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2021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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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2021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접수
  • 김진홍 기자
  • 승인 2020.11.2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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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김진홍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12월 8일까지 ‘2021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

 

사진 : 논산시청전경=논산시 제공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은 농·축산 부산물의 자원화와 재활용을 통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농업을 육성하고자 마련된 친환경 농자재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지원되는 비료는 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퇴비 등 부산물비료 2종이며, 비료 구입시 1포당 유기질비료는 1,600원을, 부속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1,300~1,600원을 정액 지원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비료의 종류, 공급시기, 공급업체 및 물량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단, 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농업경영체 등록 및 변경을 완료한 상태여야 하며, 내년 비료 공급시까지 농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하면 된다.

논산시 관계자는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고품질 친환경농산물 생산과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환경 조성을 위함”이라며 “기한 내 많은 농업인분들이 신청하시어 최대한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청(논산)=김진홍 기자 yjk19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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