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공정거래위원회 CP 등급평가 A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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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공정거래위원회 CP 등급평가 A등급 획득
  • 김동명 기자
  • 승인 2021.01.0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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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등 지속적인 활동 이어나갈 것”
유유제약이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2020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등급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사진=유유제약 제공

[매일일보 김동명 기자] 유유제약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2020년 CP(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등급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유유제약은 2016년 CP 전담부서를 신설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정거래법 교육 및 모니터링 등 각종 CP 활동을 실시해 왔다. 2019년에는 김앤장법률사무소로부터 ‘준법경영 진단’을 받아 CP 활동의 개선점을 발굴하는 등 ‘준법경영’ 강화를 지속적으로 실시한 결과, ‘CP 등급 평가’ 첫 신청에서 ‘A’ 등급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CP등급은 2001년 7월 공정위가 기업 스스로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를 위해 자율적으로 도입·운영할 수 있도록 만든 내부 준법시스템이다. 공정위는 △CP 도입 및 운영방침의 수립 △최고경영진의 지원 △자율준수편람 △교육훈련 프로그램 △사전감시체계 △제재 및 인센티브 시스템 △프로그램 효과성 평가와 개선 등 총 7개 평가 항목을 토대로 17개 평가지표와 54개 세부측정지표 등을 면밀히 검토해 CP등급을 부여한다.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이사는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기업의 준법·윤리경영 이슈가 날로 부각되고 있다”며 “공정위 ‘CP 등급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한 것에 만족하지 않고 ISO37001(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등 지속적인 CP 활동으로 유유제약의 준법경영 및 윤리경영을 글로벌 수준으로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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