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코로나 패션 제격” 한세엠케이 TBJ ‘일일 팬츠’, ‘릴렉스드 라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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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코로나 패션 제격” 한세엠케이 TBJ ‘일일 팬츠’, ‘릴렉스드 라인’ 출시
  • 김아라 기자
  • 승인 2021.01.1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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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에 세균 번식 막는 항균 기능에
우수한 신축성까지 더해 데일리룩 제격
어떤 체형에도 멋스러운 ‘테이퍼드 핏’
사진=한세엠케이 제공.
사진=한세엠케이 제공.

[매일일보 김아라 기자] 한세엠케이의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는 새해를 맞아 자사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일일 팬츠’에 ‘릴렉스드 라인’을 새롭게 추가해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일일 팬츠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이 64만장을 돌파한 베스트셀러 아이템으로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일일 팬츠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속 패션 아이템으로 눈길을 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슈로 바이러스 차단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는 요즘, 손이나 소지품을 자주 넣는 주머니에 세균 번식을 막아주는 항균 소재 안감을 적용해 위생과 안전을 강화했다.

편안함과 실용성에 집중한 ‘컴포트룩’으로도 손색없다. 신축성 좋은 원단으로 양방향 스트레치가 가능하며 허리 부분에는 탄성 밴드를 사용해 하루 종일 입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허벅지에서 밑단까지 깔끔하게 떨어지는 ‘테이퍼드 핏’으로 어떤 체형에도 멋스럽게 입을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릴렉스드 라인의 경우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여유있는 핏과 트렌디한 실루엣을 살리는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신경을 썼다. 색상은 블랙·베이지·카키 3가지 심플한 색으로 준비했다.

TBJ는 올해 온라인 채널을 통해 일일 팬츠를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 팁을 전수하고 체험단을 모집하는 등 고객과의 접점과 소통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TBJ 관계자는 “일일 팬츠는 TBJ만의 오랜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아이템으로 새해를 맞아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편안함과 스타일, 항균 기능까지 두루 갖춘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이게 됐다”며 “언제 어디서나 트렌디하면서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TBJ의 일일 팬츠와 함께 감각적인 데일리 스타일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세엠케이는 지난해 12월 한세예스24홀딩스의 자회사로 편입됐으며, 우수한 비즈니스 역량 및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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