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장 당진시당 “코로나19에 지친 소상공인의 민생안정을 도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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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당 “코로나19에 지친 소상공인의 민생안정을 도모하다”
  • 오범택 기자
  • 승인 2020.11.2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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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타격이 큰 외식업‧PC방‧노래방 등 자영업자와의 만남 가져
지난 20일 김홍장 시장이 직업소개소 관계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제공=당진시
지난 20일 김홍장 시장이 직업소개소 관계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제공=당진시

[매일일보 오범택 기자]김홍장 당진시장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소상공인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당진 시민속으로’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분야별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첫 일정으로 지난 20일 진행된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만남에서는 서비스업종 인력 수요 감소에 따른 근로자‧고용업체의 어려움과 미등록 직업소개소 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간담회는 사회적거리두기와 같은 강도 높은 방역 정책으로 심리적‧경제적 피해가 심한 외식업, PC방, 노래연습장 사업자 등 7개 분야 관계자들을 다음달 14일까지 차례로 만날 계획이다.

김 시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현장감 있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분야 시민들의 고충을 내년 시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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