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 대입 수능시험장 안전점검 ‘이상무’
상태바
세종시교육청, 대입 수능시험장 안전점검 ‘이상무’
  • 이현승 기자
  • 승인 2020.11.20 21: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반시험장, 별도시험장, 예비시험장 등 14개교 점검 완료
대입 수능 시험장 안전점검 / 세종시교육청 제공
대입 수능 시험장 안전점검. 사진=세종시교육청 제공

[매일일보 이현승 기자] 세종시교육시설지원사업소가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한 수험생들의 안전을 위해 시설물 점검 등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산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시설지원사업소(소장 김진화)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시험장 안전점검을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실시하고, 안전조치를 20일 완료했다.

안전점검은 오는 12월 3일 시행하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해 수능시험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시험에 저해되는 시설을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점검대상은 수능시험장으로 지정된 일반시험장 12개교, 별도 시험장 1개교, 예비시험장 1개교 등 총 14개교이다.

교육시설지원사업소의 기술직 공무원과 현장지원팀 등이 합동으로 건축물의 변형 여부 및 소방, 전기, 승강기, 난방기 등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여 수능시험의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수험생의 안전을 확보했다.

또한, 조명기구 교체, 동파 방지, 타일 보수 등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폭설 및 결빙에 대비하여 제설 장비 등도 확보될 수 있도록 했다.

세종시교육청 김진화 교육시설지원사업소장은 “수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그간의 노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수능시험장 학교의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