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범죄피해 가정 아동 후원금 1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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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범죄피해 가정 아동 후원금 1억원 전달
  • 황인욱 기자
  • 승인 2020.11.26 1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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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사진 왼쪽부터)과 장하연 서울지방경찰청장,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이 범죄피해 위기가정 아동을 돕는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25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사진 왼쪽부터)과 장하연 서울지방경찰청장,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이 범죄피해 위기가정 아동을 돕는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매일일보 황인욱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연말을 맞아 서울지방경찰청에서 ‘범죄피해 위기가정 아동 후원’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정일문 한국투자증권 사장과 장하연 서울지방경찰청장,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범죄피해 위기가정 아동 후원사업’은 서울지방경찰청과 연계해 갑작스런 범죄 피해로 고통받고, 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정 아동에게 긴급 생활비, 의료비,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 1억원은 한국투자증권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조성한 매칭그랜트 기금으로 마련됐다.

정일문 사장은 “범죄피해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아이들이 골든타임 안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관심을 갖고 구석구석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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