은행 ‘IBK창공’ 기업 선정
  • 김길수 기자
  • 승인 2021.01.1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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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창업존 입주기업 스트릭, 셀프케어 미세전류 근막이완 마사지기 개발‧공급

[매일일보 김길수 기자] 퍼스널 헬스케어 기업 ‘스트릭(대표 오환경)’이 1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IBK기업은행이 운영하는 혁신 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 ‘IBK창공 구로 5기’ 프로그램에 선정 됐다고 18일 밝혔다.

스트릭 제품 이미지
스트릭 제품 이미지

스트릭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설립하고, 창업진흥원‧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운영하는 판교 창업존 입주기업이다.

퍼스널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지난 2019년 미국 최대 펀딩 사이트 ‘킥스타터’와 ‘인디고고’ 펀딩유치를 시작으로 현재 국내외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IBK창공(創工)은 창업기업이 성공적인 사업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투자 및 융자, 컨설팅, 사무공간 등의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지원하는 IBK기업은행의 창업육성 플랫폼이다.

스트릭 오환경 대표는 “정책금융기관인 IBK창공 프로그램을 통해 더 다양한 고객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다”며 “스트릭만의 핵심 기술과 제품력으로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시장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트릭은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셀프케어 할 수 있는 미세전류 근막이완 마사지기를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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