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2020 프리미어 써밋’ 성료…1만500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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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2020 프리미어 써밋’ 성료…1만5000명 참석
  • 전유정 기자
  • 승인 2020.12.0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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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증시‧부동산‧‧절세 전략 등 솔루션 제공
사진=KB증권
사진=KB증권

[매일일보 전유정 기자] KB증권은 ‘2020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을 종료했다고 2일 밝혔다. 총 5주에 걸쳐 진행된 이번 써밋은 회차를 거듭할수록 고객들의 참여가 늘면서 누적인원 1만5000명이 넘게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최고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및 고액자산가(HNW)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써밋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대면 활동에 제약이 커진 상황에서 언택트(비대면)으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온라인 인프라를 활용해 진행됐다.

코로나 이후의 변화, 언택트 시대의 도래, 트렌드코리아 2021, 영화로 읽는 시대상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의 강연과 해외주식투자, 2021년 증시전망, 부동산 전망, 절세 전략 등에 대해 KB증권 자산관리 전문가들의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했다.

특히 KB증권은 지난달 18일부터 이틀간 리서치센터의 애널리스트들이 나와 2021년 연간 전망을 제시하고 실시간 댓글로 고객들과 소통하는 ‘2020 KB 애널리스트 데이’를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라이브로 진행했다.

아울러 영업일 기준 매일 오전 8시부터 30분간 생중계되는 ‘모닝미팅’을 통해 전일 발표한 리포트 자료를 요약해 제공한다. 이를 통해 법인 및 기관 고객 뿐 아니라 개인 고객까지 확대해 유익한 정보를 전하고 있다.

올해 업계에서 처음으로 출시한 구독경제 모델인 ‘프라임 클럽 서비스’는 3개월여만에 가입자수가 2만명을 넘어섰다. 가입 고객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마블(M-able) 앱’을 통해 필요한 투자 정보를 적시에 제공받을 수 있고, 투자 전문가의 맞춤형 컨설팅 및 가입 고객 전용 투자 정보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B증권의 온라인 고객자산규모는 최근 16조원을 돌파했으며, 프라임클럽 가입 고객 자산은 1조6000억원을 넘어섰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이번 프리미어 써밋을 시작으로 비대면 온라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고객과 소통하고 자산관리에 인사이트를 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며 “급격히 변화 중인 언택트 환경에서 국민의 투자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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