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도안 2차’, 평균 67.32대 1로 청약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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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도안 2차’, 평균 67.32대 1로 청약 마감
  • 최은서 기자
  • 승인 2020.12.0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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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만4740건 청약 접수되며 흥행 성공
4일 당첨자발표·5일~7일까지 정당계약
‘힐스테이트 도안 2차’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도안 2차’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매일일보 최은서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연이은 흥행에 성공했다. 

4일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27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 ‘힐스테이트 도안 2차’에 3만4740건의 청약이 접수되며 성황리에 청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단지는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청약접수를 진행한 결과, 516실 모집에 총 3만4740건이 접수돼 평균 67.32 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6619건이 접수된 330.95대 1의 경쟁률을 보인 4블록 1군이 기록했다.

분양 관계자는 "분양 시작 4일 만에 완판을 기록한 ‘힐스테이트 도안’ 바로 옆에 들어서는 후속단지로 도안신도시 내에 부족한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점과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호응을 받은 것 같다"라며 “1차와 함께 대전 도안신도시를 대표할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을 형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지는 대전 유성구 용계동 667-1, 2, 4, 5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14층, 8개 동, 전용면적 84㎡, 총 516실(4블록 258실, 7블록 258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단지 저층부에는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에비뉴 도안 2차’가(총면적 약 1만7159.57㎡, 총 166개 점포) 함께 구성된다.  

단지는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60% 이자후불제 혜택을, 상업시설은 중도금 4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향후 일정은 4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대전 유성구 용계동 672-1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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