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선물, 본동종합사회복지관과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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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선물, 본동종합사회복지관과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
  • 황인욱 기자
  • 승인 2020.12.0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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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선물
사진=NH선물

[매일일보 황인욱 기자] NH선물은 2일 본동종합사회복지관과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한 ‘Nice Happy 일상의 행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한가위 쌀 나눔 행사 이후 두 번째 만남이다. 

이번 협약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주민을 위한 사업을 지원할 목적으로 맺어졌다. NH선물과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협약의 사업명을 ‘Nice Happy 일상의 행복’으로 정하고 앞으로 ▲온라인 교육 사각지대 지원 ▲취약계층 주민 식품 지원 ▲임직원 재능기부를 통해 적극적인 교류를 이어나갈 것을 밝혔다.

NH선물은 협약식에서 온라인 교육 지원을 위한 TV와 동지 맞이 찹쌀 300kg을 후원했으며, 후원된 물품은 본동종합사회복지관과 동작구의 지역사회 보호에 앞장서는 쏠나무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본동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법현스님은 “주민의 어려움을 체감하던 와중에 NH선물과의 협약을 통해 주민에게 일상의 행복을 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창호 NH선물 대표이사는 “코로나19는 주민들이 평소 누리던 기쁨과 건강한 생활을 앗아갔습니다. 우리 주민들이 신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이번 협약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NH선물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우리 주민들이 행복을 누리고, 함께하는 100년 농협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선물은 올해 농촌봉사활동, 독거노인 지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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