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헬스케어, 완전두유 ‘서포터즈 1기’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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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헬스케어, 완전두유 ‘서포터즈 1기’ 발대식 개최
  • 김동명 기자
  • 승인 2020.11.27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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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30명 시각으로 3개월 간 완전두유직접 체험 및 홍보
한미헬스케어가 ‘완전두유’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한미헬스케어 제공

[매일일보 김동명 기자] 한미헬스케어는 ‘완전두유’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30명의 완전두유 서포터즈는 출시 계획 단계의 완전두유 신제품을 미리 체험하고, 맛과 컨셉, 디자인 등을 평가한다. 또 3개월간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소비자 시각에서 새로운 아이디어 공유하며 완전두유를 널리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완전두유1000은 특허 받은 유산균 사균체 1000억 마리가 함유되고,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락토올리고당까지 추가한 포스트바이오틱스 두유 제품이다. 특히 일반 두유 제품에 함유되는 설탕이나 향료가 완전두유1000에는 포함되지 않아 보다 건강한 두유를 섭취할 수 있다. 

완전두유는 한미헬스케어의 고유 특허인 전두유 공법을 통해 콩을 통째로 갈아 만든 △완전두유 시그니처(3종) △완전두유 프리미엄(7종) △완전두유 플레이버(6종) 3개 제품군의 16개 품목으로 구성돼 있다. 

한미헬스케어 관계자는 “두유와 건강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제품, 시대의 트렌드를 이해하면서도 고객과 적극 소통하는 두유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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