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부처 개각...행안 전해철·국토 변창흠·복지 권덕철·여가 정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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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부처 개각...행안 전해철·국토 변창흠·복지 권덕철·여가 정영애
  • 박지민 기자
  • 승인 2020.12.0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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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4일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4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했다. (왼쪽부터) 행안부 전해철 장관 내정자, 국토부 변창흠 장관 내정자, 복지부 권덕철 장관 내정자, 여가부 정영애 장관 내정자.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4일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4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했다. (왼쪽부터) 행안부 전해철 장관 내정자, 국토부 변창흠 장관 내정자, 복지부 권덕철 장관 내정자, 여가부 정영애 장관 내정자. 사진=연합뉴스

[매일일보 박지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4일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4개 부처에 대한 개각을 단행했다. 정국 혼란의 중심에 선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개각에서 제외됐다. 

청와대에 따르면, 김현미 국토부 장관 후임으로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진영 행안부 장관 후임으로 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이 내정됐다. 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후임에는 권덕철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이, 이정옥 여가부 장관 후임에는 정영애 한국여성재단 이사가 각각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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