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전라남도 인사평가 1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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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전라남도 인사평가 1위 인정
  • 윤성수 기자
  • 승인 2020.12.0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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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라남도 인사분야 우수시군 평가서 최고상인 최우수상 수상 
강진군청 전경.(사진제공=강진군)
강진군청 전경.(사진제공=강진군)

[매일일보 윤성수 기자] 전남 강진군이 2020년 전라남도 인사분야 우수시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라남도 인사분야 우수시군 평가는 인사 교류, 도 전입추천, 충원계획 반영 등 4개의 정량지표와 1개 가점지표를 바탕으로 인사분야의 운영실적을 평가한다.

강진군은 92.75점으로 22개 시군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탁월한 인사행정 운용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강진군은 인재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전남도 전입 추천, 장기적인 관점으로 인사계획을 세우고 장애인・저소득・국가유공자를 채용하는 충원계획 반영 등 공정하고 계획적인 인사행정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민선 7기 들어 내부 인사의 공정성 강화로 직원 사기를 앙양하고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활발한 인사교류와 적극적인 교육으로 인재를 키우고 있다. 

적재적소의 인사배치, 공정한 인사체계 운용을 앞세우고 있다.

한편, 군은 내부행정의 원활함이 대민행정의 우수함을 함께 끌어낸다는 기조로 다면평가 도입 등 투명한 인사 정책, 군수와 직원간의 소통 간담회, 신규직원 공직 적응 멘토-멘티제도 등 소통을 늘리고 업무역량을 키우는 혁신적인 인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승옥 군수는 “가장 어려우면서도 고심하는 부분이 인사분야이다. 공정하고 열린 시스템 도입으로 직원들의 역량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투명한 시스템을 인정받은 성과라 더욱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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