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94명 추가 확진...누적 확진자 7000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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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6시까지 94명 추가 확진...누적 확진자 7000명 돌파
  • 박지민 기자
  • 승인 2020.11.1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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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일보 박지민 기자] 서울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94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로써 지난 1월 서울 지역 최초 감염자 발생 이후 약 10개월 만에 7000명을 넘어서게 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4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총 7089명이다.

세부 감염경로별로 보면, 도봉구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는 8명 증가한 17명, 서대문구 요양시설 관련 확진자가 5명 늘어나 15명으로 조사됐다. 중구 소규모 공장 관련 확진자와 영등포구 증권회사 관련 확진자는 각각 1명씩 늘어 16명으로 집계됐다. 해외 유입은 2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은 9명이다. '기타'는 46명, 아직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15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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