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가수 ‘벤’ 신곡 ‘혼술하고 싶은 밤’ 유튜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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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가수 ‘벤’ 신곡 ‘혼술하고 싶은 밤’ 유튜브 공연
  • 홍석경 기자
  • 승인 2020.12.0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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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카드 제공.
사진=신한카드 제공.

[매일일보 홍석경 기자] 신한카드는 2일 저녁 9시 디지털 스테이지 벤 온택트 라이브 ‘혼술하고 싶은 밤’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연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스테이지는 코로나19로 야외 활동이 제한돼 공연 관람 기회를 갖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한 비대면 공연이다.

이번 디지털 스테이지 행사는 가수 벤의 신곡 ‘혼술하고 싶은 밤’의 발표일에 맞춰 진행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수도권 식당, 술집 등 대면 영업이 일찍 마감돼 귀가 후 집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혼술하는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수 벤은 이번 무대에서 새 음원 ‘혼술 하고 싶은 밤’과 ‘열애중’, ‘180도’ 등 히트곡과 드라마 ‘또!오해영’의 OST ‘꿈처럼’ 등을 라이브로 들려 줄 예정이다. 직접 만날 수는 없지만 오랫동안 기다려 온 팬들뿐만 아니라 가수 벤에게도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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